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5월 23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5월 23일 오전 6시경으로 공복혈당이 105로 체크되었어요. 오늘 아침으로는 그릭요거트로 먹으려고 해요. 다이어트위해서 양을 조금씸 줄여서 먹어야겠어요
똥강아지공주님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목표사십구
혈당일기3기 5일
5월21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오랫만에 공복혈당이 정상이었습니다. 어제 낮에 김밥먹고 6시에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혈당이 정상으로 나오니 기계가 의심스럽더군요 내일도 정상으로 나오길..
Queen혀니
채소 위주 식단 혈당 관리
혈당 관리를 위해 채소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의 세끼 식단입니다. 아침은 양배추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고, 점심은 직장에서 해결했지만 채소를 많이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저녁은 집밥인데 나물을 많이 먹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국 대신 준비했어요. 매일매일의 꾸준한 식단 관리가 혈당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roh69
일주일하고 며칠 더 다이어트
요즘 날이 더워서 여름이 다가오니 체형관리에 신경을 더 쓰게 되네요 살빼기도 좋지만 식단을 해서 몸매라인을 관리 중이에요 요즘 잘 안걷다가 걷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녁에 간식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간간이 사탕 초콜릿 먹던걸 줄였어요 그외에는 많이 먹은 다음날은 자제하기 했어요 그릭요거트로 한끼 내지는 한끼 반을 해결했어요 72.5kg에서 72.2kg유지합니다 나중에 더우면 살이 더 빠질 것 같아요
훈야
저녁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으로 장충단공원까지 다녀와서 다시 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두유만 먹기는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얼릉에서 만들려고 하니까 야채가 없더라고요. 파프리카랑 오이 당근까지 다 썰어서 준비했네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딸기만 넣는데 딸기듬뿍 샐러드가 됐네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한 샐러드 어머니랑 나눠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검은콩두유와 물을 마셨어요. 어머니도 두유로 저녁 드셨답니다. 오늘도 대학로에서 장충단공원까지 걸어갔다 오니 14000보는 됐네요. 발은 아프지만 다녀와서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일차
아침 바나나1개.라떼.그릭요거트1통 102
조오타
일요일 아침 맛있게 ~♡
어제 점심저녁 간단히 먹어서 다행히 1kg가 빠졌답니다. 한 200g 남겨두고 다시 돌아온 거라 오늘 저녁도 조금은 조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에요. 다시 내가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샐러드 딸기와 그릭요거트 넣어 엄마랑 맛있게 먹다가 리코타 치즈도 조금 추가해서 마저 다 먹었어요. 어머니가 어제 오후에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 오늘 아침에는 가지볶음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어머니는 미니압력솥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먹고 나는 잡곡밥 오늘 아침에 해서 막 한밥 먹었네요. 나머지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냉장고 넣어 놓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또띠아 타코~
또띠아로 타코 만들었어요 양상추 깔고 그릭요거트로 소스만들고 새우는 버터에 구워줬어요~ 맛있네요♡♡ 한번 해보세요~^^
제벌
토요일 아침 라떼산책후 식사
아침에 재보니 400g이 쪘어요 🤣 어제 저녁 맛있게 족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니 받아들어야줘😮💨 오늘 점심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라떼산책 얼른 다녀오고 8시 때 아침 준비해서 9시에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아침을 먼저 먹었지만 딸기듬뿍샐러드(+그릭요거트)는 어머니랑 나누어 먹고 잡곡밥 데워서 저 혼자 아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우리 라떼도 아침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18일 혈당일기3기 6일차
5월 18일 아침식사전 측정 오늘도 공복시간 길게 가지고 측정해봤다. 안정적인수칩느니 기분이 좋다~~ 간단하게 먹고싶어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시리얼넣고 먹었다. 점심으로 든든하게 불고기쌈해서 먹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혈당관리] 운동, 저당식단, 무당두유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서 일상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새벽운동을 나갑니다. 새벽에 공복에서는 산책을 하고, 직선코스에서는 달리기를 합니다. 두번째는 식단메뉴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삶은계란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야채는 오이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세번째는 출출할때 '순수두유 99.9'로 허기를 달래줍니다. 이 두유는 무당으로 공복에 좋답니다. 이게 제가 혈당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숲속의나무
점심 늦게 샐러드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점심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구니 만들어야 된다고 얼른 오라고. 아무래도 갔다오면 식사시간이 늦어질까봐 샐러드 얼른 담아서 가져갔네요. 접시에 이쁘게 만들었지만 담는 과정에서 엉망이 돼버렸답니다. 딸기 듬뿍 들어간 야채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는데 과일이 잘 안보이죠?😆 가게 가서 바구니 꽂고 엄마랑 둘이 먹었어요. 이거 먹고 뭐 좀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바람에 애매해져서 점심에 이것만 먹고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3기5일차
공복혈당 매일 비슷 비슷하다. 당화혈색소가 중요하다는데 간식 탄수화물 잘 줄여봐야겠다. 아침은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먹었다.
