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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귀여운 배경화면
너무 귀욥지 않나욬ㅋㅋㅋㅋ 고양이카페가서 찍은 귀여운 아이랍니다 눈망울이 참 이뻤어요 ㅠㅠ
구룸구룸
혈당 걱정이라면… 밤에 떡볶이 대신 '이 간식' 제격
밤에 도저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야식이 부르는 시간이 있죠~ 누군가 먹고 있는것만봐도 ㅋㅋ 이거 왠지 따라서 먹어야 할 것 같고요 야식의 유혹 잠시 잊고, 아몬드 몇알만 챙겨보세요 🥜🥜🥜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책 '2알 당뇨병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영양사인 에린 페일린스키-웨이드가 야식 메뉴로 아몬드를 추천했다. 아몬드가 밤새 혈당 수치를 이상적인 범위 내로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몬드를 먹었을 때 볼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섬유질,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 늦춰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 비타민E, 세포 보호해 노화 느리게 해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 대사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해당한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식물성 단백질,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은 밤새 에너지를 꾸준히 방출시켜 혈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의 식물성 단백질 함량 역시 견과류 중 많은 편이다. 이는 당뇨병 예방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식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아몬드를 자기 전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이렇게 먹으면 혼낸다 vs 안혼낸다
아오 쫌!!! 둘째가 이렇게 두고 갔네요 안에 초코는 쏙 먹고 겉빵은 이렇게 두고 간... 제 입에 넣을려다 참았네요 너 왜그랬니? ㅠㅠ 집에 오면 혼내야겠어요 친구는 자기도 겉빵 싫다고 그냥 버리고 이해해주라고 하는데.. 전 납득이 안가는데 ㅠㅠ
우리화이팅
감자 많이 먹으면 지구가 건강해진다
감사하며살자
짜장면 크루 대모집
동네에 짬뽕선수라는 가게가 있는데 이벤트를 하는 모양이예요 아직 한번도 가본적은 없는데 늘 짬뽕 먹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평일 오후 짜장 1+1 짜장면 가격은 7천원인가 했던것 같은데 흐미 ㅠㅠ 1인가구라 슬픕니다 지금 혼자서라도 가야하나 고민중이예요 ㅎㅎ
켈리장
아내가 보면 환장할 냉장고 튜닝
칭찬한다vs때린다
야고
국수 소면 그냥 삶지 마세요! 2분이면 평생 써먹는 인생꿀팁~
국수 소면 삶기 & 보관 꿀팁 국수 소면 삶는법 국수 소면 그냥 삶으시나요? 오늘 국수 소면 먹을 때 생기는 불편함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국수 봉지 옆으로 자르기 국수 봉지 자를 때 윗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시나요? 국수 특성상 길이가 길기 때문에 윗부분을 자르면 불편한 부분이 많은데요. 특히 국수를 빼거나 다시 밀봉할 때 정말 불편한 것 같아요. 이제는 국수 봉지 윗부분이 아닌 옆 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세요. 그러면 훨씬 더! 편해져요. 옆으로 자르게 되면 공간이 넓어져 국수를 빼기에 정말 편해요. 밀봉할 땐 국수 봉지를 돌돌 말아서 고무줄로 묶어 주면 쉽게 밀봉이 가능하답니다. 2. 국수 소면 1인분 양 확인하기 항상 국수 소면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하시나요? 보통 손가락으로 쥐어 500원짜리 동전이면 된다고 하는데요. 모자라 보여 계속 넣다 보면 결국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럴 땐 페트병 입구 하나를 준비하세요. 페트병 입구 부분을 잘라서 1인분 선에 맞춰 보면 정확하게 딱! 맞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제 매번 양 조절에 실패하지 마시고, 페트병 입구에 국수를 끼워 확인 후 끓이세요. 그러면 간편하게 실패 없이 항상 국수 1인분 양을 맞출 수 있답니다. 3. 국수 끓어 넘칠 때 방법 국수 소면 삶을 때 항상 물이 끓어 넘치게 되는데요. 나무국자를 놓으면 해결이 된다고 해서 믿고 있다가 끓어 넘쳐 당황하게 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아요. 이제는 나무 국자가 아닌 식용유를 활용해 보세요. 먼저 키친타월에 식용유 적당량을 묻혀 주세요. 국수를 끓이기 전 미리 냄비 가장자리에 식용유를 둘러 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식용유를 가장자리에 바르게 되면 국수 거품이 끓어 넘치는 것을 막아 안심하고 끓일 수 있어 좋아요! 4. 남은 소면 보관법 남은 소면을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게 되면 소면 딱딱하게 굳어 나중에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제는 참기름 한 스푼을 둘러 섞어 보세요. 이렇게 하면 국수 면발에 참기름 코팅이 되는데요. 그래서 냉장 보관 후에도 서로 달라붙지 않고 쉽게 풀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출처: 뷰어스]
뽀봉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오늘 저녁은 온면🩷
오늘 저녁은 온면먹어요 ㅎㅎ 사골육수라 그런가 넘 맛나네요 점심굶었으니 ㅎㅎ 맛나게 먹어보겠슴당!!
