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이트 맥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어쩌다보니 화덕피자집으로
다음주 휴가라 급 회식! 맥주한잔 하고 헤어지려구요.. 맛나게 피자랑 스테이크 굽굽합니다. 화덕피자라 쫀쫀하니 맛있네요^^
장보고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가 되는 핑크 레몬에이드
엄마 요양병원 정산이 생각보다 걸려서 식자재유통마트를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했답니다. 12시 출근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그리고 점심커피장사하고 바로 점심 차려 먹을려는데 점심 끝나고도 손님들이 오시더라고요. 우선 크샷추부터 만들었답니다. 우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한 포를 진하게 타서 반만 얼음물에 더해서 핑크 레모네이드부터 만들었답니다. 한포 다 타면 색깔이 훨씬 진하겠죠? 나에겐 이 정도도 진하답니다. 우선 에스프레소 샷을 조금만 넣어봤어요. 섞이는 모습이 이쁘거든요. 에스프레소 두 샷 넣은 거예요. 보통은 이 정도로 만들어서 마셔요. 하지만 어제도 힘들었고 돌곶이역에 요양병원 갔다 오니까 힘이 좀 부치네요. 1샷 더 했답니다. 그래서 3샷 넣은 거예요. 색은 진하지만 마셔보면 신맛이 많이 나서 크샷추 마시는 느낌이 확 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점심에 같이 차리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
스피드 스케이팅 코어 강화는 물론 힙업 효과와 내전근 강화! 탄탄한 하체 팔 근육 골반 근육 강화 까지 고루 도움 되는 전신 운동이네요.
쩡♡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망치는 조용한 습관: 스마트폰 오래 보기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이나 사용하시나요? 단순한 습관처럼 보이지만,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 스트레스, 집중력까지 다양한 신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사용 패턴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 질 저하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인슐린 민감성이 낮아지고, 공복 혈당이 올라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대표적 요인 • 수면 부족은 다음 날 과도한 식욕을 유발하고 포만감 인식 능력을 떨어뜨림 2️⃣ 멍한 뇌와 혈당 반응의 저하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뇌는 과도한 자극과 반복적인 정보 처리로 ‘인지 피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 멍한 상태에서는 몸의 감각이 둔해져 배고픔, 포만감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함 🍬 이는 불필요한 간식 섭취, 감정적 식사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함 3️⃣ 스트레스와 코르티솔 분비 증가 스마트폰을 통한 SNS나 뉴스 탐색은 무의식적인 비교, 자극적인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며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이는 혈당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 • 특히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스크롤 습관은 장기적으로 심리적 피로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 4️⃣ 스마트폰 사용,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 잠들기 1시간 전, 스마트폰은 손에서 내려놓기 ⏳ 스크린 타임 앱을 활용해 사용 시간 자각하기 📵 식사 시간이나 산책 중엔 스마트폰 없이 움직이기 🧘 디지털 디톡스 시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호흡 운동을 함께 해보기 🚫🚫🚫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이지만 과도한 사용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있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1~2시간만이라도 ‘디지털 휴식’을 갖는 것만으로도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혈당은 생각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geniet
혈당 관리 중이라면 '무알코올'도 체크하세요
술을 줄이기로 결심한 후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 후, 혈당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무알코올 맥주의 '당 함정' 무알코올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건강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제조 방식에 따라 오히려 더 많은 당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발효를 멈추는 방식으로 만들면 알코올로 전환되지 않은 당이 남게 됩니다 • 쓴맛과 바디감을 보완하기 위해 포도당, 맥아당, 과당 등의 첨가당이 들어갑니다 • 제품에 따라 100mL당 2~8g의 당류가 포함되며, 일부는 콜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2️⃣ 당뇨 전단계라면 더욱 주의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이미 불안정한 상태로, 음식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자주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더 심해짐 • 단 음료나 무알코올 맥주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위험 • 무알코올이라도 ‘음료’처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음 4️⃣ 건강한 선택은 따로 있다 무알코올 맥주 대신 혈당에 더 안전한 선택지를 고민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무알코올 맥주 외에도 대안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영양 성분표(100mL당 당류 함량 등)를 꼭 확인하고 당류 함량 비교 🧊 탄산수에 라임이나 레몬을 넣은 ‘홈메이드 맥주 대체 음료’ 시도 ☕ 무가당 허브티, 보리차, 디카페인 음료도 좋은 대안 📲 혈당 측정기로 본인 반응을 체크하는 습관 무알코올이라는 이름만 보고 안심했다면, 이제부터는 ‘당류’도 함께 보세요. 건강한 선택은 언제나 정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붓기관리💕 컷슬린 리프팅 겔크림
저는 잘 붓는편이라 관리에 신경써주고 있는 편인데요, 다리 붓기 , 셀룰라이트 제거에 도움을 준다는 좋은 #리프팅크림 컷슬린 리프팅 겔크림 바르면서 어플리케이터로 마사지 해주고있어요 😄😄♥️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
브랜드: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 저는 요즘 수영&필라테스를 함께 하고 있어요! 수영은 2월 말부터 시작했고, 필라테스는 지난 주부터 다니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밝은 노란색이라 어떤 색상의 하의랑도 잘 어울려서 코디하기 좋아요 :)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착용감 좋아요!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야채곱창
어제 집앞에 곱창 파는 푸드트럭이 와서 포장해 갖고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데우기만 하면 되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근데 양이 많아서 어제 먹다가 남겼네요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볶음밥 인데 배불러서 못 해 먹었어요
로블ㅎ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영복 나이키 앤서 솔리드 레이서백
요즘 만보걷기도 꾸준히 하고 그런지 체력도 좋아제서 수영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 나이키 수영복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바로 구매한 수영복입니다. 컬러가 엄청 쨍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공식 컬러 명칭은 브라이트세라믹 이구요 저는 미들컷으로 구매했어요. 하이컷은 좀 민망해서.. 안감은 예전에는 검은색이라서 쨍한 색상은 물에 들어가면 컬러가 많이 다른데..요즘 신상은 붉은 계통으로 물에서도 쨍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로고도 프린팅이 아닌 자수 로고여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수영복 밝은색으로 입으니까 수영이 더 재밌어졌어요.
