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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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히 만들어 놓고 먹으면 좋은 단호박샐러디
제가 좋아하는 샐러디 소개합니다. 저는 양배추랑 단호박을 잘 사용해요.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 삶른계란, 아몬드, 호두, 건포도,플레인요플레, 소금 꿀 약간 단호박샐러드와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등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특히 불고기 미니 버거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아요.. 불고기가 없다면 아보카도, 닭가슴살등 불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요.. 배도 부르고 건강식을 먹었다는 기쁨이 더욱 좋아요..
동그라미1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면 절대 안되요 윽~~
[출처: 헬스컨슈머] 모든 가정집에서는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한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실온에 두면 부패하며 냄새가 심해져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들, 문제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두면 세균 번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우선 식중독균이나 곰팡이균은 저온에서 활동을 멈추긴 하지만 이는 사멸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활동을 멈출 뿐인 것이다 또한 온도가 서서히 낮아지는 냉동실의 특성상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며, 차가운 환경에서도 활발한 '저온성 세균'이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딱딱하게 얼어버린 음식물로 인해 비닐이 찢어지고, 이 찢어진 비닐 사이로 세균이 빠져나와 냉동실 전체가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악취 때문에 상온에 음식물 쓰레기를 두는 것이 고민이라면 봉투 바닥에 베이킹소다를 깔아두어 음식물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 냄새를 줄이는 것이 더 알맞다.
뽀봉
물냉면
저녁은 물냉면 계란 삶아서 올리고 배랑 오이도 올려줬네요. 더우니 시원한 게 제일이네요.
루시안
GS 갈땐 GS페이로 사면 득템~ 😍
GS 페이 7월 행사 유용하게 잘 이용하면 좋네요 1+1으로 커피와 1+1 와플까지 질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이용하실분들은 GS페이로 저렴하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라면세트
헬시딜에서 라면을 구입했습니다
그냥지나
아보카도 샐러드 먹으면서 당관리하고 있어요
나이먹을수록 혈당이 점점 높아져서 이제 경계선까지 다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리미리 식단으로 관리하는 중인데요. 가급적 하루 한끼는 샐러드류를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미리 잔뜩 사서 썰어놓았다가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조금씩 꺼내서 섞어먹고 있어요. 찾아보니 아보카도에는 "아보카틴B"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당수치 잡는 데 더욱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당관리에까지 도움이 된다니 완전 1석 2조더라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로 당관리도 챙기고 건강과 맛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습니다.
neplos
비만 안온다면,
비만 안오면 땀흘리기 좋은날, 습하지만 바람도 불고~
치노카푸
컵라면 해썹
해썹찾기 잼나요~~
그래가보자
기다리면 답이 있네요! 저도 천포인트 받았어요 ㅋㅋ😁
나는 천포 언제 나오지? 싶었는데 ㅋㅋ 오늘 식단 등록하고 천포인트 나왔네요 ㅋㅋㅋ 기쁘닷 ㅋㅋ 모임에 나가서 대구뽈탕 먹었는데 그걸 등록해서 그런가요? 암튼 기분 좋게 받았네요 ㅎ 감사합니다~
우리화이팅
이름이 이러면 ㅋㅋㅋ
진짜 잘먹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무거나 안가리고슼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먹을 것 같아요🤣🤣 마구먹을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허허
구룸구룸
쫄면먹었어요
엄청 매콤하지만 넘나 맛났네요 ㅎㅎ 면만 사다가먹었습니다
가즈아요
라면 한젓가락 하세요~ㅎ
오전에 병원다녀와서 점심으로 라면 픽했어요ㅎㅎ 맛있는 식사들 하셨지요?? 대파 송송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맛있게 먹네요~
제벌
