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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 간장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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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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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들기름 간장계란 비빔밥

들기름 맛간장을 넣은 계란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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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들기름 간장계란 비빔밥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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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간장조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부간장조림 입니다 ,포만감이 높고,정말 맛나서 저쥬 식사로 먹어요^^ 레시피는 식용유 넣고 두부 올려 지지고 ,간장 ,설탕,맛술 참기름 ,감마늘 양파 당근 넣은 양넘정에 물 넣고 두부지짐위에 올려 조려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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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행복건강가족감사

두부간장조림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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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두부비빔밥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놀랍게도 다른 날입니다.. 유튜브 유주얌님 채널에서 추천해준 레시피인데, 정말 너무 빠르고 쉽고 불 필요없고 맛있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레시피 적어볼게요ㅎㅎ 오늘은 간단하지만 맛있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순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순두부 한 팩, 들기름 2스푼, 간장 2스푼, 그리고 고소한 참깨 약간입니다.  먼저 순두부를 그릇에 담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전자레인지나 냄비에 살짝 데워 주시면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들기름 2스푼을 골고루 둘러 주시면 고소한 향이 한껏 살아납니다.  다음으로 간장 2스푼을 넣어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깨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참깨는 씹는 식감을 더해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과 칼슘, 비타민 E 등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 레시피는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좋고, 포만감이 있으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순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운동 후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꼭 한 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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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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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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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봄나물 비빔밥.두부김치찌게

두부김치찌게.봄나물 비빔밥 집나간 입맛이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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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1013

봄나물 비빔밥.두부김치찌게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저녁때 갑자기 어릴적 엄마가 간장에 참기름, 깨, 계란 후라이 넣어서 해 주셨던 간장 비빔밥이 생각나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삭하게 익은 김장김치와 총각무 김치와 함께 먹고 나니 가슴속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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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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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간장 나물비빔밥 맛있어요.

언니의 손맛에서 만들어진 나물로  비빔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사리 도라지 토란 나물에 고추장  대신 간장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남동생이 누나 힘들게 일 했다고  계란 후라이까지 넣어서 비벼주네요. 일하고 나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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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간장 나물비빔밥 맛있어요.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장두부구이 (by 에어프라이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완성된 음식이라 추가적으로 낼 수 있는 맛이 제한적이죠. 하지만 다이어트인으로써 그냥 먹는 것보다 최대한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바로 간장두부구이입니다. 이건 후라이팬에 해도 좋지만 에어후라이에 넣으면 겉바속촉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요. 고춧가루 섞은 간장 양념장이 좋지만 진짜 간단하게 먹을 땐 그냥 간장만 살짝 발라도 좋습니다. 두부는 통으로 넣으면 안에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미리 칼집을 좀 내주면 더 좋구요. 에어후라이기 온도는 200도에서 20분 가량 유지해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멋진 두부구이가 완성됩니다. 완성후에는 풍미를 위해 후추를 살짝 쳐서 먹는 것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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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간장두부구이 (by 에어프라이어)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부침양념간장반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부침개용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나서 양념간장을 만들건데요. 양념간장은 그냥 기호에 따라 만들면 되요. "다진마늘 다진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진간장 설탕(매실액) 물" 그다음은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로 잘라주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지긋이 눌러가며 구워줘요. 노릇노릇 익었으면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고, 양념장을 적정량 올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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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부침양념간장반찬)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오이참치비빔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오이참치 비빔밥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직접 해먹어 본적은 없었어요~~ 지인이 가치 점심이나 먹자고 만들어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다 있는 재료들이고 평소에도 즐겨먹는 재료들이라 제 스타일로 바꿔서 비벼 먹어 봤어요 물빠진 두부는 한번 구워줬어요~ 씹히는 식감이 있는걸 좋아한다면 이렇게 해드시길 권장해요 ㅎㅎ 참치도 최대한 기름기를 쫙쫙 빼주고 오이는 취향껏 원하는 크기대로!! 전 따로 간을 하지 않고 먹었어요 참치에 짭조름한 맛이 어느정도 다 커버해 주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양배추에 싸먹어도 꿀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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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행복하자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오이참치비빔밥)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제가 자주먹는 오.두.비

