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비가 많이 와서 못나갔어요 일요일은 걷는 도중에 지인을 만나서 급 맥주 했어요 다행히 이시간에도 하는 가게가 있어서 좋았네요 안주도 다양했고 무엇보다 더운 날씨에 생맥주가 생명수 같았습니다 만보 결국 못채우고 육천보만 겨우 채우고 신나게 먹었네요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만보 걸어야겠어요 ㅠㅠ 날이 더워지니 자꾸 운동을 건너 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