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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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간식으로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 마그네슘 등 영양 가득한 아몬드도 넣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와 아삭한 사과 단백질 계란 스테비아 방토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포만감을 높이는 식사법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은 배고픔입니다. 양을 줄이면 허기가 빨리 오고, 결국 간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죠. 하지만 포만감은 단순히 먹는 양이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식사법만 바꿔도 훨씬 덜 배고픈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포만감은 ‘위’보다 ‘신호’가 중요합니다 포만감은 위가 꽉 찼을 때 생기는 감각이 아닙니다. 음식을 먹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혈당, 호르몬, 신경 신호가 함께 작용해 “그만 먹어도 된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래서 빠르게 먹거나, 혈당을 급하게 올리는 식사를 하면 실제로는 충분히 먹었어도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2️⃣ 포만감을 높이는 가장 쉬운 식사 순서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해 소화 속도 늦추기 • 단백질로 포만감 유지 시간 늘리기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서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같은 메뉴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배고픔의 타이밍이 달라집니다. 3️⃣ 씹는 횟수와 식사 속도가 포만감을 좌우합니다 🥄 천천히 씹을수록 🧠 뇌가 포만 신호를 인식할 시간 확보 ⏱️ 최소 15~20분 식사 시간 유지 급하게 먹으면 포만 신호가 오기 전에 과식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속도를 늦추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고 만족감은 오히려 높아집니다. 4️⃣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음식 조합 이런 조합은 위 배출 속도를 늦추고, 다음 식사까지 허기를 줄여줍니다. → 단백질 + 식이섬유 조합 → 수분 많은 음식(국, 채소) 활용 → 당만 높은 단독 간식 피하기 포만감은 한 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감각입니다. 다이어트는 배고픔을 참는 싸움이 아니라, 포만감을 잘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먹는 양을 줄이기 전에, 오늘 한 끼의 순서와 속도부터 바꿔보세요. 같은 음식이어도 훨씬 덜 배고픈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할 때 폭식과 입터짐! 이렇게 대처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고구마 에그 슬럿
고구마 🍠 고구마에는 천연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며, 이로 인해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지 않아 혈압을 안정 시키고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철분은 빈혈 예방과 혈액 순환 개선에 좋으며, 비타민 C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 내부를 강화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합니다. 🍠밤 고구마와 호박 고구마 차이 밤고구마에는 호박 고구마보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고 수분이 적고 당도가 낮아 호박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낮아요. 호박 고구마는 밤 고구마보다 수분이 더 많고 단백질과 미네랄등이 더 풍부한 반면 당도가 더 높아 칼로리는 밤 고구마 보다 살짝 높은 특징이 있기 때문에 맛은 호박 고구마가 훨씬 더 달고 수분이 들어있어 먹기 수월해요. 다이어트로 고구마 삶은 달걀 많이 드시죠? 계속 먹다보면 질리죠.손이 조금 더 가더라도 좀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소개하려고해요. 영양 가득한 고구마 치즈볼 에그 슬럿 영양 간식 만들기 재료▶️ 고구마 달걀 라이스 페이퍼 모짜렐라 치즈 알룰로스 파슬리 1.끓는 물에 계란 삶기 🌿 저는 반숙으로 7분 정도 삶았는데 완숙을 좋아하시면 좀더 시간을 두시면 돼요. 2.고구마도 쪄줍니다. 🌿삶거나 찜기에 올려 찌거나 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줬어요. 3.잘 쪄진 고구마 뜨거울 때 알룰로스 조금만 넣어 으깨줍니다. 4.으깬 고구마 반죽을 동그랗고 납작하게 만들어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넣어 줍니다. 5.아까 삶은 계란 껍질을 까서 으깬 고구마로 감싸 줍니다.빈틈이 보이지 않도록 고구마 반죽으로 잘 감싸줘야해요. 🌿근데 은근 고구마가 많이 들어가서 볼이 되게 커지더라구요 ^^;;; 6.따뜻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적신 뒤 만들어 놓은 고구마볼을 감싸줍니다 7.올리브유 살짝 두른 팬에 고구마 에그볼 넣어서 굴러가며 모든면이 구워지도록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쩡♡
겨울 고구마빵 만들어 먹기!
