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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42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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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에프터 6차)키몸빼 117-118 2주 다이어트 기록
비포 에프터 6차 이벤트 도전해 봅니다. 다이어트는 유전적,환경적 개별성이 존재함을 먼저 밝히며, 제 글이 작게나마 동기유발의 시작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먼저 3월 12일부터 24일 까지 기록입니다. 3월 12일 2월달의 운동량이 살짝 오버된 상태에서 3월 1일 부터 11일까지도 강행군을 했더니 부상의 기미가 조금보이길래 살짝 긴장된 상태에서 키몸빼 118인 체중 57kg대에 도달했습니다. 기분은 좋았으나 몸에 힘이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4시-밥 8시-떡 9시-밥 10시-아이스크림 섭취 3월 13일 운동전 참으로 먹고싶은거 먹습니다. 그날 컨디션과 운동 목표에 따라 양을 조절 합니다. 운동후 즉시 먹을 간식 운동후 체중을 재보니 이날은 27년만에 처음으로 57.4kg를 찍었습니다. 3월 14일 가볍게 조참을 먹습니다. 3월 15일 그날그날 운동 시간 목표에 따라 조참 양은 달라집니다. 몸이 힘을 받지 못한 느낌입니다. 이럴때는 과감하게 영양보충을 늘립니다. 단.국물은 제외 3월 16밀 조참양도 늘려줍니다. 모니빵 치즈 두개,치즈케익 투입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봉크 터집니다. 주의해야 합니다. 봉크는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봉크를 경험하면 스스로 먹을것을 챙깁니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기름없으면 고철입니다. 인간도 배고프면 아웃입니다. 3월 17일 조참 이날도 치즈케잌을 투입 합니다. 가볍게 마무리 무리하면 않됩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입니다. 복귀후 체중을 재보았는데 출반전과 같습니다. 많이 먹어서 그렇습니다. 먹는걸 두려워하면 않됩니다. 안먹고 활동을 할수 없습니다 3월 18일 일요일 치팅으로 치킨.순대.간식 맘껏 먹었더니 무게가 늘었습니다. 조참 양을 살짝 줄입니다.치즈케익 가볍게 마무리하고 4시 11시 2번 식사합니다. 저녁에 체중을 재보니 줄어있습니다. 57-58 수시로 왔다갔다 합니다. 3월 19일 본능적으로 영양보충을 늘립니다. 날이 더워지므로 물의 양도 늘립다. 3월 20일 식빵등장 식빵은 운동시 좋은 연료입니다. 3월 21일 카페라떼 까지 동원해서 많이 먹습니다. 몸이 원할때는 과감하게 먹어줍니다. 3월 22일 체중이 늘었습니다. 걱정말고 먹어줍니다. 몸이 원하는데 식이조절한다고 안먹으면 회복이 안됩니다. 그것이 자연이치입니다. 3월 23일 식빵 2개 먹습니다. 3월 24일 2주동안 57.4kg에서 58.8kg 사이를 반복하다 58kg로 마무리 합니다. 식이조절을 안하는것도 있고 더 감량할 마음을 먹으면 하겠지만. 현재 체중이 57대로 내려가면 몸에 기운이 없어서 천천히 하는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키몸빼 117-118 라인이 한계 같기도 하지만 복부를 더빼고 싶어서 목표는 119입니다. 여기 까지 2주기록이고 이벤트 양식에 맞춰서 1.비포/에프터 비포 몸무게 67-68kg 복부 비만시절 복부비만 때문에 애 좀 태웠습니다. 에프터 현재 58kg 입던 바지가 저렇게 줄었습니다. 바지를 다 교체 해야 합니다. 2.감량기간 동영상은 예전에 유투브에 업로드한것인데 보시다시피 7개월 걸렸습니다 3.감량전 몸무게 67-68kg 4.감량후 몸무게 58kg 5.감량 방법 식단 식단 조절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계속 실패 하던와중에 국가대표 최경선 선수 인텨뷰에서 최경선 선수가 식단을 안한다고해서 저도 식단은 크게 안했는데 경험도 해보고 공부도 해보니 1.국물은 피할것(밥 말아 먹는것) 2.저녁이랑 아침 시간을 길게 가질것 3.과식은 피할것 이 세가지만 지키는데 안지킬때도 많습니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먹을건 먹고하자 잘먹으면서 운동하면서 살빼자가 저에게는 지론입니다. 6.감량방법 운동 러닝과 마사지를 5:5로 합니다. 러닝 10분해도 마사지는 무조건 1시간 합니다. 그외 여러 보강운동을 합니다. 7.꿀팁및조언 꿀팁 1.식후운동과 공복운동을 구분해서 한다. 