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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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냉면과 떡갈비
냉면 삶아서 먹었어요 떡갈비도요 집에서 만들었어요
수수깡7
멀리서 보면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서운 작품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절망 이런건가
야고
제 샐러디 최애 메뉴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우삼겹메밀면은 300칼로리 정도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샐러디 한끼 식사 메뉴예요. 고기는 적당히 식감 좋게 잘 구워져 있고 채소는 신선해요. 거기다 여러 가지 견과류도 들어 있어서 영양 면에서도 좋고요. 메밀면, 우삼겹, 채소, 견과류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인 맛을 선사해요. 입안에서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달까요? 맛있고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멍청이3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갤럭시 핏만 손목에 차고 걸으면 지니어트 걸음수 안올라가나요?
갤럭시 핏2 차고 걸었는데 지니어트 걸음수가 안올라가는데 원래 이런가요? ㅠㅠ
쏘니킹덤
야밤의 냉면 간식
저녁에 족발이 양에 차지 않았는지 야밤중에 냉면 삶아 달라고 보채네요 저는 먹지도 못하는데 양심은 어데다 팔았는지 징징징 대어서 냉면 대령해요 시판용인데 맛은 좋다고 하네요 인증 사진도 못찍게 하네요 냉면 불은다고요ㅎㅎ
핑크한울이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알고 있으면 좋은 맞춤법
감사하며살자
"머리만 대면 잠든다"
"머리만 대면 잠든다"건강 상태 확인해야 하는 이유 눕자마자 혹은 베개에 머리만 대면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잠에 빨리 들기 때문에 좋은것이라고 생가할 수 있는데 빠르게 잠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질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피로 쌓였다는 신호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든다면 피로가 축적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사람은 보통 잠들기까지 평귝 16~20분이 소요된다. 빠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다면 몸이 피로한 상태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만약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금새 잠이 든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야 한다.수면 부족.수면 무호흡증.불규칙한 수면 등이 원인 일 수 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하루 적정수면 7~8시간을 지켜 충분히 자야 한다. 잠들기 1~2시간전 형광등을 비롯한 빛을 차단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섭씨 21도의 온도에서 자는게 숙면머리만 좋다 규칙적으로 잠드는 것이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평양냉면 육수 만들기
비비고 소고기양지육수 차갑게 헤 맛소금 조금 뿌리면 여러분이 평소 드시는 평양냉면 육수가 됩니다. 재현도는 을밀대 95% 정도. 저 믿고 한 번만 드셔 보세요. (칼로리는 20kcal로 낮은데 나트륨은 조금 있으니 참고하세요)
야고
익숙한 화면
heracchang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날씨가 꿉꿉해지고 더워지면서 괜히 정수리 냄새가 신경 쓰인다. 정수리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주변에서 냄새나기 쉽다. 정수리 냄새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정수리 냄새의 원인 정수리 냄새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주원인은 피지 과다 분비다. 두피는 얼굴의 약 2배 이상의 피지선이 분포돼 피지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공이 열려 두피에서 분비되는 피지, 땀 양이 늘어난다. 피지 등 노폐물이 공기와 맞닿아 산화되면 냄새를 유발한다. 또한 지루성 두피염, 두피 건선 등 질환의 영향으로 피지와 각질 분비가 증가하면 냄새는 더 심해진다.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 분비가 과다할 때도 정수리 냄새가 난다. 안드로겐은 두피 피지선을 활성화해 피지 생성량이 늘고 기름이 많이 생긴다. 강렬한 자외선도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건조해지고 모공이 확장돼 유분이 많이 분비되면서 냄새를 유발한다. ◇머리 감고 나서 찬 바람으로 건조하기 정수리 냄새를 줄이기 위해선 머리를 감은 뒤 차가운 바람으로 바짝 말려야 한다. 젖은 머리카락은 공기 중 노폐물이 쉽게 들러붙어 냄새를 악화한다. 습기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냄새뿐 아니라 두피 질환의 원인이 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지성용이나 항균 성분이 들어간 딥클렌징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다.