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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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삼계탕 어떤가요 더운날들의 연속 삼계탕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매일 만보걷기 반년 이상 꾸준히 한 효과와 후기
사진은 매일 산책하러 가는 공원입니다. 저는 하루 8,000보에서 10,000보 정도 걷는 것을 8개월간 꾸준히 실천하며 약 12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건강검진 후 피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건강을 위해 시작했지만, 만보걷기 운동이 제 일상과 건강 전반에 점점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지니어트 포인트 받느라 더 빠지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ㅋㅋ 무리한 운동이나 식단 조절이 어려우신 분들께 만보걷기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돈이 드는 헬스장에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되고,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하는 부담이 적어서 좋습니다. 저는 출퇴근길에 한 정거장 미리 내려 걷고, 점심시간에는 잠깐이라도 밖을 산책했으며, 저녁에는 가볍게 동네를 한 바퀴 도는 식으로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8,000보 정도는 어렵지 않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해가 진 후에 8시부터 걷기를 나가고 있어요. 처음 한달 정도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지만, 세달쯤 지나자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연스럽게 걷느라 먹지 못하여 칼로리 섭취도 줄어들었고, 단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덜 찾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걸으니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고, 깊은 수면도 가능해졌답니다. 몇달이 지났을 무렵에는 체중이 점점 줄었고, 작았던 옷이 넉넉하게 커졌어요. 제 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가벼워진 것도 좋았지만, 저는 걷기를 통해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는 점이 더 의미 있었습니다 총 8개월 동안, 무리하지 않고 오직 걷기만으로 12kg을 감량할 수 있었고 좋지 않았던 발목도 더 좋아졌어요. 혹시 돈이 드는 운동이 부담스럽거나 다이어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가볍게 걷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만보걷기는 정말 쉽고 단순하지만, 그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매일 꾸준히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지니어트 이용자 여러분 모두 화이팅!
지니어트준
저녁은 쌀국수 배달🎶
즤집 근처에 타이음식 맛집이 있거든요 ㅎㅎ 쌀국수랑 소고기볶음 시켰는데 오늘따라 쌀국수 국물이 크 ~ 넘 맛난거같아요 고기는 추가한거네용😙💖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순대국 어떤가요 순대국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천천히, 집중해서! ‘마인드풀 이팅’ 실천법
무의식적인 식사 습관이 체중 증가의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주목받는 ‘마인드풀 이팅’은 음식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고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새로운 식사 전략입니다. 🍽️ 마인드풀 이팅이란? 마인드풀 이팅(Mindful Eating)은 ‘마음챙김 식사’를 의미하며, 음식의 맛과 향뿐 아니라 내가 지금 왜 먹고 있는지까지 인식하는 식습관입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식하는 데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너무 빨리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먹는 속도와 체중 변화의 관계 마인드풀 이팅은 식사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추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줍니다. • 천천히 먹을수록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낍니다 • 식후 만족도가 높아져 간식 욕구가 줄어듭니다 • 혈당 상승이 완만해져 인슐린 민감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무의식적 식사의 문제점 스마트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며 먹는 무의식적 식사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유발합니다. •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됨 • 식사에 집중하지 않아 포만감이 낮음 • 음식에 감정적으로 의존하게 됨 작은 실천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인드풀 이팅 실천 팁 🍴 식사 전 깊게 숨을 쉬며 긴장을 푸세요 📵 식사 중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하세요 👁️ 한 입 먹을 때마다 색깔과 질감을 인식하세요 🧂 감정적 허기인지 물리적 허기인지 구분해보세요 💛💛💛 천천히, 집중하며 먹는 습관은 체중은 물론 식사 만족도까지 높여주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초밥 어떤가요 초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中서 유치원생 70명 집단 납중독…머리 빠지고 치아 까매져
중국 서북부 간쑤성의 한 유치원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 뿌리 부분이 까매지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 원생들이 단체 납중독 진단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홍성신문과 지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간쑤성 톈수이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혈중 납 농도가 정상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앞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구토, 어지럼증, 복통, 탈모, 과민반응, 흰머리, 치아 변색 등 다양한 이상 증상을 보이자 병원을 찾았다. 검사를 받은 인원 74명 중 70명이 납중독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20여명 수준이었던 피해 아동의 수가 추가 검사로 대폭 늘어났다. 한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세 딸이 흰머리가 나고, 치아에 검은 부분이 생겨 병원에 갔다"면서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284.9㎍/ℓ인 납중독 상태로 나왔다"고 밝혔다. 유치원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의 종합병원인 시안시중심의원에서 검사받은 다수의 원생은 혈중 납 농도가 200∼500㎍/ℓ에 달했다. 중국 당국이 밝힌 어린이 기준 정상 혈중 납 농도는 100㎍/ℓ 이하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기준으로는 50㎍/ℓ만 넘어도 납중독으로 본다. 일부 학부모들은 유치원 소재지인 톈수이시의 일반 병원에서는 혈중 납 농도가 정상이라고 통보받았다면서 검사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입원한 어린이만 최소 수십명으로, 현재까지 제독(除毒)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아과 병상 부족으로 내분비과, 감염과, 소화기과 등 다른 병동에 나눠서 입원했다. 일부 학부모는 과거에도 자녀가 급식을 먹고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을 보인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검사 결과 통보에 병원에서 일부 학부모는 울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충격으로 기력을 잃어 들것에 의해 실려 나가기도 했다. 아.. 중국내에서도 식품쪽으로 계속 문제가 터지는 것도 터지는 거지만 아이들이 먹는 음식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터지고 있으니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식자재는 무슨 짓을 할지 진짜.. 주의가 필요하네요..
