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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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릴렉스 다이어트, 잘 쉬는 사람이 이긴다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단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진짜 변화를 만드는 건 ‘잘 쉬는 습관’입니다. 수면, 이완, 순환 회복은 대사를 움직이는 중요한 열쇠랍니다.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수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시간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신체는 바쁘게 움직입니다. 깊은 수면은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호르몬 활동을 돕고 렙틴(포만감)과 그렐린(식욕)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 숙면의 다이어트 효과 • 야식 욕구 감소 • 다음 날 식욕 안정 • 수면 중 기초대사 유지 2️⃣ 휴식이 대사를 살린다 과도한 운동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립니다. 긴장을 풀고 잘 쉬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인슐린 감수성을 높일 수 있어요. 🧘 잘 쉬는 습관이 필요한 이유 • 대사 효율 회복 • 스트레스 식이 예방 • 근육 회복과 체지방 분해 촉진 3️⃣ 림프 순환, 부기와 셀룰라이트에도 영향 림프는 체내 노폐물과 염증을 배출하는 통로예요. 잘 쉬고, 가볍게 움직이며 림프 흐름을 도와주면 부기 완화는 물론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림프 흐름을 도와주는 방법 • 폼롤러나 스트레칭 • 가벼운 마사지 • 다리 올려놓고 쉬기 4️⃣ 의식적인 휴식이 필요해요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진짜로 이완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호흡, 음악, 햇볕, 가벼운 낮잠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 쉬는 시간을 바꾸는 아이디어 • 하루 5분 명상 • 바닥에 누워 눈 감기 • 자연 소리 듣기 🧘♀️🧘♀️🧘♀️ 쉼은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간이에요. 열심히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전략 중 하나입니다. 오늘 하루, 나만의 회복 루틴을 챙겨보세요
geniet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GS25 편의점 저당간식 추천!
저당 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곤약젤리예요! 저는 하리보 트롤리 젼언니젤리까지 젤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저당젤리는 거의 없고 또 맛도 별로여서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 간식으로 찾은 곤약젤리!!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면서 저당인 제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이어터분들께 최고의 간식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곤약젤리도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가장 추천하는 제품은 빙그레 곤약젤리였어요 첫번째, 구매편의성! GS25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맛! 복숭아,사과,청포도 맛으로 저당인데도 엄청 맛있어요 세번째, 칼로리와 저당! 다이어트할 때 먹어주기 좋은 간식이예요 11kcal밖에 되지 않으며 당은 1g이예요 네번째, 식감! 다른 곤약젤리들 많이 먹어봤는데 다 약간 흐물떡한 곤약이더라고요 다이어트할때 약간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은데 너무 액체같은 제품 먹게되면 오히려 식욕만 오르는 느낌인데 이 제품은 탱글탱글해서 입안 가득 머금고 식감 느껴주기 좋아요 (딜라이트프로젝트 곤약젤리 0칼로리에 당도 0g이기에 구매해 먹어보았는데 식감부분에서 실망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섯번째, 가격! 5월부터 계속 1+1으로 1,900₩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맛도 교차구매 가능해서 좋았어요 여섯번째, 휴대성! 완벽히 밀봉된 뚜껑이라서 회사 출근시에 하나씩 챙겨나가기 좋아요 저처럼 젤리류 좋아하시는 분들 중 저당간식 찾고 계시면 빙그레 곤약젤리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저당 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후기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가 제로 슈거로 나온게 있어요 이전거는 엄청 달아서 먹기에 부담스러웠는데 편의점 들렀더니 제로슈거라고 저당 음료로 딱 이네요 저당음료인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맛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제로슈거 칼로리,피치 칼로리, 울트라 칼로리, 울트라시트라 칼로리, 울트라선라이즈 칼로리가 있어요 칼로리는 한캔당 11칼로리에서 16칼로리라고 되어있어요 울트라시트라칼로리가 11칼로리로 제일 열량이 적고요 피치와 울트라가 14칼로리 제로슈거랑 울트라선라이즈가 16칼로리예요 일단 제일 강렬한 디자인의 제로슈거칼로리맛에 대한 후기입니다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슈거 가격은 편의점에서 2300원이었어요 