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면 두피에 닿지 않도록 바르고 잘 헹궈야 모공을 막지 않는다. 두피에 남은 린스의 유분이 피지, 땀과 섞이면 시큼한 냄새를 풍긴다. 머리를 헹굴 때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따뜻한 물로 감아야 유분기가 잘 씻긴다. ◇피지 없애기 위해 레몬즙·녹차 활용 항균성이 있는 레몬즙과 녹차를 활용하면 정수리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린스 후 물에 레몬즙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모발을 헹구면 유분기가 줄어든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가 피지샘의 활동을 억제해 피지 양을 줄이기 때문이다. 녹차 팩을 하는 것도 피지 제거에 좋다. 샴푸를 하고 나서 가루녹차와 달걀흰자를 1대 1 비율로 섞어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다. 5분 정도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된다. 이외에 머리를 헹굴 때 녹차 우린 물을 사용하는 것 역시 정수리 냄새 제거에 도움 된다.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제공: 헬스조선
뽀봉
7/13(토)점심은 짜장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타워 에서 점심은 짜장면으로 먹었어요. 1박2일에 나왔던 곳이었나봐요. 맛은 일반 짜장면이랑 비슷해요ㅎㅎㅎ배고파서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수업시간에 내 이름이 나오면🤣🤣
다들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ㅋㅋㅋㅋㅋ 그리고 선생님까지 ㅋㅋㅋ 👩🏻🏫:유빈이가 길을 가다가.. 어? 유빈 이라고? 유빈 수업 잘 듣고 있지? ㅎㅎ 이렇게 하시는 경험.. 다들 없으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수업시간에 제 이름이 나오면 부담스러웠어요ㅋㅋㅋㅋ
구룸구룸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어제 엄마가 가져오신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캔커피로 하잔 왕 얼음은 들어가는 컵이 정해져 있네요 ㅎㅎ 큰컵에 얼음 한덩이면 끝~ 시원한 아이스로 한잔 즐겨요
뽀봉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네요
캐시워크 팀워크 현재 시간 재고 2500여개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어요 뭐가 갈수록 빡세지는것 같은 기분 아닌 기분 ㅎㅎ
켈리장
다이어트하려면 물 마시기는 필수네요
여름철 더위먹지 않으려면 물 많이 마셔야해요. 물 머시면 피부도 고와진대요. 대소변도 원할해져서 똥배더 사라진다고 하네요.
로니엄마
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아침운동 하고 들어와 누워서 다리 들고 쉬고 있어요. 춘식이 송금해 줍니다. 이제 반에 가까워 지네요.
레몬그린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오늘저녁은 혼자 라면
역시 혼자 일때는 귀챦아서.. 라면 끓이면서 그래도 영양생각한다고 계란하다 탁 깨서 넣고 파 송송 썰어 넣었어요. 엊그제 구입한 갓김치랑 함께 했는데 맛나더라구요.
미르윤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감사하며살자
엄마기다리면서^^
학교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넘 더워서 빵꾸똥꾸 들어가 있어가 있었나봐요 유리문으로 보니까 뒷모습 보이던데 뭐하니 했더니 그림 그리고 있었네요 ^^
seabuck
두부면 & 직화짜장
두부면 살짝 데쳐서 직화짜장 소스 부으면 끝 간단하게 둘째 저녁 차려줬네요. 소스가 맛있어서 짜장밥까지 먹네요.
루시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해요~
샐러디에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요. 제가 추천하는 메뉴는 우삼겹메밀면이에요. 샐러드만 먹기엔 뭔가 공복감을 해결할 수 없고 조금 아쉽고 할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걸 찾게 되더라고요.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은 제가 딱 원하는 맛과 공복감을 채워줄 양까지 해결해 줘서 좋아요. 소스는 추천하는 오리엔탈 소스로만 먹어봤어요~^^
agnes0117
당면만두
다들 맛있다길래 당면만두 사봤어요 기대되네요 ㅎ
애플짱
라면먹었어요
건기챌 3일차, 지육챌 9일차 인증글입니다. 건강한 한끼는 아니지만 맛있는 한끼면 건강한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에 날도 너무 덥고 멀리 나가서 밥먹기도 머해서 근처에서 김밥에 라면 먹었습니다. 오늘은 물이 너무 많아서 땡초좀 달라고 해서 국물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너무 분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저녁을 거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도 비가 이어지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깐징짱
점심 비빔냉면
집에 있는 채소 오이ㆍ양배추ㆍ토마토 썰어 넣고 어제 먹고 남은 족발 올려서 비빔냉면 해 먹었어요
러브복동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기춘이530707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