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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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냉면 먹었어여.
삼겹살도 구웠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열무김치 담가 올여름 열무냉면 많이 해 먹는거 같아요^^
미르윤
반반 냉면
메뉴판에 반반 냉면 이 있어서 남편이 주문 했어요. 근데 비빔 냉면이 미지근 하고 뭉쳐 있어서 완전 별로 였어요. 사장님께 말씀 드릴까 하다가 그냥 먹었네요 ㅠ
로블ㅎ
짜장라면 99% 쿠폰
홈플에 룰렛 돌려 며칠 전 짜장라면 99% 쿠폰 당첨 됐었는데 기한이 오늘까지 였네요. 하마터면 날릴 뻔 했어요. 홈플 앱으로 4만이상 주문하고 쿠폰사용해서 20 원에 이춘삼짜장라면 겟 했어요
러브복동
유방암 막으려면 이걸 드시오
1.한국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2.자궁암, 갑상선(갑상샘) 암, 유방암 3.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 4.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5.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 견과류 페경기 여성 6만 2000여명 연구 결과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된다함 현재 20대인 건강한 여성의 유방암 평생위험도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 7.8%, 가족력이 1명 있을 때 13.3%, 2명 있을 때 21.1%로 추정된 바 있음 은근 제 주변에 유방암 걸려서 고생하시더라는 견과류는 매일 챙겨먹고 내일 올리브유 사면됨 견과류랑 올리브유는 혈당에 좋다해서 먹는데 유방암 예방에도 좋으니 슈퍼푸드네 그외에 이것도 먹음 좋음 이런건 다들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야고
조카 취직하면 용돈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지금 청년들 취업하기 정말 힘들지요 서강대 졸업하고 공부하고 시험보고 반복하다가 2년 넘게 노력해서 이제 취업했네요. ㅎㅎ 주머니 사정 생각하지 않고 주면 좋겠지만ㅠ 축하금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조카들중 첫 취업이네요. ㅎㅎ
제벌
놀러갈때 컵라면 부피 줄이기
아이디어 좋네 ㅋ
야고
저녁식사- 라면으로 이열치열 !
먹었습니다! 신라면 +더레드 입니다~ 밥돌이라 밥 한공기 추가요!
숲속의나무
소화 시킬려면 나랑드 사이다
제로 칼로리 나랑드 사이드 먹어요 뭘 자꾸 먹었더니 시원한 탄산이 생각나서 나랑드 사이다 제로~ 달달 탄산리 최고예요~
우리화이팅
1호선서 20대 여자 쓰러졌는데,남자들 본체만체하며 심폐소생술 외면.
응급구조로 신체일부를 만지는건 무효화 되긴하는대, 자칫하면 경찰서 왔다갔다 해야함 보상도 없고 시간만 버린다는 생각 많이 하는듯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악 내일이면 방학인데.. 이제 자유 끝이네요 😨
이미 방학한 학교도 꽤 있던데.. 저희 아이들은 내일이 방학이예요 D-1 일찍도 왔네요 오늘은 그래도 급식하고 왔는데 내일은 급식도 안하고 온다네요 이제 전... 소통하기 쉽지 않겠네요 ㅋㅋㅋㅋㅋ 하,,,, 자유생활 끝나나요 😨
우리화이팅
자두넣은 비빔면
양파,참외, 배추, 자두가 냉장고에 있어요. 채썰어 양파, 참외는 소금을 넣고 살짝 절여서 물기 제거해두고. 쌀국수면 삶아두면 재료 준비 끝 초고추장 넣어 살살비벼 먹으면 완전 별미 국수가 만들어져요. 자두가 들어가면 상큼 달콤한 맛이 업되는 맛이예요.