저당음료라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었고요 기본적으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요 캔당 100mg 정도 들어있다고 하니 감안하시고 드셔야 해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슈거는 카페인 음료이므로 활력증진 피로회복등 각성 효과는 확실하네요 맛은 약간 박카스맛이고요 달고 과일향이 납니다 색깔은 황금색인데 꼭 맥주색 같아요 탄산도 많이 들어있어서 커피맛에 탄산 음료 마시는 기분이예요 목넘김도 부드럽고 상큼하고 청량해요 하루중 피곤하고 당은 땡기는데 당은 걱정되고 부담스러울 때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에너지 부스팅으로 좋은 거 같아요 단맛에 카페인까지 모두 갖춘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추천합니다
잘될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씨코랩씨코핏 효과 !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씨코랩씨코핏 효과!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한 달 만에 3kg 감량 성공 후기 최근 운동도 하기 싫고 뱃살만 늘어나니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무조건 다이어트를 해보려 다이어트 보조제인 씨코랩씨코핏을 먹기 시작했어요. 5월, 나들이와 회식이 잦아 체중 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충격적인 숫자가 나왔네요. 그동안 옷에 가려 몰랐던 뱃살에 멘붕이 왔죠. 저녁마다 맥주에 야식, 잦은 회식으로 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었고, 위장이 늘어났는지 식탐도 어마어마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씨코랩씨코핏을 구매했어요. 지방 흡수 차단 성분인 키토뉴트림이 들어있다는 말에 바로 이거다 싶었죠. 씨코랩씨코핏을 한달째 먹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식욕 조절이 됩니다! 특히 저녁에 폭식하던 습관이 많이 줄었어요. 이게 다 씨코랩씨코핏 효과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씨코랩씨코핏을 먹으면서 무기력했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어요. 식사 30분 전 물 한 잔과 함께 씨코랩씨코핏을 먹는 습관을 들였더니 폭식도 줄고 포만감도 빨리 와요. 씨코랩씨코핏 덕분에 한 달 만에 3kg이 빠졌어요! 씨코랩씨코핏 효과가 나타나니까 더 의욕이 생기네요. 대학병원에서 만든 제품이라니 믿음이 가기도 하고요. 씨코랩씨코핏으로 시작한 다이어트,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씨코랩씨코핏과 시너지 효과를 낼 식단이나 보조제, 그리고 부작용이나 주의할 점도 더 알아봐야겠어요. 씨코랩씨코핏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씨코랩씨코핏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식단 관리와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씨코랩씨코핏과 함께라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빠담소리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대하 쪘어요
남편이 어젯밤 운동하고 들어오니 제가 좋아하는 대하 쪄서 차려주네요. 고맙군요 맥주 한캔이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피부진정 감자캡슐팩
요즘 햇살이 강해서 피부 자극도 심한거 같습니다 감자 캡슐팩 했는데요 피부진정과 브라이트닝 효과 있는 팩이라 요즘 같은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두부감자전
산에서 내려오자마자 엄청 배고파서 두부랑 감자찐거 으깨서 부침개 해서 250미리 맥주 한캔 먹었어요
마음그릇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리 셀룰라이트 제거 운동
진사1

수요일 마무리
퇴근은 5시 22분에 했답니다. 나왔는데 하늘도 너무 파랗고 구름도 예쁘네요. 모처럼 하늘 사진 찍었어요. 올리브영에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한 박스 더 사고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막 넘겼네요. 집에는 6시 7분에 들어왔지만 빨리 장 본거 정리하고 6시 19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명륜공원 근처까지 이끄니까 우리 라떼가 또 다른 길로 가네요. 와룡공원 올라간 길로 라떼가 방향을 잡았는데 우선은 라떼 가고 싶은 데로 따라갔어요. 여긴 계단이 많아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었네요. 와룡공원 밑에 숲속 놀이터까지 가서 다시 내려갔는데 이 길도 성곽길도 있고 흙길도 있어서 라떼가 좋아하는 길이라 잘 따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하니 1시간 반이나 산책했네요. 13,9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남편과 저녁데이트
남편과 둘이서 저녁 먹었어요 석갈비와 함흥냉면 맥주도 한잔하고 식사후에 산책도 같이 했네요^^
줄리아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마스크팩
브라이트닝에 도움되는 레몬 마스크팩했습니다 얼굴톤이 밝아지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눈물나는 폼롤러....ㅜㅜ
이번주 하체운동하고 마지막 폼롤러와 한판!! 매일 걷고 집중 하체운동 마무리 폼롤러로 체지방 풀기.. 정식으로 풀었는데 이렇게 아플일인가요..ㅜㅜ 눈물이 찔끔.... 허벅지 바깥은 그래도 괜찮은데 안쪽이 엄청 아파요.. 곧 셀룰라이트 생길듯해서 오늘은 울면서라도 열심히 풀어요...
