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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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국
오늘 아침에 국은 배추된장국입니다 밥 말아 김치랑 먹기 좋지요
쉬림프
채소가득 샤브샤브
한동안 샤브집에서 샤브샤브 사먹다가 집에서 만들어봤더니 아이들도 남편도 잘먹네요.. 제가 야채반찬을 잘 안하다보니 식탁엔 항상 김치외엔 야채보기 힘든데 식구들이 저만 제외하고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저는 샤브를 할때면 숙주,팽이버섯등을 엄청 넣고 야채만 쏙쏙 먹으니 따로 탄수화물 안먹어도 배 불룩ㅎㅎ 야채 섭취가 필요할때나 몸이 좀 무거워졌다느낄땐 채소 가~~~득한 샤브로 한끼 뚝딱~~ 고기 없어도 맛있어요
별사탕향기
다이어트레시피엔 양배추쌈이 쵝오!
제가 생각하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양배추 쌈>입니다.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식이섬유가 들어가있고 영양가가 좋으며 특히 변비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변비에 걸리기 마련인데 양배추하나면 해결완료! 저는 그래서 다이어트할때마다 양배추를 특히 많이 먹습니다. 양배추쌈은 요리하기도 간단하기도하고 맛도 있거든요. 양배추를 적당히 삶아서 쌈장이랑해서 먹어도 좋지만 저는 김치 하나 넣어서 먹는것도 좋아하고 멸치볶음을 넣어서 먹기도합니다. 양배추 쌈을 먹을때는 특히 밥양도 작아지는데 그 이유는 양배추를 먹음으로써 포만감이 생겨서 배가 금방 불러오게되면서 전보다 밥양을 작게먹어도 든든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양배추 쌈을 먹으면서 맛있는 다이어트 고고싱!!
행뽁햐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약과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젤 먼저 먹고, 모시개떡 제 몫으로 된 거 먹고 폭식기라 입 터질까봐 잡곡밥도 더 먹었어요!
더달달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편한 저녁식사
🍽️간편한 저녁식사 아침에 오븐에 굽고 양념한 오븐구이 닭살코기 그리고 김치만두 먹었어요.
레몬그린
삼겹살
어제 저녁에 먹었어요 삼겹살 구워서 김치도 구워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한쌈 만들어 먹었습니다
쉬림프
오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3월 첫 식사하는 날이어서요 구내식당에서 3월 생일 들어 있는 직원들 축하하는 의미로 미역국이랑 잡채 나오는 날이거든요 미역국이 다른때보다 맛있었구요 잡채도 맛있었어요 이 두개 먹느라 배불러서 밥은 반절 이상 남겨서 버리고 오이무침은 조금 먹고 김치는 손 안데고 그냥 버리고 이러다 벌 받겠어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꽃이뻐
초간단 다이어트레시피!
저는 항상 곤약을같이넣어 밥을해요 칼로리도 내려가고 살도쭉쭉빠져요 파기름내고 스팸을 봉지에넣고 으깨서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주고 김치를 넣어요 불끄고 밥넣고 볶볶해주고 계란후라이까지!! 곤약밥이라 살이 덜찐답니다~~
또또숑
3월 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먹었어요 점심은 치킨으로 저녁은 밥10g과 김치찌개 조금 먹고 물마셨어요
언제나행복
집밥 다이어트레시피..배추전
배추는 언제어디서나 구입가능하고 국에서부터 전 김치 배추나물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배고플때 출출할때 배추전을 소개합니다.. 배추 (양파 당근 조금) 밀가루 .부침가루 기름 이종류를 게어서 기름두르고후라이팬에 재료넣고 하면끝 간단하죠 출출할때한번드셔보세요.~^^
je00
대패삼겹살볶음
1.대패삼겹살을 썬다 2.대파와 양파를 썬다 3.마늘과 김치를 썬다 4.삼겹살과 야채를 팬에 볶는다 5.상추와 쌈장에 같이 먹는다
산들바라기
초간단 닭가슴살 볶음밥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만 먹기 너무 지겹잖아요 저는 그럴 때 닭가슴살 볶음밥을 만들어먹어요 닭가슴살만 넣으면 느끼하기도해소 저는 여기에 다진 김치를 살짝 넣어줘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져놓은 김치랑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주다가 밥도 함께 넣어서 볶아줘요 너무 간단하죠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 추가해주면 도 맛나요
ssul0115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칼바람에 딱이죠-> 뼈다귀 콩비지 🐖🥣
칼바람엔 역시 뚝배기죠 뼈다귀 콩비지 🥣 조기2마리 짠무 : 물김치, 무침 들기름 김구이 사이좋은 계란후라이
뽀봉
🐟저녁 고등어 구이🥬상추쌈
🐟저녁 고등어 구이🥬상추쌈 리얼하게 크지요^^ 어제 고등어 밥상 보고 먹고 싶어 마트에서 샀어요. 상추에 고등어 싸서 먹어요. 두부도 김치랑 싸서 먹구요. 국은 순두부찌게 남은거에요.