제가 한달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요 점심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해야해서 이것저것 레시피를 검색하다 발견한 두부요리에요 주재료가 두부랑 오이라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는데다,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지니어트 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바로  오.두.비 (( 오이 두부 비빔밥 )) 에요😊 두부와 오이를 깍둑 썰어서 밥위에 담고 김자반 좀 올린 다음 간장과 들기름 한큰술씩 넣어 비벼드시면 되요 진짜 간단하죠??!! 요렇게만 드셔도 너~무 맛있지만 매일 먹을 경우 질릴수도 있으니까 명란 오두비, 참치 오두비 처럼 좋아하는 단백질 재료나 채소를 추가로 넣으셔서 드셔도 좋아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6859146 명란오두비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5081192 제가 식단일기 쓴 링크도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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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제가 자주먹는 오.두.비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동작수업 마치고 1시에 약속이 있어 바로 병원 직원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어요. 메뉴는 돌솥비빔밥(+계란후라이)과 연두부 입니다. 고추장비빔장은 안가져오고 연두부를 하나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챙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연두부 먹고 비빔밥은 쌀밥이라 밥만 어느 정도 덜어내고 비볐어요. 야채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찬중에 오복지무침이 있었는데 오복지는 무짠지인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오래된 한국요리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몰라서 찾아봤답니다.ㅎㅎ 전 색이 연한 단무지무침인지 알았는데 오래된 한식이라니😅😁 밥을 제법 남겼더니 비벼도 밥은 잘 보이지 않네요😅 고추장은 안넣어서 연두부 양념간장 조금과 국물 반수저 넣었어요. 배추된장국인데 국물은 짜니까 건더기만 먹으니까 비비려고 필요하더라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도 야채가 푸짐하고 연두부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국도 얼마 없는 건더기 건져 먹었는데 된장국이라 맛있더라고요. 점심도 엄청 잘먹었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은 이렇게 오늘의 메뉴와 사진까지 적시한답니다. 보통은 잡곡밥일때 먹는데 오늘은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네요. 그래도 A코너와 C코너중 고를수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고 보통은 A코스가 나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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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채소비빔밥및두부 식단

나는 혈당  관리방법은 식단 관리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채소를 위주로한  비빔밥과 단백질을 보완하는 두부를 하루에 한끼는  꼭하고있다 비빔밥은 일반 비빔밥이 아니라  채소를 워주로한 비빔밥이다 이것이라도 해야지 그나마  혈당관리가 되고있다 물론 운동도 게을지 않고 있다 하루에 3시간씩  꾸준히 하고 있다  혈당 관리는 식단 관리와 운동 양자를 해야만 극복이 가능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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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채소비빔밥및두부 식단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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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두부조림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두부조림 햇양파 많이 깔고 대패목살 넣은 두부조림. 냉털 비빔밥에 상추 썰어 넣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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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두부조림

콩나물 간장 비빔밥

요새 물가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가장 간단한 상추나 새싹채소 등 야채들이 너무 비싸져서 비빔밥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저렴하고 양많기 구할 수 있는 콩나물을 잘 활용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간장이랑 고기 다진거 까지 넣어서 단백질과 맛 모두를 챙겼습니다 질리지도 않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주 먹는것 같아요! 콩나물 간장 비빔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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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갸

콩나물 간장 비빔밥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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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오이참치비빔밥은 마이너스 칼로리 라고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에 필요한 칼로리가 높아 체내에 칼로리가 적게 남는 식품. 대표적으로 양배추, 오이, 샐러리, 브로콜리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많이 아실텐데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같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도 소화과정에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채소만 마이너스칼로리 식품인줄 알았는데 참 다행스럽지 않습니까? 그럼 요 재료들만 모아 먹으면 저칼로리 식단이 되는거죠.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볶음덮밥이나 오이비빔밥도 바로 마이너스칼로리 식단이 되는거죠. 그 중 오이참치비빔밥은 불도 안쓰고 완전 간단. 오이 반 개 먹기 편한 크기로 썰기 + 참치 작은 캔 기름 빼기 + 간장+ 다진마늘+식초+참기름 밥은 현미밥이면 더 좋습니다. 오이 대신 양배추를 채썰거나, 참치 대신 두부나 닭가슴살을 구워 넣어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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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참치비빔밥은 마이너스 칼로리 라고요.

