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의 흐름만 바뀌어도 느낄정도로 예민하고 눈치가 빠름.
하지만 본인이 다 신경쓸 수 없으니까 눈치 없는척 할 때가 많음.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하다.
눈치가 빠른만큼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래서 별 일 아닌것에도 쉽게 스트레스 받음.
*빠른 손절
사람의 표정, 말투만 봐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금방 알아채고, 나를 안좋게 보는 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어 빨리 손절 함.
예빈한 사람들은 감각 레이더망을 365일 돌리고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항상 상대의 반응을 신경쓰느라 오히려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은 해소되지 못하고 나날이 쌓여만간다.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는 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결국 예민함은 타인과의 문제가 아닌 온전히 나 자신과의 문제이다.
출처:@마인드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