덜 늙고 싶다면 지겨야 할 규칙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알아 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서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짰을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혹은 500 원 동전 크기 정도이다. ◇때 밀지 않기 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 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다만.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숙면하기 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한 밤 10 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금연하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핑크한울이
수면 자세와 질병
감사하며살자
화면이 완전 리얼해요
천둥번개 친다고 잠금화면이 이렇게 리얼하네요 ㅎㅎ 빗줄기 살짝 사그라들어도 갑자기 미친듯이 퍼붓고 그러니까 오늘은 어디 나가기 두려워져요 다들 자나깨나 조심입니다
켈리장
야채듬뿍 비빔면
산책 후 배가 고파서 만들었어요. 양배추,양파는 얇게 채썰고 미역곤약면은 씻어 물기 빼어두고 소스로 초고추장, 마요네즈, 들기름을 넣어줘요. 맛나게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삶의 터전으로 나갑니다. 제발 오늘은 힘들지 않기를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오늘은 제헌절이예요!! 생각 한번 지나가면 좋을꺼 같아요^^
비공휴일이기도 하고.. 요즘 제헌절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5대 국경일의 하나이기도 하고 조선왕조 건국일이 7월 17일로서, 이 날과 맞추어 공포 하였다고 하죠~ 아이들에게 아침에 <제헌절>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영혼 없이 듣고 가긴 했지만 ㅋㅋ 한번씩 이야기 해줬네요 비가 와서 태극기 계양도 못하지만.. 매년 제헌절엔 태극기도 계양하는 날이니 잊지마세용^^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 모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몸이 조금 찌뿌뚱하다면?
모닝 스트레칭을 실시 해 봅시다 지니어트 홈트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홈트 입니다 스트레칭을 통해서 뭉친 몸을 잘 풀어 봅시다 오늘도 스트레칭 잠시 한 타임 즐기고 올게요
구룸구룸
뉴스 시청 하면서 아침 먹으며서 안전정검
장화.뽀쪽하지 않은.우산. 미니 선풍기.손수건.투명선그라스 앞으로메는 가방 끊인물 요정도만 챙기기
야고
덴마크, 불다볶음면 2종 판매 재개
삼양식품 역시 저력이 있네요
영진왕빠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의외의 음식
감사하며살자
오늘 저녁도 냉면
열무김치 끝나서 갓김치 토핑에 양념잘 만들어 넣고 냉면육수 시판 넣어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에 삼겹 구워 함께 했네요^^
미르윤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과일 아무때나 먹지말고, 살 빼려면 "이때 먹어라"
오늘 모니모 기상미션하면서 보게된 글입니다. 공유 하고 갈께요.
여니솔이맘
일본 가시면 사오세요 ㅎ
일본 여행 가서 사와야 하는 종류별 약 총정리 예요. 남편이 저기 나와 있는 무좀약 사옹 했는데 좋았대요. 이거 보니 일본 여행 가고 싶네요. 추석 때 가고 싶은데 비행기 가격이 후덜덜 하겠죠? ㅠ
로블ㅎ
수면부족일 때 지압법
감사하며살자
핸드폰 보면서 할수 있는 하루 15분 운동 자세💪🏻
제가 다 하고 있는 자세들인데.... 이거보면서 웃겼던게 코브러 자세는 핸드폰 들고 저렇게하다가 핸드폰 얼굴에 100% 떨어진다에 한표!! 🤣🤣🤣🤣 그외는 저도 매일해보니 시원하고 자세도 발라지는거 같아요 ㅎㅎ 출처: lady_pretty_space
주안맘0413
체중이 늘면서 발이 아프기 시작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체중이 늘면서 발이 아프기 시작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A.체중 증가는 당뇨발과 직결돼요. 비만은 당뇨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자 가장 큰 적입니다. 당뇨 환자가 비만이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합병증 위험이 커지기도 해요. 당뇨발,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합병증을 조심해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동맥이 폐쇄되고 말초신경을 둘러싼 신경섬유가 손상되는 말초신경병증이 더해지면서 당뇨발 위험은 더욱 커집니다. 또, 혈당 조절 실패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외부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당뇨발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로 체중을 감량하세요. 그래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는 발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해요! #당뇨발 #체중관리 #혈당
뽀봉

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뽀봉
냉밀면
냉밀면 먹어요 시원하고 매콤하고 맛있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