[식단정보] 🧑‍🍳간장돼지 불고기와 순두부어묵탕

[식단정보] 🧑‍🍳간장돼지 불고기와 순두부어묵탕 먹어줄 사람이 있으니 요리가 즐거워요💛 간장양념으로 야채가득 돼지불고기 만들고 어묵국에 순두부도 넣어 끓였어요. 알배추 저번에 남김 김치 양념으로 겉절이도 했어요^^ 알배추 겉절이 어묵탕 간장돼지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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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정보] 🧑‍🍳간장돼지 불고기와 순두부어묵탕

저의 다이어트 야식은 두부&간장

안녕하세요? 저녁을 7시에 먹으면 항상 밤 11시쯤 되면 배가 고프기 십상이죠. 그렇다고 이 시간에 뭘 푸짐하게 먹자니 부담이 많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럴때 저는 간편하고 포만감있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로 주로 두부&간장 + 볶은김치(여유있을때)를 먹습니다. 두부 삶은데 3분 + 집에있는 양념장이면 되니 정말 간편하고 칼로리도 무척 낮습니다.  대략 70~80 칼로리이니 왠만한 샐러드보다도 낮죠. 쪼금 의욕이 있거나 한잔 땡기는 날에는 후라이팬에 올리브 한술 두르고 김치를 10분 정도 볶은 다음  곁들이면 갑자기 훌륭한 다이어트 술안주(?)로도 탈바꿈도 가능한 만능음식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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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이어트 야식은 두부&간장

저는 다이어트 할때 야식은 두부간장으로 대체합니다

다이어트 할 때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고프면 진짜 난감하지요. 특히 살이 더찌는 야식은 그 배고픔이 더 합니다. 저는 이럴때 미리사둔 두부 를 슬며시 꺼냅니다. 두부는 다이어트 음식이지요 이 두부를 꺼내서 미리 만들어둔 간장소스를 위에 뿌려줍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맛도 있고 포만감도 극상인 요리가 탄생합니다. 바로 두부간장 이지요 이름은 그냥 제가 불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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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이어트 할때 야식은 두부간장으로 대체합니다

초간단 점심 두부 새싹 비빔밥

사실 레시피랄것도 없어요 햇반하나 돌려 주고 마트에서 산 신선한 새싹채소 한팩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 빼주고 생두부 깍뚝 썰기해서 준비하면 끝 그릇에 밥넣고 씻어둔 새싹올리고 단백질 보충해줄 두부올리면 끝 소스는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이나 고추장 초장 선택 기분 내키면 깨소금이나 참기름 조금 넣고  쓱쓱 비비면 불 안쓰고 한끼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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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초간단 점심 두부 새싹 비빔밥

야채가득비빔밥(야채만+간장양념)

오늘 아침 만보 걷기 하고 와서 야채가게에서 사온 야채들로  야채가 가득한 다이어트 밥상을 만들어 봤어요.  방금 장봐서 신선해요.  비빔밥 제가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쓱쓱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죠^^ 칼로리 감량을 위해 야채만 넣었고요 고추장 대신에 간장양념 조금만 넣어서 비벼 먹으려고요. *들어간 야채 : 콩나물, 취나물, 호박나물, 가지볶음, 당근, 표고버섯, 오이생채, 상추 *밥 : 조금(현미밥) *양념 : 간장양념(조금만 넣기) 보관통에 담아 놓았다가 저녁에 아이들이랑 남편 오면 고추장에 비벼먹으라고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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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밤바

야채가득비빔밥(야채만+간장양념)

