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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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접시용 전
차례상에 딱 한접시만 놓을 만큼만 하는 전이라 금방이네요. 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명절이라 조금만 하게 되네요.
워터멜론
호두 정과
맛있어서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 명절이라 먹을것 천지네요~^^
수수깡7
시아버님과 식사
요양병원에 계시는 시아버님과 함께 온 가족이 모여 식사했어요~ 생선탕 드시고 싶다하셔서 아버님은(민어탕) 드시고, 저는 아구탕 먹었어요^^ 제대로 걷기 힘드셔서 올핸 외박도 못하시니 가족끼리 식사만 했네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저스트영
체중 등록하기 ㅎㅎ
오늘 체중등록해요 ㅎㅎ 다시 조금 올랐네요 명절때 몸무게 방어가능할까요 ㅠㅠ ㅋㅋㅋㅋ
구룸구룸
낮잠 자고올게요 🥰🥰
저두 살짝 피곤하네융 ㅎㅎ 명절이라 앞으로 3일 더 애들이랑 복작복작 해야하니 😂😂😂 체력보충 해듀야죠 둘째 재우며 조금 자고올께요~~~😍
자스민꽃
기름기 제거를 위한 차~
명절 동안 고기와 지짐이로 뱃속에 기름이 엄청 들어있겠죠. 며칠간은 더부륵함을 안고 지내겠고...당연히 살도 찌겠네요..ㅠ 몸속 기름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차를 마셔봐요~^^
파인호랭이
고성 바다정원에서
명절에도 사람 많네요 .
지니5186397
오늘도 홈트
명절일로 바쁘지만 앉아서 하는일이 대부분이라 스트레칭은 필수 내 건강을 위하여 오늘도 온몸 쭉쭉 훔트를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식사
곰탕으로 기운 내고 명절준비로 출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좋은 아침이예요~~♡
남해에서 아침을 맞이했어요 오늘은 약간 흐리네요 굿모닝입니다~~♡ 서핑하러 많이들 오시고 애들이랑 해수욕 즐기시는 분도 많이 보이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시댁 언제 출발하셔요?
저희 시댁은 가까운 거리라 이제 출발해봅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살짝 막히네요.. 가족분들과 즐 추석 명절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밥 먹기에 진심!!
추석 명절 LA갈비는 뜯어봐야겠죠. 아침밥 첼린지하며 재워놓은 것 구워서 밥상에 올렸어요.신랑이 잘 먹네요.
우화맘
모닝 공복의 물💦
굿 모닝~ 신나는 추석 명절 연휴 상쾌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공복의 물 마셔요 아침이라 미지근한 물로 마십니다 물모닝 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요~👍
ssalcong초코
오늘의 음식
송편과 오므라이스 좋아요
영진왕빠
공복에 물마시기
추석 명절이 바로 내일 이네요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건강한 몸을 위해 공복에 물마시기를 하고 있어요
차칸청춘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명절보내세요~
64박옥련
오늘 걷기 마무리해봅니다😄
오늘 걷기 마무리해요 ㅎㅎ 13000보로 야무지게 챙겨갑니다 일요일 하루 맛난 음식과 건강한 습관으로 잘 끝내겠어요
구룸구룸
기분좋은 밤 풍경 ♤
밤엔 더 또렷하게 밝은 달님.. 밤산책 잠시 나왔네요 파도 소리와 바다 냄새도 좋공 달님에게 살짜쿵 소원도 빌었어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남은 명절도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미쳐버린 알배추 가격
명절 전이라 채소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추석이 지나면 가격이 좀 떨어졌음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9/15(일)조카 온다고 푸짐한 상차림~
오늘은 엄마 모시고 큰이모님댁 왔는데 조카 왔다고 맛난거 많이 차려주시네요🤭🤭 배터지게 엄청 먹어서 산책나가서 걷고 왔어요~ 명절은 맛나는게 많아서 큰일입니다😆😆😆
냥식집사
갈비재기
명절 준비 큰 몫을 하는 갈비를 재윘네요. 가족들 입즐겁게 해주려고요.. 즐거운 명절들 되셰요.
쉬리107
소불고기 준비 끝~!!
명절이니까 시댁에 가야하기에 소불고기 재워서 준비했어요^^ 소불고기 레시피 간단해요~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마늘, 후추가루 넣었구요 배랑 양파 갈아 넣고 양파와 당근 채썰어 재웠답니다. 마지막 대파 썰어서 위에 데코 하면 끝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오늘 저녁은 피자로 해결
오전에 주일성수하고 오후엔 장보느라 바빠서 저녁에 간단히 피자시켜서 먹었어요 명절 전이라 괜시리 몸과 마음 모두 분주하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야들야들 소불고기 😁
소물고기 야들야들 맛있게 먹어요 엄마가 직접 재워오셨어요~ 맥주랑 한잔 하니 딱입니다 보름달이 제 얼굴이네요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교촌 콤보 시켜 먹고 낼 위해서 체력을 아껴두어요
추석 전전날은 더 먹을 게 없네요. 낼 전도 굽고 음식 준비 할 거라서 오늘은 체력을 좀 아껴두려고요 .ㅎㅎ
러브복동
9.15 저녁산책
9.15 일요일 저녁산책 나옵니다, 명절연휴다보니 일요일 느낌은 없네요 그저 날이 넘 더워서 죽을맛.. 현재 30도 넘는 날씨..😮💨😮💨
치노카푸
오늘의 걷기 운동
명절준비로 손은 바쁘고 폭염 경고까지 겹쳐서 힘든 하루네요 눈이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잔기지떡 먹어요
다들 명절이라 떡을 드시길래 저도 먹고싶어 사왔네요 ㅎ 팥이.들어 맛있는 잔기지떡 ㅎㅎ 아이가 벌써 두개는 해치웠네요
아미12
다시 분발해야겠어요
6월 중순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9월초까지 -10Kg 감량 성공했어요 그런데 9월초에 4박5일로 일본 다녀오느라 +2Kg 리바운드, 추석 때문에 본가 내려왔더니 다시 +2Kg리바운드 됐네요 ㅠㅠ 아무래도 혼자서 식단 조절할때보다는 사람들 만나서 음식 먹는 횟수가 늘어서 그런가봐요 추석끝나면 다시 본격적으로 재도전해서 한번더 -10Kg 감량해볼려고 합니다
켈리장
흑후추덮밥
저녁은 중국집 와서 해결했어요 웨이팅이 심한 곳인데 오늘은 명절 때문에 그런지 금방 들어가서 먹었어오 시그니처 메뉴인 흑후추 덮밥 먹었는데 어디서 맛 보지 못하는 맛있는 맛이예요
로블ㅎ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