집에 고구마가 넉넉히 있을 때 제가 가장 즐겨 해 먹는 메뉴가 바로 고구마빵이에요. 보통 빵이라고 하면 밀가루나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소화가 안 되거나 칼로리 걱정이 앞서는데, 이건 고구마 자체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몸에도 참 착한 간식 입니다. 만드는 법도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출출한 오후에 뚝딱 만들어 먹기 좋더라고요. 먼저 깨끗이 씻어 삶은 고구마를 따뜻할 때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거나 믹서에 갈아 준비합니다. 여기에 달걀을 취향에 맞게 한두 알 정도 넣어주면 고구마의 식감이 한결 부드러워지면서도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빵 식감을 위해 베이킹파우더를 아주 살짝만 섞어주면 준비는 끝납니다. 반죽을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뚜껑을 덮어 8분~10분 정도 돌려주면, 고소하고 달콤한 건강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고구마빵 만들어보니 촉촉하고 부드럽더라구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베이킹파우더 덕분에 적당히 빵의 식감이 살아있고, 고구마 기본 단맛이 어우러져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고요 건강한 빵이라고 생각되니 계속 손이 가네요ㅎㅎ 다이어트 중이라 빵을 끊으신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분들에게 참 좋은 간식이 될 것 같아요^^
치노카푸
고구마 레시피 -달콤하고 짭쪼롬한 치즈 고구마
달콤하고 짭쪼롬한 맛이 조화로운 치즈 고구마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와 단백질 식품 치즈의 궁합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어 오븐에서 굽거나 삶아줍니다. 삶는게 칼로리가 낮다고 해서 저는 고구마를 삶았어요. 고구마를 20분 정도 삶았어요. 고구마가 다 익었으면 고구마를 반으로 잘라 안에 치즈를 채워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줘요~ 그리고 전자렌지에서 20초 정도 돌려서 치즈를 녹여주세요. 완성된 치즈 고구마 위에 시럽이나 꿀을 더 첨가해도 되요. 저는 칼로리 낮고 건강한 고구마간식을 먹으려고 꿀은 따로 첨가하지 않았어요. 고구마와 치즈만 들어가도 맛이 있어요^^
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에그슬럿 영양 가득하네요.
겨울철 고구마는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지만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식품입니다. 특히나 고구마의 베타카로틴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제격이네요. "고구마에 맛과 영양을 더한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에그슬럿! " ✅️ 재료 고구마 중간 크기 1~2개 계란 1개 모짜렐라 슈레드치즈 2봉지 칼슘치즈 1장 우유 소금 파슬리 가루 호두 ✅️ 조리방법 1.고구마를 쪄서 준비합니다. 2.찐 고구마를 용기에 담고 포크나 수저로 으깨어 줍니다. ※저는 씹히는 식감이 좋아서 살짝만 으깨어 준비했어요. 3.고구마 위에 우유 2스푼 정도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었네요. 4.계란을 올리고 노른자를 톡! 터뜨려 줍니다. 5.소금을 살짝만 뿌려 줍니다. 6.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칼슘 체다치즈를 취향대로 뿌려줍니다. 7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네요. 8.직접 만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네요. ※저는 고소한 호두를 몇개 넣어 주었네요. ✅️ 고구마 영양 정보 ▶️복합 탄수화물로 포만감 유지 & 혈당 조절 고구마는 단순당이 아닌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여 소화·흡수가 느리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GI 식품’입니다. 이로 인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조절과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과 변비 예방 100g당 약 3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는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합니다. ▶️칼륨, 마그네슘, 망간 등 미네랄이 풍부 고구마는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는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마그네슘은 신경 안정과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뼈 건강에 중요한 망간도 함께 함유되어 있습니다 ▶️글루텐 프리 & 알레르기 부담 낮은 식품 고구마는 글루텐이 전혀 없는 식물성 식품으로,글루텐 민감성 또는 소화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안전한 탄수화물 공급원입니다 ✅️ 고구마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달걀 ㅡ단백질 보충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칼슘 체다치즈 ㅡ단백질과 칼슘이 풍미를 높여주네요. ✅️ 탄단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완전 단백질 식품인 계란과 모짜렐라 슈레드치즈와 체다 칼슘치즈를 더해서 달콤한 고구마 베이스에 부드러운 계란과 쭈욱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가 환상적인 조합으로 고구마와 함께 단백질과 지방을 곁들여 영양의 균형을 완벽하게 섭휘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호박씨 등 넣어 요거트에 고소하게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등도 들어 건강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계란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계란도 담아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과 식이섬유 등 많은 야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당두유
저당두유 먹었습니다 설탕이 들어 있지 않고 진하고 맛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토핑해서 고소함을 추가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반숙
어젯밤 계란 반숙으로 삶아서 한개 먹었어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 야채만 먹다 단백질 보충했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요거트
요거트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소한 아몬드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샐러드와 두유
구운계란과 야채 두유 먹었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두부 톳 무침
오독오독한 식감의 톳과 부드럽고 식물성 단 백질이 풍부한 두부 마늘,소금,멸치액젓 넣어 무쳐서 맛있게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톳두부무침은 톳의 칼슘·철분·요오드와 두부 의 단백질이 어우러져 뼈·혈액·갑상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 총정리🔥 낮은 사람 특징부터 식단까지 싹 정리!