연두부에 쯔유간장

닭가슴살도 먹기 싫고 포만감 싫을때 연두부 먹는데 나름 괜찮아여 쯔유 간장 살짝 넣고 먹어요 물런 한번에 두개 먹는다는게 함정 ㅋ 보통 아침으로 가볍게 먹을때 좋아요 다들 한번 드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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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너머

마늘쫑비빔밥 레시피, 봄에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마늘쫑 비빔밥 만드는 법 + 칼로리 정리)

냉장고에 마늘쫑 한 봉지 들고 뭘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볶음으로만 먹었던 분들, 이 글 꼭 보세요. 요즘 인스타·스레드에서 난리 난 마늘쫑비빔밥, 실제로 해봤더니 봄동비빔밥보다 훨씬 중독성 있더라고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칼로리, 재철 시기, 건강 효능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① 마늘쫑, 지금이 제철이에요 마늘쫑(표준어: 마늘종)은 마늘이 꽃을 피우기 위해 올라오는 꽃줄기 부분이에요. 매년 봄, 마늘 농가에서 마늘종을 제거하면서 시장에 쏟아져 나오죠. 제철 시기는 보통 5월~6월. 이 시기에 구입하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알싸한 향이 가장 강하게 살아 있어요.  7월 이후엔 점점 보기 어려워지니까 지금이 딱 타이밍입니다. 💡 구매 꿀팁 마트보다 재래시장이나 로컬마트에서 더 신선하고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색이 진한 녹색이고 줄기가 단단한 것을 고르세요. 물렁하거나 노란 부분이 있으면 오래된 것.   🍳 ② 마늘쫑비빔밥 레시피 — 재료 & 만드는 법   📦 재료 (1인분 기준) 🥬 주재료 : 마늘쫑 한 줌 (약 100g), 밥 1공기 🥚 선택 토핑 : 계란 1개 (후라이용), 대패삼겹살·목살 (취향껏) 🌶️ 양념 : 고추장 1 / 고추가루 1 / 간장 1 / 설탕(알룰로스) 1 / 다진마늘 약간 / 물 약간 ✨ 마무리 : 참기름·깨소금 ℹ️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올리고당으로 대체해도 괜찮습니다.     🔪 만드는 법   1️⃣ 마늘쫑을 먹기 좋은 크기(1~2cm)로 쫑쫑 썰어줍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한 스푼 넣고 마늘쫑을 30초만 데쳐주세요. ⚠️ 더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져요! 3️⃣ 데친 마늘쫑은 찬물에 식혀줍니다. (색도 살아나고 풋내도 줄어요) 4️⃣ 볼에 고추장 1, 고추가루 1, 간장 1, 설탕(알룰로스) 1, 물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재료가 잘 어우러집니다. 5️⃣ 식힌 마늘쫑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6️⃣ 밥 위에 양념 마늘쫑을 올리고, 계란후라이나 볶은 고기를 올린 후 참기름과 깨소금을 솔솔 뿌리면 완성! 💡 맛있게 먹는 킥 삼겹살이나 목살을 한쪽 팬에서 구워서 곁들이면 알리신 + 단백질 콤보로 영양도 올라가고 포만감도 훨씬 높아져요. 돼지고기와 마늘쫑은 영양학적으로도 궁합이 잘 맞는 조합이에요.   🔥 ③ 마늘쫑비빔밥 칼로리 & 영양성분 1인분 기준 (밥 + 마늘쫑 양념 + 계란후라이) 약 450~550 kcal 고기 추가 시 +100~150kcal / 레시피·토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3대 영양소 (밥+양념+계란후라이 기준) 🔵 탄수화물 : 약 72g 🟢 단백질 : 약 16g 🟠 지방 : 약 11g       📋 생 마늘쫑 100g 영양성분 (식약처 기준)   • 칼로리 : 40kcal (저칼로리 채소) • 탄수화물 : 13.39g (식이섬유 포함) • 단백질 : 1.86g • 당류 : 5.46g • 콜레스테롤 : 0mg (없음) ✅ 나트륨 체크: 고추장·간장 기반 양념이라 나트륨이 비교적 높을 수 있어요. 