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에도 바쁘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