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간장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돌솥비빔밥
돌솥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손이 가지만 야채 볶고 얹어 누룽지 만들기까지 성공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소불고기에 우엉,도라지,시금치,당근,버섯 골 고루 넣은 나물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아삭한 콩나물비빔밥 만들기 레시피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삶은 다음 찬물로 헹굽니다. 찬물로 헹궈야 아삭아삭해요. 당근을 채썰어 볶고, 다른 나물 반찬들을 곁들여요. 진간장에 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서 양념간장 을 만들어요. 밥 위에 재료들을 얹고 달걀프라이를 추가해서 양념장에 잘 비벼 먹습니다. 콩나물이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고, 다른 나물들과도 잘 어울려서 아주 맛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만족감이 높은 음식입니다.
지니5273494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로앰
콩나물밥과 비빔간장
콩나물 밥 -쌀, 콩나물, 물, 국간장, 참기름 양념간장 -간장, 고춧가루, 쪽파, 다진마늘, 참기룸, 깨 1. 쌀 씻어서 20분 정도 불려주기 2.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씻어서 물기 빼기(데치지x) 3.솥에 재료 넣기(물, 국간장 쪼금)-> 센불 5분,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주고 콩나물 같이 넣어주고 10분, 불끄고 뜸들이기 4. 참기름과 버터 넣고 양념간장과 비벼 먹기!! 콩나물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귀찮을 땐 실리콘 용기에 두고 전자레인지로 해먹어요! 전자레인지 7분이면 완성됩니당!(햇반사용)
맥지
콩나물 채소비빔밥
재료:콩나물,양배추,당근,양파,새송이버섯 1-잘 씻은 콩나물은 소금,참기름 약간 사용하여 무칩니다.(한듯 안한듯-양념장이 따로 있기 때문). 2-당근,양파,새송이버섯,양배추를 채썰어 순서대로 넣으면서 팬에 볶아 줍니다.(기름은 소량) 이때, 소금,후추 약간 넣고 볶아줘요. 볶아진 재료를 펼쳐 식히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양념장-간장,청양고추,고춧가루 1티스푼,참기름,참깨,설탕3/1티스푼. 따끈한 밥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대로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콩나물을 많이 넣어요) 양념장이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하이텐션
밥도둑 간장게장
밥도둑 간장게장 손질해서 담아놨어요~알이 꽉찾네요~밥은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
아예맘
콩나물레시피 콩나물국
다시마랑 황태포로 육수를 충분히 내준후에 콩나물과 두부,파 넣고 액젓이랑 소금 간장 고추가루로 간맞춘후에 국시장국이나 참치액 다시다 아무거나있으면 조금 넣어주면 더맛있어요
회원님
콩나물 무침
콩나물은 반찬 없울때 다양하게 밥상위에 올라오는 국민반찬같아요. 재일 쉬운 콩나물 무침만들어 다른 나물들과 함께 비빔밥 만둘어 먹으면 좋아요 재료 : 콩나물, 간마늘, 간장, 참기름, 깨소금 먼저 콩나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고 콩나물을 삶는데 콩나물 국을 만들고 싶으면 물을 넉넉하게 두르고 콩나물국을 만들지 않을거면 아주 조금만 붓고 삶아줍니다. 콩나물이 악으며 물을 내놓으니까요.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한 김 오르면 바로 불 꺼줍니다. 콩나물은 삶을때 두껑을 여을었다 닫았다하면 비린내 나므로 중간에 두껑 열지 마시고요. 삶은 콩나물 한감 식힌 후 준비한 양념 넣고 무쳐주면 고소하고 아삭한 콩나물 무침이 됩니다.