간장 양을 줄이거나 저염 고추장 사용 시 하루 권장량(2,000mg) 내로 조절 가능. ✅ 단백질 체크: 계란후라이 기준 약 16g. 고기 추가 시 단백질이 크게 올라가서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아요. 🔥 타 비빔밥 칼로리 비교: 일반 비빔밥 450g이 약 587kcal, 돌솥비빔밥이 비슷한 수준. 마늘쫑비빔밥(고기 없는 버전)은 계란후라이만 얹으면 450kcal 내외로 비교적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 ④ 마늘쫑 효능 — 왜 봄에 꼭 먹어야 하냐면 마늘쫑이 그냥 채소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마늘만큼 풍부한 영양가를 가지고 있으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가 훨씬 적어서 먹기 편한 식재료예요. 📌 핵심 성분: 알리신(Allicin) 마늘의 톡 쏘는 냄새를 만드는 성분으로, 마늘쫑에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요.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반응하여 피로 해소와 자양강장에 도움을 주며, 페니실린보다 강력하다고 알려진 항균 작용으로 '천연 항생제'라고도 불려요. 🛡️ 면역력 강화 — 알리신, 비타민C → 항균·살균 작용, 감기 예방 ⚡ 피로 해소 — 알리신 + 비타민 B1 → 자양강장, 에너지 보충 ❤️ 혈관 건강 — 알리신, 베타카로틴 → 콜레스테롤 억제, 동맥경화 예방 ✨ 항산화 — 베타카로틴, 비타민C → 활성산소 제거, 피부 노화 방지 🌿 해독작용 — 알리신, 베타카로틴 → 노폐물 배출 촉진 💡 돼지고기와 같이 먹으면 더 좋은 이유 마늘쫑의 알리신은 돼지고기의 비타민 B1과 결합해 흡수율을 높여줘요. 단순히 맛의 궁합만이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찰떡 조합이에요.   ✅ ⑤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조심 👍 이런 분께 추천 • 간단하게 혼밥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 • 봄동비빔밥이 질린 분 • 채소 섭취 늘리고 싶은 다이어터 • 마늘 냄새는 싫지만 알리신 효능은 챙기고 싶은 분 • 15분 안에 밥상 차려야 하는 분 👎 이런 분은 조심 • 위장이 예민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 분 (알리신 자극 가능) • 저염식 중인 분 (양념장 나트륨 주의) • FODMAP 식단 중인 분 (마늘쫑은 고포드맵 식품)   ❓ ⑥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마늘쫑을 꼭 데쳐야 하나요? 생으로 먹으면 식감이 너무 억세고 풋내가 강해요. 30초 데치기가 핵심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물러져서 비빔밥 식감이 살지 않아요. Q. 찬물에 헹궈야 하나요? 헹구면 색이 더 선명하게 살아나요. 다만 일부 레시피에서는 헹구지 않으면 양념이 더 잘 밴다고 하니 취향껏 선택하세요. Q. 마늘쫑 냄새가 너무 강하면 어떡하죠? 데치는 과정에서 냄새가 많이 빠져요. 데친 후 찬물에 한 번 더 행구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 총평: 봄 제철 마늘쫑, 올해 한 번도 안 드셨다면 마늘쫑비빔밥으로 입문 추천이에요. 15분 이내 완성, 재료비 3천~5천 원 수준으로 알리신 효능까지 챙길 수 있는 가성비 최고 한 끼입니다. 계란후라이 하나, 삼겹살 조금 추가하면 완성도가 확 올라가요 🙌 #마늘쫑비빔밥 #마늘쫑비빔밥레시피 #마늘쫑효능 #마늘쫑칼로리 #마늘쫑재철 #봄비빔밥 #봄제철요리 #간단비빔밥 #혼밥레시피 #다이어트비빔밥 #15분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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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비빔밥 레시피, 봄에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마늘쫑 비빔밥 만드는 법 + 칼로리 정리)

샐러디 선재스님 콜라보 후기 — 비건인데 이렇게 맛있어도 됨?