공복운동은 장점 지방을 많이 태운다. 단점 퍼포먼스가 안나온다 각자 비율을 정해서 한다. 2.야외에서 땀흘린후 찬바람 맞지않는다. 운동끝난후 바로 환복하거나 집까지 걸어가지 않는다. 땀 젖은상태에서 바람맞으면 면역력 훅 떨어집니다 3.운동후 10분안에 영양을 보충해준다.늦어도 30분안에 저는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요. 조언 잘들 하시겠지만.다이어트는 장기전입니다. 장기전을 수행할려면 피로물질인 젖산을 날려보내야합니다 마사지로 쌓인 젖산을 분해하는데 노력을 해야 합니다. 등산가방이 무거울수록 조난에서 생존확률이높듯이 운동가방도 무거워야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된다. 이상 끝
야고
라떼 완
이제 2개 ㅡ ㅡ
야고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왔어요
⛱️카페 왔어요 투썸은 케이크가 맛있지요? 전 단걸 안먹어서 아이스라떼만 시켜 먹어요 나갈때 따님꺼 하나 포장 해야겠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피넛라떼
한잔 먹어줘야죠
파인더홀
모닝커피 스카치라떼
커피는 모닝커피가 최곱니다 새벽부터 비가와서 커피가 더 잘 어울 리네요 ㅋ
매직이
고구마라떼
이번에 핫으로 주문했습니다 퇴근하고 한잔 합니다^^
다우니향기
오늘의 러닝곡
라떼의 걸그룹!! 나인뮤지스 모델돌이죠 나인뮤지스의 글루입니다 비트가 굉장히 신나요
구룸구룸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곧 아이스만 먹게 될테니 ㅋ 오늘은 따뜻하게 한잔 마셔줍니다
애니홀릭
저녁은 물...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라떼랑 만보까지 채우고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너무 힘이 없네요ㅠㅠ 울라떼 모처럼 발세척해주고 나도 샤워까지 하고 나니까 온몸의 힘이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초저녁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었네요. 6~ 7시쯤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먹거나 두유를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계속 누워 있어졌어요. 동생이 치킨도 시켜 먹어서 남은 게 있는데 그거 먹을 생각했지만 늦은밤 되니까 부담스러워 치킨도 내일 아침으로 밀렀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물.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한번 이렇게 다운했을 때 완전히 바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지금은 뭐가 먹고 싶지도 않은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일은 한 번 있을까 말까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안일로 소요되는 칼로리양♧
하...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 험하네요 ㅋ 집안일도 운동인가 싶어서 조회하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ㅎ 전 지금 무한청소 1시간째.. 근데 방금 내가 먹은 아이스 라떼 칼로리가 320칼로리네요... 하... 먹지말아야하나;;,, 칼로리 알고 먹을려니 먹을것이 없네요ㅋ
우리화이팅
점심은 호박치즈통밀빵과 야채
오전 동작치료 수업 끝내고 꽃가게 와서 집에서 싸온 빵과 야채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호박 치즈 통밀빵인데 역시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다음엔 살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이 너무 부드러우니까 너무 잘 들어가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에 방울토마토 두개에 양배추라페 까지 더해 가게 와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게는 먹었지만 (라떼도 빵은 조금 주고) 엄마랑 이모가 만두를 시켜먹고 저도 만두 하나 빼서 먹었어요. 역시 만두는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 Pick!