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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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저당머드스콘 🧇순수오트스콘🧇
제품명 순수오트스콘 (머드스콘) 칼로리 265kcal 고식이섬유 62g 단백질 12g 당류 3g 순수오트스콘 재료 두종류의 통곡물귀리. 프리미엄 자연유지방.아몬드 속세 식감은 유지했지만, 당 사용은 낮추고 식이섬유는 높게 유지하는 식재료 배합으로 다이어트식단에 적합한 순수오트스콘을 추천합니다.귀리의 담백함과 고소함이 특징이라서 일주일에 한번은 식단으로 잘 활용해서 먹고 있답니다^^
나는너의별
혈기챌9기 7일차 공복 93
얼마만에 두자리수.. 반갑다 저녁 새싹채소와 과일 몇쪽. 증편1개. 약식 한쪽 먹음 (저녁식사전 미리 단백질 파우더를 챙겨먹음) 운동은 안함
셰어
오디쉐이크
냉동실 얼려놨던 오디랑 바나나 갈았어요 바나나는 적게 오디는 많이 이러니 애들도 먹어주네요
현유리
마이메이트 산양유&아몬드 프로틴
마이메이트 산양유&아몬드 프로틴 간편하게 한포 뜯어서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십니다. 찬물에도 잘 녹아요! 맛은 고소하니 맛있어요! 100% 오스트리아산 산양유 단백질을 사용, 100% 캘리포니아산 블루다이아몬드사의 아몬드 단백분말 사용. 한봉(40g)으로 단백질을 약 23g을 섭취할수있다고 하네요.. 칼로리는 150정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있어서 전 추천합니다~
마시몽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13일 점심 식전 햘당 109 아침은 간단히 먹었더니 점심 식전 혈당은 109로.잘.나왔어요 점심은 오리고기 단백질 식당으로 했어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8/13 식단 잘 지킨 하루~~😊
오늘은 아침 점심 두끼 먹고 저녁에 운동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마시고 마무리했습니다~ 배고프지않게, 영양소 충분히 골고루!!
로사0712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8월13일 아침 콩물.콤부차.믹스커피2잔 아침식후 혈당:105 믹스커피를 먹어서 당이 올라간것같다 믹스커피는 자제 해야겠고.단백질섭취를 더 늘려야겠음
조오타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뽀봉
[저당 간식] 로만밀 통밀 식빵 맛있어요
제품명 : 로만밀 통밀 식빵 칼로리 : 271 kcal (100g) 단백질 : 12g 당류 : 5g 식이섬유 : 7.56g 로만밀 통밀 식빵을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배가 고프거나 출출해서 간식 생각 날때 드시면 좋습니다 통밀이나 호밀을 매일같이 로마 병사들이 먹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착안해서 로만밀이라는 미국 통곡물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100년 이상된 브랜드라고 하니 더욱 더 안심됩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줍니다 당류도 적어서 적당히 드시면 포만감이 와서 과식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섬유질도 풍부해 장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당 간식으로 당뇨 있으신 분도 천천히 조금씩 드시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k2023
혈당기록챌린지9기 5일차
2024.8.13. 화 아침식후1시간 115 어제 저녁네 운동을 하고 자서 공복혈당은 패쓰 공복유산소로 실내자전거1시간 굴려주고 아침이니까 가볍게 샐러드에 토마토 달걀로 먹었다 단백질이 좀 부족해보여 치드도 추가하고 아침운동으로 힘이 빠져 스쿼트하려다가 힘들어서 채쓰 대신 설거지도 하고 세탁기도 돌리면서 좀 활동하다가 1시간 혈당 쟀더니 아주 양호하다 운동과 가벼운 식사로 계속 혈당관리를 해야지
달콤슈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이 행동을 제가 매일 하고 있어서인지 탈모가 심해서 탈모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도 계속 머리가 빠지네요. 탈모 삼푸를 사용한다고 해서 금방 효과가 나지는 않겠지만서도 마음이 급해서 부분 가발도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있어 오늘부터 실행해 보려구요.