솔직히 말하면 샐러디에서 스님 콜라보라길래 처음엔 좀 의아했거든요 😅 '그냥 건강식 코스프레 아닐까?' 싶었는데... 먹어보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 🌿 선재스님이 누구야? 모르면 손해 ━━━━━━━━━━━━━━━━━━━━━━━━━━━━━━ 선재스님은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예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도 출연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게 됐는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는 분으로 유명해요. 그런 분이 샐러디랑 손잡고 '무소유 에디션'으로 비건 한식 메뉴를 2종 출시했어요! ━━━━━━━━━━━━━━━━━━━━━━━━━━━━━━ 🥗 메뉴 2종 정리 — 뭐가 뭔지 헷갈리시는 분들! ━━━━━━━━━━━━━━━━━━━━━━━━━━━━━━ ✅ 고추간장 당근 국수 중량: 374g / 칼로리: 433.2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메밀면 위에 당근이 올라가고, 고추간장 소스로 버무린 국수 -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흥거) 미사용, 완전 비건 ✅ 고추간장 취나물 비빔밥 중량: 339g / 칼로리: 495.4kcal - 가격: 7,900원 (매장 기준) / 배달 약 9,100원 - 취나물, 버섯, 두부, 적채, 곡물밥에 고추간장 소스 - 오신채 미사용, 완전 비건 📌 세트 구성 시 카사바칩 + 음료 포함 약 10,400원 수준 📌 5월 14일 정식 출시, 2개월 한정 운영 예정 ━━━━━━━━━━━━━━━━━━━━━━━━━━━━━━ 🔥 먹어본 사람들 반응은?  ━━━━━━━━━━━━━━━━━━━━━━━━━━━━━━ 긍정 반응: → "속이 편하고 건강한 맛,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딱" → "당근 국수인데 당근보다 메밀면이 훨씬 많아서 당황 ㄷㄷ (중량 실화...)" → "취나물 비빔밥 오히려 포만감 있어서 다이어터한테 추천" 호불호 포인트: → 당근 비율 기대하고 갔다가 메밀면 비율에 당황한 분들 있어요 → 배달가(9,100원)랑 매장가(7,900원) 차이가 커서 매장 방문이 훨씬 이득 → 오신채 안 들어가서 좋지만 간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 다이어터라면 어떤 걸 선택할까? ━━━━━━━━━━━━━━━━━━━━━━━━━━━━━━ 칼로리만 보면 당근국수(434.2kcal) < 취나물비빔밥(495.4kcal)이라 칼로리 신경 쓰는 분들은 당근국수 쪽이 유리해요. 근데 포만감은 비빔밥 쪽이 더 낫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곡물밥 + 취나물 + 두부 조합이라 단백질 섭취 면에서도 비빔밥이 우세! ━━━━━━━━━━━━━━━━━━━━━━━━━━━━━━ 💡 꿀팁: 50% 할인 쿠폰 받는 법 ━━━━━━━━━━━━━━━━━━━━━━━━━━━━━━ 50% 쿠폰이 꽤 쉽게 받아진다고 해요! 샐러디 앱에서 쉽게 받을 수 있으니 주문 전에 꼭 확인해보세요 ━━━━━━━━━━━━━━━━━━━━━━━━━━━━━━ ✏️ 한 줄 총평 ━━━━━━━━━━━━━━━━━━━━━━━━━━━━━━ '비건 = 맛없다'는 편견 깨는 콜라보예요. 사찰음식 철학을 샐러디 스타일로 풀어낸 건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고 2개월 한정이라 주저하다간 못 먹을 수도 있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이랑 댓글로 어떤 메뉴 드셨는지 알려주세요 👇 #샐러디 #선재스님 #샐러디선재스님 #샐러디콜라보 #고추간장당근국수 #취나물비빔밥 #비건 #사찰음식 #무소유에디션 #다이어트식단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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