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링크 Click)💙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탄단지 완벽 맛 완벽 초간단 콩나물 간계밥~⭐️ 두부활용 초간단 집밥 두부김치 볶음밥 레시피😆 [ 고단백 식단 ] 단백질 쉐이크 분말로 만드는 고단백 단백질 빵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까망천사 냥식집사 레몬그린 성실한라떼누나 회색고양이 sunmi9333 vely30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5x8f 뿌구누나 쨋든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쩡쩡맘 365운동 사족보행 쪼꼬사랑 58로가즈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쪽쭈리 가나슈 산들바다 쭌애 가뿐사뿐 산들바밤바 찰떡쫀득 감이오네 살빼서광교가자 청간정 건강하자으니 살빼자이번엔 초긍정파워 건빵엔별사탕 상암 초이동동 고구마피자맛있어 샤바댕 쵸코파이팅구 고담시 서구이쁜이 치노카푸 고인도르 선물부자 치랭이 곰공공 성아진 카페홀릭 구룸구룸 성이공자 켈리장 국제김사람 셰어 쿠보 그냥지나 셰인 쿠키트리 금강송이 소나무1234 클레어1 기르밍 소푸 키키0 기춘이530707 솔트1 태거니 기회를잡자구요 송쩡 태발2 길곰도리 쇼덕수나 털보꾸기 김범기 숑숑이야 톨탱이 깐뚱 수경2 트윈스1 깐징짱 수수깡7 트윈채 깨개갱 수스수스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순이영심 파인솔 나는민천사 숨은꽃처럼 파인호랭이 나는자유다 숫자 풀에버 나닝나 쉬림프 피직스3282 나비리 슈롭 피코 남아뿡 슈비므네 피타 낭나토 슈슈네 핑크라벨 너나위 슈퍼스티셔스 핑크핑크퐁퐁 노노구 스탕라잇 하쉬 노란풍 슬림48 한라봉봉봉 뇽이짱 시아81 한소래미 니캉내캉 신혜 한주연 닉네임생략 썬샤인86 해234 다노맘 썬영이 해설사 다노밑에담요 쏘쏘라 해피로즈 다미마 쓰리채맘 햇살좋은 달콤한게으름 씨씨 행복한집2 담쓰담쓰담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당고딩고 아롱마미 행뽁햐 당근쥬스쪼아 아름드리아 행운이다 더블릿치 아무도 헐마이니 돈많이벌자 아브로삐삐 헤일리1 돌체맘 아핫 현유리 듀듀링 안나1004 홍홍홍홍홍홍이 듀리안 안레몬 회원정보 들꽃7 안정희 후리지아3270 따시한라떼 앙칼진애미나이 후빠 딸기와의행복 애교뭉 희메 또또숑 앤드류사이먼 히니룽 라라스칼렛 앨리젼 agnes0117 람라미 앵두정원 behappyi 러블리자매 야롱 biki 로앰 얌이얌이 cho3927 로즈마리2002 어머나왜이래 ckj8425 로키스 어트지니요 Cliff 뤼정아줌마 언제나행복 cogo092 리베라따 에헴에헴 dbdbbd 링고픽 여리나 dhwhl777 마고할미 여울햇살 gloryjesus 마른50 연두사이 guija 마음그릇 영리한고양이 GUNDDAM 만구미 영선이302 Heat 망고가좋아 영진왕빠 Heej 망고주니 오기로기 highway032 매드비너스 오늘도화이팅요 hongek58 매콤한망고 오리달 HYJ123 매화나무 오우야야 janedoe 머랭22 옹동 je00 먹자먹자 우곰이 Jiny77 멋장 워니뚱 jjinnyy 멍청이2 워니s k2023 멍청이3 워크어 kiobt 메리달님 워터멜론 kjo 모카모카붕어빵 유지녀 kookies 목표사십구 윤성맘 LV 무브먼ㅌ 으갸 milktea 문문맘 으라라라챠 Milly 문창기 으햐햣햐햐 mtg 뭉치꾸미 은유랑 mullon 뭉파 이녬 myfavorite 뭔소리야 이닝지아 myjung9770 미니니슈 이디어트 mysc 미니언즈투 이쁜아영 neplos 미여니70 이쟈벨 NettyS2 밍키199 이하린80 odell86 바나나해나 이현영 okii 바다가고싶다 인생중 olivekkk 바다사랑태양 일지향 Oracle 바밤바라 임삼미 pcd 박금주 자몽구 Qwertyu 박상목 자수민 roh69 밤비엄마 자이언트로 Runa33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잘될 s9424103 밴드닥터 재미지니가 S하루 별사탕향기 정마담J seabuck 병아리에요 정숙한여자정말 SK7352 보이윤 정육 skyjhj0407 보통아이 조쎄라 ss샤랄라ss 복실복돌 조인순 ssul0115 복있는여자 조콩만 suminin 복희님 주렝 sunny7024 봄겨울 주안맘0413 sunny82 봄나무 주여니2 tgrsera 불곡산 죽순팬더 tpwns83 붉은레드 준이할미 valenti86 블루사슴 지금이순간7 Whitesea0 비비안2 지니1106 who8365 비오는날 지니어트쑤기 Ya135 비원 지니어트주노키오 ymittang 비포장도로자전거 지도 YS2 뽀야옹 진니어트트 yuiiris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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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바빴던 오늘보상 : 맛있는 저녁
