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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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배추
제철에 나는 계절식품은 영양가도 높고 풍미도 좋을 뿐 아니라 가격면에서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그런데 요즘 배추가 아니라 금추에서 영양 덩어리 배추로 손이 가는 것이 덜덜덜 떨리네요.
정수기지안맘
집집마다 다르게 부르는 음식
재래기는 경상도쪽에서 쓰는 사투리임 즉 재래기라고 하는 집은 집에 누가 경상도 출신이 있다는 이야기
야고
혈기챌 11기 2일차인증
날짜 9.25.수5.수 시간대 공복 내용 아침3천보걷고 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 저녁은 햄버거 6시에먹고 이후 음식안먹음 98나옴 운동은 플랭크 1분 벽짚고 팔굽혀펴기 3세트 점심후 했음 저녁먹고는 티파니허리운동10분 덤벨운동15분 자전거 30분타기했음 너무피곤히다 오늘부터마이핏 체지방분해약 복용중
smile34037
지금 품절대란이라는 다이소 보관용기 '말랑핏'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 보관용으로 정말 딱이네요 무엇보다 국내 생산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은 초딩 가을 운동회 였어요 ㅎ
9시부터 12시까지 직관하고 왔어요 ㅎㅎ 예전엔 엄마랑 아빠가 맛있는거 싸들고 오셔서 돗자리 펴고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음식물 반입 금지네요 ㅎ 운동회 마치고 애들은 급식하러 가고 어른들은 해산했어요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ㅎ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신나더라구요 저의 어린시절 모습이 교차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꼬맹이 딸은 어느새 친구들과 수다떨기 바쁘고.. 학부모 달리기에서 달리는 저를 응원하고 잘했다고 안아주는 딸이 되었네요 낮에는 완전 무더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9월 제철 음식
석류가 이렇게 좋네요
영진왕빠
9월25일 혈기챌11기2일차인증
9월25일 혈기챌11기 2일차공복혈당 어제 좀 단 음식이랑 젤리랑 과지를 먹었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네 운동은 그래도 40분이상 했는데 먹는게 참 중요한것같다
kssksh2006
오늘의 음식
국내산 문어숙회 먹어요
영진왕빠
혈당일기 1일차
9월 24일 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은 낮에 쌀국수 베트남음식을 먹었고...라떼와 빵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잡곡밥 반공기와 달걀 장조림 두개를 먹었다. 그후에 두세시간이 지난후 혈당일기를 쟀다
파인호랭이
대체당 과잉섭취시 복통 설사 주의
흔히들 착각하는거. 대체당(인공감미료)은 칼로리가 없다라는거. 엄밀히는, 열량 자체는 가지고 있으나, 인체의 소화기관은 저걸 어찌 할수 없기 때문에 체내에 당으로 축적되거나 열량으로 바뀌지 않는거. 소화기관에서 어찌할수 없다는건 결국 소화가 안된다는거고 소화가 안되는걸 꾸역꾸역 밀어넣으면 당연히 소화기관이 파업하는.. -_- 자일리톨 껌 포장지를 자세히 읽으면, "너무 많이 쳐먹으면 설사함" 이라고 박혀있는데, 그거처럼 대체당 쓰는 음식/음료는 그런거 명시해주는 제도가 필요한건데, 그게 카페음료에는 없었다는게 의아하네요.
야고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오운완
명절에 이어서 주말 먹방으로 살이 올랐어요 ㅠㅜ 속상하네요 그래도 평생 운동하고 맛난 거 먹고 살거니까 다시 돌아올 몸이니까 ㅋㅋ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운동 짧게 했어요 시간 계산을 잘못했네요
현유리
반찬
명절 지나고 반찬이... 제가 좋아하는 나물과 밑반찬~ 저녁에 맛있게 먹어야죠 ♡
예지영준맘
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아~ 배고파" 혹시 오늘 습관처럼 이렇게 내뱉진 않으셨나요?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면 정말로 배가 고픈 걸까요? 분명 밥을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꾸만 출출하게 허기진다면? "가짜 배고픔"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고픔'이란? 배고픔은 호르몬 신호입니다. 단순히 위장이 비어있어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우리를 배가 고프다고 인식하게 해요. 가짜 배고픔의 시작은 '인슐린 호르몬'이에요.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낮춰 몸을 저혈당 상태로 만들고, 평소보다 낮아진 혈당을 높이기 위해 혈당을 올려줄 음식을 찾게 만들어요.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에 의존할수록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가짜 배고픔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됩니다.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그렇다면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쉽지 않겠지만, 내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배고픔이 심화되며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가짜 배고픔은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증상만으로 구별이 힘들다면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을 마시고 30분 후에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것은 진짜 배고픔일 수 있어요. 반면 가짜 배고픔은 사그라들게 됩니다. 🤩 내 몸의 정직한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가짜 배고픔에 더 이상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가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geniet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A, 비타민 A의 이전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셀레늄 등이 있다. 먼저 비타민 C에 대해 알아보자.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 vs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 비타민 C는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이다. 몸에 들어오면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많이 먹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만 비타민 C 영양제를 지나치게 복용하면 신장 결석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결석이 생기면 엄청난 통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B1, B2, B3, B6, B12, 엽산 등도 있다. 반면에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은 비타민 A, D, E, K 등이며 과다 섭취 시 남은 비타민 성분이 몸에 쌓여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은 모자라도 문제지만, 과잉 섭취에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자연 음식보다는 영양제의 경우 과잉 섭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 C 오래 부족… 잇몸 염증에 출혈, 빈혈까지, 왜? 비타민 C는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다. 뼈와 연골, 인대 같은 신체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다. 또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며,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몸에 모자라면 결합조직 형성에 이상이 생겨 관절 출혈, 복막 출혈, 심낭 출혈 등 신체 각 부위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괴혈병으로 부르기도 한다. 결핍의 초기 증상으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 C가 3개월 이상 몸에 부족하면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다. 