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 병원 간 일은 잘 됐답니다. 교수님이 잘 아물었다고 하시며 소독해 주셨고 주말까지 버티다가 월요일부터는 투명 반찬고 붙이고 조심히 샤워해도 된다네요. 물론 실밥 제거까지는 조심해야 된다녀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수술 끝나고 주의사항 준 걸 다시 보니 브레지어나 타이트한 옷은 한 달간 입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술부위는 누르거나 만지거나 하지말라는 당부는 오늘도 받았어요.

진료 끝나고 하우스 가서 꽃배달 건 조금 도와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해떨어질때까지 쉬었다가 7시 10분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마로니에공원과 타이슨 커피가서 타이슨과 인사 시키고 떡붕어싸만코5개 사와 집에 돌아왔네요. 

 

저녁은 라떼와 저녁 산책 후 물 먹는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식 안 먹고 조금 더 일찍 자려 합니다. 지금 마음은 그렇습니다😆

저녁은 산책후 물

마로니에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대학생들의 버스킹 동아리에서 공연을 하는중이랍니다

저녁은 산책후 물

어두워져서 라떼 불도 켰구요. 18000보는 넘겼네요 

저녁은 산책후 물

집에 돌아와서 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저녁은 산책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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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응가행복
     산책후  물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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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네 하루 2리터 맞춰 물먹고 잤네요.
  • 냥이키우기
    많이 걸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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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이날은 좀 많이 걸었던 거 같애요. 이날도 아마 집에 들아가서 정리만 하고 피곤해서 골아떨어졌을거예요. 이렇게 많이 걸은 날은 일찍 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