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9기 9일차 (08.13일)
일자 : 24.08.14 측정시간 : 아침 식후 오늘은 아침은 간단히 토스트를 먹었다. 밀가루 음식이라 걱정은 했지만 당은 정상으로 나왔다. 걷기 운동을 하고 오늘은 저녁에는 말복이니까 수영하고 맛난거 먹어야겠다. 무더운여름 잘 이겨내보자고 ㅎ 말복도 잘먹어야지
깜여사
아침식단
먹는식습관이 내몸을 좌우한다는걸 혈당수치로 알게되는거 같아요.. 정말 생각없이 퍼묵으니 치솟는 혈당에 음식조절을 안할수 없다는걸 깨닫네요
달나라토끼55
오늘의 날씨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이러니 오후는 34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다들 물 많이 드시고 복날이니 음식 잘챙겨 드세요
아미134
건기챌21기 완주
오늘 건강한음식 먹기 챌린지 완주했습니다. 삼계탕, 한식, 과일 등으로 건강한음식 먹으려고 애썼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제공: 헬스조선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이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으면 치아에 독이 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음식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절인 채소‧말린 과일 사과와 오이, 당근 등 생으로 먹을 때 아삭 소리가 나는 채소와 과일은 치아에 붙은 치태를 떨어지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된다. 포도와 베리류에 포함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잇몸 염증에 소염작용을 해 통증 완화에도 좋다. 또 시금치나 두부 등 철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음식으로 철분과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혀나 잇몸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적이고, 치아의 플라그 예방과 단단한 치아 형성을 돕는다. 그러나 절인 채소와 말린 과일은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절인 채소는 식초 때문에 산 성분이 높아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당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다. 또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말린 과일 역시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에 잘 붙게 된다. 치아에 붙게 되면 충치를 유발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얼음 커피나 음료 등을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것도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얼음을 반복적으로 씹다 보면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치아 균열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아 균열 증후군은 치아가 과도한 힘을 지속적으로 받아 치아 사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증상이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침입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진단 받으면 더 이상 금이 가지 않도록 금, 세라믹 등으로 씌운 뒤, 신경치료를 병행한다. ◇탄산수 탄산수를 포함한 탄산음료, 맥주 등 탄산이 들어간 음료 역시 치아 부식 위험이 높다. 탄산가스는 약간의 산성을 띄고 있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녹일 수 있다. 특히 단맛을 위해 첨가되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도 충치 위험을 높인다. 설탕을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 위험을 높인다. 또 인공감미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될 경우, 구강을 산성으로 만들어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고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를 유발한다. ================= 콜라만 치아에 안좋다 생각하는데, 다양한 제로칼로리의 탄산수 역시 치아에는 안좋을수가 있죠. 얼음 와그작 씹는 습관도 치아에 무리고요 절음음식은 절일때 새콤 달콤을 위해 설탕과 소금 , 식초 다량으로 들어가니, 많이 먹으면 안되죠~
뽀봉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제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전 감자를 10개 정도 삶아요. 물을 넣고 삶은거 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죠 그리고 소량으로 냉동고에 보관후 먹고 싶을 때마다 , 해동후 반을 잘라서 에프에 5분 정도 구워서 먹고 있어요 감자 이렇게 먹어도 훨씬 공복기를 줄어 들수 있어요
