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귀신머리 잘랐어요 어깨 아래까지 너무 치렁치렁 길어서 자르고 펌하러 왔어요 간식 좋아하는거 아시고 원장님이 휴가때 스페인에서 사오신 과자도 주시네요 ㅎ 뻥튀기에 초코 발린거?? 그런거 같아요~ 달달하고 맛있어요ㅋ 요거 세개째 ㅋ 이제 슬슬 명절 앞두고 숙제 하나씩 해봅니다. 장 보고 짐도 싸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