요즘 따라 먹는 양은 줄였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왜 이렇게 안 빠지지?” 싶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게 원인일 수도 있다더라구요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면 기초대사량부터 점검해봐야 해요! ✅ 기초대사량 낮은 이유 & 이런 사람 특징 기초대사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쓰는 에너지량이에요. 즉,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거죠. 👇 이런 분들은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높아요: - 하루 대부분 앉아서 생활하는 운동 부족형 -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은 체형 - 자주 아침을 거르고,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한 식습관 - 수면 부족으로 호르몬 밸런스가 깨진 경우 - 다이어트 반복으로 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걸 먹어도 살이 더 찌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회복도 느려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대사율을 먼저 끌어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 🍽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실천법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단백질은 근육의 재료예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콩류 등으로 하루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게 핵심입니다. 2. 근력 운동 꾸준히 하기 헬스장 가지 않아도 돼요! 집에서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동작만으로도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유산소보다 근력 위주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3.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 만들기 아침 굶지 않기 + 하루 3끼 유지! 그리고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호르몬이 교란돼서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 4. 수분 충분히 마시기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로도도 증가해요. 하루 1.5~2L 이상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 추가 TIP: 체온 조절도 은근 중요해요! 체온이 너무 낮으면 몸이 에너지를 아껴 쓰는 모드(저활성)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가볍게 활동하면서도 체온은 적당히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추위 자체가 대사에 자극이 되긴 하지만, ‘춥게 지내야 좋다’는 건 오해! → 오히려 지나친 냉기는 컨디션과 활동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 기초대사량 높이려면 '습관화'가 핵심! 기초대사량은 단기간에 뚝! 하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생활습관이 차곡차곡 쌓일 때 서서히 올라가는 개념이에요. 처음엔 체중 변화가 없더라도, 한 달~세 달 정도만 일관되게 실천하면 체지방 감소 + 체력 상승 + 몸의 반응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저도 단백질 위주 식단 + 가벼운 근력 루틴을 병행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피로감도 줄고 체중 관리도 쉬워졌어요 😊 혹시 여러분은 기초대사량 높이기 위해 해본 루틴이나 식단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기초대사량 계산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당뇨 전 단계, 미루지 말고 관리 시작하세요!
당뇨 전 단계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아직 당뇨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관리해야 하나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기가 가장 관리 효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약을 쓰지 않아도, 생활습관만으로 되돌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1️⃣ 왜 당뇨 전 단계부터 관리해야 할까요? 혈당이 살짝 높은 상태라도 오래 반복되면 ✔️ 혈관 내벽이 손상되고 ✔️ 혈압·지질 이상이 함께 나타나기 쉬워지며 ✔️ 심장과 뇌 부담이 서서히 쌓이기 시작합니다. 겉으로 증상이 없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속도만 느릴 뿐, 관리하지 않으면 당뇨와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2️⃣ 가장 위험한 습관은 ‘식후 가만히 있기’입니다 당뇨 전 단계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있습니다. 👉 밥·면·빵·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고 👉 식후 포만감에 오래 앉아 있거나 눕는 습관입니다. 이때 혈당이 한 번에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기 쉽고, 췌장과 혈관은 동시에 큰 부담을 받게 됩니다. 문제는 음식 그 자체보다 먹고 난 뒤의 행동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식단은 줄이기보다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모든 음식을 엄격히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속 가능한 방법이 중요합니다. 🥬 채소 → 🍳 단백질 → 🍚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지고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 여기에 식후 10~15분 가벼운 산책이나 계단 오르기를 더하면 혈액 속 당이 근육으로 이동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4️⃣체중·수면·스트레스도 함께 봐야 합니다 체중을 현재보다 5~10%만 줄여도 당뇨로 진행될 위험은 크게 낮아집니다. 다만 무리한 다이어트,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가장 좋은 관리입니다. 당뇨 전 단계 관리는 참아내는 싸움이 아니라 지금의 생활을 조금 조정하는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한 작은 습관 하나가, 몇 년 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환자의 60%가 고혈압? 함께 관리해야 하는 이유
geniet
다이어트 할 때 폭식과 입터짐! 이렇게 대처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입이 터지는 날이 옵니다. 계획한 식단은 무너지고, 평소엔 안 먹던 음식이 손에 잡히죠. 이때 많은 사람들이 “아, 또 실패야”라고 자책하지만 사실 폭식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몸과 뇌가 보내는 구조적인 신호에 가깝습니다. 출처 Freepik 1️⃣ 입터짐은 왜 생길까? 입터짐의 시작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 지나치게 줄인 탄수화물 ✔️ 단백질·지방 부족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 이 세 가지가 겹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뇌는 빠른 에너지를 강하게 요구합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달고, 더 기름진 음식이 당기게 되는 거죠. 2️⃣ 이미 먹어버렸다면, 여기서 선을 긋기 폭식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건 그 다음 행동입니다. “어차피 망했으니 더 먹자”는 생각이 진짜 문제예요. ✔️ 굶어서 만회하려 하지 말기 ✔️ 죄책감 운동으로 벌 주지 않기 ✔️ 다음 끼니를 정상적으로 먹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는 충분히 회복 가능합니다. 3️⃣ 입터짐을 멈추는 현실적인 방법 폭식 직전이나 중간에 쓸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 한 컵 먼저 마시기 🥚단백질 식품(달걀, 요거트)부터 먹기 ⏲️“10분만 미루기” 타이머 설정 이렇게 하면 폭식이 연쇄 폭식으로 이어지는 걸 끊을 수 있어요. 4️⃣ 다음 끼니가 진짜 다이어트 실력 다음 끼니는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 탄수화물 조금 + 단백질 충분히 + 채소 이 조합은 무너진 혈당과 식욕을 다시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굶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입터짐을 줄이는 길이에요. 폭식은 다이어트의 끝이 아니라, 몸이 잠깐 쉬어 달라고 보내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건 한 끼를 어떻게 먹었느냐보다, 그 다음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입니다. 오늘 조금 흔들렸다면, 내일은 다시 평소의 리듬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가속노화를 늦추는 단 한 가지 습관, 24시간 단식 효과는?
