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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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와 탄산수 최고궁합🍎
애사비를 그냥 물에 타먹기 시작한지. 거의 1년 가까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그냥 물에 먹으면 발효식초에 쿰쿰한 맛이 나오거든요~ 요즘 레몬수를 탄산수에 시원하게 오후에 한잔 하는데.... 애사비 탄산수엘 마시면 쿰쿰한 맛과 향 다 잡을수 있어요 아주 맛이 좋아요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뽀봉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
너무 작아요
오키나와 나하시 공항인데 규모가 너무나 작아요 먹을거 파는곳은 너무 적고 엄청 비싹고 먹고싶어보이는 음식이 없어요 ㅠㅠ 역시 우리나라 공항이 최고입니다
마음그릇
혈당 관리, 식단보다 먼저 마음부터 살펴보세요
‘기분이 안 좋을 때 단 게 당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게 된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경험이지만,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외로움, 스트레스, 불안 같은 심리 상태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며 당뇨병의 원인이 되거나 악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혈당도 안정된다는 것, 의외지만 꽤 과학적인 사실이에요. 출처 Freepik, jcomp 1️⃣ 스트레스 → 코르티솔 분비 → 혈당 상승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요. 이 호르몬은 위험 상황에 대비해 혈당을 높이고 에너지를 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상태가 반복될 경우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조절 어려움 → 당뇨 위험 증가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복부비만, 수면 장애로 이어지며 전체적인 대사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2️⃣ 외로움과 불안 → 당뇨 발병 위험 증가 🧍♀️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출처: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 20년 추적 연구)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몸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요. 그 결과, 코르티솔이 계속 분비되고 혈당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 수 있어요. 또한 불안할수록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 때문에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3️⃣ 마음 건강 관리도 당뇨 관리의 일환 🧘 심리적 안정은 혈당 안정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명상, 산책, 취미 활동,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 같은 작은 습관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감정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몸을 관리하려면 마음도 함께 돌보는 것. 당뇨 관리의 시작은 결국 자신을 잘 이해하고 돌보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앞으로 혈당 관리를 고민할 때, 식단과 운동만큼이나 감정 상태도 함께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면, 혈당도 점점 더 안정될 수 있어요.
geniet
망고빙수
점심 많이 먹었는데 역시 후식배는 따로 있네요 날씨가 더우니 자꾸 차거운 음식이 땡깁니다 망고빙수 너무 맛있네요 좋아하는 이들과 먹어서 더 맛있나봐요
쉬림프
오늘의 점심은
안타깝게도 3일동안 점심 메뉴가 같네요 오늘은 배가 너무 고파서 엄마가 보내준 황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칼로리는 200칼로리 안되지만 아무래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라 자주 먹는건 아닌것 같네요 양배추는 시저샐러드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포장지에 있는 치즈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치즈 많이 들어가서맛있네요
켈리장
05월29일(목) 공복혈당
이런.. 최근에 측정한것중에 가장 높네요 어제 먹은 음식 반성해봅니다 아이스크림이랑 저녁에 먹은 천혜향이 걸리네요 오늘은 더 조심해야겠어요
켈리장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적게 먹어야 살 빠진다?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다이어트의 첫 번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하죠. 그러나 너무 절식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칼로리 제한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칼로리 제한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1️⃣ 칼로리 제한을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양소의 균형입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섭취를 20~30% 줄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이 2300~2500kcal인 남성이라면, 이를 1600~1750kcal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천히 씹으며 먹기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를 빠르게 하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 후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칼로리 제한, 건강과 수명의 비결 칼로리 제한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토콜산’을 통해 지방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통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토콜산, 장수와 건강의 비결 최근 푸저우 대학과 베이징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이 AMPK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하고 ‘리토콜산’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해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토콜산은 특히 일본의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의 혈액에서 고농도로 발견된 물질입니다. 연구진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 동물들이 리토콜산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며, 이는 지방 소화와 건강한 체중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토콜산이 증가하면, 지방 소화가 잘 이루어지고, 몸속에서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 방지되며, 노화 속도도 늦춰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리토콜산은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체중 유지와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 칼로리 제한에서 중요한 점은 칼로리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인데요. 건강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도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 보세요!
