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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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이래요, 흰 쌀죽을 끓였어요
장염이래요, 그래서 흰 쌀죽을 끓였어요. 여름철에는 음식먹을 때 조심해야 해요.
미주장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저는 일부러 초록색 익혀서 노란색 되어야지 먹었는데.. 처음 알았어요 ㅋㅋ 녹색은 왜 덜익은거 같죠? 이제 녹색도 먹어야겠어용 색깔별로 익은정도에 따라 다 효과가 틀리네요~ 바나나, ‘이 색깔’일 때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 ↑© 제공: 헬스조선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과일로 유명하다. 그런데,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바나나의 숙성 정도도 살피는 게 좋다. 바나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다. 바나나 색깔별로 어떤 건강 효과가 있는지 알아봤다. ◇녹색 바나나, 다이어트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의 혈당 지수(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는 30으로 낮은 편이다. 이외에도 녹색 바나나는 위장 건강에 좋아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브라질 브라질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녹색 바나나를 매일 1개씩 섭취했을 때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이 낮아졌다. ◇노란색 바나나, 소화 잘 안될 때 도움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A‧C, 철‧마그네슘‧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특히 노란색 바나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 함량이 다른 색깔 바나나보다 많다. ◇갈색 바나나, 면역력 키워줘 노란색 바나나가 더 익으면 바나나에 갈색 반점(슈가 스팟)이 생기면서 과숙성 상태가 된다. 이 반점은 면역체계 촉진제로 작용한다. 갈색 바나나에는 ‘종양 괴사 인자(TNF)’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 항암 작용 등에 효과적이다. 종양 괴사 인자는 암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다. 실제로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하는 효과가 8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콩나물무침
반찬을 하는게 쉽지 않아요 더위가 어제보다는 좀 내리긴 한듯 하지만 불앞에서 음식하는게 덥네요 콩나물무침 아들이 좋아해서 무쳤어요
어싱
혈당일기 9기 - 6일차
날짜: 8월 17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돼지국밥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고기 건더기 위주로 먹고 밥과 국물은 아주 적게 먹었더니 혈당이 잘 나온 것 같아요 ^^
muuu2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뼈해장국
저녁으로 뼈해장국 주문헤서 먹었어요 덥다는 핑계로 요즘 배달음식 많이 먹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스트영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습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인생중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캐시홈트 했어요
음식하다가 잠깐 쉬는 타임에 운동 했네요 ㅎ 이거하고 캐시 100받음요
수국이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는 데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이유가 원인일 수 있다. 그 원인을 알아본다. ◇수면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수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만들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연구팀이 성인 14명을 대상으로 매일 2컵의 물을 마시게 한 결과, 이들의 평균 대사율은 30% 증가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단백질이 부족해도 살이 찔 수 있다. 단백질은 체중 감량에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근육 분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식욕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5~30%를 단백질로 섭취하면 저단백 식단보다 신진대사가 하루 최대 80~100kcal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수면. 수분은 항상 따라다니는 건강 습관의 하나인거 같아요 단백질이요? 부족해도 살이 찐다고하는데, 동물성과 식물성 골고루 먹어야 하는군요 전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인데 이것도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안좋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공복 혈당 102 샤브샤브 먹었어요. 더운날 더운 음식 몸이 너무 붓네요. 많이 먹었더니 걷기도 힘들어요. 좀 쉬다가 수영하러~~ 식단 관리 하루 무너지니 다시 다 잡기 힘드네요
이워닌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혈당기록 9기 3일차 인증(8월9일)
오랫만에 쉬어서 북한산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캣잎라면과 버섯라면이라는 음식가게가 있었다 핫플이라고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라면도 무엇을 넣는냐에 이름이 생기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음악도 클래식을 들으며 새로운 체험이었다
난초777
단호박과 감자를 쪘어요
단호박과 감자를 쪘어요 점심에는 편하게 먹으려구요. 날이 더워서 음식 하기가 힘드네요.
미주장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오늘의 음식
돼지갈비 좋아요
영진왕빠
혈당일기 9기 - 5일차
날짜: 8월 16 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삶은 계란. 샐러드 요즘은 연일 날이 너무 덥네요 혈당도 안 좋을 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이 적어서 그런지 괜찮게 나왔어요 ^^
muuu2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 99 어제 낮에는 삼겹살을먹고. 저녁은 간단히 비빔밥먹었어요. 간식은 패스.. 그래도 수치가 두자릿수나오네요. 음식조절..
