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령 환자가 하기 좋은 운동 없을까요?
고령이어도 저항성 운동, 즉 근력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해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하는 대표적인 기관이기 때문이죠.
특히 50세 이후부터는 근육의 양과 힘이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다만 나이가 들면 운동 능력이 줄어들어서 한 번에 무리해서 운동하기 보다는 조금씩 나눠서 여러 번 운동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때 추천하는 운동은 밴드운동이에요.
밴드의 탄성을 저항으로 이용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고,
제한된 장소에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밴드 잡고 팔꿈치 뒤로 당기기 ▲
양손으로 잡고 어깨 밖으로 돌리기
▲앉아서 밴드 걸고 무릎 펴기
▲엎드려서 밴드 걸고 무릎 굽히기
▲무릎 굽혔다 펴며 밴드 밀기
▲손으로 밴드 잡고 등 펴며 일어나기 동작을 각각 10~20회씩, 하루에 틈틈이 총 세 세트 실시하면 좋습니다(사진 참고).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근골격계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밴드를 너무 짧게 잡지 않아야 해요.
어느 정도 숙련이 됐다면 운동의 횟수를 점차 늘리면 좋아요.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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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보자용 으로 구매했거든요
핑크색..
어깨운동을 주고 하고 있는데.
서서 땡기기도 좋은것 같네요..
밴드도 탄성이 약한것 강한것 종류가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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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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