geniet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스파이크에도 종류가 있다? 단일 vs 이중 곡선
혈당 스파이크는 식후에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 혈당 곡선이 단순히 높고 낮은 수치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양 자체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람에 따라 혈당이 한 번 급상승했다가 천천히 떨어지는 단일 곡선, 혹은 두 번 솟구치는 이중 곡선(double spike) 패턴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1️⃣ 혈당 곡선의 모양이 달라지는 이유 식사 후 혈당 곡선의 패턴은 단순히 먹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순서, 식사 속도, 스트레스 상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슐린 민감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영향 요소들 • 밥 → 단독으로 먹을 경우 급격한 스파이크 발생 • 식이섬유 → 먼저 먹을수록 혈당 완화 • 스트레스 → 코르티솔 분비로 혈당 상승 유도 • 늦은 저녁 식사 → 인슐린 작용 저하로 혈당 유지 시간 증가 같은 음식을 먹어도 누군가는 단일 스파이크, 누군가는 이중 스파이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단일 곡선 vs 이중 곡선, 뭐가 더 좋을까? 단일 곡선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떨어지는 형태, 이중 곡선은 두 번의 작고 완만한 혈당 상승이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 이중 곡선이 더 나은 이유는? • 첫 번째 혈당 상승 후 인슐린이 분비되며 조절 • 이후 두 번째 완만한 상승 → 몸이 당을 점진적으로 흡수 •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급격한 피로감 감소 • 인슐린 민감성이 유지되어 장기적으로 당 대사에 유리 이중 곡선은 혈당 조절 능력이 좋은 사람에게서 더 자주 나타나는 패턴으로, 당뇨 예방이나 체중 관리에 더 긍정적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3️⃣ 나에게 맞는 혈당 곡선 만들기 혈당 곡선은 노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생활 습관만 잘 조절해도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 대신 완만한 곡선을 만들 수 있죠. 🍴 실천 팁 •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먹기 • 단백질과 함께 탄수화물 섭취 • 식사 후 10~15분 산책 • 스트레스 관리 → 명상, 수면 충분히 취하기 • 밤늦게 먹는 식사는 피하기 😊📈💙 혈당 곡선은 내 몸의 상태를 말해주는 신호입니다. 단일 곡선에서 이중 곡선으로의 전환은 보다 건강한 당 대사 시스템으로 가는 과정일 수 있어요. 오늘부터 나의 식사 순서와 식습관을 점검해보세요! 내 몸이 보내는 혈당 그래프, 지금부터 다르게 그려질 수 있습니다.
geniet
살이 빠지는 습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어서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법: 튀기지 않고, 쪄 먹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운동: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예: 걷기, 조깅, 수영)을 하고,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습니다. ▶충분한 수면: 일정한 수면 스케줄을 유지하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간식 관리: 과자나 초콜릿 대신, 건강한 간식(예: 견과류, 샐러드, 과일)을 선택합니다. ▶물 섭취: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섭취 줄이기: 지방이 많은 고기나 버터, 가공식품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서 빈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들이죠~ 알면서 지키는 것 ~! 꾸준하게 실천 하는 것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트렌스미션
저녁
오늘 저녁은 어제 지낸 제사음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불곡산
점심 먹고 올게요
지금 배가 안고프다고 밥 안먹으면 3시 넘으면 땅치고 후회할듯하여 배는 안고프지만 밥 먹으러 나가요 간단하게 냉모밀이나 쫄면 호로록 하고 올게요 근데 냉모밀 쫄면은 간단한거 아니죠?? ㅋㅋ 나에게 간단한 음식이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갘ㅋㅋㅋㅋ
2민트홀릭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가끔 이유 없이 손이 떨리거나, 갑자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식사를 거르거나 과하게 운동했을 때 쉽게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저혈당의 대표 증상과 대처 방법을 일반인과 당뇨병 환자로 나눠 정리해볼게요. 1️⃣ 저혈당의 주요 증상과 기준 사람마다 저혈당 수치 기준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아요: 😰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 손 떨림 • 식은땀 • 두근거림 • 집중력 저하, 어지러움 • 배고픔, 불안감 혈당이 더 낮아지면 의식 저하, 발작, 실신 등의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일반인 vs 당뇨 환자의 대처법 저혈당이 왔을 때 누구나 빠르게 조치해야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특히 더 세심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일반인의 경우 • 식사 시간이 늦었거나, 운동 후 갑자기 허기가 질 때 • 바나나, 사과, 삶은 고구마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을 조금 먹으면 좋아요 • 너무 단 음식보다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간식 추천 💉 당뇨병 환자의 경우 •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사탕, 꿀, 탄산음료 섭취 • 일반적으로 15g의 당류 섭취 후 15분 후 재측정 •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저혈당이라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3️⃣ 저혈당 예방을 위한 일상 습관 저혈당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 예방법 요약 •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 챙기기 • 과격한 공복 운동 피하기 • 스트레스 줄이고, 충분한 수면 확보 • 당뇨 환자는 혈당 체크 주기적으로 하기 🩸💪🍎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저혈당, 사소해 보여도 대처를 늦추면 위험해질 수 있어요. 