뉴페이스란
오늘의 음식
오늘 시원한 것을 먹을가요 시원한 물냉면 어떤가요 물냉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곡물 발효 효소
기름진 음식을 먹어서 곡물 효소 하나 챙겨 먹어요. 더부룩함을 완화해주는 발효 효소예요.
쩡♡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들어 있어 부족한 영양 보충하기 좋습니다 음식으로 챙기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영양제로 추가 보충합니다
오와둥둥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아침 햇살이 혈당을 조절한다고? 빛 노출과 생체 리듬의 과학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받는 햇살이 단순히 기분만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나아가 혈당까지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특히 현대인의 일광 부족은 대사 기능 저하와 인슐린 민감도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아침 햇살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출처 Freepik, Lifestylememory 1️⃣ 빛이 만드는 생체 리듬 아침에 눈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은 뇌의 시교차상핵(SCN)에 신호를 보내 하루 리듬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 과정은 멜라토닌 억제와 동시에 코르티솔과 인슐린 분비 패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아침 빛 노출은 생체 리듬을 정돈해 혈당 조절을 돕고, 야간의 숙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 실천 팁 • 기상 후 커튼을 열고 자연광 받기 • 오전 산책으로 리듬 리셋하기 •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우선하기 2️⃣ 일광 부족, 혈당에 미치는 영향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은 만성적인 빛 결핍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낮은 일조량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변동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생활 패턴일수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심해야 할 상황 • 창문 없는 공간에서 오래 근무 • 하루 평균 일광 노출 시간 30분 미만 • 오전보다 오후 늦게 빛을 처음 접할 때 3️⃣ 햇살이 만드는 혈당 친화 환경 햇빛은 단순한 ‘비타민 D 공급원’을 넘어 혈당 안정과 관련된 여러 생리적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낮 동안 충분한 빛을 쬐면 혈당 반응이 완만해지고, 음식 섭취 후 인슐린 반응도 더 건강하게 일어납니다. 🌿 햇빛 노출과 함께하면 좋은 루틴 • 식사 후 가벼운 햇빛 산책 • 아침 9시 이전 햇살 받기 • 빛 자극과 함께 심호흡 or 명상 4️⃣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중심의 생활 실내 생활이 불가피하다면 조명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오전 시간에는 푸른빛 계열의 광원이 생체 리듬 활성에 도움이 되며, 오후에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간 설계 팁 • 책상은 창가에 배치 • 아침엔 백색광, 저녁엔 노란빛 조명 • 조도는 시간대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 🌞🌞🌞 하루의 시작을 밝고 따뜻한 햇살로 열어보세요. 몸의 리듬이 제자리를 찾고, 당 조절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전반적인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비타민 결핍’, 모르는 사이 대사 둔해지는 이유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거나 쉽게 지치고 무기력하다면, 단순한 식단 문제 외에도 '영양소 결핍'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비타민 B군, D,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와 체중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부족할 경우 대사 기능이 둔해지고 식욕이 불균형해지기 쉬워요. 1️⃣ 에너지 전환을 돕는 비타민 B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B군 비타민은 다이어트 중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요. • B1은 피로 회복에 관여하고 • B2는 지방을 분해해 대사를 도와주며 • B6는 신경 전달물질 합성에 도움을 줘 감정 기복을 완화시켜줘요 • B12는 혈액 생성과 신진대사에 관여해 기초체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 비타민들이 부족하면 쉽게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져 운동 지속이 어렵고 식욕 통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햇빛 부족 = 비타민 D 부족 비타민 D는 단순히 뼈 건강뿐 아니라 지방 분해, 인슐린 민감도 유지, 면역력 조절에도 관여해요. 특히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나 사무실에서 장시간 보내는 생활이 이어지면 비타민 D 결핍이 발생하기 쉬워요. •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 지방 축적이 잘 일어나며 • 면역 체계가 약해져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통한 보충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3️⃣ 식욕 조절에 중요한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신경계 안정에 관여하면서 동시에 혈당 조절과 인슐린 기능을 돕는 미네랄이에요. • 스트레스 상황에서 소모가 많고 • 부족하면 단 음식이 자주 당기며 • 근육 경련, 불면증, 무기력감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특히 감정적 허기와 폭식을 자주 경험한다면 마그네슘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견과류, 콩, 녹색잎채소 등에 풍부하니 식단에 자주 포함해보세요. 🌿🍽️🧃 식단과 운동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체중 문제에는 보이지 않는 '결핍'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부터 제대로 챙기는 루틴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김치찌개 어떤가요 김치찌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먹고 살살 걸어왔어요...