준이할미
비빔면 최고 조합
감사하며살자
7/22(월)"잘못 넣었다가 불날 뻔" 건조기에 넣으면 안되는 옷 5
#장식이 많이 달린 옷 변형되거나 떨어질 수 있으니 건조기를 사용해야 할 때는 장식 부분이 건조기 통에 되도록 닿지 않게 뒤집어 집어 넣는다. 또 지퍼, 단추 등 많은 장식이 통에 부딪히며 소음이 발생할 경우 층간 소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열에 약한 합성섬유 옷(아크릴, 나일론 등) 열에 약한 아크릴, 나일론 소재의 옷들은 건조기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크릴, 나일론 등의 소재는 다른 소재와 혼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니 옷감 정보를 잘 확인하고 건조기를 사용하길 바란다. #반려동물의 털이 묻은 옷 동물의 털이 묻은 옷을 건조기에 돌리면 털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통풍구에 털이 쌓일 수 있다. 이에 따라 건조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칫하면 쌓인 털로 인해 불이 날 수 있다. #기름 묻은 옷 가연성이 있는 기름이 묻은 빨래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건조기 내부는 공기 순환이 안 되고 내부 열이 뜨거워 가연성이 있는 물질이 들어갈 경우 화재의 위험이 있다. #얇은 옷 얇은 옷은 열에 의한 변형이 쉽고 구멍이 뚫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다. 얇은 옷은 자연 건조에도 쉽게 마르기 때문에 건조기보다는 자연건조를 추천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악명이 높잖아요 ㅠ.ㅠ 어릴때 썬크림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고 맨 얼굴로 다니기 부지기수;;; 이제야 하나 둘 몸에서 드러나기 시작해요 팔뚝 기미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이제는 광대쪽에 스물 스물 올라오는게 보여요 기미는 피부과에서도 힘들다 소리를 들어가지고 덜컥 겁이나요 도미나 크림 같은거 바르면 확실히 기미가 옅어지나요?
기춘이530707
잠에서 일어나면 물한잔은 기본
이제 화장하고 밥먹고 옷입고 해야겠죠? 출근준비 하러갑니다
로니엄마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로니엄마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깊은 숙면을 자고자 격렬한 스트레칭으로 합니다. ◇무릎 높게 제자리 뛰기 1.제자리에서 뛰면서 무릎을 최대한 높이 들어 올려요 2.팔은 달리는 것처럼 앞 뒤로 움직여요 ◇발끝 터치 사이드 런지 1.바르게 서서 다리를 골반너비 4배로 벌려 주고 2.등을 곧게 유지한 상태로 오른 다리를 90도로 굽히며 왼손이 오른 발 끝에 닿게 움직여요. 3.원래 자세로 돌아 가요. 4.반대 쪽도 동일하게 동작을 반복해요.
핑크한울이
이러면 넘 난감할것 같아욬ㅋㅋ
제가 미신 같은 걸..믿는 건 아니지만ㅋㅋ 수능 하루 전날에 이런 글씨를 보면 불안해서 잠도 못잘 것 같아요ㅋㅋㅋㅋ 이 글을 쓰신 분..수능잘 보셨을까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밤만 되면 "항문"이 가려운 이유
항문소양증의 70~80%는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평상시 항문 주위를 잘 씻지 않거나 배변 후 뒤처리를 깔끔하게 못한 경우 잔여물이 항문을 자극해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항문질환(치핵, 치열, 치루)도 원인 중 하나다. 반대로 과도하게 씻는 것도 문제가 된다. 샤워할 때 비누나 바디클렌저 등을 묻힌 샤워볼로 항문과 그 주변을 세게 문지르면,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인 항문이 손상을 입는다. 아이들의 항문소양증은 대부분 기생충의 일종인 요충에 감염돼 발생하므로, 요충증을 의심해야 한다.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카페인이 든 식품을 피하고, 샤워볼 등으로 항문을 세게 닦지 말아야 한다. 식습관을 관리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야 하며, 배변 뒤 깨끗한 물로 씻고, 마른 수건 등으로 습기를 없애는 게 좋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가능한 부드러운 휴지로 항문을 완전히 닦아내야 한다. 속옷을 매일 갈아 입는것도 좋다.
핑크한울이
저녁 먹고 산책하면서 걸어요
저녁 먹고 산책중 만보 넘겼네요
밴드닥터
목이 마르다면 당신은 이미 탈수다
ebs에서 하고 있어요 수분섭취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물 한잔 마시고 와야겠어요
수수깡7
냉면과 돈까스으로 저녁
냉면과 돈까스를 배딜시켰네요. 너무 덥고 음식하기도 힘들고 해서 식당음식으로 대체하네요.
로니엄마
이 컵라면 아시나요?
이 컵라면 진짜 맛있어요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입니다 쪼끔 맛이 자극적이고 작긴 한데 진짜 호불호 없는 맛있는 맛이에요ㅎㅎ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한번 먹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ㅎㅎ
구룸구룸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극한직업에서 면 요리 열전에서 냉면나오네요
오눌 저녁은 냉면을 먹어야겠네요 시원하고 매콤한 냉면을 꼭 먹어야겠네요. 먹음직스럽네요.
로니엄마
비빔냉면과 물냉면
양지 수육이 있어서 냉면을 해 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비빔냉면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엄마는 물냉면 열무김치에 수육과 무김치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냉장고에 썰어둔 수박도 꺼내서 약간 매울 때 입가심하며 먹으니 배보다 수박이 비빔냉면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감사하며살자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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