평소 내 몸의 반응을 잘 관찰하고 간단한 간식이라도 챙겨두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건강한 혈당 유지, 결국 내 몸을 가장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의외로 몸에 괜찮은데 인식은 최악인 음식 1위
앞으로 라면 끓일 때 계란 하나 넣고 김치와 같이 먹으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잘 쓰던 내 휴대전화가...속수무책 당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 지난 2월 뜬금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 SKT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내용. 곧이어 LGU+ 휴대전화를 개통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상한 낌새에 달려갔지만 잠시 뒤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알 수 없는 부고 문자를 눌렀다가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성 코드나 해킹 앱 검사에도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사이 A 씨 명의로 누군가 휴대전화를 개통했고 농협 콕뱅크 재가입을 통해 간편 비밀번호를 새로 생성한 뒤 돈을 빼갔습니다. 심지어 농협 계좌는 과거 비밀번호 5회 오류로 A 씨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상황. 그렇지만 사기조직은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며 문제없이 돈을 빼갔습니다. 사건을 맡은 춘천경찰서가 돈을 이체받은 박 모 씨를 특정했지만, 이미 가상화폐를 산 뒤 해외 범죄조직에 넘긴 뒤였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도 SKT 사용자가 똑같은 피해를 당하며 범죄가 반복되는 상황. A 씨는 지난 석 달간 통신사와 은행, 경찰서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통신사와 은행은 책임 피하기에 급급하고, 경찰은 수사에 소극적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A 씨 / 스미싱 피해 : 조심하라는 문자만 일률적으로 얘기하면서 그거에 대한 컨트롤 채널이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거고 (스미싱 범죄는) 진화되고 있는데 오로지 다 국민 몫으로 떠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싸우기가 정말 힘듭니다.] 경찰은 어떤 방식으로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개통됐는지, 그리고 최근 발생한 SKT 유심칩 해킹사건과의 연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 내 핸드폰 명의를 해킹만으로 맘대로 기존 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고 신규개통을 한다? 이거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통신사들 일을 발로 하는 건가요? 피해자들 통신사들이 다 변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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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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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속도,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빨리 먹는 습관’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 그냥 속설일까요? 사실 식사 속도는 혈당 조절, 체중 관리, 인슐린 감수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오늘은 왜 ‘천천히 먹는 습관’이 필요한지 과학적으로 풀어볼게요. 1️⃣ 빨리 먹으면 왜 혈당이 오를까? 급하게 식사하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는데요, 빨리 먹을수록 소화 흡수가 빨라져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혈당 급등 메커니즘 • 빨리 먹는다 → 위에서 음식 빨리 배출 • 탄수화물 흡수 속도 증가 → 혈당 급상승 • 인슐린 분비 증가 → 저장 지방 증가 2️⃣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과의 연결고리 비만인 사람은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빨리 먹는 습관까지 더해지면,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고 지방 저장 속도도 빨라져요. 🧠 포만감 인지 지연 •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약 20분 소요 • 그 전에 과식하면 필요 이상으로 먹게 됨 🧬 결과적으로 • 체지방 증가 • 인슐린 감수성 악화 • 당뇨병 위험 상승 3️⃣ 천천히 먹는 습관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 식사 속도를 늦추면 영양소 흡수가 완만해지고, 혈당도 서서히 오르게 됩니다. 🍽 천천히 먹는 습관의 효과 • 혈당 스파이크 감소 • 소화 부담 완화 • 포만감 향상 → 과식 예방 • 체중 조절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실천 팁 • 20분 이상 식사 시간 확보하기 • 음식은 30번 이상 씹기 • 숟가락 내려놓고 대화하며 천천히 즐기기 🥢🕰️🍽️ 식사 속도는 사소해 보이지만, 혈당과 체중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오늘부터 한 끼만이라도 더 천천히, 내 몸에 귀 기울이며 식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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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태우는 지방 ‘갈색지방’의 비밀
