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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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0기 2일차
측청시간은 24.08.21 수요일 아침식사후 25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반개와 잡곡밥 반그릇과 제육볶음을 먹었다. 요새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데 참기가 힘들다. 대체 음식이 없을까...
Heej
혈기챌 10기 1일차 인증
어젠 오후에 혈당스파이크 너무 심해서 약간 현타가왔다 오늘 아침 오이 반개를 먹은 후 아침 8시 혈당은 109 지금도 속이 약간 달달한 느낌은 있다. 오늘 오전은 더 이상의 음식섭취는 하지않고 점심까지 물만 마시기로했다. 그리고 연속혈당기를 방금전 착용했다. 이번 기회에 내게 어울리는 음식을 다시 한번 더 잘 찾아봐야겠다.
여울햇살
8월 21일 (수) 혈당일기 10기 3일차 🌱
날짜 ㅡ 2024.08.21.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오후까지 식사관리 잘 되다가 저녁시간대에 계속 먹게되어 소화가 다 안된 상태에서 잠들었다. 에휴... 아침 누룽지에 연어(초장), 점심에 라면에 누룽지 먹을때 까지만 하더라도 좀 움직이고 땀빼자ㅡ 했었는데, 바나나 를 시작으로 감귤에 참외에 짜파게티에 계란후라이 넣어서 맛있게 냠냠! 음식 남기고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버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에효...... 공복시간 약 10시간. 수면시간 약 5시간 정도... 🤣🤣🤣 각성하고 각성하자. 면류는 특히 멀리하고 많이 많이 걷고 계단오르자꾸나! 파이팅!!
달달한일상
오늘의 음식
오늘은 매운거 드세요
영진왕빠
8/21(수)법정스님의 좋은글(⌒‐⌒)
살면서 많이 담지 말아야 할 3가지!! ❤️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 위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와닿는 글이네요. 명심하며 살아가야 겠어요.
냥식집사
8월20일_혈당일기10기_2일차
날짜_8월20일 습하고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비빔밥 소고기고명을 넣고 만들어둔 나물과 계란을 올려 돌솥비빔밥을 만들어 양을 조금 작게 담아 한그릇 깨끗하게 비움. 40분 러닝머신타기 강아지산책ㅡ급비가내려 10분정도? 그리고 혈당측정 완료!!
만캐쉬원해요
8월 20일 혈당 기록 10기 2일차 인증
8월 20일 저녁 식후 1시간 혈당 153mg/dL 태풍이 올라오지만 아직 비는 안오고 습도만 가득 머금어 진짜 덥다. 하지만 덥다고 찬 음식만 먹으면 안되니 저녁으로는 따뜻한 콩나물국밥을 해먹었다. 역시 한국 사람은 더워도 따뜻한 국밥을 먹으면 시원한 느낌을 가진다. 1시간 후 수치도 나쁘지는 않다.
아침향
혈기챌 10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섭취 음식: 냉면, 치킨 혈당 154
노는게제일조아
혈당일기10기2일차
8월20일 05:58에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8 어제저녁에 먹은음식 복숭아1개 바나나2개. 아몬드를 먹었다. 수치가 그다지 높아지지도 않아서 참 다행이다. 이대로 쭉 관리를 잘해야겠다.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제한하지않고 재어봐야겠다
강미미
2일차인증
8월20일 화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석식2시간후 식후혈당 163 저녁식단:쌈밥,참치튀김.김치 간식:무 요즘은 혈당수치의 변화가 미미하다 이 이하로 떨어뜨리는것은 불가하고 현상유지만 가능한가 보다 나도 차라리 이걸로 만족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과하게는먹지 않고 적당히 즐기면서 살아야겠다
재털이
8월 20일 혈당일기 10기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섭취음식 : 곤드레밥 100g 정도, 채소 샐러드 소스없이 소접시 1개, 메추리알 조림 3알, 소불고기 소접시 반개, 호박볶음 소접시 1/4개정도, 생선까스 작은거 1조각 4. 내용 : 평소대로 미니한식뷔페에서 먹었는데요. 최근에 많이 짜져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간이 세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먹고 20분 걷기 했더니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났어요. 그래도 피크는 잡았으니 잘 됐다 했는데. 먹은게 부실했던건 아닌거 같은데 3시간에 저혈당으로 사과 반개 먹었어요. 작성하는 지금 5시 반인데... 지금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운 탓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녁을 먹어야하기에 사과 1/4쪽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오늘 저녁도 두부갈은 실곤약 콩국수 먹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
연완이맘
8월 20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0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떡볶이가 워낙에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이다보니 떡은 6개만 먹고 삶은 달걀과 양배추,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so2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제공: 헬스조선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 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 미숫가루 우유+꿀을 먹고 간간히 마시고있는데 이건 건강식이아니군요 꿀은 정말 소량으로 넣어야 하고, 급하게 마시는것도 안되네요 천천히 마시는습관이좋네요
뽀봉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dami@sbs.co.kr (신다미 기자)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며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6주간 껍질째 구운 감자와 흰 쌀밥을 먹게 하는 임상시험을 하며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했습니다.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의 열량에 해당하는 흰 쌀밥을 먹었으며,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었습니다. 실험 12주와 26주째 건강 지표 측정 결과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다며 삶아 먹는 것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더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지중해식 식단에 감자를 포함할 경우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많은 사람이 감자가 바나나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는 사실에 놀란다"며 "바나나를 먹고 싶을 때는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감자를 먹을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감자의 효능이 이렇게 좋은가요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다고 하고? 포만감을 주죠 그런데 껍찔째 먹는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하니, 에프에 좀 구워서 챙겨야 겠네요
