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이트 맥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고기🍖
양갈비 구워 먹으면서 파인애플도 함께 구워 곁들였어요. 달콤한 과일 향이 더해져 더 맛있게 즐겼고,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어요 🍺✨
들꽃7
부추 애호박 부침개
냉장고에 있는 애호박,부추.당근,홍고추랑 자투리 채소 골고루 썰어 넣고 비오는 날 부침개 부쳐서 짝꿍님과 시원한 맥주랑 🍺 🍻 함께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아이들이 2박3일동안 여행을 갔어요. 아이들 없어서 오랜만에 신랑이랑 여유롭게 외식했어요. 맥주도 한 잔 하니 너무 좋네요. .
신혜림
저녁은 소고기🥩
저녁은 신랑 부부 모임에서 소고기를 먹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도 함께했어요. 오랜만에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들꽃7
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반달진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뱃살 모양별로 다이어트법이 다르다? 갱년기 여성이라면 꼭 알아야 할 팁!
40~60대 중년 여성에게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이슈예요. 그렇다고 무작정 굶거나 격한 운동을 하는 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죠. 나잇살, 갱년기 뱃살... 도대체 왜 이렇게 안 빠지는 걸까요? 🙋♀️ 여성에게 뱃살이 더 잘 붙는 이유 👉40대 이후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며 기초대사량이 감소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은 늘어남 👉특히 피하지방이 많아지고, 폐경 후에는 내장지방까지 증가! 게다가 끼니를 거르거나 스트레스로 과식, 늦은 밤 혼술까지 더해지면 뱃살은 더 늘어나게 돼요. 🤔 내 뱃살은 어디서부터 온 걸까? 뱃살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으로 나뉘어요. 손으로 꼬집어 잡히면 ‘피하지방’, 단단하게 뻐근한 배는 ‘내장지방’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윗배만 볼록하다면? 과음·과식 등으로 위장이 늘어난 타입 → 내장지방 ✅아랫배만 볼록하다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와 자세 불량 → 피하지방 ✅전체적으로 둥글다면? 내장+피하지방 다 있음 → 대사질환 위험 높음 🍽 뱃살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 정리! 1️⃣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단백, 채소 위주 식단 밥, 빵, 면 줄이고 두부, 생선, 달걀, 나물로 식단 구성하면 좋습니다. 아침을 꼭 먹고, 간식은 견과류나 요거트로 대체해보는 건 어때요? 2️⃣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 + 주 2~3회 근력운동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등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좋아요. 플랭크, 스쿼트, 런지 같은 코어 강화 운동도 병행한다면 금상첨화겠죠? 3️⃣술과 간식 줄이기 맥주 500ml 두 잔 = 밥 한 공기! 😱 특히 밤에 혼술은 뱃살을 부르는 주범이니 주의하세요 4️⃣일상 속 움직임 늘리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그만두고, 틈틈이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를 실천해서 일상 속에서 최대한 움직임을 늘려보세요! 🥒그렇다면, 뱃살에 좋은 식재료는 뭐가 있을까요? 구분 추천 식품 단백질 두부, 달걀, 생선, 닭가슴살 채소 케일, 브로콜리, 당근, 고구마 과일 체리,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음료 녹차, 홍차, 보이차 간식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 체중보다 체지방에 집중하세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중요한 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습관을 바꾸며 건강하게 뱃살과 작별 인사를 해보아요. 당신의 갱년기를 ‘갱생기’로 바꿔보는 오늘! 함께 시작해보지 않으실래요? 💪😊
geniet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날씨 풀리니까 주변에서 러닝 시작하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오는 질문 — "러닝화 뭐 사야 해요?" 브랜드는 더 많아졌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막상 찾아보면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 신발을 언제 어떻게 신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2026 러닝화 계급도를 단순 가격 순위가 아닌, 용도별 카테고리 완전 해설 중심으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러닝화는 가격이나 인지도로 고르는 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선택을 무조건 해야 합니다." 이게 러닝화 계급도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비싼 카본화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내 몸 상태와 달리는 목적에 맞는 신발이 최고의 신발입니다. 