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간장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빔밥
오늘 저녁은 나물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비빔밥으로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 로 나물 골고루 넣은 비빔밥에 매콤한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 두부 듬뿍 떡국 먹었어요
떡국 새해에도 먹었지만 전 떡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하지만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안좋지요 그래서 두부 듬뿍 많이 넣고 떡 조금! 으로 떡국 자주 먹어요 [두부 듬뿍 떡국 레시피] 1. 동전 육수 두알 넣고 육수 냅니다. 사골 육수 팩 있으면 더 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없어서 동전 육수 썼어요 2. 동전 육수가 녹으면 무 썰어 넣고 대파도 바로 넣었어요. 3. 떡 만두 두부 썰어서 전부 넣어줍니다. 두부 많이 넣어주는것이 포인트! 4. 간은 참치액 넣고 했어요 전 참치액 넣으니 해물 깊은맛이 나서 맛있네요 5. 계란 풀어서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두부 듬뿍 넣으니 떡이랑 만두 좀 덜 먹게 되고 단백질 보충하기 넘 좋고 포만감도 좋구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
안레몬
두부수육
점심으로 두부수육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순두부찌개
해물 좋아하는 신랑위해 바지락 넣고 순두부찌개 끓였어요 보기보다 안맵드라구요
민턴가족
두부 김치 집밥으로
할머니 손두부 집에서 구매한 두부와 볶은 김치로 저녁 맛있게 먹어요.
쩡♡
고소한 두부 샐러드 🥗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아삭아삭한 금사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계란으로 간단하 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톳 무침
오독오독한 식감의 톳과 부드럽고 식물성 단 백질이 풍부한 두부 마늘,소금,멸치액젓 넣어 무쳐서 맛있게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톳두부무침은 톳의 칼슘·철분·요오드와 두부 의 단백질이 어우러져 뼈·혈액·갑상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 젤라또
쫀득함이 좋은 두부 젤라또 먹었어요. 달달 고소해서 맛있네요.
쩡♡
얼큰 순두부
홍합이 듬뿍 들어간 얼큰 순두부로 추위를 녹이네요.
쩡♡
저녁은 두부조림
저녁은 어제사온 두부한모로 양파 가득넣어 조림했어요
들꽃7
두부유부초밥
두부 으깨서 유부초밥 만들어 참치랑 계란 올려 식사 했어요
입맛없엉
두부조림 집밥으로
매콤하게 조려낸 두부와 김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순두부 라면
점심은 순두부 라면으로 콩나물과 순두부 라면 반개 넣어 맛있게 끓여 먹었어요.
쩡♡
두부조림
두부 들기름에 구워 맛나게 조림 만들었어요
애플짱
손두부
장에서 손두부 구입했어요 마트표랑 달라요 그냥 먹어도 고소하니 맛나요
애플짱
해물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물 들어간 찌개로 점심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돌솥비빔밥
돌솥비빔밥 먹었어요 고소한 누룽지가 맛있어요
애플짱
두부텐더와 후무스 샐러드
두부텐더와 후무스 당근 브로콜리 등에 유자청을 넣은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순두부 달걀찜
추운 날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달걀찜 뜨끈뜨끈 할 때 맛있게 먹었네요.
쩡♡
순두부 찌개
오늘 점심은 간단히 순두부 찌개를 먹었어요
행복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지니어트인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평소에는 콩나물 무침으로 많이 먹긴하는데 아침에는 빠른 조리를 할수 있는 콩나물밥으로 많이 먹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주로 두부. 계란으로 먹다가 탄수화물 조금 먹고 싶을때 밥에 콩나물을 듬뿍 올려 먹으면 정말 든든한 한끼가 되는것 같아요. 밥보다 콩나물을 더 많이 해서 먹는데 포만감이 아주 좋으면서도 속 부대낌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 삶기. 양파 살짝 볶기. 양념장 - 맛술. 간장. 파. 참기름. 고춧가루. 초고추장. 김. 들깨가루. 밥 위 볶은 양파, 삶은 콩나물, 김, 들깨가루를 넣고 초고추장과 양념장을 넣어 비빈다.
워터멜론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저칼로리 고영양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로 매우 낮고요. 콩나물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비타민C와 엽산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서 좋아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할 때 비빔밥이 땡기면 꼭 콩나물을 넣어서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비빔밥 레시피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은 재료 위주로 준비하면 좋아요. 콩나물, 미역, 무생채, 숙주나물, 계란, 저염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먼저 콩나물과 숙주나물을 씻고 약간 물에 데쳐서 적당량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넣을 미역, 무생채 반찬을 소량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를 준비해 주세요.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그 위에 준비된 재료들을 차례차례 올려서 저염 고추장을 소량 넣은 후에 비벼 먹으면 돼요. 아무리 저염 고추장이라도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가능한 소량만 넣어서 비벼 주세요. 고추장 적어도 콩나물 등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서 충분히 맛있어요.
멍청이2
두부조림
부드러운 두부를 듬뿍 넣어 조린 칼칼한 두부 조림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콩나물 무침 레시피
콩나물 무침은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매력적인 국민 반찬입니다. 아래 레시피를 따라하면 10분 만에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 기본 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당근 0.2개 (채 썰기) 대파 약간 (송송 썰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적당량 깨소금 약간 🍳 조리 방법 콩나물 손질: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과 콩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4~6분간 데칩니다. 물기 제거: 데친 콩나물을 체에 밭쳐 충분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 준비: 볼에 콩나물, 당근,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소금, 깨소금을 넣습니다. 무치기: 참기름을 두르고 조심스럽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 팁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부채질로 식히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하거나 고춧가루 양을 늘려도 됩니다. 비빔밥용 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을 곁들이면 꿀맛이에요.
빠담소리
순두부
순두부 끓였어요. 고기. 해물 없어도 맛있네요
민턴가족
마파두부덮밥
부드러운 두부와 양파 넣은 마파두부덮밥으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