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주택가를 좀 멀리 걷고 있는데 주택에서 키우는 열매들 사진이에요. 

무화과란 이름은 꽃이 없는 과일이란 의미인데 사실은 꽃이 없는 게 아니고 속에 먹는 부분이 꽃이에요. 

미국자리공은 독성도 있는데 집에서 왜 키우는지 궁금한데,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 위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자리공의 어린 잎으로 만든 장녹나물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비슷한데 열매의 육질이 더 단단해 보였어요. 산딸기와 달리 익으면 검게 변해요.

 

석류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무화과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포도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미국자리공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복분자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개복숭아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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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딸기와의행복
    다른건 들어봤는데 미국자리공은 정말
    생소하네요. 식물이나 꽃에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워요. 잼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도 꾸욱~~ㅎㅎ 
    좋은주말 보내셔요 ~^^
  • 수수깡7
    어머 이것저것 많이 열렸네요 아주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