이번 글은 러닝화 카테고리 바이블 콘텐츠로 유명한 @daily_dear 님의 컨텐츠를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러닝 페이서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러닝화 카테고리별 해설을 정말 명쾌하게 해주셔서 입문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26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본격 진입, 러닝화는 이제 단순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 노스페이스까지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경쟁이 극도로 심화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입지 계속 확대 2026 핵심 트렌드: 논카본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 폭풍 성장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FF LEAP 폼 탑재, 레이싱화급 소재)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출시 호카 마하7 2026 신상 출시 카본화 = 레이싱화 공식이 깨지는 중 → 카본 없는 레이싱화, 카본 있는 훈련화 등 경계가 점점 모호해짐 여성 러닝화 전용 라인업 강화 (뉴발란스 와이드, 호카 여성 전용 컬러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러닝화 계급도" 줄 세우기 문화 더욱 활성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개념으로,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것이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계급도는 "비싼 게 좋다"는 순위표가 아닙니다. 카테고리마다 설계 철학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급이 높다고 내 발에 맞는 게 아닙니다. 러닝을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게 됩니다. 단거리 러닝, 스피드 러닝, 대회용 러닝, 회복용 러닝… 각각 성질이 완전히 다르고, 러닝화도 그에 맞게 설계가 다릅니다. 🔍 2026 러닝화 카테고리 러닝화 계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카테고리별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볼게요. ① 탑 레이싱화 — 취미 러너는 굳이 볼 필요 없는 카테고리 탑 레이싱화는 엘리트 선수의 기록 단축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같은 신발입니다. 각 브랜드가 기술 경쟁의 최전선에서 서로 싸우는 카테고리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취미 러너, 아마추어 러너는 안 봐도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안정성이 가장 낮습니다. 빠른 스피드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정합니다. 내구성이 극도로 낮습니다. 일부 모델 권장 사용 거리가 200km 수준입니다. 60만 원짜리 신발이 200km면 km당 3,000원이에요. 반발력 설계가 고속 주행 기준이라 일반 속도로 달리면 그 장점을 하나도 못 씁니다. 💡 참고: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훈련용 카본화도 출시되어 있고, 반대로 카본 없는 레이싱화(메가블라스트 등)도 있습니다. 카본 = 레이싱화 공식은 이제 틀렸어요. ② 일반 레이싱화 — 아마추어 대회 러너의 선택 탑 레이싱화와 달리, 아마추어 러너도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싱화입니다. 대표 모델로는 나이키 알파플라이3, 베이퍼플라이4 등이 있어요. 이 두 모델은 등급 차이가 아니라 용도 차이입니다. 알파플라이는 장거리에, 베이퍼플라이는 단거리에 좀 더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레이싱화는 레이싱, 혹은 레이싱에 준하는 강도 훈련에서만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일상 훈련에 레이싱화를 신으면 반발력과 불안정성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됩니다. ③ 슈퍼트레이너 — 2026 가장 핫한 카테고리 2026 러닝화 트렌드의 핵심이 바로 이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입니다. 슈퍼트레이너는 데일리트레이너보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올라운드형 훈련화입니다. 빠른 속도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면서, 레이싱화처럼 발을 가리지 않아요. 2026 슈퍼트레이너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하이스택 설계 요즘 슈퍼트레이너들 대부분 미드솔이 높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는 힐 스택이 46.5mm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 높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 장점: 착지 충격 흡수 우수, 장거리에서도 발 피로 적음 ⚠️ 주의: 지면과의 일체감이 떨어짐, 물리적으로 좌우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음 기능적으로 발달이 덜 된 초보 러너가 하이스택 슈퍼트레이너를 바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근력과 달리기 기술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해요. 2026 주목할 슈퍼트레이너 모델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기존 FF터보플러스 폼 → FF LEAP 폼으로 교체. 최상위 레이싱화 메타스피드와 같은 계열 소재. 무게는 10g 감소, 스택은 46.5mm. 2026 올라운더 대표주자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 OSL이 템포에 맞다면 하이퍼부스트 H는 낮은 페이스에 적합 호카 마하7: 2026 신상. 반발력 우수, 접지력 전작 대비 개선. 인터벌 훈련에 적합 ④ 데일리트레이너 — 러닝화의 국밥 말 그대로 브랜드마다의 국밥입니다. 어떤 러닝이든 무난하게 소화하는 육각형 훈련화입니다. 라이트 유저라면 이 카테고리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러닝은 다 커버됩니다. 