뽀봉
혈기챌10기
8월20일 1일차 아침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 저녁에 삼겹살구이를 먹었다 먹으면서 갈치속젓하고 먹어서 그런가 운동도 1시간이나했는데 높게나왔다 음식조절을 해야겠다
왕대박1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20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 식사노 아이스 디카페인 연유라떼, 견과류를 먹고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요즘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다시 혈당일기 작성을 시작했으니 음식 조절에 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혈당 수치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쫌님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0일 화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수치가 안정적입니다 새벽일찍 운동마치고 아침은 콩나물국 장조림. 멸치아몬드볶음.현미밥으로 먹었습니다 과식하지않고 음식은 심심하게 간을 해서 먹으려고 신경씁니다
지은할아버지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체력 증진, 건강 관리, 체중 감량 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칼로리 소모를 늘려야겠지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와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에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신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지속되는 통증, 무거운 몸 운동을 한 후 근육통 등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통증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근육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운동을 어느 정도 지속했음에도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이 역시 칼로리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자주 아프거나 다치는 경우 근육이 본래 상태를 회복하는 과정, 우리 몸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음식을 섭취해 얻은 에너지와 영양소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한 후 면역력이 강해지기는 커녕 자꾸 아프거나 부상을 입는다면 이는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아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음일 수 있다. 어지러움, 불규칙한 생리주기 충분히 먹지 않으면서 운동을 강행하면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낮은 것으로 우리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여성의 경우 너무 적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시상하부 무월경 증상을 겪거나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다. 시상하부 무월경은 시상하부가 월경을 시작하게 하는 ‘성선자극호르몬 분비 호르몬(GnRH)’을 아주 느리게 방출하거나 방출을 중단했을 때 발생한다. 현재 체중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매일 소모하는 칼로리와 거의 동일한 양을 섭취해야 해야 한다. 보통은 칼로리 소모가 늘면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인 그렐린 생성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늘어난다. 하지만 달리기처럼 강도가 다소 강한 운동을 하면 그렐린 수치가 필요한 만큼 늘지 않을 수 있고 그 결과 먹는 양이 필요한 양보다 부족할 수 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식사량을 늘리거나 먹는 음식을 바꿔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바나나, 과일과 요거트, 견과류 등 단백질, 탄수화물, 좋은 지방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고 단백질은 건강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지방은 비타민 흡수, 호르몬 기능 개선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너무 안먹는다고해서 도움이 되는것 아니네요 식삭와 식사 사이에 건강한 간식도 챙기세요 불규칙한 식습관이 오히려 건강을 헤치죠~
뽀봉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오늘의 음식
오늘도 새로운걸 먹어보세요
영진왕빠
혈기챌 10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없음 혈당 116 어제 저녁밥 영향...ㅎ
프리티뒤짱
혈기챌10기1일차
8월20일 공복혈당 오늘부터 10기 혈당체크 시작 여전히 높은편이다 어제 저녁을 늦게 먹은탓인가 늦은시간 음식은 피해야겠다
꼬마꼬마
8월 19일 월요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19일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혈당 오늘은 두부면으로된 면에 콩국수를 먹었더니 혈당이 완전 정상으로 나오네요~ 역시 먹는음식이 혈당에 중요한것 같습니다~~
gamkhj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당근쥬스쪼아
(단백질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틴
제품명:매일 셀렉스 프로틴 칼로리:165kcal (1회 섭취 38g) 탄수화물: 8g (2%) 단백질:20g (36%) 지방: 5.8g(11%) 나트륨:180mg(9%) 몇개월째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있다어요. 평소 고기를 많이 좋아 하지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쯤 ( 다이어트 시작 초반 ) 고기를 먹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고기의 비릿한 냄새가 속을 뒤집어 놓는 바람에 고기를 끊고 두유와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했어요.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챌린지 때문에 제품을 구매해서 먹어 보려구요. 음식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를 못한다면 제품을,이용해도 될거 같네요. 단백질 함량이 압도적으로 높네요.