레몬그린
오 마이 갓김치
heracchang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3/1(금)- 아점식사-순두부김치찌개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김밥 쉽고 건강하게 혈당도 다운
제가 자주 해먹는 김밥이예요 밥없이 냉털하기 딱 좋은 김밥 냉장고 야채 넣고 계란 지단 만들어요 김밥김에 계란야채 지단 깔고 볶은김치나 단무지나 시금치 무친거나 아무거나 막 넣어 말면 끝 당근채썰어 볶아 넣은게 가장 전 맛있구요 아이들은 볶은김치 해서 만들어주면 잘 먹어요
복있는여자
저도 오늘 지육챌 인증해요
오늘 너무 춥네요 3월이 되었는데도 너무 추워서 오늘 만보 걷기는 취소입니다 겨우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김치국에 현미밥 한그릇 먹고 누웠어요 일찍 잠들어야겠습니다 이번 한달 너무 바쁠거 같아요 내일도 화이팅해보자구요 ㅠㅠ
깐징짱
부대찌게
오늘은 부대찌게로 식사준비해봤어요 멸치육수가 아닌 쌀뜨물로 육수로 김치 콩나물 햄 두부약간의고추장 고추가루를넣어 맛있게 끊여줍니다 국물이 보글보글 집에있던 라면사리도 넣어 맛있게 끊여 식사를 합니다 밥한그룻 뚝딱이에요
예픈공주
3/1(금)메일 칼국수 좋아하세요?^^
들깨 메밀 칼국수 옹심이 메밀 칼국수 넘 맛있네요~~^^ 김치도 맛있고~~메밀차도 구수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꽃상추와 참치캔
🥬 꽃상추와 참치캔 오늘은 몸 사려지는 날이에요. 컨디션이 저조한거죠. 걸음도 만보에서 진도가 없고 식욕도 없지만😅 상추에 참치캔 싸서 먹을래요 두부도 귀리 현미 병아리콩 넣은 잡곡밥도요. 김치 🥟 세개도 챙겼어요
레몬그린
식비줄이고 초간단 집밥 요리
간편하면서도 냉장고 털기 가능한집밥 소개해드릴게요^^버섯 좋아해서 항상 구비해놓는편 이에요~요리하고 남은 자투리로 계란과함께 요리해서 밥과함께~~매운탕은 어제 신랑님이 술안주로 회먹고 남은거 포장해오신걸로ㅋㅋ 김치는 기본으로~~~
내캉니캉
양푼이
물김치 담갔다고 양푼이 6개가 나와 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점심
즐점들 하셨어요? 전 운동하고 장 봐 와서 2시에 삼겹살과 쌈 김치찌개랑 먹었어요 운동 후 먹는 밥맛은 항상 꿀맛이네요
러브복동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 무거운거 들고 계단 오르기
🥬 무거운거 들고 계단 오르기 김치만두 삼겹살 상추 식빵등 들고 계단 올랐어요. 엘베의 유혹을 뿌리 쳤어요.
레몬그린
🥬상추 욕심🤭
🥬상추 욕심🤭 김치 만두 사러 들렀는데 가격 좋은 🥬 상추 또 집어 왔어요. 꽃상추가 1덩이 남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데려 옵니다. 1380원. 봄엔 초록이만 먹고 싶어요. 상추옆 냉동삼겹살도 2천원 할인했어요 득댐이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