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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김 먹었어요

분식 먹었어요 점심에 간단하게 김 먹었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별로 안고파서 가볍게 먹었는데 은근 양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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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점심 김밥 먹었어요

고르기

저는 광어 연어 간장새우 3가지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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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초밥 고르기

은 역시 집 😊

막내 학원 상담 끝나고 걷는데 친구가 잠시 오라고 헤서 갔더니 김을 쌌네요 요리 잘하는 친구가 있으니 너무 좋아요 엄마 김 그리고 친구 김이 제가 먹은 김중에 최고예요 ㅎ  다이어트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 ㅋ  그래도 김 배터지게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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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김밥은 역시 집밥 김밥 😊

점심 볶음

점심은 야채볶음이예요^^ 깻잎이랑 오징어 도 들어가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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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점심 볶음밥

먹고 바로 산책중

산책중 화초가 나란히 서있어서  예뻐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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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밥먹고 바로 산책중

곤드레 누룽지

돌솥 누룽지가 구수합니다 이열치열로 먹어요 즐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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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곤드레밥 누룽지

8/5(월)점심:나물비빔

요즘 파로곡물 넣고 하는데 (혈당 관리에 좋다네요.) 파로곡물 식감이 쫄깃하고 맛있네요. 오늘은 건나물들(취나물/표고버섯/당근)  넣어서 했어요. 여기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었어요. 반찬은 오이소박이 물김치!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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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5(월)점심:나물비빔밥

1인상 +1인

1인 상   월남쌈에 야채만 가득 넣었어요 오늘은 두부는 생략 ~ 간장에 찍어서 먹음 맛도 좋아요  1인상 에어컨으로 감기 초기같아요 이분은 ~~ 이 보약이잖아요  나또 , 장조림, 김도 굽고(참기름 간장이면 딱) 계란후라이와 고구마 줄기 김치까지  저기 작은거 보이시죠 메츄리알처럼 생긴거 ㅋㅋ  이거 바로 양파  (농사짓는 곳만 맛볼수 있는 맛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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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1인밥상 +1인밥상

해물볶음

해물 볶음도 같이 점심겸 저녁으로 주문 해 먹었어요. 해산물이 풍부해서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맛간장에 살짝 뿌려서 먹으니 풍미가 더 좋았네요. 위에 전복도 올라가서 너무 좋았어요 .같이 나온 문어 꼬치도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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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해물볶음밥

계획에 없던 김~ 급히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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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김밥

부산여행, 돼지국 먹어봤어요~

부산 여행중이에요 따로 국이랑 수육백반 시켜서 먹었어요. 신혼때 여행와서 먹었던 맛하고는 조금 다르네요^^;  아무래도 관광지라 외국분들도 많이 오니까 맛이 많이 순화된거 같아요 예전맛 간직한 노포들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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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돼지국밥 먹어봤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파비빈을 먹어요.

파비빈은 고단백 저당질 식품으로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파비빈을 먹는 방법은 불려서 에 넣어 먹거나 삶아서 샐러드나 간식으로 먹으면 됩니다. 전 파비빈을 2시간 정도 불린 후 냉동실에 넣어 놓고 을 짓을때마다 조금씩 넣어서 파비빈을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이 주식인 한국인들에게는 에 넣어 먹는게 제일 편하게 파비빈을 섭취하는 방법인것 같아요.  약간의 향은 있지만 크게 거부가없이 먹을 수 있어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은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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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파비빈밥을 먹어요.

가지&야채 계란덮

이거저거 다 꺼내서 볶다가 계란 후르륵 풀어 걍 덮~ 요즘 이게 젤로 편하고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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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가지&야채 계란덮밥

오랜만에 김.

여름이라..엄마가 주신 오이가 많아서 오이김 쌌어요.  요거요거..참 맛있네요.  김 안좋아하는 아들도 맛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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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오랜만에 김밥.

대패삼겹 김치볶음

늦잠 자고 일어난 신랑이랑 아들 이에요 저는 일찍 일어니 베이글에 커피마셨더니 생각없었는데  만들다보니 ㅋㅋㅋ  저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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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대패삼겹 김치볶음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에 물 말아 먹기    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을 물에 말아 먹으면 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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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여름에 오이김..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아들은 김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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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여름에 오이김밥..

해산물 볶음

늦은 점심으로 먹은 해산물 볶음 이예요.  주변에 맛집이 없어서 어제 다녀 온 식당에 한번더 다녀왔네요. 여기 볶음이 정말 예술 이여서 한국 가도 생각 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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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해산물 볶음밥

주방탈출해서 회덮 먹어욧 😍

먹고 싶던 회덮 👍 주방탈출하니 이렇게 좋네요 ㅎㅎ 애들도 어른도 잘 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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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주방탈출해서 회덮밥 먹어욧 😍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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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먹었어요

이 더위에 돼지국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식당 자체가 손님도 많고 내부에 조리를해서 열이 안빠져서요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계속 틀어도 실내 온도가 32-35도 더라구요  너뮤 덥지만 육수를 땀으로 배출하면서도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더운 날씨네요 만보를 아직 못채웠는데 오늘 벌써 샤워만 3번째라 나가기 싫네요 실내에서라도 오천보라도 걸어봐야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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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국밥 먹었어요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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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어머님 상^^

어머님하고 휴가 왔는데 아침으로 삼계탕이랑 닭죽해주셨어요 애들 데리고 고생한다며 많이 먹으라고 푹푹 떠주시네요^^;  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제가 한 거랑 비교가 안되네요 깊은 맛이 차원이 달라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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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어머님 밥상^^

아침 제육볶음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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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침 제육볶음밥

설악산 에서 비빔을~~

설악산에서  아침으로 산채비빔으로  비볐어요 ㅋ 나물향이   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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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설악산 에서  비빔밥을~~

날치알 덮

요즘같이 덥고 습 할때  입맛이 없어서 영양보충을  해야 되는데 초고추장 넣고 날치알 덮 어떠세요  입속에서 톡톡 터지는  알들의 향연 나갔던 입맛이  돌아오니 입이 즐거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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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날치알 덮밥

비빔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 주인공은 채소…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에 채소는 적고 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이 될 수 있다. 비빔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이 현미, 보리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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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날이 더워서 나가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집으로 먹었어요. 냉장고 있던걸로 대충 먹었지만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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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집밥

저녁은 김 먹어요

로메인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초록색이 없으니 밋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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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저녁은 김밥 먹어요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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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los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저녁은 김

아까 볼일보고 들어오면서 김 한줄 사갖고 들어왔네요. 저녁으로 먹으려고요...따님 스튜는 만들긴했는데..그냥 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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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저녁은 김밥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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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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