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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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날씨 해 측정시간대는 아침 공복때 재었습니다 어제 밤에는 맥주 한잔을 마셨더니 혈당이 상승 되었네요 진짜 맥주는 안 좋은가봐요.. 맥주는 바바이 해야 겠어요
슈롭
혈당일기 5기 2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잰 혈당수치 88 어제 저녁 메뉴는 매운 갈비찜과 맥주 한 잔 작은 유리컵에 맥주는 딱 한 잔만 시원하게~ 하루의 피로를 잠시 딱 잊을 만큼만 ㅎㅎ 매운 갈비찜에 밥도 반공기만! 저녁 식단은 주의해서 먹어주어야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주의하여 먹어주었다. 언제 또 마음이 느슨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자!
오버더레인보우
진짜 동상이몽
이밤에 왠 맥주인지.. 먹고 싶어도 눈으로 코로 마십니다ㅠㅠ 회식하고 분명히 왔는데 동상이몽 보면서.. 또 한잔 드시네요
우리화이팅
꼬북칩
새로나온 트러플맛 꼬북칩 드셔보셨어요? 호불호가 갈릴맛입니다 ㅋㅋ 짭잘해요. 마니 ㅋ 맥주 안주로 딱이네요 ㅋ
담율로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치킨먹었어요
토요일은 비가 많이 와서 못나갔어요 일요일은 걷는 도중에 지인을 만나서 급 맥주 했어요 다행히 이시간에도 하는 가게가 있어서 좋았네요 안주도 다양했고 무엇보다 더운 날씨에 생맥주가 생명수 같았습니다 만보 결국 못채우고 육천보만 겨우 채우고 신나게 먹었네요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만보 걸어야겠어요 ㅠㅠ 날이 더워지니 자꾸 운동을 건너 뛰는거 같아요
깐징짱
6/9(일)두피관리:나인밀라 맥주효모 두피세럼
원하는 부위에 세럼을 뿌려주고 손가락으로 톡톡톡 두드려주거나 문질러서 두피에 골고루 흡수되게 마사지 해주세요. 간단한 방법으로 매일 두피관리를 해 줄 수 있어서 좋고 시트러스 버베나 향으로 정수리 냄새를 상쾌하게 잡아주고 두피가 금방 시원해 지는데 두피쿨링 제품중에 쿨링감이 제일 오래가는 제품 이었습니다.👍👍👍
냥식집사
혈당체크 4기 7일차
6월 9일 일요일 어제 저녁 지코바 양념통닭 치킨 무 맥주 500ml 먹고 오늘 아침 봉지커피 한잔 마시고 혈당체크
꽁냉이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8일 식전 수치101 어제저녁은 회식을 거하게했네요.치킨.골뱅이.생맥주3잔까지 그래도 수치누 101입니다. 성공 걷기 한시간 실천할거임. 다들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6일차인증
날짜 ㅡ2024.6.7 혈당측정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 96 내용 ㅡ저녁식사로 장어구이 쌈 맥주1잔 제대로 먹은 식사지만 탄수화물을 먹지얺아서인지 96이어서 만족한 혈당관리였다 탄수화물줄이기꼭해야겠다
뛰어라토끼
6.7(금)혈기챌2기 7일차
공복혈당 날씨는 오늘도 온차이가크네요. 새벽은춥고.낮은 덥고 오늘 먹은게 닭똥집튀김.맥주. 체한건지ᆢ몸이넘아프네요
지니1024
불금보내세요
불금이니까 치맥 국룰이지요? ㅋㅋ 페리카나 양념과 후라이드 한마리씩에 떡볶이 추가ㅋ 빌라엠 맥주까지 불금파티합니닷ㅋㅋ 불금 보내세요 파이어🔥🔥🔥
담율로
6윌6일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112 어제저녁에 과식했어요.. 치킨에 맥주.족발~~ 늦은시간까지 먹고 잤더니 여지없이 수치가 100이넘네요. 음식조절해야겠어요
삼삼동동
6월 6일 (목) ㅣ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6월 6일 (목)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오늘은 아침 식사 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오늘은 현충일로 쉬는 날이다 보니 어제 저녁 금욜같은 기분이라 참다가 뒤늦게 엽떡을 시켜서 맥주를 마시고 잤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혈당측정을 했는데 119가 나왔네요 요며칠 식후혈당이 낮게 나와서 너무 안일했나봐요 오늘도 식단관리 못한 하루를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agnes0117
남의 편 먹는거 구경
알아서도 꼭 잘하지요~~ 자전거 라이딩 다녀와서 밖에서 외식. 집에 와서 햄버거 먹었는데 굳이 입 출출하다고 맥주에 라면..드시는 남의 편님.. 라면도 꼭 잔자레린지에 돌려서 바싹하게 만들어 와그작 와그작 먹네요 하.....😱😱😱 다이어트하니 눈으로 먹어야디...