geniet
소휘 효소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소화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와 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 맛있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넣어서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입맛없엉
요거트
간식으로 호두 넣어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에 불포화지방도 많고 오메가3도 들어 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계란과 두유
저당두유와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 다양하게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걸음
소화를 돕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후 걷기 마쳤어요 단백질음료도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채소찜, 두유로 아침 먹어요~
오늘은 삶은 계란 대신 소이비랩 두유 추가했어요 채소찜, 두부, 두유요거트, 두유! 삶은계란은 단백질 부족한 식단에 보충해보려고요 오늘 공복시간은 14시간 25분! 야식 안 먹고 딱 이 시간 공복이 컨디션이 좋네요
더달달
⚖️유지어터, 하루 칼로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보통 기초대사량(BMR)을 기준으로 섭취 칼로리를 정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숨 쉬고, 심장이 뛰는 등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필요한 최소 에너지입니다. 체중 감량기에는 이 수치보다 200~500kcal 낮게 먹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지어터가 된 뒤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계속 적게 먹으면 체력 저하, 폭식, 요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1️⃣ 다이어트할 때 vs 유지어트할 때, 기준이 다릅니다 ✔️ 다이어트 중 • 기준: 기초대사량 또는 활동대사량보다 적게 • 목표: 체중 감소 • 전략: 칼로리 제한 + 활동량 유지 ✔️ 유지어트 중 • 기준: 총에너지소비량(TDEE) • 목표: 체중 유지 • 전략: 소비한 만큼 먹기 유지어트의 핵심은 “최소로 먹기”가 아니라 👉 내가 하루에 쓰는 에너지에 맞춰 먹기입니다. 2️⃣ 유지어터 칼로리, 이렇게 계산해보세요 간단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지 칼로리 ≈ 기초대사량 × 활동계수 • 거의 활동 안 함: × 1.2 • 가벼운 활동(걷기, 출퇴근): × 1.4 • 주 3~5회 운동: × 1.6 예를 들어 기초대사량이 1,300kcal이고, 운동은 거의 안 하지만 출퇴근·일상 이동 정도의 가벼운 활동을 한다면 👉 1,300 × 1.4 = 약 1,820kcal 즉, 이 경우 유지 칼로리는 대략 1,750~1,85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3️⃣ 유지어트는 ‘칼로리보다 구성’이 중요합니다 같은 2,000kcal라도 구성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단백질 충분히 → 근손실 방지, 기초대사량 유지 • 식이섬유 충분히 → 포만감 유지, 과식 예방 • 지방은 줄이기보다 ‘질’ 관리 → 폭식 방지 유지어터일수록 ❌ 무조건 적게 먹기 ⭕️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기가 중요합니다. 4️⃣ 건강하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평일은 루틴 식사, 주말은 유연하게 ✔️ 체중보다 주간 평균 컨디션 체크 ✔️ 운동은 ‘소모’보다 ‘유지’ 목적 ✔️ 다시 찌면 바로 미세 조정 유지어트는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조절 가능한 생활 패턴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유지어터에게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적게 먹을까?”가 아니라 “이 식사가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까?”입니다. 기초대사량에 머무르지 말고, 내 활동량에 맞는 유지 칼로리를 찾는 것. 그것이 요요 없이 오래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식사,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이 찐다?
geniet
아침은 계란과사과🍎🥚
수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아삭한 사과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섭취 해 주고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