구룸구룸
곤약면… 밀가루면 대신할 건강 국수
곤약면. [GETTYIMAGES] © 제공: 주간동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려는 식품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그 흐름이 두드러지는 분야 중 하나가 ‘면’이다. 면은 ‘면치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루룩하고 흡입할 때 얻는 고유의 즐거움이 크다. 또 라면, 짜장면, 냉면, 칼국수 등 다양한 면 요리가 발달한 한국 식문화 특성상 밥보다 면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하기에 밀가루면을 대신할 ‘대체면’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면 시장에선 밀가루면보다 영양성분이 좋은 다양한 면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곤약면’이다. 돼지감자를 주원료로 하는 곤약면은 탄수화물을 포함한 모든 영양성분이 0에 가까워 칼로리가 매우 낮다는 특징이 있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면인 것이다. 곤약면 파스타 [출처: 만개의 레시피] 🟡 곤약은 물에 깨끗히 헹군 뒤 채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곤약면 200g 1팩 채반 조리전에 곤약면을 두번정도 냉면 자르듯이 약간 잘라주면 면이 엉키지 않아요 🟡 양송이는 사진과 같이 껍질을 제거해줍니다. 🟡 껍질을 제거한 양송이는 1센티 이내로 채썰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손으로 찢어주세요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중불 이하에서 타지않게 볶아줍니다. 사진처럼 하얗게 익으면서 향이 날때까지 볶아주세요 🟡 손질한 양송이버섯과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주세요 🟡 물기를 털어낸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 프레스코 트러플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밥숟가락으로 3스푼 넣어줍니다. 🟡 꾸덕꾸덕해질때까지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꾸덕꾸덕한 크림을 이용한 곤약면 크림 파스타
뽀봉
냉면냉면
냉면 먹어요 전 비냉 육수 같이 주셔서 비냉 먹다가 육수에 물냉으로 먹기 ㅋㅋ
현유리
하루 운동량 못 채웠다면?…다른 날에 ‘이렇게’ 운동하라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하루 두 번 운동할 때는 강도를 잘 조절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은 여러 질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과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은 운동을 할 때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행복한 기분을 북돋우고 활력 수치를 높이는데 일조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운동량은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전문가들은 보통 일주일에 5일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30분씩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 체중을 감량할 계획이라면 칼로리를 집중적으로 태울 수 있는 심장 강화 운동, 즉 유산소 운동을 60~90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매주 5일씩 일정 시간만큼의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미국 정보 매체 ‘피트슈가(Fitsugar)’에 따르면 하루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는 날을 대신해 다른 날 두 번 운동을 하는 방법도 있다. 단, 자신의 체력을 고려해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 스트레칭 등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조깅을 했다면 저녁에는 요가 클래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한 번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했다면 다음 운동은 강도가 낮은 운동을 하는 것이다. The post 하루 운동량 못 채웠다면?…다른 날에 ‘이렇게’ 운동하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닭강정 달콤 고소 땅콩 빠지면 안되죠~
보이시나요? 닭강정의 소스 윤기 ㅋㅋ 오늘은 짜지 않고 소스 배합 잘하셨던데요 거의 "소"사이즈 만큼 먹고 왔어요 ㅋ 포장해서 저녁에 먹고 싶지만 참었어요 요런 음식 나올때 , 항상 양배추 샐러드 주시네요 전 또 제 맘껏 ㅋㅋ 담아서 먹었죠 아시죠? 양배추가 좋은 효능이 가득이잖아요
뽀봉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뽀봉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라면
라면 먹고가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짜계치입니당 다들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발하세요💛
구룸구룸
약과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감사하며살자
굶어서 살 빼면 생기는 일
감사하며살자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저녁엔 냉면 해 먹었어요.