요가에 혈압 타러 가고 미술 수업도 듣고 라떼하고 마저 산책까지 해서 만보도 채우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슈퍼가서 장보기까지 오늘 참 많은 일 했네요😆 집에 오니 많이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로 엄마랑 같이 냠냠.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나는 카무트밥 엄마는 볶음밥(동생이 마라탕 시키면서 볶음밥도 같이 시키는데 항상 남기거든요)과 오늘 아침에 한 맛있는 반찬들로 근사한 저녁상을 차렸어요😁 엄청 잘 먹었답니다. 동생도 이렇게 같이 먹으면 좋을텐데 그 애는 워낙 마라탕을 좋아해요~ 오늘 라떼랑 오전 10시 때 나오긴 했지만 내가 이것저것 다닌다고 계속 가게에 엄마랑 이모랑 있었거든요. 그래서 라떼가 굉장히 심심했을 거예요 미술수업 마치고 4시에 가게가서 얼릉 낙산공원까지 산책다녀 왔어요. 낙상공원 내 낙상정에서 한 장. 그리고 엄마 퇴근 시간 5시에 맞춰서 가게가서 같이 퇴근했죠. 오늘은 계속 총총걸음으로 다녔더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전 조금 더워 했답니다. 집 들어올 때 12000보을 찍고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딸이랑 카페 왔어요~
봄바람 불고 추운데 딸이랑 볼일보러 나왔다가 들렀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토피넛라떼~예요
딸기와의행복
나른한 오후.
바람은 여전히 불고 날이 조금 쌀쌀합니다. 걷기 가기전 라떼 한잔..☕ 나른한 오후 행복한 시간입니다.
biki
당보충~~♡
공개수업 갔다고 신랑이랑 저랑 아이랑 메가 왔어요 ㅋ 살 뺀다고 아메리카노 먹어야지 싶었는데 오늘도 바닐라 라떼~ 달달하고 맛있어요 날이 너무 춥네요.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헤이즐넛 라떼
오전에 걷고, 언니와 커피 한잔 마시고 왔네요
여니솔이맘
점심은 수제 통밀빵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제가 집에서 만들어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우유반잔 그리고 견과류 약간.(우리 라떼가 엄청 기다려요. 사실 통밀빵은 라떼가 조금 먹거든요. 간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빵만 조금만 줘볼까 해요😅) 이 샌드워치를 아침 먹고 바로 만들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인데 좀 커가지구 저번에 반 해먹고 반 남은 걸로 30초만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항상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 같은 닭가슴살바를 썼는데 이번엔 한 번 닭가슴살로 사봤어요. 양도 많고 샌드위치에 다 넣으면 너무 과할까봐 3등분 했답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45초 정도 데웠어요. 샌드위치 넣을 재료들. 소스는 흑임자 소스 챙겼어요. 야채듬뿍 넣고 흑임자소스 조금 뿌리고 닭가슴살로 얹고 어제 만들어 온 양배추라페 그 위 듬뿍 넣고 안에 재료들이 많아서 삐져나올려 그래요. 그럴 때 종이 호일로 꼭 싸매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미술수업 받으러 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 라떼 좋아하시는 분
이거 드셔보셨어요? 집에서 먹기 좋은 스틱으로 이게 젤 맛있어요 다른건 너무 달거나 말차가 약하거나 그런데 요건 딱 좋아요
현유리
두유
오늘은 라떼 마시고 싶어서 커피에서 두유 살짝 붓 었어요. 두유 넣으니 소이빈 라떼 이네요. 맛이 더 부드럽네요
로블ㅎ
아이스커피 한 잔
걷기 운동과 마트 쇼핑후에 달달한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로~~
훈스맘2
고구마라떼
아침으로 고구마랑 우유랑 갈아달라해서 준비해줬어요 든든하겠죠??
당근쥬스쪼아
달달한 커피 줄이기
살 찔까봐 아메리카노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달달한 게 땡겨서 오늘은 돌체라떼로 먹었어요 달달해서 당 충전되는 맛있는 맛 너무 좋아요
혬2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카누라떼한잔 타서 퇴근 유치원 고고씽합니다
파인더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