몸이 붓고 우울감, 신경 장애, 심한 입 마름, 안구 건조와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오래 결핍이 지속되는 경우 철 결핍성 빈혈에 걸릴 수 있다. 영양–보충제보다… 생채소–과일 섭취가 좋아 비타민 C를 비롯한 항산화제는 몸속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하여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영양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수 있으나 이보다는 채소-과일을 먹었을 때 암 예방 효과가 더욱 크다. 채소(토마토, 풋고추, 브로콜리 등), 과일(감귤류, 딸기, 키위 등)에 많이 들어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딸기의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 정도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덜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철분도 많아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엽산(100g당 127㎍)도 풍부하여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기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물질로 세포의 산화를 막아 노화를 늦추며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추천하기가 부담스럽다. ============ 일반 찰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는 비타민 C, A, B1, B2,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네요 루테인, 제아잔틴 등 눈 망막의 구성 성분도 있어 비타민 A가 많은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계란도 챙겨드세요
뽀봉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걷는 속도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어 빠르게 걷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은 자주 언급된다. 특히 규칙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느리게 걷는 사람들보다 심장 건강이 더 좋다는 풀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도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들이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에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빠르게 걸어야 심장에 좋다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의 관계는 심장학의 기본 원칙을 반영한다. 즉, 신체 전반의 체력과 근력 수준은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걷기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신체가 건강하고 근육량이 충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앞서 카디오피트니스(심폐 체력)와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은 많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걷기 속도는 심장 건강의 전반적인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클리브랜드 클리닉 심장 전문의 아시쉬 사라주(Ashish Sarraju) 박사는 걷기 속도는 매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걷기 속도의 변화를 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걷기 속도가 빨라서 심장이 더 건강해지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생활 습관 덕분에 걷기 속도가 빨라지는 것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체력을 키우는 것이 궁극적으로 심장 건강을 돕는다는 사실에는 변함없다. 단순히 걷기 속도만 높이지 말라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걷기 속도만을 높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 또한 심장과 심혈관 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만, 기름지고 단 음식은 혈관을 막아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심장 건강에 해롭다. 이러한 습관을 피하는 것이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앉아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앉아서 보내는 생활 방식이 가장 안 좋다. 심장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 심장 협회(AHA)는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150분 이상의 중간 강도의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빠른 걷기는 이러한 중간 강도의 운동에 해당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인과 청소년의 약 20%만이 이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건강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의사는 운동 생리학자와 함께 개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결국,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이 덜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앉아서 생활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자세도 구부정 해지는것 같고.. 가끔 기지개도 쭉 펴주고 하죠.. 훨씬 좋은거 같아요
뽀봉
9월 제철 음식
고구마 드시고 건강하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은 간단하게 먹어요
영진왕빠
오락앱 챌리지 두개신청
명절 후 다이어트 시간이죠 오늘부터 시작해봅니다
달려볼꺼야
한국인이 좋아하는 술안주 순위
순위에 공감하시나요? 근데 안주가 아니라 그냥 먹어도 맛있는 음식들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11기 1일차
9월 23일 저녁 후 아침 간단히 먹고 점심 메밀 먹고 저녁 라면이랑 닭가슴살 먹은 후 몇시간 있다가 잰 혈당입니다 요즘들어 음식을 클린하게 먹지 않았더니 죄책감이 드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9월23일_혈당일기11기_1일차
날짜_9월23일 기록시간_저녁식후1시간 먹은음식_김밥 저녁으로 김밥을 싸서 한줄반이나 먹었더니 오마이갓! 김밥은 혈당이 많이 오른다는걸 알기에 운동 가기전에 측정해보니 수치는 👍 운동하자!!
만캐쉬원해요
우동
저녁으로 간단히 우동 끓여 먹었어요 ㅎ 날씨가 선선해 지니 이제 따뜻한 음식이 생각 나네요 오랜만에 우동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간식
명절에 챙겨주신 정 먹어요 (아이들 간식) 오래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있네요 ♡
예지영준맘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혈당일기 1일차
2024..10. 23 월요일 오전 11시 37분 측정 (식후 1시간 30분 지난 후) 아침은 오이랑 오트밀과 계란오트밀 죽을 먹었다. 명절에도 혈당 관리 신경 쓴 때문인지 지금까지 관리가 잘 되고 있다. 단지 공복 혈당은 기준치를 오르락내리락 해서 신경 쓰인다.
은유랑
9월 제철 음식
시원하게 배하나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은 콘샐러드 드시고 행복하세요
영진왕빠
잘지키고 건강한밥상 제되로 실천하자
올며름 참 힘들었다. 더워서 입맛 없고 기운 차릴려고 억는 음식들 가슴이 철럭할 정도로 혈당 올리고 몸은 비대해지고 단 음식 피하려고 보니 먹을것이 없다. 빵도 안되 기름진 고기도 안되 스스로 이겨 내기가 참 힘들었다 좋은계절을 맞이했으니 정신 차리고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겠다
사랑합니다4
콩국수
맛집 콩국수 추워져 계절음식끝나나? 10월까지는 한답니다ㅎ
코로세움
귀여운 냥이
귀여운냥이. 오랜만에 만났네요 명절동안 못봤는데 여전히 귀엽습니다😊 냥냥소리 듣고픈데 어렵네요ㅎㅎ
치노카푸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