뽀봉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뽀봉
오늘의 음식
덥지만 따뜻한 국밥으로 속을 다스려요
영진왕빠
혈당기록9기_6일차
날짜: 2024.8.13 혈당시간: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매일 똑같은 시간억 일어나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잘 입은 열무김치와 물말아서 간단하게 먹고 몸에 좋은 음식 찾아봐야겠어요
silver43
8/13 화 혈당일기 9기 4일차
8/13 화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시간: 저녁 2시간후 식사: 치킨너겟 파스타 확실히 파스타는 혈당 높히는 음식인듯... 더군다나 야채도 안 먹고 탄수화물 폭탄을 먹었더니 2시간이 지나도 혈당이 떨어지지않네... 140이 정상인데 2시간이 지나도 140이 넘는다 낼은 꼭 식단 열심히 지켜서 건강하게 먹자
롤로레
혈당일기 9기 8월 13일 7일차 인증
2024.08.13 공복혈당 어제 저녁식사로 닭볶음탕 두부김치 김치전 맥주 소주 두유 아침에 일어서 혈당측정했는데 혈당 수치가 107이 나왔네요 어제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높게 나오네요
안녕하세요님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뽀봉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5일차 인증
2024년8월13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후 (오후7시8분) 측정 어제는 저녁 먹기 전인데도 혈당이 좀 높게 나온것 같아서 오늘은 음식섭취에 좀 신경좀 썼네요 아침에는 샐러드로 아침을 대신하고 낮과 저녁 식사도 밥과 물 외엔 군것질은 하질 않았네요 저녁 식사를 오후 6시 넘어서 일찍 마쳤네요 저녁 먹고 1시간도 안되서 측정한건데 오늘은 정상적으로 혈당이 나온것 같네요 저녁식사도 잡곡밥 한공기와 반찬은 배추김치 파김치 멸치볶음 콩자반 오이고추1개 이정도로 해서 먹었어요 국물은 아무래도 칼로리가 좀 높게 나올것 같아서 먹지 않았구요 최대한 간단하게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밥 먹은지 1시간도 안지났는데 이정도 혈당이면 잘 나온것 같아요 오늘은 그렇게 좋아하는 커피도 안먹고 저녁 먹기전에 걷기 운동만 2시간 해주면서 물 먹어준것 외엔 섭취한 음식이 없어서 그런가 혈당이 저녁식사후에도 잘 나와준것 같네요
lilymijin2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8/13(화)건기챌 21기 완주!!
건기챌 21기 건강한 음식먹으며 인증 했어요. 건기챌 덕분에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네요~~ 그런데 건기챌 잠시 쉰다고 하니 아쉬워요(ToT)
냥식집사
단백질 쉐이크 후기!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제품명 :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칼로리 : 258kcal 단백질 : 8.2g 당류 : 5.6g 추천, 비추천 이유 : 추천 성분자체에 탈지분유가 들어 있어서 따로 우유를 넣지 않아도 되고 물만 넣어도 괜찮습니다. 원래도 병아리콩을 좋아해서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먹어야지.. 간식이나... 뭐 추가 음식물을 많이 먹을 경우.. 다이어트 역할은 못할 것 같으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여니2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1.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비빔밥, 오뎅 1조각, 돼지불고기 1소접시, 옥수수 1개 4. 내용 : 식사 도중에 당이 떨어져서 비빔밥을 먹고 식당사장님이 직접 농사지으신거라고 주신 옥수수를 먹었어요. 늘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고혈당을 치고 후두두둑 떨어지는 터라, 점심식후 바로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빠른걷기로 20분 걸었어요.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흘렀어요. 점심먹고 앉아서 일을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훅 치고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올라가다가 그냥 옆으로 곡선을 그려주네요. 제 자신이 뭘 잘했는지 모르지만 혈당이 좋을때는 칭찬받는 기분이에요.
연완이맘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 4일차
날짜: 8월 13일 기록시간: 식후 2시간 먹은 음식: 치킨 4조각, 제로 콜라 친구 잠깐 만나서 치킨에 제로 콜라 먹고 (맥주는 참았어요ㅠ) 헤어졌는데 혈당만 남았네요ㅜㅜ
muuu2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ㅡㅡ 감자 먹지 말래매 이랬다.저랬다 왔다리 갔다리 어느 장단에 휘둘려야 하는거야 각자도생
야고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먹어요 운동하고 난뒤에 먹어서 그런가 음식을 빨리 해치우게 되네요.. 후식으로는 과일이 그래도 좋아요 ㅎㅎ
하오링
단거 안먹기!!!!