수경2
크크크치킨으로 저녁~
저녁으로 크크크치킨 시켜먹어요. 남편은 맥주 저는 사과맛 하이볼 올만에 과음하네요ㅋ
줄리아언니
크샷추 슬러시~
오전에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12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오늘 병원 나오니까 비가 내리다 말다 하더라고요. 나도 우산을 썼다 말다 했네요. 그렇게 지하철로 왔다 갔다 했는데도 멀미를 조금 했어요. 어제의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봐요.😆 점심커피시간 거의 마칠 때쯤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면서 약간 울렁거림과 어지러움증도 가라앉혔네요. 나에겐 크리스탈라이트가 그나마 단비같네요. 단맛도 살짝 먹고 싶지만 kcal와 혈당이 부담돼서 음료수를 거의 안 먹는데 그래도 먹을 수 있는 단맛이 나는 음료랍니다. 물론 아.아도 좋지만 살짝 단 게 당기기도 하거든요. 크샷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 바쁜시간 끝났길래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제가 소개할 운동복 제품은 나이키 숏팬츠와 티셔츠입니다 우선 티셔츠부터 소개할께요 명칭: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발 색상: 나이트 아머리 블루 아주 이쁜 하늘색이라 시원해 보여요 가격: 39,200원 제가 산 가격인데 지금은 4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일단 색상이 이쁩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구요 드라이핏이라 빨래해도 빨리 마르고 땀을 많이 흘려도 빨리 마르더라구요 러닝할때 땀이 무지 많이 나는데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재를 살펴보니 89프로 폴리에스터에 11프로 폴리우레탄이라 신축성 좋고 땀도 빨리 흡수하고 마릅니다 세탁방법은 찬물에 세탁기 돌리면 됩니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저는 물에 좀 담궜다가 세탁기 돌렸더니 땀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최애 바지를 소개할께요 명칭:울트라 하이웨이스트 3인치 브리프 쇼츠 색상:라이트 아머리 블루 가격:59,000원 인터넷 검색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하네요 추천하는 이유: 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휴 이름도 길죠 ㅋㅋ 일단 바지 색상이 아주 시원하고 이쁩니다 허리 밴드가 4중라인이라 넓어서 허리를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하이웨이스트라 다리도 길어 보이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입지만 산책이나 일상복에도 손색없는 옷입니다 너무 짧지 않아서 좋구요 참 속에 이너팬티가 달려 있어서 운동할때 속옷 보일 걱정도 없답니다 세탁방법: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겉감은 100프로 폴리에스터,안감은 90프로 폴리에스터 10프로 폴리 우레탄으로 겉감은 신축성이 별로 없지만 이너팬티는 신축성이 좋습니다 찬물에 기계 세탁 가능하구요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린경우 즉시 세탁을 권장하고 있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위에 소개해드린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팔과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를 입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색상도 라이트 아머리 블루로 깔맞춤해서 구매했어요 코디 걱정 없이 입을수 있답니다 너무 이쁘고 편하고 활동성 좋고 세탁도 편해서 관리하기도 쉽고 장점이 너무 많아서 안입을 이유가 없겠죠 나이키 운동복 적극 추천합니다
쉬림프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jjung2
소화 시켜야 하는 저녁
걷고 나니 좀 편해지긴 했어요 역시 저녁 과하면 고생이네요 습도가 좀 떨어져도 더워요..ㅜ 맥주한잔 시원하게 하고 싶네요. 산책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릴렉스 다이어트, 잘 쉬는 사람이 이긴다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단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진짜 변화를 만드는 건 ‘잘 쉬는 습관’입니다. 수면, 이완, 순환 회복은 대사를 움직이는 중요한 열쇠랍니다.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수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시간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신체는 바쁘게 움직입니다. 깊은 수면은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호르몬 활동을 돕고 렙틴(포만감)과 그렐린(식욕)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 숙면의 다이어트 효과 • 야식 욕구 감소 • 다음 날 식욕 안정 • 수면 중 기초대사 유지 2️⃣ 휴식이 대사를 살린다 과도한 운동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립니다. 