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바 3가지 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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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견과류 한줌
견과류 매일 한줌 정도 먹고 있어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27층으로 올라왔네요 이달 2번 빠진것 같아요 그래서 7프로는 어림 없고 6프로 되려나요? 남은날 열심히 넣어 볼께요.
레몬그린
하루 한 줌 견과
몸에 좋은 견과 이젠 건강 생각해서 매일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매일 걷기의 효능
만보걷기처럼 매일 꾸준히 걷기만해도 건강에 유익한 효능들이 참 다양하고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3만원 24회차 들어 갔네요 말일까지 빠지지 않고 넣어서 이자 받아야 겠어요. 두번이나 구멍이 났네요ㅠ
레몬그린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고 있어요~ 견과류가 뇌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하늘바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어제 하루 또 구멍 났네요 오늘은 일찍 넣어 줍니다. 이번달은 구멍이 두번이네요ㅜ 일찍일찍 넣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당뇨)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Q.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A.식사 외에도 많은 것의 영향을 받아요. 식사 다음으로 혈당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운동이에요. 활동량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수면과 스트레스도 혈당을 오르내리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전날 밤 잠을 충분히 깊게 잤다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올 거예요. 잠을 잘 잔 사람들의 당뇨 위험이 58% 낮더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하는데요. 뇌가 몸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내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이처럼 혈당은 비단 먹는 것에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야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 전반을 관리하세요! #식후혈당 #스트레스 #수면 #혈당
뽀봉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견과류 한줌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견과류 매일 한줌 정도 먹고 있어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구성인데요 브라질너트는 하루 2개 정도만 먹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고, 뇌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혈당 다이어트ㅡ매일 만보걷기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하늘이 노래지던 때가 생각납니다. 탄수화물 적게 먹기. 거꾸로 식사법. 커피는 아메리카노 마시기.등등 꾸준히 실천하려 애쓰고 있네요 그중에 하루 만보걷기는 나름의 최대 다이어트 법입니다 적게 먹고 운동하는것 만큼 좋은 다이어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꾸준히 실천하려 애쓰고 있네요. 식후운동이 혈당에는 좋은거 같아요 아직까지 현상유지는 하고 있어요. 매일 만보걷기 화이팅입니다
생강꽃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공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최화정 욕실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취향으로 꾸며진 욕실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목욕탕에 잘 있는다”며 “여기서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야 되나 순서도 정하고 차 한 잔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다”라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것(책)도 본다. 내가 우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게 내 아침의 루틴이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매일 반신욕만 해도 살이 좀 빠진다 (시간은) 20분은 넘어야 한다”라며 “근데 책을 읽으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래서 몸이 불어난다. 대중탕에서 하면 10분이 그렇게 길다”라고 덧붙였다. 반신욕하면 신진대사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 촉진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명치 또는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반신욕을 1시간 동안 하면 30분 산책을 한 것과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반신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전에 반신욕을 하면 근육이 이완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취침 전 반신욕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반신욕을 위한 물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38도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욕조에 물의 3분의 2 정도만 받고 물 온도가 떨어지면 물을 채우며 온도를 유지하면 된다. 욕조 덮개를 사용하면 온도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반신욕 중 어지럽거나 답답하면 즉시 중단해야 반신욕을 하는 시간은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만약 반신욕 도중 어지럼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하는 것도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반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판막이 기능을 상실해 혈액이 역류하면서 정맥에 많은 피가 몰리는 질환이다. 이때 높은 온도의 물에 종아리를 담그면 정맥이 이완되면서 하지정맥류가 악화될 수 있다. 또 평소 체력이 약해 땀을 내면 어지럽고 힘든 사람들도 반신욕이 무리가 될 수 있다. 피부질환이 있어 피부 장벽이 약한 경우에도 반신욕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어제 못챙긴듯해요 오늘 이제 생각이 아차!! 하고 나네요 3만원 3구좌 입금하고 21층으로 올라 갔어요.
레몬그린
카뱅매일용돈
출첵캐시 데일리용돈 2원 소소하지만 매일 챙겨받아요 ㅎ
꿈이룸♡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20층으로 올라갔어요 황금 방이네요 하루하루 금리 높여 갑니다 7프로까지 올려 봐요~
레몬그린
7/18(목)KB출첵/퀴즈/매일걷기
오늘도 출첵 퀴즈 매일걷기 챙기기 성공! 포인트 차곡차곡 쌓아가는 재미~~^^
냥식집사
🐻❄️춘식이 매일 저금
🐻❄️춘식이 매일 저금 틈틈 사이 춘식이 매일 저금했어요. 오늘은 19층으로 올라갔네요. 이번달은 7프로 이자 만들어 봐요^^
레몬그린
KB 퀴즈 풀기 / KB 매일걷기 주간포인트 줍
KB 퀴즈 44,820원이 답이예요 KB 매일걷기 3만 5천보 달성해서 50포인트도 받았네요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견과류 한줌~
견과류 땅콩과 브라질너트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 좋아요 건강에도 좋아서 매일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오늘 18회차 납입하고 18층으로 이사했어요 매일 3만원 3구좌 넣고 있어요. 30일에는 7프로 이자가 됩니다. 한달 이자도 받구요.