단걸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혈당, 당뇨 이런거 너무 걱정되는데 단걸 포기를 못하겠어요ㅠㅠ 맛있는 음식이 몸에 좋지않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주워먹고있는 나를 발견 ㅠㅠ 오늘 하루 목표는 달달한거 먹지않기! 입니다!!!! 달달구리들아 제발 나랑 헤어지자 ㅠㅠ
머랭22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너무도 유명한 말인데요 작은 염증들은 쉽게 놓치는 경우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많죠 불편함이 생기면, 병원진료가 먼저네요
뽀봉
오늘의 음식
달콤한거 먹고 기운 차리세요
영진왕빠
8월12일_혈당일기9기_7일차
날짜_8월12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콩나물국 퇴근후 6시30분저녁으로 덮밥이랑 콩나물국 평소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은것같아 40분 빠른속도로 걷고 땀빼기 2시간후 혈당측정!! 마무리~~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9기8일차
2024.08.12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새우튀김과 참외를 먹었어요 원래는 새우튀김덮밥인데 덥고 입맛도 좀 떨어져 왕새우튀김만 먹고 말았네요 그리고 시원한 참외로 마무리 튀긴음식이라그런지 많이 안먹었어도 혈당이 제법 높네요 에휴
초이용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차 인증
2024년8월12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오후7시5분 측정함) 점심으로 오후 1시정도에 분식으로 점심을 했어요 김치찌개와 거기에 돈까스 떡볶이로 해서 같이 먹었는데 점심 시간에 너무 또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점심 먹고 오후4시에서 오후 6시까지 걷기 운동까지 해주고 왔는데도 혈당이 좀 높네요 점심 먹은지 6시간 정도나 지나고 거기에 운동까지 해주고도 이정도 혈당이면 낮에 먹은 음식 칼로리가 엄첨 났다는걸 증명해주네요 거기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한잔까지 마셔주었으니 운동이 그리 혈당을 낮춰주는덴 도움이 되질 않은것 같네요 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다보니 한번씩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들을 시켜서 먹다보니 저도 한번씩 음식양을 과하게 섭취하네요
lilymijin2
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견과류의 지방은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른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다고 하지요~~저도 견과류는 하루에 한봉씩 꼭 챙겨먹고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촉진하여 다른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고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질환 예방, 인지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 과식은 비만 vs 깐 호두 한 줌 정도 위의 연구결과와 별도로 대부분의 건강 전문가들은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에서 견과류의 높은 열량과 지방 성분으로 인해 살이 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과식을 한 경우다. 깐 호두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이내로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 제품 겉포장에 “매일 호두 1온스(한줌의 양)를 섭취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이 줄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허가했다. 🔸️견과류의 지방?…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르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견과류의 지방은 고기 비계 등에 많은 포화지방과 달리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70% 이상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혈관 속에 쌓여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 아침에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매일 오후 출출하다고 단 가공식품을 먹으면 최악이다.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를 한 줌 먹어보자. 양이 적어도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요구르트에 넣어 먹는 조합이 좋다. 요구르트는 저지방-칼슘 강화 제품을 고른다. 다시 강조하면 견과류도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요즘 너무 더워 거실에 두면 산패하기 쉽다. 냉장-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스페셜 K 아침에 잘 챙겨 먹어요
제품명 : 켈로그 스페셜 K 오리지널 칼로리 : 100g당 380kcal. 단백질 : 100g당 15g. 당류 : 100g당 20g. 옛날부터 아침에 우유랑 잘 먹던 켈로그 스페셜 K. 시리얼인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다이어트 시리얼 대표 음식이네요. 다이어트 제품 중에서 성분도 좋고요. 다이어트 제품 중에도 맛도 괜찮아서 잘 먹어요.
s9424103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2024.08.12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메뉴는 꽁치구이를 먹었습니다 꽁치에는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있는데요 평소 부실하게 먹었던 사람들이 챙겨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있어 더더욱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ale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샐러드(상추 8장, 파프리카 1/4쪽, 오이 1/3개- 들깨소스), 계란묻혀서 식빵 1장 두입정도는 남겼어요 4. 내용 : 아침 운동 후에 혈당이 190대까지 치솟았어요 아무래도 주말 내내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 듯해요 보통은 20정도만 오르는데 오늘은 50정도가 올랐으니까요 빵순이라 아침에 빵을 먹기위해서 초속 인슐린을 6 단위나 더 주사해서 잘 잡았는데 출근을 하니 직원이 김밥과 보름달빵을 사 왔더라구요 ㅠㅜ 권유에 못이겨 보름달빵 한입과 김밥 하나 먹는바람에 혈당이 높았어요 추가주사 1단위했네요 나자신은 내가 잘 알면서 권한다고 먹은거 너무 속상해요 ㅠㅜ
연완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