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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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음식
기억하세요 무, 토마토, 양배추, 마,연근,더덕입니다 양배추만 알고 있었어요
수수깡7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날짜: 8월23일(금)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코다리조림, 맥주 1잔 (야식)팥빙수 내용: 어제 야식으로 팥빙수를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96이나 나왔다. 오늘부터는 야식을 좀 끊어볼까싶다. 이대로의 습관이라면 혈당이 낮아지지를 않는다.
핑코스모스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https://cdn.pixabay.com/photo/2018/06/18/21/44/feet-3483426_1280.jpg?w=280&h=280)
혈당일기 10기 3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수치 90 어제 저녁 메뉴는 닭강정 어제 저녁 메뉴가 아무래도 혈당을 좀 높이는 음식이고 식사시간이 그리 이른 시간이 아니어서 먹는 양을 조절해서 먹었다.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고 적당히 먹고 난 후에는 딱 수저를 내려놓았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먹다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 속으로 계속 생각한 것 같다. 어제도 방어 성공, 오늘 식단도 화이팅 하자! ㅋㅋ
오버더레인보우
혈기챌 10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쯤 날씨~덥지만 쾌청 정시퇴근으로 배달음식을 시킴 치킨이 정답이지요 ㅠ 근데 왜 잠도 푹잘자고 치킨밖에 안 먹었는데 갑자기 왜 혈당이 100을 넘었을까ㅠ.ㅠ 오늘도 야근이라 덥고 피곤한데 수분섭취 많이 하고 나름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요
써니ㅋㅋ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1일차
- 날짜: 2024.08.23 -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 내용: 아침 식후 혈당 일기 아침에는 되도록 가볍고 든든한 음식으로 먹어줄수록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아침메뉴는 양배추닭가슴살 샐러드를 오리엔탈 발사믹 소스에 곁들여 건강하게 먹어주었습니다
Gale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섭취음식: 밥, 된장찌개 혈당: 135
프리티뒤짱
혈기챌 10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 음식 없음 혈당: 101
노는게제일조아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8월23일 금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내용:요즘 공복혈당이 높다 걱정된다 엄마도 당뇨약을 드시긴헌데 음식조절을 매번실패한다 오늘은 밥먹고 운동하러 나가야겠다
KKK용식이22
오늘의 음식
시원하게 오이냉국 어때요
영진왕빠
8월23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 아침식전 어제밤에 치킨.콜라 먹고 과식을 했더니 아침식전 혈당수치가 정상보다 많이 올라갔어요.식이조절과 인스턴트 음식 자제등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엥두
8월22일_혈당일기10기_4일차
날짜_8월22일 습하고비 기록시간_저녁식후3시간 먹은음식_어묵탕+떡볶이 저녁으로 분식을 만들어서 어묵탕이랑 떡볶이를 먹었다. 이건 안재어봐도 혈당 상승!! 먹고 헬스장에서 40분 러닝머신+강아지산책20분 한시간 더 오바한 3시간뒤 혈당측정. 이정도면 됐구나ㅜ
만캐쉬원해요
식단 등록 합니다
오늘 식단 등록 챙겨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먹은 음식과 여러분의 체중을 기록 해서 내일의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구룸구룸
혈기챌 10기 2일차 인증
8.22.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두부구이와 버섯구이 먹었어요. 식후에는 한시간씩 걸었구요. 오후에 간식으로 빵을 좀 먹었더니 살짝수치가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음식 좀 더 조심해야겠어요.
공양미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하여,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
8월22일(목)혈당일기10기 2일차
날 짜: 8월 2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돼지목살 노릇하게 잘 구워 상추와 오이를 먹었다. 요즘 상추가 비싸서 김치로 대체 했더니 너무 짜네요. 요전에는 비싸도 사다가 쌈을 싸서 먹었더니 맛있었다. 먹은후 음식물 종량제쓰레기봉투 버리고 산책 30분 하고 돌아왔다.
동그라미1
야식
40% 할인 해서 집어옴 목요일은 건강 생각 하나도 안하는 자극적이고 유해한 음식으로 마무리 하는 날
야고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08.22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 식사로 참치마요 삼각김밥, 컵라면을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편의점 음식으로 먹었습니다. 라면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역시 김밥과 라면의 조합은 맛있네요. ㅎㅎ 라면 국물을 안먹어서 그런지 혈당 수치도 좋았어요.