입문자, 가벼운 조깅, 출퇴근 겸용, 부담 없는 훈련 → 데일리트레이너가 정답입니다. 브랜드별 데일리트레이너 대표 모델: 브랜드 모델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검증된 입문자 국룰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와이드 옵션 있어 발볼 넓은 분께 강추 호카 클리프톤 10 입문자 국룰, 가볍고 쿠션 업그레이드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에 특히 좋음 서콘 - 한번 신으면 별로라는 후기가 없는 브랜드. 베테랑 러너들 신뢰도 높음 푸마 패스탈 라이트 엘리트3 해외 고수 러너들 만족도 높음 ⑤ 쿠션화 — 관절 보호 우선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쿠션화는 미드솔의 충격 흡수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카테고리입니다. 착지 시 발과 발목에 오는 충격은 잘 잡아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쿠션화 = 관절 다 보호해준다"는 건 틀렸습니다. 쿠션화도 미드솔이 높기 때문에 좌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고관절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쿠션화를 신어도 무릎이나 고관절에 충격이 쌓입니다. 쿠션화가 잘 맞는 사람: 뛸 때 무릎 앞쪽 충격이 심한 러너 체중이 좀 있어서 착지 충격이 큰 러너 리커버리 런 용도로 활용하는 중급 이상 러너 대표 모델: 호카 본디9 (맥스 쿠션 끝판왕, 2026 프리미엄 폼으로 업그레이드, 체중 많이 나가는 러너에게 특히 추천) ⑥ 안정화 — 초보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화는 묵직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신발입니다. 그런데도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초보 러너는 달리기에 필요한 근육과 발목·고관절 기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안 정화는 그 부분을 물리적으로 서포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발목 흔들림을 잡아줌 ✅ 과내전(발목이 안으로 꺾이는 현상) 억제 ✅ 미드솔 높이가 낮아 지면 일체감 좋음 ⚠️ 무게 있고 반발력 낮아 '달리는 재미'는 덜함 안정화 vs 안정쿠션화 차이: 일반 안정화는 미드솔이 낮고 딱딱합니다. 안정쿠션화는 안정 기능에 스택까지 높인 모델인데, 일반 쿠션화만큼 소프트하지는 않아요. 이 부분 꼭 인지하고 선택하세요. 대표 브랜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글리세린) — 안정화 분야 대명사. 웬만한 모델 모두 준수한 안정성 보장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카본화 바로 구매 카본 플레이트는 근력과 러닝 기술이 충분히 갖춰진 러너에게 효과적입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카본화를 신으면 종아리, 발목, 아킬레스에 데미지가 집중됩니다. 실수 2: 탑 레이싱화 = 최고의 신발이라는 착각 59만 원짜리 신발 권장 거리 200km. 취미 러너에게는 그냥 낭비입니다. 실수 3: 러닝화 수명 무시 500~800km 주기로 교체해야 합니다. 쿠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 있어도 신발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수명 지난 신발로 계속 달리면 무릎, 고관절부터 신호 옵니다. km 수를 기록해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 2026 입문자 러닝화 최종 추천 리스트 처음 러닝 시작하신다면 아래 라인업에서 고르세요. 발 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오후에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 모델 추천 대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처음 러닝화. 무난하고 검증된 선택 뉴발란스 880 V13 발볼 넓은 분, 탄탄한 쿠션 원하는 분 호카 클리프톤 10 무릎·관절 약한 분, 런린이 국룰 아식스 젤님버스 26 체중 있는 러너, 장거리 도전하는 분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평발·과내전, 초보자 발목 서포팅 필요한 분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어느 정도 달려본 분, 2026 올라운더 원하는 분 ✅ 2026 러닝화 구매 전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발 모양 체크 평발이면 → 안정화 / 요족이면 → 쿠션화 / 일반이면 → 데일리·슈퍼트레이너 2단계. 러닝 목적 결정 가벼운 조깅 → 데일리트레이너 훈련 강도 높이고 싶다 → 슈퍼트레이너 대회 준비 → 레이싱화 (탑 레이싱화는 불필요) 3단계. 오후에 매장 방문, 직접 착화 필수 발은 오후에 조금 부어있어서 이때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반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면 흑발톱·물집 방지 가능. 한국인은 서양 브랜드 와이드 모델 선택하는 게 국룰입니다 (특히 호카, 온러닝). 4단계. 2026 러닝화 가격대 기준 파악 입문·데일리: 10~18만 원대 슈퍼트레이너: 18~28만 원대 일반 레이싱화: 28~45만 원대 탑 레이싱화: 45만 원 이상 (취미 러너 불필요) 5단계. 교체 주기 km 기록 시작 500~800km 주기 교체. 앱이나 메모로 km 기록해두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 러닝화 계급도 한 줄 요약 카본화 열풍은 지고, 논카본 슈퍼트레이너가 대세. 탑 레이싱화는 취미 러너와 무관하고, 범용성 높은 슈퍼트레이너 하나로 훈련부터 가벼운 대회까지 커버하는 게 2026 스마트 러너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신발이든 — 비싼 신발보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최고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여러분은 2026년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초보다이어터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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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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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신메뉴 투움바켄치밥 솔직후기 🍛 최현석 셰프 콜라보! 가격 & 칼로리, 다이어트 꿀팁까지! 🔥