이틀전에 남편이 냉면을 받아왔어요. 냉동실도 비좁고 양지 사 놓은 것도 있어서 양지 삶아서 냉면육수랑 1:2정도로 섞었어요. 오이ㆍ토마토ㆍ무절임ㆍ양지수육 ㆍ양념장ㆍ겨자장 넣었어요. 양지 1만원 정도 들여서 냉면 4인분 만들었어요 집에서 해 먹으면 항상 곱배기로 먹게 되네요
러브복동
당뇨관리식단에 오이두부비빔면
여름이라 입맛도 없고 식단관리도 필요할때 자주먹는 두부면으로 만드는 비빔면이에요 두부면이라 담백하고 단백질이라 식단관리에 많이 쓰는편입니다 야채도 많이넣어 먹으면 든든하고 포만감 좋아요 저는주로 오이,양배추를 두부면 양만큼 넣어요 간장,고추가루,식초,알룰로스 넣은 양념장에 참기름,깨 뿌려주고 비벼주면 끝. 불도 안쓰고 후딱만들어 먹기 좋아요 당뇨관리와 다이어트 같이할수있어서 좋구요 전 오늘 점심도 두부비빔면 입니다ㅎ
suminin
평택 포승읍 EV6 사고 장면 CCTV
사망할 정도로 충돌 사고는 아닌데 전기차는 충돌하면 배터리에 불이 붙어 버리니 전기차는 불 한번 붙으면 답도 없고 빗길에 저리 과속 하면 죽어요. 특히 전기차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운전이에요. 차안에서 불타 죽는다는 상상해 보세요. 서행운전 조금 쌔게 밟는다고 도착시간 몇분 줄여지지 않음
야고
식사할 때 채소 먼저 먹으면 나타나는 효과
감사하며살자
나갔다들어오면 발씻기중요!
저녁에 외출있어서 그 걸음 생각하고.. 6천보만 걷고 들어왔었거든요ㅎ 풋샴푸와 풋브러쉬 이용해서 깨끗하게 닦아줬어요. 여름이라 특히 더 발씻기 중요한거같아요~
난괜찮아용
하루 운동량 못 채웠다면?…다른 날에 ‘이렇게’ 운동하라
오늘 못하면 내일 두배로 해야한다는거네 ㅠㅠ 코피 터집니다 ㅋㅋㅋ 하...ㅋㅋ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은 여러 질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과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은 운동을 할 때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행복한 기분을 북돋우고 활력 수치를 높이는데 일조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운동량은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전문가들은 보통 일주일에 5일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30분씩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 체중을 감량할 계획이라면 칼로리를 집중적으로 태울 수 있는 심장 강화 운동, 즉 유산소 운동을 60~90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매주 5일씩 일정 시간만큼의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미국 정보 매체 ‘피트슈가(Fitsugar)’에 따르면 하루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는 날을 대신해 다른 날 두 번 운동을 하는 방법도 있다. 단, 자신의 체력을 고려해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 스트레칭 등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조깅을 했다면 저녁에는 요가 클래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한 번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했다면 다음 운동은 강도가 낮은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우리화이팅
물로 입을 헹구면
물로 입을 헹구면 단순히 입안이 개운해지거나 갈증을 잠재우는것 외에도 미주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일시 해소해 평정심을 찾게 해준다네요. 긴급처방으로 활용해 볼만합니다
쨋든럽
저녁식사- 냉면!
해먹었습니다! 면과 육수를 따로 사니 약 2천원 하더라구요~ 맛은 좋습니다^^
숲속의나무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몸에 좋은 착한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고온에서 조리하면 오히려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리브유는 크게 퓨어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그중 발연점이 낮은 버진 올리브유는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버릴 수 있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퓨어 올리브유를 쓰는 게 좋습니다. 나물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 만들 땐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낸 버진 올리브유는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버진 올리브유를 드레싱으로 먹거나 비가열 요리에 활용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유 용기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하기 올리브유 용기가 손상되면 기름이 산패될 확률이 높고, 산패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뽀봉
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디 비빔메밀면샐러드 메뉴인데요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옥수수, 메밀면에 고추장비빔드레싱으로 구성됐어요 고추장비빔드레싱은 80칼로리밖에 안되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식단하시는 분들, 탄단지가 완벽한 맛있는 한 끼로 추천해요!
방울가족
커피와 함께 먹으면 안좋은 음식들
커피와 함께 먹으면 일부 영양소의 흡수에 영향을 미쳐 효과가 감소되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라 알려드려요 감귤류 과일과 커피가 산성이라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적색육과 커피를 같이 먹으면 철분흡수를 방해하고 우유와 같이 먹으면 소변 칼슘배출 증가로 신장에 안좋고 뼈건강 문제가 되고 튀긴음식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다네요 가급적 같이 드시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이제 밤이 다 되어 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