지방이라면 보통 ‘살이 찐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우리 몸에는 지방을 연소하는 지방, 바로 갈색지방이 존재합니다. 지방인데도 에너지를 소비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오늘은 갈색지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갈색지방이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지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백색지방: 에너지를 저장하는 일반적인 지방 • 갈색지방: 에너지를 태워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 🔥 갈색지방은 미토콘드리아가 풍부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을 합니다. 신생아에게 많지만, 성인에게도 목, 어깨 주변 등에 소량 존재합니다. 2️⃣ 갈색지방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갈색지방은 활성화되면 열을 만들기 위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이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주요 효과 • 체내 열 생산 증가 → 에너지 소비 증가 • 혈당과 인슐린 민감성 개선 • 지방 연소율 향상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갈색지방을 늘려 기초소모량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가능하다는 거죠! 3️⃣ 갈색지방 활성화 방법 다행히도, 갈색지방은 생활습관으로 자극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추위 자극 주기 • 에어컨 바람보다는 가볍게 서늘한 환경 유지 • 냉수 샤워나 냉찜질도 일시적 자극 효과 있음 🚶♀️ 꾸준한 운동 • 유산소 + 근력운동 → 아이리스인 호르몬 분비로 갈색지방 자극 •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운동 꾸준히 🥜 식습관 개선 • 카페인, 매운 음식, 녹차 추출물 등은 갈색지방을 자극 • 오메가-3 지방산, 고단백 식사도 대사 촉진에 도움 🔥❄️💪 갈색지방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이어트의 숨은 조력자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갈색지방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지방을 태우는 지방, 오늘부터 내 몸 안에서 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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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치실
오랄비 치실로 치아 관리했습니다 치아 사이 음식물 찌꺼기 제거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과자, 초콜릿, 사탕, 마카롱 같은 달콤한 간식, 참기 정말 힘들죠? 😫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기분이 좋을 때도 손이 자연스럽게 가게 되는 달달한 유혹! 하지만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와 지방 축적으로 이어집니다. 달달한 간식 습관을 건강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왜 단맛이 자꾸 당길까? 단맛에 중독되는 이유는 도파민(Dopamine)이라는 호르몬과 관련이 있습니다. 설탕이나 초콜릿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완화되죠. 🍫 단 음식이 주는 효과 • 스트레스 완화 • 일시적인 집중력 상승 • 기분 전환 하지만 반복적인 섭취는 도파민 중독을 불러일으켜 더 많은 양을 찾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점점 더 많은 양의 과자, 초콜릿, 사탕에 의존하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2️⃣ 달달한 간식, 이렇게 줄여보세요! 단번에 끊기는 어렵지만, 조금씩 줄이는 습관을 만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대체 간식 활용하기 • 과자 → 견과류, 무가당 과일칩 • 초콜릿 → 다크초콜릿(70% 이상) • 사탕 → 말린 과일(무가당) 💧 수분 섭취 늘리기 • 갈증이 배고픔으로 착각될 때가 많아요. • 물이나 허브티를 자주 마시기면 군것질 욕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간식 시간 정해두기 • 하루에 딱 1~2번만 군것질 시간을 정하고 그 외 시간에는 대체 간식을 활용하세요. 3️⃣ 군것질을 줄이면 생기는 변화 달달한 간식을 줄이면 생각보다 빠르게 신체 변화가 나타납니다. 🌟 피로감 감소 • 혈당 변동이 줄어들면서 하루 종일 에너지가 유지돼요. 🌟 체중 감량 효과 • 불필요한 당 섭취가 줄면 지방 축적도 감소합니다. 🌟 피부 개선 • 당 섭취를 줄이면 피부 트러블이 줄어들고, 피부 톤도 맑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 단 것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씩 줄이고, 대체 간식을 찾아보세요. 조금만 습관을 바꿔도 몸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치실 사용
치실 사용한 후 양치질 했습니다 치아 사이 음식물찌꺼기 제거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식후 걸었어요..