장보고
폼롤러, 그냥 굴리는 게 다가 아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이유
운동 후 스트레칭용으로 폼롤러를 굴리기만 했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써볼 필요가 있어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 도구가 아니라, 몸을 재정비하고 지방 연소를 돕는 다이어트 보조 도구입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혈류 개선, 부기 제거, 셀룰라이트 완화에 눈에 띄는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1️⃣ 폼롤러,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폼롤러는 근막 이완(Fascia Release) 도구입니다. 근막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인데, 이게 뭉치고 딱딱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근육 움직임이 제한돼 운동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폼롤러는 이렇게 뭉친 근막을 풀어줘요. • 혈류 흐름 개선 • 근육의 긴장 해소 • 체형 정렬 • 대사 촉진 → 지방 연소에 도움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나 하체가 잘 붓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돼요. 2️⃣ 폼롤러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 종아리 부종 완화 • 허벅지 셀룰라이트 개선 • 엉덩이 근육 활성화 → 골반 균형 회복 • 운동 전/후 근육 회복 속도 증가 • 뭉친 부위 자극 → 림프 순환 촉진 단순히 눕거나 굴리는 게 아니라 천천히 압을 주며 특정 부위를 꾹 눌러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하루 10분, 부위별 폼롤러 루틴 예시 🦵 종아리 앉은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위아래로 굴리며 뭉친 부위 찾기 → 30초간 멈춰 압 주기 🦵 허벅지 엎드린 상태에서 허벅지 앞쪽을 폼롤러 위에 올리고 천천히 굴리며 뭉친 곳 집중적으로 자극 🍑 엉덩이 좌우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폼롤러에 눌러주면 골반 주변 이완과 자세 교정에 도움 처음엔 아프더라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통증은 줄고 효과는 더 커져요. 💪🌀🧘♀️ 운동을 해도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 부기가 안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폼롤러를 루틴에 꼭 넣어보세요. 폼롤러는 단순한 마사지를 넘어, 몸의 순환을 깨우는 강력한 다이어트 파트너랍니다!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캡슐팩
피부진정과 브라이트닝 감자 캡슐팩 했습니다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셀룰라이트 그게 뭐죵?
헛둘헛둘 ~
젴톨

비타민C 마스크팩
비타민C가 들어 있어 브라이트닝에 효과 있다는 마스크팩 했습니다 당장 효과가 나지는 않지만 종종 사용하면 미백에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으로 마사지 💕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바르고있더영 💕 샤워 후 찌뿌둥하고 피곤한 다리나 팔에 문지르기 딱좋은 마사지볼이 달려있는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꾸준히 쓰면 붓기가 가라앉는데도 도움많이되영 ㅎㅎ 지방축적를 억제하고 축적된 지방을 분해함으로써 셀룰라이트를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자스민꽃
워킹 타코 만들었어요
남편이 저녁에 워킹 타코 만들어 줘서 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고수랑 양파랑 레몬즙 추가해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놨어요 양상추랑 갈은 고기도 구매해서 더 추가해봐야겠어요
로블ㅎ
팝콘 팡팡 터저요~~~
완전신기신기~ 팝콘이 팡팡 터지네요 ㅋㅋㅋㅋ 완전 맛좋은데요 맥주터널이라고 예전에 맥주 편의점 느낌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