삼삼동동
8월 16일 (금) |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2024.08.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먹었습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워서 먹기에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신분들에게도 좋은 음식일뿐더러 영양도 잘챙길수있어서 든든한 한끼를 챙길 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한끼 먹기 완료~!
Gale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
결핵균에 감염되면서 나타나는 폐결핵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인식되던 치명적인 질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근현대 시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은 결핵에 감염되어 사망했었는데요. 하지만 현대에는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감염 사례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결핵이 사라진 과거의 질병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핵의 감염경로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이 되는데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면서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음식을 통해서는 전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결핵환자와 함께 음식을 먹거나 같은 물건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염 질환처럼 물건을 소독하거나 개인위생이 중요하지 않으며 결핵 약만 2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전염력이 거의 소실되기 때문에 과거처럼 결핵에 걸렸다고 격리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감기와 구분이 어려운 결핵 결핵이 생기면 기침, 객담 등이 증상이 나타나는데 감기와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침을 할 때 피가 섞이거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야 병원을 찾곤 하는데요. 이때 타인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핵 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25~30%는 결핵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은 감염되더라도 면역력에 의해 발병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들은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핵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에는 결핵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핵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전염력이 소실되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자주 환기를 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핵 치료를 위해 금연과 금주는 필수인데요. 흡연은 폐의 면역기능을 억제하여 결핵 발병을 용이하게 만들며 치료를 할 때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을 치료를 할 때 약의 부작용으로 간 독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술을 피해야 하는 건데요.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나 생약을 먹어도 간 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만 섭취해야 합니다. [출처]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작성자 울산 메디체크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침예절 캠페인 다 같이 함께 해요! 1. 기침&재채기 할 때 휴지나 손수건은 가지고 다니세요.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 위쪽으로 가려주세요.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위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기침과 재채기 후 손을 꼭 씻어주세요.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결핵 초기증상] 오늘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작성자 Dr Scalp ======================= 더운 여름 냉방병에 코로나에 2주이상 되면 결핵일수도 정말 감기바이러스도 다양하네요 손씻기부터 생활화 해야해요 모든 바이러스 손이 중요한것 같네요
뽀봉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오늘 점심 메뉴 간짜장
남편이 워낙 면요리를 좋아해요. 특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중국음식을 먹어야하는 식성이네요. 오늘도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서 간찌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를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숨은꽃처럼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 보통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전 그냥 냉동실에 다 집어넣긴 했어요 ㅎㅎ 지퍼백에 넣고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하면 좋다고 하니 해봐야겠어용~ 고춧가루 보관법 1년 이상도 거뜬한 고춧가루 보관법 방앗간에서 막 갈아 온 고춧가루! 보관을 잘못하면 곰팡이가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차 주부가 직접 사용하는 1년 이상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선한 고춧가루 준비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가장 먼저 방금 빻아온 신선한 고춧가루를 준비하세요. 신선한 고춧가루를 잘 보관해야 1년 이상 맛있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퍼백 사용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를 지퍼백에 넣고 2/3 정도만 채워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밀봉하세요. 이중 지퍼백을 사용하면 더 튼튼하고 안전합니다. 지퍼백을 평평하게 만들어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 이렇게 준비한 고춧가루를 냉동실 깊숙한 곳에 보관하세요. 사용할 때는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여 1년 이상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한 고춧가루는 일반 음식에만 사용하고, 김장할 때는 갓 빻아온 고춧가루를 사용하세요. 색깔이 예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우리화이팅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8/16(금)공복에 독인 음식(ToT)
헉!!근데 우유, 고구마, 견과류 바나나 아침에 많이들 먹는것 같은데ㅠㅠ 그럼 뭘 먹냐구요~ㅎㅎ 공복에 삶은계란, 두유, 공복물, 양배추, 사과가 좋다고 하네요~~ 출처:@trend_know_lady
냥식집사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16 측정시간 오전 9:09 내용 아침 공복 후에 측정한 결과가 128로 높게 나왔다. 요즘 밤에 피자와 같은 음식을 자주 먹고 관리를 하지 않은 탓인 것 같다.
Pooh0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