요즘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보면서 최현석 셰프님 요리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 마침 KFC에서 최현석 셰프님과 콜라보해 출시한 '투움바켄치밥'이 장안의 화제더라고요! 4월 20일까지만 판매하는 한정판이라기에, 저도 발 빠르게 근처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과연 다이어터가 먹어도 괜찮을지, 맛은 어떤지 꼼꼼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 제품명: 투움바켄치밥 (KFC x 최현석 셰프) 칼로리: 단품 기준 758kcal 별점: ⭐⭐⭐⭐ (맛은 5점, 다이어트 수치는 3점!) 한줄 요약: 매콤 꾸덕 투움바와 텐더의 환상 만남, 하지만 칼로리는 조심! 투움바켄치밥은 일반적인 치밥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를 보여줬어요! 가격 투움바켄치밥 단품: 6,200원 투움바켄치밥 세트: 8,400원 (투움바켄치밥 + 코울슬로 + 콜라M) 투움바켄치밥 콤보: 7,400원 (투움바켄치밥 + 콜라M) 투움바켄치밥 구성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 위에 매콤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가 듬뿍 올라가 있고, 그 위에 바삭한 순살 치킨 8조각이 토핑되어 있어요. 🍗 투움바켄치밥 맛 (솔직 후기) 첫 입은 까르보불닭이나 로제불닭처럼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나요! 투움바 소스 특유의 꾸덕함과 고소한 크림맛이 느껴지는데, 끝맛에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이 있어서 느끼함을 싹 잡아줍니다. 🌶️ 치킨은 겉바속촉 그 자체! 짭조름하게 염지된 텐더가 크림 소스와 찰떡궁합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 투움바켄치밥 식감 리조또보다는 조금 더 찰기 있는 '죽과 밥 사이'의 질감이라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 먹기 딱 좋습니다. 투움바켄치밥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가슴 떨리는 시간이죠? 영양성분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 메뉴명 중량(g) 칼로리(kcal) 단백질 당류 나트륨 투움바켄치밥 (단품) 368g 758 23g 5g 2,023mg 투움바켄치밥 콤보 716g 758~993 - - - 투움바켄치밥 세트 816g 856-1,398 - - - 최현석 셰프 박스 930g 1,189~1,424 - - - 최현석 셰프 팩 1,117g 1,687~1,922 - - - ⚠️주의! 나트륨 함량이 2,023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으니, 이 점 꼭 유의하셔야 해요! 다이어터지만 신상은 먹고 싶은 우리를 위한 최소한의 양심 가이드! 주문은 무조건 단품 or 콤보! 최현석 셰프 박스나 팩은 칼로리가 1,500kcal를 넘어가요. ㅠㅠ 음료는 스프라이트 제로! KFC 매장 내 키오스크에서 꼭 '제로'로 변경해 주세요. (당류 0g의 힘!) KFC 어플 쿠폰 필수! 어플을 깔면 '투움바켄치밥 세트'를 8,400원에서 6,900원으로, '빅세트'를 11,100원에서 7,9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어요. 할인받은 돈으로 내일 먹을 닭가슴살 하나 더 사기로 해요! 😅 코울슬로 활용법 자극적인 나트륨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코울슬로를 곁들여 보세요. 채소 섭취도 늘리고 포만감도 더해준답니다. 마무리 최현석 셰프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치밥이었어요! 비록 다이어트 중에 매일 먹을 순 없겠지만, '제대로 된 치팅 한 끼'가 필요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은 오늘 어떤 메뉴로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나만의 치밥 먹는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식단에 참고할게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에어로카노
2차로 스타벅스 와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에어로 카노 마셨어요~ 흑맥주와 비슷한 미세 기포가 위로 올라가면서 층이 올라가 있는데 맛은 아메리카노 맛이네요 저는한번으로 만족 해요
로블ㅎ
워킹 타코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워킹 타고 만들어서 먹었어요 .요즘은 봉지 안에 다양한 재료 넣고 만드는게 유행이네요
로블ㅎ
오징어볶음
오징어볶음했어요.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아주 매콤합니다. 맥주가 숭술 잘 넘어갑니다
마음그릇
산행후 교촌치킨!
산행후, 집에 오는 길에 이슬톡톡과 곰표맥주를 편의점에서 사왔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레드 교촌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데이와 이슬톡톡 곰표맥주와 함께 교촌치킨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치킨과 피자
점심을 게장과 갈치조림으로 푸짐하게 먹고 났더니 저녁은 가볍게(?) 치킨과 피자에 맥주가 먹고 싶다고 해서 포장해 와 맛나게 먹었어요. 거의 다 먹고나니 또 개운하게 여수에서 산 갓김치와 뜨끈한 밥이 먹고 싶다는 분이 있어 또 밥 해서 갓김치와 한술씩 떴어요. 모이면 낮에 걷기는 했지만 먹는 게 일이네요.