잘될
수제 두부과자
캐시로 주문한 두부과자가 도착했어요 간식으로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두부전골
비도 오고 시원 칼칼한 두부전골로 식사했어요 오늘은 대기가 많지않아 좋았네요
예지영준맘
연두부 루꼴라 샐러드
신선한 양상추 루꼴라에 연두부 고소한 참깨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콩나물 야채 비빔밥
콩나물 야채 비빔밥을 만들었어요 1.콩나물과 시금치를 데쳐 소금,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2. 상추를 채썰어 둔다 3. 고추장 작은 티스푼 하나 4. 계란 후라이를 한다
행복
돌솥비빔밥
우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돌솥비빔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김가루 고기 갈은거를 빼놓고 찍었네요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국
오늘은 날이 좀 흐리고 몸도 축 처지길래, 그냥 칼칼한 국 하나 끓이면 기분 전환될 것 같았다. 그래서 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이 딱 있어서 바로 시작했다. 먼저 육수 끓이기. 멸치랑 다시마 몇 개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바쁘면 그냥 물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고 싶어서 육수로 했다. 고추기름 느낌 내기. 냄비에 기름 한 스푼만 두르고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먼저 볶아줬다. 이 단계 하면 국물이 훨씬 맛깔진 색이 나온다. 콩나물 투척. 마늘향 올라오면 콩나물을 와르르 넣고 가볍게 볶아줌. 비린내 안 나게 뚜껑은 열어두고 했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면 향이 좀 더 깔끔하다. 육수 붓고 끓이기. 아까 끓여둔 육수를 부어준 뒤, 애호박이랑 청경채도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였다. 콩나물 익는 동안 고추도 썰어 넣었더니 색이 확 살아났다. 마무리 간 맞추기, 국간장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 딱 잡음. 두부도 조금 있어서 넣어봤는데 부드러워서 국물에 잘 어울렸다. 국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고추향이 확 살아나는 게 진짜 오늘의 힐링이었다. 간단한데도 시원하고 얼큰하게 딱 떨어져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짐…
마늘ㄹ어트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두부 샐러드로
루꼴라 구운두부 병아리콩 토마토를 담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나물 비빔밥
콩나물 시금치 도라지 당근 달걀 후라이를 넣은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간장게장 집밥으로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과 간장게장 제육볶음으로 저녁 집밥 맛있게 먹었어요.
쩡♡
밥도둑 간장어묵 볶음
준비재료: 어묵, 양파 1/2, 다진마늘, 간장, 꿀, 참깨 밥도둑 간장어묵볶음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1. 어묵을 적절한 크기로 자른다 2. 간장+꿀+물+참기름 : 소스만들기 3. 기름 다진마늘 양파 넣고 먼저 볶기 4. 어묵 넣고 볶다가 소스 넣고 색깔 입혀지면 끝 건강을 생각해서 설탕대신 꿀을 사용했습니다
맥지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 먹어본 후기
체질상 살이 싑게 찌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데 현실은 쉽지 않죠. 그렇다고 완전히 먹는 걸 끊을 수가 없고요. 그래서 되도록 먹는 종류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두부과자입니다. 특히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를 헬시딜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두부과자와 다르게 이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는 당이 0%, 트랜스지방이 0%입니다. 헬시딜에서 45g 10봉을 13,900원에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은 다른 두부과자와 비슷한데 이 '왓더파머스 제로 두부과자'는 손에 기름기가 남지 않을 정도로 담백한 맛이 나는 게 좋습니다.
지니5273494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지하에서 비빔밥과 순두부찌게 먹었어요 추운날 따뜻한 밥 드세요
영진왕빠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부추도 한가득이라 맛있게 먹었어용 처음 가본 집인데 맛있네요
여리나
쭈삼 비빔밥
저녁은 불맛나는 쭈삼비빔밥으로 (픽업) 매콤한 콩나물국과 계란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간장새우 초밥
간장새우 초밥은 새우의 쫄깃한 식감과 짭조름하면서도 달큰한 간장 맛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음
미주장
꽁치간장덮밥
재료:꽁치통조림 1캔,간장,생강가루,미림,청주,물,쪽파,설탕 또는 올리고당,버터,깨 레시피 : 냄비에 물 한두스푼,간장 1스푼, 생강가루 반스푼, 미림 한스푼, 청주 한스푼 넣고 끓인다. 꽁치캔을 따서 꽁피를 넣고 통조림 국물 한스푼을 추가로 넣고 졸이다 올리고당 한바퀴 두른다. 흰밥에 버터를 올리고 위에 졸인 꽁치를 올려 국물 그리고 쪽파와 깨를 뿌린후 먹는다
킹카공무원(박진영)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비빔밥 배달😆
저녁은 본죽에서 배달찬스용 😙😙 딸아이는 김치낙지죽 저는 비빔밥으로요 ㅋㅋㅋㅋ 아우 본죽 비빔밥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