은유랑
혈당일기 10-1
2024. 08. 19 월요일 더운 하루 오전 11시 58분 측정 (식후 2시간 후 측정 ) 지난주 내내 외식을 했다. 부페를 두번이나 갔고 콩국수며 고기등 혈당 오르는 음식들을 너무 많이 섭취했다. 오늘 아침 평소와 같이 채소와 단호박, 복숭아등을 먹었다. 오후 여섯시쯤 서너종류의 빵을 먹고 60여분 후 혈당측정을 했더니 141이나 올랐다. 이렇게 높은 적이 없어 놀랐다. 식단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은유랑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저녁 후 아침 간단히 먹고 점심 메밀 먹고 저녁 라면이랑 닭가슴살 먹은 후 몇시간 있다가 잰 혈당입니다 요즘들어 음식을 클린하게 먹지 않았더니 죄책감이 드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1. 2. 혈당측정 시간대 :취침전 3. 섬취음식 : 저녁식사 ~~곤약면과 두부, 땅콩버터, 참깨를 갈은 콩국물을 넣은 콩국수와 열무김치 4. 내용 : 다이어트 하고자 콩국수 먹었는데 포만감도 있고 혈당도 좋네요 그런데 곧 자야하는데 아직도 배가 불러요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먹었는데.. cgm에서는 150대 혈당이어서 초속 추주하고 자야하나 걱정했는데 혈당값 차이가 나네요 보정하고 편안하게 자도 될거 같아요 CGM을 장착하고 있어도 혈당 체크는 꼭 해야합니다
연완이맘
중식집서 배달 생수 마신 노동자 '구토' 뒤 병원 이송
생수병을 주어서 재활용한다는게 어이없어 보이지만 노가다 현장 배달은 식기회수하는 음식점에서 배달 많이시키고 항상 물도 달라고해서 저런경우가 있음 주어서 쓰는데 세척도 안하다니 저런 사람들은 장사못하게 해야지
야고
저당 간식 종근당 비타민 C 젤리 잘 먹어요
요새 주전부리 좋아하던 제가 군것질 잘 안 하고 챙겨 먹는 음식이 생겼어요. 잘 다니는 약국 사장님이 처음 맛보라고 주신건데 요새는 제가 그냥 사서 먹어요. 종근당에서 나오는 비타민 C 젤리인데요. 맛도 있지만 씹히는 것도 좋고 영양 성분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 비타민 C 폭탄이네요.
dhwhl777
태국식 항정살 구이 해봐야겠음.
태국식 항정살 구이. 집에 놀러오는 사람들에게 내준 음식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제일 호불호가 안 갈렸던 요리! 시즈닝에 절여놓고 오븐에 30분 구워내고 썰기만 하면 되는게 전부라 들이는 품에 비해 구색 갖추기도 좋다함.
야고
거실에 알몸으로 누운 시아버지...남편 "가족끼리 어때"
이거 괜찮아요? 저...저는 도저히 안되겠는데요? 얼른 나오셔야겠는데;;; 피부질환이 있다고 해도.. 전.. 안되겠습니다.... 😵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헤럴드경제> 함께 사는 가족 앞에서 속옷 차림으로 생활하는 시아버지 때문에 고민하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를 앞두고 3개월 간 시부모와 거주한 30대 여성 A씨는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에서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방송에 따르면 A씨가 시부모와 함께 산 지 한 달부터 사달이 났다. 퇴근 후 집에 들어와 불을 켜니 거실에 시아버지가 알몸 상태로 누워있었던 것. 시아버지는 최근 대상포진을 앓고 나서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 질환에 시달리고 있었다. 몸이 가렵고 옷이 피부에 닿으면 불편해 가족들이 없을 때에는 옷을 벗고 지내다 그대로 잠이 들었다고 한다.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와 남편은 "가족끼리 어떠냐. 그냥 편하게 계셔라"라고 했다. 이후 시아버지는 팬티 차림으로 집 안을 활보하고 다녔다. 그 바람에 방 안 곳곳에는 시아버지가 가려워 긁어 떨어진 피부 각질이 눈에 띄었다. 시아버지는 식사 도중에 팬티 속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긁고 그 손으로 음식을 집어 8세 손녀에게 먹이는 일도 있었다. 참다못한 A씨가 남편에게 얘기했지만 남편은 A씨 친정어머니가 병원 검진으로 며칠 집에 머물렀던 일을 언급하며 "나도 장모님 때문에 힘들 일 참았다"며 화를 냈다. 이후 급기야 A씨 친정어머니가 시아버지의 알몸을 목격한 일이 생겼다. 시아버지를 제외한 가족이 외식을 나간 사이 딸 집에 지갑을 두고 온 A씨 친정어머니가 딸 집에 들렀다가 시아버지가 알몸으로 대자로 드러누워 있는 걸 보고 만 것. A씨 친정어머니는 "며느리랑 8세 손녀도 있는데 좀 주의하셔야 할 것 같다"고 하자 시아버지는 옷을 갖춰 입기 시작했다. 하지만 "따갑네. 힘드네"라며 불편을 호소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만해도 소름끼친다" "아파서 옷을 벗고 지내야 한다면 가까이 방을 얻어 따로 생활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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