긴장을 풀고 잘 쉬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인슐린 감수성을 높일 수 있어요. 🧘 잘 쉬는 습관이 필요한 이유 • 대사 효율 회복 • 스트레스 식이 예방 • 근육 회복과 체지방 분해 촉진 3️⃣ 림프 순환, 부기와 셀룰라이트에도 영향 림프는 체내 노폐물과 염증을 배출하는 통로예요. 잘 쉬고, 가볍게 움직이며 림프 흐름을 도와주면 부기 완화는 물론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림프 흐름을 도와주는 방법 • 폼롤러나 스트레칭 • 가벼운 마사지 • 다리 올려놓고 쉬기 4️⃣ 의식적인 휴식이 필요해요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진짜로 이완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호흡, 음악, 햇볕, 가벼운 낮잠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 쉬는 시간을 바꾸는 아이디어 • 하루 5분 명상 • 바닥에 누워 눈 감기 • 자연 소리 듣기 🧘♀️🧘♀️🧘♀️ 쉼은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간이에요. 열심히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전략 중 하나입니다. 오늘 하루, 나만의 회복 루틴을 챙겨보세요
geniet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GS25 편의점 저당간식 추천!
저당 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곤약젤리예요! 저는 하리보 트롤리 젼언니젤리까지 젤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저당젤리는 거의 없고 또 맛도 별로여서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 간식으로 찾은 곤약젤리!!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면서 저당인 제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이어터분들께 최고의 간식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곤약젤리도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가장 추천하는 제품은 빙그레 곤약젤리였어요 첫번째, 구매편의성! GS25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맛! 복숭아,사과,청포도 맛으로 저당인데도 엄청 맛있어요 세번째, 칼로리와 저당! 다이어트할 때 먹어주기 좋은 간식이예요 11kcal밖에 되지 않으며 당은 1g이예요 네번째, 식감! 다른 곤약젤리들 많이 먹어봤는데 다 약간 흐물떡한 곤약이더라고요 다이어트할때 약간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은데 너무 액체같은 제품 먹게되면 오히려 식욕만 오르는 느낌인데 이 제품은 탱글탱글해서 입안 가득 머금고 식감 느껴주기 좋아요 (딜라이트프로젝트 곤약젤리 0칼로리에 당도 0g이기에 구매해 먹어보았는데 식감부분에서 실망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섯번째, 가격! 5월부터 계속 1+1으로 1,900₩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맛도 교차구매 가능해서 좋았어요 여섯번째, 휴대성! 완벽히 밀봉된 뚜껑이라서 회사 출근시에 하나씩 챙겨나가기 좋아요 저처럼 젤리류 좋아하시는 분들 중 저당간식 찾고 계시면 빙그레 곤약젤리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저당 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후기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가 제로 슈거로 나온게 있어요 이전거는 엄청 달아서 먹기에 부담스러웠는데 편의점 들렀더니 제로슈거라고 저당 음료로 딱 이네요 저당음료인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맛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제로슈거 칼로리,피치 칼로리, 울트라 칼로리, 울트라시트라 칼로리, 울트라선라이즈 칼로리가 있어요 칼로리는 한캔당 11칼로리에서 16칼로리라고 되어있어요 울트라시트라칼로리가 11칼로리로 제일 열량이 적고요 피치와 울트라가 14칼로리 제로슈거랑 울트라선라이즈가 16칼로리예요 일단 제일 강렬한 디자인의 제로슈거칼로리맛에 대한 후기입니다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슈거 가격은 편의점에서 2300원이었어요 저당음료라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었고요 기본적으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요 캔당 100mg 정도 들어있다고 하니 감안하시고 드셔야 해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슈거는 카페인 음료이므로 활력증진 피로회복등 각성 효과는 확실하네요 맛은 약간 박카스맛이고요 달고 과일향이 납니다 색깔은 황금색인데 꼭 맥주색 같아요 탄산도 많이 들어있어서 커피맛에 탄산 음료 마시는 기분이예요 목넘김도 부드럽고 상큼하고 청량해요 하루중 피곤하고 당은 땡기는데 당은 걱정되고 부담스러울 때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에너지 부스팅으로 좋은 거 같아요 단맛에 카페인까지 모두 갖춘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제로 추천합니다
잘될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