앵두정원
금요일 아침 딸기듬뿍 샐러드로 시작~
아침에 재보니 (뚜둥~) 800g이... 놀랄 만큼 제법 쪘는데도 그냥 담담합니다. 계속 간식땡기고 힘들어서 어제 저녁 간식과 저녁밥까지 먹었더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지금 몸무게가 맞는걸까 생각도 듭니다. 오늘 저녁부턴 좀 더 바짝 정신 차려야겠네요. 그건 그거고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특히 딸기가 저렴해서 사왔는데 빨리 먹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딸기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다른 과일이라도 적게 하려는데 사과도 지인한테 받은 거라 사과도 빨리 먹어야 겠더라구요. 2인용으로 듬뿍 만들고 그릭요거트까지 딱.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야죠. 오늘도 3식구가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밥해서 동생이랑 밥 먹고 누룽지 먹고~ 저는 잡곡밥 데어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계란후라이는 저는 노른자 조금 먹었어요. 동생이 노른자를 싫어하거든요. 오늘 할 거는 통밀빵과 땅콩 사 오는 것과 저녁에 동생이 족발 먹고 싶대서 족발 사와야 되거든요. 내 저녁메뉴가 걱정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5월 16일 저녁 후 아침 건너띄고 점심으로 삼겹살 저녁으로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계란 등등 먹고 2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후빠
저녁은 모처럼 잡곡밥식사
라떼 병원 다녀오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장도 보고 홈플에 쌀사오고 왔더니 또 너무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는 단백질 미니도 하나 먹고 밀크 쌀과자도 하나 먹고 하는데 그거 갖고도 만족이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저녁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딸기 잔뜩 사 와서 딸기 많이 넣은 샐러드 1인분으로 뚝딱 먹고(그릭요거트까지 추가하고 파인애플드레싱 뿌림) 계란후라이도 2개해서 밥 차리는데 엄마도 오셔서 둘이 먹는 밥상 차려 먹었네요. 저녁까지 먹고 든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가 봐요. 그동안 저녁을 너무 간단히 먹어서 몸이 더 저녁 때쯤에 자꾸 간식을 찾았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16일(목)| 혈당일기 3기 3일차
-날짜 : 2024. 05. 16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측정 -내용 : 어제 저녁식사를 7시에 오이, 견과류, 그릭요거트를 먹고 식사제한 했습니다. 나름 클린하게 먹고 공복했다 생각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충격받았네요. 점심식사도 신경써야겠어요. 요즘 너무 분식위주였네요.
minminn
혈당일기 3기 4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블루베리와 그릭요거트 견과류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토스트 해먹을까 생각중이다.
앵두정원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 유청을 분리 못한 그릭요거트 요거트가 푸딩 느낌이네요. 그래도 견과류 뿌셔서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5월16일(목)현기챌3기 3일차
새벽5시쯤 일어나서 가볍게 그릭요거트 먹고 자전거 1시간 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체크했습니다 과일을 토핑으로 마니 넣어 먹어서 그런가. 100이하가 안됐네요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담율로
혈당일기3기 3일차
5월16일 공복혈당 137 어제 활동없이 집에만 있어서 좀높다. 오늘은 많이 움직여야겠다. 어제식단 아침:그릭요거트,그래놀라,사과 점심:삼겹살구이, 부대찌개, 밥, 김치,쌈장,고추 저녁:모둠초밥, 치킨
가을하늘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14일 (화) | 혈당일기 3기 2일차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 측정결과는 111mg/dl이다 오늘 아침은 사과 한개랑 그릭요거트를 먹었고 점심은 돈까스를 먹었다 점심을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었고 먹은 후 운동을 했다
청개구리이
5월 14일 (화) | 혈당일기 3기 1일차
날짜: 2024.05.14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후 2시간 내용: 점심으로 올리브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얹은 그릭요거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을 먹었고 혈당수치는 12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를 먹을 계획이에요.
미니미썬가드
혈당일기3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점심은 샌드위치 먹을 예정
앵두정원
화요일 아침 바쁘지만 잘 챙겨먹기
어제 저녁에 물만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200g은 빠졌어요. 어제 너무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적게 빠진것 같지만 빠진것에 의미를 두고~ 샐러드부터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1인용샐러드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뿌리고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스쿱 올렸어요. 딸기랑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샐러드 먹고 계란 후라이해서 아침밥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출근이 8시까지에요. 훨씬 더 일찍 가야 될 것 같은데... 오늘도 우리 꽃가게는 되게 바쁜 날이거든요. 잘 마치고 저녁에 들어왔음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코코볼 필수!
저는 다이어트할 때 한 가지의 음식보다는 여러 가지의 음식을 조금씩 먹는데요. 그 이유는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고 인식해서 배가 금방 부르고 폭식도 안 하게 되어서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식단으로는 브로콜리, 토마토 1/2, 그릭요거트, 시리얼, 우유로 먹었어요. 브로콜리는 제가 좋아해서 다이어트할 때 식단에는 무조건 필수랍니다! 제가 초코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할 때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여서 그때 초코도 아예 안 먹으면 금방 지치기 때문에 치팅데이에 코코볼을 먹어요. 그래서 저는 초코를 먹었다고 인식할 수 있게 사진처럼 코코볼을 그릇의 1/5 먹어요. 그래야 조금 먹어도 다이어트하는데 초코를 먹었다고 인식을 해서 열심히 운동도 하게 되고 다이어트를 즐기게 되거든요. 매일 열심히 식단 조절하면서 살 빼려고 해요!
당근먹기딸
5월13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인증
1)날짜: 5월13일 19시45분 2)측정시간: 수영후 집와서 물마시고 측정 110나옴 수영갔다와서 물만 마시고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놀랐어요 점심때 그릭요거트에 사과+블루베리 넣어 먹고 블랙커피+오트밀빵+과자1개 먹고 걷고 운동가기전 바닐라라떼 3모금마시고 수영갔다왔는데 저녁먹기 겁나네요
하늘아래고
그릭요거트
그릭이라 써있는데 그릭점도는 아니고 요거트점도 네요 우유 넣고 섞어 요거트 만들고 다시 유청 조금 빼고 맛있어요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