우리화이팅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6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6월6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야구장가서 치킨 떡볶이 새우튀김 맥주 500미리 한캔을 먹었다.응원하면서 활동량이 좀 있었는데~이걸 운동했다 말할 수 있을까???공복혈당100미만을 보고 싶다 운동 음식조절 좋은생각등~노력하자!!
돌푸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 06. 06 -혈당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로 9시 44분 -내용 : 어제 저녁은 7시 반정도에 맥주 작은캔과 과자, 과일로 먹었어요. 거의 칼로리만 섭취했네요. 아침에 운동가려고 준비하고는 잠시 앉았다가 날씨도 안좋고 귀찮아져서 그냥 눌러 앉았네요. 오늘 하루는 쉽니다.
minminn
손이 가는 새우깡 🦐
진짜 불수! 아이들도 컴백홈하고 ㅋ 김밥으로 입터져서 새우깡까지 ㅋ 차마 맥주는 불금을 위해 안먹을께요
우리화이팅
그토록 먹고 싶던 육포~
그토록 어제 밤 먹고 싶었던 육포 ㅋㅋ 하나 먹네요 ㅎ 다이어트중이니 맥주는 참겠습니다 ㅠㅜ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4기 6월 4일-6일차
6월 4일 저녁 식후 2시간 밤 10:11 측정 99 늦은 저녁으로 친구와 치킨에 맥주 한 잔을 해서 혈당이 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평상시와 별 차이가 없다. 나의 췌장은 인슐린을 쓸데없이 과하게 분비하는게 아닌가 싶다.
가을이엄마
김 빠진 맥주 주방에서의 활용법
곤냥이나와
6월 4일 (화) ㅣ 혈당일기 4기 4일차
- 날짜: 6월 4일 (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후 3시간 - 내용: 오늘은 아침 식사 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어제는 저녁 일정이 있어 늦게까지 1차 고깃집에서 맥주와 오겹살, 냉면을 먹고 2차로 호프집에서 또 맥주와 골뱅이 감튀까지.. 폭식을 했어요. ㅠㅠ 그래서 오늘 아침은 커피와 컵과일을 간단히 먹고 3시간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적게 나와서 좀 놀랐네요. 식후 3시간 혈당이 93이 나왔어요. 다행이다 싶기도 했지만 반면에 여전히 식단관리를 못하는 저한테 자꾸 실망이네요..ㅠㅠ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는 날이네요
agnes0117
6월3일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97 어제 저녁 족발과탕수육을 먹었어요. 많이 먹진않았지만 맥주도 두캔.. 그래도 괜찮은것같아요
구리구마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2024. 06. 03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30분 지난 후 -내용 : 저녁을 8시 정도에 비비큐 황올후라이드와 매운양념치킨에 맥주를 먹었다. 요즘 여러기지 이유로 술을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원활한 식사를 위해 살짝 목축여줬다. 내일도 아침 유산소 고고
minminn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3일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97 어제 저녁에 아이들과 짜장에 탕수육을 시켜먹었어요 덤으로 맥주두캔., 그래도 아침공복에 100밑으로나온거면 괜찮네요.
삼삼동동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3일 측정결과: 117 측정시간: 오전 9시 3분 월요일 오늘도 공복 10시간 이후 채혈함 어제 치킨이랑 피자와 엽떡에 맥주까지 마셔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리 높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아침까지 더부룩하고 안 좋았다
훈스맘2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아침 공복 측정 88 어제 치맥에 주먹밥도 좀 먹었는데 측정값은 좋게 나왔다 그러나 지난번 측정한 결과에서 술을 먹은 다음날 혈당이 현저히 낮게 나왔던 걸 고려해보면 어제 마신 맥주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낮게 나왔던 게 아닐까 한다 지속적으로 체크 잘 해보도록 하자
뾰로롱v
6월3일 혈당체크 1일차
날짜: 6월3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시간 공복 내용: 전날밤 저녁 9시가 넘어서 치킨이랑 맥주를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혈당체크 하는데 너무 많이나와서 엄청 놀랐네요.. 저녁늦게는 안먹어야겠어요 ㅠ
보노야시
6월3일(월)혈당일기4기-5일차
2.아침공복혈당 3.어제 저녁으로 맥주1잔,양념치킨,햄버거 반쪽먹고 잠 아침 40분간 가볍게 산책후
나이거
6월 3일 (월)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6월 3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 내용: 오늘은 아침 식사 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 언니네 가족이 와서 피자, 치킨, 엽떡에 맥주를 마시고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바나나와 샐러드 커피를 마시고 1시간 조금 지나서 형당 층정을 했더니 수치가 117 나왔네요. 어제 저녁은 좀 관리가 안됐지만 아침에 나름 식단관리를 하고 측정했더니 식후혈당으로 정상 범위에 들어가네요. 오늘도 역시나 혈당관리에서 식단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