쫌님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22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혈당 체크를 했습니다. 공복상태라 음식물은 당연히 먹지 않았구요. 오늘 하루도 혈당수치 올리지 않도록 식단관리나 운동으로 마무리 하자.
myjung9770
혈기챌10기3일차
8월22일 날씨 ☀️ ☔️ 저녁식후 2시간후 164 점심 닭불고기 오댕 된장국 저녁 부추전 두부 칼국수 맛있게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호박엿ᆢ 미치게먹었다 운동 겨우만보 와 홈트10분 혈당수치 내 이렇게 나올줄알았지 반성또반성 낼부터 음식조절 해야겠다
매직이
혈당측정일기10기 4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4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자정넘어 취침 전 재보았습니다 측정내용 - 원래 저녁식사도 6시도 안되서 먹고 그러기때문에 혈당관리를 대체적으로 문제 없이 하고 있는편이에요 그런데 가끔은 참다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거든요 그래서 야식으로 떡볶이를..혈당에 안좋은 절대적인 음식이죠 먹고 두시간 지나 재보았습니다. 떡종류는 정말 조심하려구요
어트지니요
혈당일기10기4일차
8월22일 공복 06:01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10 어제저녁에먹은음식 비빔면 오이 구운계란 오랜만에 비빔면이 먹고싶어서 한개를 끓여먹었다. 오이를 채썰어서 넣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구운계란도 한개 넣고 참기름을 조금 넣고 비볐더니 꿀맛이었다. 탄수화물을 먹어서 어떻게 될까 걱정스러웠지만 수치가 너무 높아지지않아서 참 다행이다
강미미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섭취음식 : 흰밥 100g, 간장돼지불고기 소접시 1개, 고추잡채1 간장종지랑 꽃빵 반개, 콩나물무침 1소접시, 미역냉국에서 미역 건더기만 1젓가락, 동그랑땡 1개, 도라지튀김 작은거 1개 4. 내용 :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량이랑 간식을 조절해서 그런지 평소 점심시간에 초속 14단위 맞는데. 그럼 점심먹고 20분 걷고나면 적당히 올랐다가 떨어지는데. 요즘은 자꾸 저혈당이 와서 초소13만 맞고 밥 먹으러 갔어요. 20분 전에 맞던 주사를 15분 전에 맞구요. 주사시간은 대충 맞았는데. 초속양이 많았나봐요. 저혈당으로 가서 사과 반개 먹었어요. 내일은 1단위 더 줄여맞아봐야겠어요. 기저주사도 줄였으면 좋겠는데. 그것까지 되려면 아직 3 kg 은 더빼야할거 같아요. 무릎이 많이 아파서 운동도 제대로 못하지만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화이팅!!!!
연완이맘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8월22일(목)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우무콩국, 양념돼지고기, 김치, 깻잎 (야식)아이스크림 내용: 우무콩국으로 저녁을 가볍게 먹었는데, 저녁에 탁구치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서인지 아침혈당이 94가 나왔다. 90 아래로 내려보내는게 목표인데 참 쉽지 않다. 더 노력하자
핑코스모스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뽀봉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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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22 혈기챌 10기 4일차
8/22 (목) 아침/삶은계란.자두2개 점심/멸치주먹밥. 샐러드 점심식후 혈당 측정 안정적이에요 매일 적당한 운동과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잇어요
지은이5088
혈당일기 10-4
5024.08.22 비가 그친구 맑은 해님 오전 9시쯤 측정 ( 간단한 식사 후 두시간 지나서 ) 달걀양배추전과 두유 먹고 두시간 후 측정 너무 혈당에 신경 쓰다 보니까 맛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고 있다. 라면도 먹고 싶고 냉면도 먹고 싶고, 크림 가득한 빵도 먹고 싶고~~~ 그래도 잘 견뎌 내고 있다. 언제 입터짐이 생겨 막 먹어 치울지 모르겠다.
은유랑
당뇨전단계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살짝 겁이 나서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 해서 운동과 음식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점심 후 걷고 오니 소화도 되고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효과를 업시키는 음식
풋사과 아몬드 바나나 블랙커피 베리류라고 하네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