들풀지기
주안상같은 저녁~
배추전 굽고... 어묵탕 끓이고.. 육회까지~ 차려놓고 보니 다 술안주 같죠^^ 그래서 사케랑 맥주 한잔 곁들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건 살이 아니라 붓기예요”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 증가와 부종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방은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늘어난 상태이고, 부종은 노폐물과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못해 몸에 정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종이 오래 지속될 경우, 단순한 수분 정체를 넘어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Freepik 1️⃣ 부종이 ‘살찌는 체질’을 만드는 이유 부종이 반복되면 림프 순환과 혈액 순환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 쉽게 붓는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즉, 부종 자체가 살은 아니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촉매가 됩니다. 2️⃣ 부종과 체중 증가는 연결돼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종과 지방이 함께 엉켜 있는 상태로, 다리·복부·엉덩이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 부기는 잘 빠지지 않고 ✔️ 운동 효과도 떨어지며 ✔️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집니다 꽉 끼는 옷이나 신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붓기 관리는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기 관리의 핵심은 나트륨 줄이기 + 칼륨 늘리기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은 수분 정체를 키우지만,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완화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 예시 • 바나나, 자몽, 토마토 • 끼니마다 채소 한 접시 • 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 식사 패턴만 바꿔도 아침 붓기, 저녁 다리 부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식이섬유와 음료도 부기 관리의 열쇠입니다 ✔️채소 속 식이섬유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와 샐러리는 칼륨과 이뇨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생리 전 붓기나 복부 팽만감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음료로는 옥수수염차처럼 이뇨 작용을 돕는 차 종류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부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휘 그린티샷 등의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기는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지금의 붓기를 관리하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지방을 줄이기 전에, 먼저 붓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geniet
굴전
굴전에 맥주 마셔요 맛김 한장 깔고 굴을 부치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한가할때 쇼핑~😀
쬐꼼 한가해지니 ㅋㅋㅋㅋ 쇼핑이 땡기는요 올리브영 쿠폰써서 간식거리 구입했네요💕 제 최애 베이글칩 챙겨두기용^^ 역시 딜라이트 마싯더요♡♡
자스민꽃
그리팅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 후기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팅몰에서 건강식단이나 단백질바 구입할때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도 같이 구입해서 마십니다 맥주를 만들고 남은 보리, 밀의 맥아인 맥주박으로 만든 리너지 맥아분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맛은 물론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고 있습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이렇게 3종 프로틴 쉐이크가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예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좋아요 우유나 두유 다 잘 어울리는데 용기에 표시되어 있는 선까지 우유나 두유를 넣고 바닥의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위아래로 흔들어 준 뒤 마시면 됩니다 용기에 보면 연한맛, 알맞은맛, 진한맛이라고 선이 그어져 있어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우유나 두유를 부어서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진한맛으로 마셔요 총 40g에 단백질 14g, 식이섬유 4g이 포함되어 있는데 고단백 고식이섬유 프로틴 쉐이크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4kcl이구요 가격은 개당 2500원입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곡물의 씹히는 맛도 느낄수 있어서 급하게 마시지 않고 중간중간 씹어주게 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막창
어제는 이브라 아는 언니 부부네 가족이랑 막창에 한 잔 했어요. 2차로 저희 집에 와서 2시까지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 했네요. 급 만났지만 너무 좋았어요.