레몬그린
“매일 하는데 근육줄어?”…운동법 바꾸라는 신호 5가지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남성 생활지 ‘멘스 저널(Men’s Journal)’이 소개한 운동 방법을 바꿔야 할 때 나타나는 징후를 정리했다. 욱신욱신 관절 통증= 헬스장을 나올 때 관절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는 것은 운동을 잘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하지만 준비 운동을 제대로 안했을 때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스트레칭은 물론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3~5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3, 4개의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육이 오히려 줄어=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할 때 근육의 양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는 근육이 회복을 하고 형성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할 때 하루 전에는 약한 강도의 근력 운동을 하거나 회복을 위한 쉬는 시간을 가지는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 일처럼 느껴지네= 하고 있는 운동이 일처럼 느껴진다면 좀 더 재미있는 방법이나 새로운 운동을 찾아야 한다. 단순히 혼자 하는 운동에서 벗어나 집단으로 하는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잘 안 줄고, 근육도 별로= 운동을 시작하고 몇 달이 지나서도 체중 감량이나 근육 형성 등의 운동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방법을 살짝 바꿀 필요가 있다. 전문 트레이너들은 “이럴 때는 해오던 운동을 모두 바꾸는 게 아니라 세트 수와 운동 강도를 조금 높이는 것 등의 변화를 주는 게 좋다”고 말한다. 운동 후 휘청휘청= 운동을 하면 약간 피곤한 것은 사실이지만 체력이 고갈될 정도가 돼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 에너지가 완전히 빠져나간 느낌이 든다면 건강식을 더 먹고, 더 쉬어야 한다는 신호”라며 “운동의 강도를 조금 낮출 필요도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17층으로 올라갔어요. 3만원 3구좌 하루하루 매일 저금하고 한달 이자 받아요. 이번달은 느리게 가는 느낌이네요.
레몬그린
“좋은 줄 알고 매일 했는데”…건강에 도움 안 되는 습관 4
“좋은 줄 알고 매일 했는데”…건강에 도움 안 되는 습관 4 매일 반복하는 행동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 측면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 흡연이다. 운동을 안 하고, TV 앞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는 버릇도 나쁘다. 몸에 해로울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어떤 습관이나 행동이 그런지 알아봤다 “얼음 들어간 찬 음료와 음식을 즐긴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커피다. 하지만 건강엔 도움이 안 된다. 찬 음료는 소화를 방해한다. 대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날이 덥다고 빙수, 냉면처럼 찬 음식만 먹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소셜 미디어에 빠져 산다”=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 소셜 미디어 속 다른 이들의 멋진 집, 화려한 휴가 사진을 보다 보면 ‘나는 왜 이러고 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한 일. 소셜 미디어 속 이미지들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용 시간을 줄여야 한다. 특히 자기 전에는 접속을 피해야 한다. 휴대전화나 모니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뒷담화를 자주 한다”= 동기들끼리의 회식 자리에서 상사를 욕하는 정도는 괜찮다. 그런 뒷담화는 자리에 활기를 부여하고 참여한 이들에게 결속감을 준다. 친구를 험담하는 건 다르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누군가를 보고, 그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관계가 영향을 받는다. 마음에도 안 좋은 기운이 흐른다. 가능하면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쪽으로 해석하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다. “이부자리를 오래 사용한다”= 수건은 매일 빨아 쓰는 사람도 침대 시트나 패드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교체하기 쉽다. 이부자리가 더러우면 피부에 종기가 돋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알레르기가 생길 수도 있다. 침대 시트와 패드, 베갯잇, 이불 커버는 매주 세탁하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A.식사 외에도 많은 것의 영향을 받아요. 식사 다음으로 혈당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운동이에요. 활동량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수면과 스트레스도 혈당을 오르내리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전날 밤 잠을 충분히 깊게 잤다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올 거예요. 잠을 잘 잔 사람들의 당뇨 위험이 58% 낮더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하는데요. 뇌가 몸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내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이처럼 혈당은 비단 먹는 것에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야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 전반을 관리하세요!
뽀봉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딱 반에 왔네요. 한달이면 7프로 이자가 되요. 매일 저금할때만요. 오늘도 3만원 3구좌 넣고 15층으로 이동입니다.
레몬그린
카뱅매일용돈
출첵캐시 데일리용돈 5원 받았어요. 매일 받아 쏠쏠하니 좋아요. 즐건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아침운동 하고 들어와 누워서 다리 들고 쉬고 있어요. 춘식이 송금해 줍니다. 이제 반에 가까워 지네요.
레몬그린
50대 강수지, 한 달간 ‘이것’ 했더니 혈압 정상으로 돌아와… 비법 뭐였을까?
저도 걷기 평소에 꾸준히 하는데 좀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식단관리도 필수네요 유용한 내용인데 한번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가수 강수지(57)가 고혈압 전 단계 극복 비법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건강 전문가 정희원 교수님의 라떼(?)부터 현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강수지는 정희원 교수와 걷기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3년 전인가? 제가 고혈압 전 단계인 적이 있었다. 그래서 3년 동안 유산소 운동을 매일 했다”며 “동네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씩 걸었다. 그랬더니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유산소 운동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압 상승을 방지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하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땀이 날 정도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을 실천했을 때 남성은 약 31%, 여성은 약 35% 고혈압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운동을 시작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소화기계로 가는 혈관이 수축하게 된다. 이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분비돼 다시 혈압이 낮아진다. 실제로 아침에 30분을 걸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한편, 고혈압은 완치의 개념이 없는 만성질환이지만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운동과 함께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는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먹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춘식이 매일 저금
🐻❄️춘식이 매일 저금 13층으로 이사했어요. 3만원 3구좌 구멍 없이 넣고 있어요. 이번달은 7프로 이자 받도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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