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비빔국수 먹고, 수다떨러 오는길에 카페 들렀죠 간만에 마시는 카페라떼..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더 조용하고, 둘이서 신나게 떠들다 회사로 들어오는길 ㅎㅎ 집으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