신혜림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고기종류를 덜좋아하고.. 편식하는것도 있고 우유, 두유등도 좋아하지않는.. 정말이지.. 단백질섭취가 아주 필요한 저이건만. 프로틴음료도 아주 가끔일뿐이라 매번.. 식단에서 가장 숙제같은게.. 단백질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금쪽같은게 있어요!! 바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랍니다! 딸아이가 찜해둔 화장품을 구입하려 올영에 함께 따라갔다가 발견한건데.. 이름부터 정말이지 고소고소하지않나요?ㅎㅎㅎ 영양성분을 슬쩍 훓어보고 깜짝 놀랐던거있죠! 자그마치 단백질이 19g으로 35%나 되더라구요! 어마어마하지않나요? 제가 여태 구입해본 종류중 가장 높은 숫자라 많이 놀랐었네요ㅎㅎ 식이섬유도 7.8g이라 포만감도 있죠! 칼슘도 43%나 되고.. 비타민A, B1, B2, B6, C, E는 물론 나이아신, 엽산까지.. 정말 한번 봐보세요. 초극의 수치가 보이시죠ㅎㅎ 정말 부실한 제게는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조건이라.. 혹하며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먹는 방법도 너무 쉬어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포장용기에 투명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알수가 있어요!ㅎㅎ 베이지톤 색상의 곡물보이시죠?ㅎㅎ 우유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물넣는거보단 건강생각해서 우유부어 흔들었어요ㅎ 금새 잘 섞이더라구요.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의 특징은.. 저기 보이는 곡물입자들의 씹히는게 많거든요. 보통의 흑임자음료 생각하면 부드러움 목넘김이 떠오르지만.. 저처럼 프로틴음료도 잘 안마시고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이런 씹힘있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요런 맛의 단백질쉐이크라면 저같은 초딩입맛에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당류가 적은데도 단편이에요. 뭣보다.. 고소하답니다ㅎ 테스트로 한번 사서 먹어보고는.. 괜찮아서 나중에 몇개 더 사왔는데 운동다녀온 후 생각날때 가끔 마시고있어요ㅋㅋ 원체 잘안마시는 사람이다보니.. 이렇게 가끔이라도 챙기는거에 저는 크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럴때라도 우유도 섭취하구요ㅋ 개당 3,900원이라 비싸던데.. 세일기간에 구입하니 낫더라구요. 저처럼 프로틴음료에 별흥미 못느끼시는 분들은 요 단백질쉐이크 한번 드셔보세요^^ 혹 취향에 못 미치신다면.. 같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고구마 미숫가루맛도 좋더라구요. 골라먹어보세요ㅎㅎ
난괜찮아용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랑
kpolyext
음식
똥집튀김 간식으로 맥주대신 포도쥬스
kpolyext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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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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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으로😋
간식으로 저당 빨미카레먹어용 😋 딜라이트프로젝트꺼 다 웬만하면 괜찮잖아요 ㅋㅋㅋㅋ 이것두 맛있어요 근데 가격압박이 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