핑크한울이
야채먹기와 운동
야채는 찌거나 생으로 가지도 찌기만 해서 그냥 먹고 있어요 과일은 매끼 처음으로 먹고 10분쯤후 야채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이렇게 먹고 있고요 운동은 홈트와 플랭크 하고 걷기는 매일 만보 이상 걷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 체력이 좋아지며 체중도 조금씩은 내려 가고 있답니다
마리아7
저당간식 소이조이
요즘 빠져서 계속 들고다니는 저당간식인 소이조이를 소개해드립니다. 소이는 콩! 대두단백질이 들어갔고 블루베리와 파인애플 등 과일을 넣어 적당한 달달함을 느낄 수 있어요. 크기는 하나 먹기는 배고프지만 입터짐방지와 잠시 허기를 달랠 정도가 되기는 충분합니다. 간식으로는 오히려 적은 양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많아 먹으면 밥먹을 때 애매해지니까요. 영양이 높고 맛도 좋고 양도 괜찮은 저당간식 소이조이입니다.
시나몬66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요즘 핫한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입니다. 겉은 초코 코팅이고 안은 꾸덕한 맛이에요. 냉장 보관해뒀다가 실온에서 한 10분정도 자연해동 해뒀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맛이에요. 150칼로리, 단백질 5g, 유산균 50억마리, 당류 1g 성분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출출할땐 짭쪼롬 반숙란 💗
반숙란 좋아하시나요?? 출출해서 반숙란! 단백질 보충하기 좋지요~ 하나씩 먹으면 참 꿀맛꿀맛이예요
우리화이팅
저당간식은 아이비 크래커
제가 다이어트할때 먹는 간식으로 아이비 크래커 저당을 추천합니다 80시간 발효 정통 크래커 제품이네요 원재료명은 밀가루.쇼트닝.혼합식용유. 천일염.곡류가공품.효모 등등 영양성분 총 내용량 155g 속에 6봉디가 들어있는데 과자 1봉지당 26g 칼로리는 120칼로리에 나트륨 함량은 180 mg 탄수화물 19g 당류는 1g 미만으로 진짜 작더라구요 지방 3.3g 트랜스지방0.1g 포화지방2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3g 개별포장이라서 좋아요 짜지도않고 씹을수록 고소한맛 이보다 좋은 저당 간식은 없는듯요 크래커속에 치즈넣어 먹음 더욱좋은 간식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훔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바디
제품명: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앤바디 칼로리 : 125kcal 단백질 : 20g 당류 : 2g 추천하는이유: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라 의심없이 선택하게됐어요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앤 바디는 우유나 두유 물이랑 섞어서 바로 먹을 수 있게 파우치로 만들어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싶고 섞어먹기도 너무 편하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단백질 뿐만아니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변비에 좋은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까지 함유됐다. 피부에 좋은 히알루론산까지 여러가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아하하하ㅋ
밥 없는 🧀🥚 🥕🐟키토 김밥(참치 치즈 계란 당근)
밥 없는 🧀🥚 🥕🐟키토 김밥(참치 치즈 계란 당근) 제껀 닭가슴살 대신 라이트스텐다드 참치살 넣었어요. 김밥 한줄에 치즈 2장 깔고 당근볶음과 당근라페를 1줄씩 각각 다르게 넣었어요. 당근볶음은 문안하게 김밥에 어울리고 당근라페 넣은 김밥은 오묘하게 맛있어 집니다.👍 탄수화물 빼고 단백질과 야채로 채웠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하게 배부른 김밥 입니다.