칼로리 높은 음식 없었으니 걸어야죠.. 역시나 걷기 시작하니 보슬비가...ㅎㅎ 남편은 당화혈색소가 92였어요.. 당뇨약도 20년 넘게 먹었죠.. 은퇴후 꾸준히 식단하고 운동하고 현재는 6.0... 정상이예요 물론 체중도 25키로 정도 빠졌구요 오랜세월 당뇨를 앓고 있어도 식단과 운동 그리고 체중감량만큼 좋은 약이 없어요.. 오늘도 혈당 스파크 막아주는 산책으로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05월18일(일) 공복혈당
공복혈당 측정합니다 어제 점심때 돈까스 먹고 그 후엔 음식 좀 자제했더니 다행히 100은 안 넘었네요 그래도 안정적으로 90이하로 나왔으면 하는데 맘처럼 내려가진 않는것 같아요 -날짜:2025.05.18(일) -혈당 측정 시간:AM07:38 공복혈당 -혈당 수치:96
켈리장
왁스 치실
왁스 치실로 치아 관리했습니다 치아 사이 음식물찌꺼기 제거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유통기한 절대 넘기지 말라는 음식 5
김밥의 상온 유통기한이 4시간밖에 안 된다니 생각보다 엄청 짧네요
감사하며살자
식사 전에 야채부터~ㅎ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무엇부터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야채를 식사해서 제일 먼저 먹는 습관은 건강을 지키고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네요 식사하기 전에 뭐부터 드세요??🤔 저는 저녁 먹기 전에 야채 먼저 욤욤 했어요~😋
제벌
새벽에 자주 깬다면, 혈당 체크해보세요! 😴💡
여러분, 새벽에 갑자기 깨어나서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거지?”라고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불면증일 수도 있지만, 당뇨병 환자분들께서는 혈당 상승 때문일 수도 있어요. 새벽 현상, 뭘 의미할까요? 새벽 시간대(보통 오전 2시에서 8시 사이)에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는 현상을 ‘새벽 현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인슐린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어 아침에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로 인해 밤중에 여러 번 깨어나거나, 자다가 배뇨나 구강 건조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혈당이 오를까요? 우리 몸은 새벽에 자연스럽게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당 뇨병 환자는 이 과정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수면 중 각성이 유발되어 자주 깨어남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 수면-각성 주기를 방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저녁 운동하기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중등도~고강도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건강한 저녁 간식 선택하기 늦은 밤 간식은 피하는 게 좋지만, 만약 간식이 필요하다면 단백질과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 또는 베리류와 그릭 요거트, 치즈 등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3. 연속 혈당 모니터링 활용 만약 새벽 현상이 심하다면,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장치를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 💤💤💤 새벽에 자주 깨어난다면, 단순한 불면증이 아니라 혈당 상승 때문일 수 있어요. 올바른 저녁 운동과 건강한 간식 선택, 그리고 혈당 모니터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개선해 나가며 더 편안한 밤, 그리고 건강한 아침을 맞이해 보시길 바라요! 😊
geniet
든든한 아침 식사
오랜만에 만둣국 먹었어요 만두 좋아해서 한달에 몇번씩이나 먹던 메뉴인데 밀가루 음식 줄이겠다고 맘 먹은뒤로 정말 오랜만에 먹네요 사골국물에 끓인거라 아주 든든할것 같아요 계란, 파, 양파 추가했어요 먹고 운동해야겠습니다
켈리장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