음식점 들어갈때는 해가 있어서 뜨거웠는데 어느새 넘어갔더라구요 해가 없어선가 바로 뜨거움이 사라졌어요.. 워낙 낮에 뜨거워선가 더워도 걷기 좋네요 기분좋게 땀흘리면서 만보 마무리해요^^
장보고
콩국수집 갔는데 솔드아웃이라네요..ㅜㅜ
운동 끝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는데 헐! 오늘 더워선가 솔드아웃!!! 더위엔 다들 시원한 음식 땡기나봐요.. 어쩔수 없이 더위에 만두 전골 먹었어요..ㅜㅜ
장보고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또 가요
3월에 다낭 다녀오고 5월에 마카오.홍콩 속초 6월에 대만 7월에 또 다낭에 가네요 어차피 울나라 더운거 같은 날씨니 가서 먹고싶은 과일.음식먹구 수영하구 카페가구 실컷 에어컨 켜고 있다가 10일정도 쉬고오려구요 신랑이 막 가자구해서리 호텔.비행기 다 예약해 놨답니다 좋아하는 반쎄오 반미빵 먹구와야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의지력만으론 부족하다? 인지 습관을 바꾸는 심리 다이어트 전략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이번엔 진짜 의지로 해볼 거야"라는 다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습관의 자동화’ 때문입니다. 심리학에서는 뇌의 인지 반응을 바꾸는 것이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1️⃣ 보상 회로: 뇌는 자극과 보상을 기억한다 뇌는 단 음식이나 자극적인 식사를 보상으로 인식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찾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죠. 단 음식이 위안을 준 경험이 쌓이면, 같은 상황에서 자동으로 먹고 싶어집니다. → 먼저, 무슨 상황에서 먹고 싶은지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즉각 반응 패턴을 바꾸는 연습 습관은 무의식적 반복에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TV를 켜는 동시에 간식을 먹는 행동은 반복된 반응일 수 있어요. 📌 실천 팁 • 간식 대신 물병을 손에 들기 • 스트레스 받을 땐 5분간 걷기 • 유혹 음식은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작은 선택이 큰 행동 변화를 만듭니다. 3️⃣ 식사 전 인지 습관을 리셋하자 ‘무엇을 먹을까’보다 ‘왜 먹고 싶은가’를 자주 물어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식사 전 몇 초간 생각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 인지 전환 팁 • 지금 진짜 배고픈가? • 이 음식이 기분과 어떤 연관이 있나? • 먹고 나면 기분은 어떨까? 이렇게 인지적으로 개입하면 반사적 행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결심보다 중요한 환경 설계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결심보다 반복 가능한 ‘환경’에서 나옵니다. 🏠 실천 전략 • 유혹 음식은 치우고 채소·과일은 눈앞에 • 운동 매트는 거실에 꺼내놓기 • 외식은 낮시간에 예약해 폭식을 방지 환경은 매일의 선택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줍니다. 💭💭💭 다이어트는 ‘의지력 게임’이 아니라 ‘인지 습관 설계’입니다. 뇌가 자동으로 반응하는 패턴을 이해하고 바꾸면, 힘들이지 않고도 변화는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한 가지 인지 습관,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산뜻한 것 먹을가요 산뜻한 초밥 어떤가요 초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달달한 커피를 마셨더니 속이 니글
단 음식 많이 먹어도 속이 메스껍지 않나요? 제가 지금 그런 상태인거 같아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 달달한거 좋다고 쪽쪽 빨아서 마셨는데 먹고나니 입은 텁텁 속은 니글 니글 시원한 오이소박이 하나 먹음 내려갈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이하린80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김치찌개 어떤가요 김치찌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샤브샤브
샤브샤브 건강한 음식 먹었어요 고기 야채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오후의 건강정보
여름철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여름철 음식은 잘 익혀 드세요 항상 기억하세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스크램블해서 청경채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육수내고 남은 다시마 잘라서 올리브에 살짝 볶아주고 후식으로 자두로 마무리 합니다. 폭염에 열대야까지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음식으로 건강 확실하게 챙기는 오늘 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제철음식
갈치 한번 사서 해먹으려고요 참외 피클도 달달하니 맛날것 같아요 ㅎㅎ
수수깡7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이열치열
너무 더워서 자꾸 찬 음식만 찾게 되네요.그래서 저녁은 따뜻한 아구탕으로 먹었어요
생강꽃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돈가스 어떤가요 돈가스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