레몬그린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너무도 유명한 말인데요 작은 염증들은 쉽게 놓치는 경우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많죠 불편함이 생기면, 병원진료가 먼저네요
뽀봉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연두색만 먹었어요
화요일 연두색으로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 샤인머스켓 오이 오이는??? 소화 개선 측면에서도 오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이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또한 오이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인 에레프신이 포함되어 있어 단백질 소화를 촉진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오이는 소화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출처] 오이 효능 모르면 안되는 8가지|작성자 기장연세요양병원
뽀봉
혈기챌 7기 5일차인증
요즘 빵을 많이먹었더니 혈당제어가 잘 안되나봐요 오늘은 공복을 오래 건강식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볼게요
진니어트트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헬시딜에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유기농 쌈채소' 까지 있을줄이야~(^-^) 처음 주문해 보는거라서 고민이 좀 됐어요. 혹시나 더운 여름인데 채소들이 다 물러버리면 어쩌나~~하구요. 그런데 스티로폼 안에 비닐로 한겹 싸여 있고 아이스팩도 들어가 있어서인지 의외로 싱싱하게 잘 도착했답니다.(^^)d 그리고 주문하면 바로 수확해서 다음날 바로 발송 된다고 하네요😀 놀라웠던건 이 안에 들어있는 쌈채소들이 유기농으로 싱싱하게 길러져서 우리집까지 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날!!! 족발시켜서 쌈채소에 싸먹었어요. ㆍ ㆍ 제가 받은 쌈채소는 청상추, 청로메인, 적근대, 치커리, 적생채 이렇게 왔어요. 상추 빼고 다 쌉싸름한 맛이라 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1kg인데 양이 어찌나 많은지~~~ 이집저집 나눠주고도 남아서 식사 때마다 쌈싸먹고 있어요(^.^)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유기농 인증을 받는게 엄청 까다롭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제재만 사용한 3년 이상 된 흙에서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을 때 유기농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자주 구입해서 먹을 것 같아요. ㆍ ㆍ 그 외 헬시딜 제품들도 소개합니다.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신제품 제로젤리 샤워베어' 를 소개할께요~~~🐻 신맛이 특징인 제로젤리는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아스파탐, 말티톨도 들어있지 않고 42g/52kcal 인데다 100억 유산균의 건강한 젤리 입니다. (⌒‐⌒) 식이섬유 14g과 단백질도 3g 들어있어서 더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젤리~~ HACCP인증도 받은 젤리~~입니다. 곰돌이 모양으로 된 두가지 맛! 자두맛, 파인애플맛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래는 겉면에 신맛이 나는 흰 가루들이 있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배송중에 다 녹아 버렸어요ㅠㅠ 다행히도 신맛이 나고 맛있네요~~(ToT)무설탕에 질리지 않고 스트레스 받거나 단게 당길때~그리고 입터짐 방지용 으로도👍👍 건강한 젤리 찾으신다면 마구마구 추천해요!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락토핏 당케어' 유산균 소개합니다. 식후혈당 상승 억제~ 하루 1포로 장건강도 지키고 있어요~!!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유산규이 워낙 유명하지요~ 저도 골드->코어->다이어트->당케어 이렇게 먹어 봤어요. 요즘에는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혈당까지 케어 가능한 제품이 헬시딜에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됐어요. 가격은 좀 비싸긴 하지만 저와 남편의 혈당관리를 위해 캐시를 탈탈털어 구입 했습니다. 당류 함량 제로 제품으로 혈당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어요~^^ 당케어는 유산균 3종 배합으로 더 주목받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바나나잎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건강, 아연은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원료가 함유된 제품으로 하루 1포로 간편하게 케어가 된다니 더 챙겨먹어야 겠어요~~😁 분말스틱 타입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고 당제로 인데 새콤달콤하니 입에서도 잘 녹고 목넘김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그냥 한포 챙겨서 어디서나 섭취하기 좋습니다.😊 락토핏 당케어~ 꾸준히 챙겨먹고 장건강과 혈당케어 잘~~해야겠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당류는 18g 들어 있어요 칼로리는 100g당 414칼로리구요 트렌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0%에요 단백질이 7.4g으로 13% 들어 있네요 현미가 71% 들어간 건강한 현미 시리얼이구요 구운 통귀리와 국내산 서리태가 들어가 있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가끔 간식 생각나거나 식사 전 배고픔이 심하게 몰려올때 많은 양은 아니고 저지방 우유에 현미 시리얼 조금만 같이 먹으면 본격 식사할때 과식하지 않도록 도움 주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꽃이뻐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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