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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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대신 빵
오늘도 밥대신 빵 ㅎㅎ 빵순이는 빵만 먹네요
아미134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어제 먹다남은 kfc 퍽퍽한 가슴살 넣고 만든 볶음밥이에요 국물 재료 똑 떨어져서 너구리 끓였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김밥♡
김밥 너무좋아해요 매일먹을수도 있어요!!!
나는무너
볶음밥 해 먹었지요
더운데 매번 메뉴선정이 고민인 어제 저녁 볶음밥 해 먹었네요. 이렇게 한끼 해먹으면 찬밥 해결 되어요
생강꽃
헬시딜)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네고왕 할인 들어갔을 때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여 먹곤 했습니다. 일단 맛이 깔끔합니다. 다른 맛 세가지(닭가슴살 김치볶음, 닭가슴살 감자탕 볶음, 닭가슴살 불고기)와 함께 구입했는데 맛이 가장 좋아요. 나머지 세 맛은 사실 추천은 못하겠어요 ㅠㅠ 제 입맛엔 안 맞았어서.. 그리고 야채 볶음밥은 나름 포만감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돌려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가능.. 야채볶음밥을 제외하곤 제 입맛에 안 맞았고 그중 김치볶음밥이 제일 안 맞았던 제품이예요. 김치가 들어갔음에도 닭냄새가 나더군요. 김치도 흐물거려서 못 먹겠고..
평송가성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미역국에 밥만 ᆢ
심란한 아침밥상 ᆢ 미역국은 오늘 먹어야하기에
매직이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
마녀김밥 분식
저녁은 마녀분식 떡볶이 김밥 먹었네요 처음 먹어본 집인데 그닥 내 입맛은 아니였던거 같네요 김밥도 무슨 기본이 4천원 정도 하더라구요
아미12
다이어트 시리얼 밥스레드밀 허니오트 그래놀라
시리얼들이 은근히 칼로리가 높더군요. 칼로리가 적은걸 찾다가 오트밀을 샀는데 쌩으로 된건 종이씹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글루텐프리 제품도 꽤 있고 허니오트밀을 찾게되었어요. 요거트에 섞어먹으면 꽤 맛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맛이있어야 지속적으로 먹을수 있으니까요. 영양성분표를 올려봅니다. 칼로리가 200이라고 써있지만 꽤 많은양이라 저만큼 먹질 못합니다. 단백질도 5그람 들어있어요. 오트밀 특성상 불어서 포만감이 느껴지기때문에 두어숟갈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솔트1
한국인이라면 불호 거의 없는 밥상
바로 결혼이지
야고
고양이 밥그릇
어떤 아주머니가 산 고양이 밥을 자주 주는거 봤는데 오늘은 빈 그릇들만 여기저기 있네요
마음그릇
보리밥 효능
보리가 좋아서 보리 비율을 늘려서 밥하게 되네혈당 낮추는데 보리가 좋은 것 맞지요? 찾아봤어요~^^
수수깡7
저당 식품 - 잡곡밥 손쉽게 만들기 위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
안녕하세요? 저당으로 식사 하려면 정제된 곡물은 안 좋은 거 아시죠? 특히 주식인 밥부터 백미에서 잡곡밥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곡밥 하려면 쌀에 다른 잡곡까지 준비해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간편하게 잡곡밥 할 수 있는 제품 소개합니다. 바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입니다. 씻지 않고 불리지 않고 바로 넣어 잡곡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맛은 당연히 좋습니다. 간편하게 잡곡밥 만드실 분께 추천합니다!
아핫
점심밥
아침 먹은지 얼마 안되서 아이들만 차려줬어요 아직 배 안고프지?? 하고 물어보니 답이 없어서 군소리 않고 차렸습니다^^; 어쩜 이리 더울까요ㅠㅠ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현대옥 국밥
오늘 점심은 현대옥 국밥 얼큰하니 속풀이가 되네요 술꾼인줄 ㅎㅎ
아미134
오늘 점심은 육회비빔밥
오늘 점심은 육회비빔밥먹어요^^ 맛있는 비빔밥 먹으며 점심을 행복하게 보내봅니다😀 다들 맛점하세용
구룸구룸
청국장과 꽁보리밥
청국장 잘하는 집에 왔습니다. 꽁보리밥에 청국장 넣어 비벼 먹었는데 맛 예술입니다.
가을햇살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된장찌개 끓이고 어묵볶음, 김치전 만들었어요 식구들 일어나기 전에 지지고 볶는데 땀이 엄청 나네요 아침에만 샤워 두번 했습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먹고 있어요
지니님들은 아침식사했나요? 저는 지금 딸과 함께 두리랑 냠냠하고 있네요.
로니엄마
장어덮밥 먹고 운동도 완료
cogo092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서나얌
김치볶음밥
간편하게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김치가 조금 새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있네요
하오링
볶음밥&냉면
고기 구워 먹은후 마무리는 냉면과 볶음밥이예요^^
불곡산
점심 열무비빔밥
오늘 점심은 열무비빔밥이네요 ㅎㅎ 더우니.집밥은 패쓰
아미12
꼬마김밥
점심에 꼬마 김밥 사갖고 와서 먹었어요. 기본 맛이랑 유부 맛이랑 두가지 사갖고 와서 골고루 먹으니 좋네요
로블ㅎ
아침밥
어제 마트에서 오징어 세일해서 3마리 사왔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간장으로 볶고 숙주는 한봉지 터서 나물무침했습니다 날이 가라앉질 않네요^^; 무더위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챌린지 헤프닝
캐시워크 팀워크 아침밥 챌린지를 3일차 하고 있는데 남편이 저를 캐시워크에 민원을 제기 한다고 하네요.ㅎㅎ 평소엔 아침밥을 먹지도 않으면서 캐시 때문에 사기로 먹는다고요. 잠에 취해서 부숭숭한 눈으로 아침밥을 차리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고 하면서 놀리네요. 도대체 얼마나 주길래 소란법석을 띠냐고 주말 아침부터 잔소리 들었어요.
핑크한울이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오늘은 아침밥 팀워크도 패스했어요 ㅋㅋ
모두들 굿모닝입니다 ㅎㅎ 저는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밥 팀워크를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밥도 다시 해야하고 너무 귀찮아서 패스했네요 ㅎㅎ 모두 인증하셨나요? 날씨 더운데 오늘 하루 기분좋게 보내세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우리화이팅
큰 아들 아침 밥상
큰 아드님 밥상 차려 놓고 잠시 산책 나가렵니다 쪄서 얼려놓은 꽃게가 있어 우거지에 된장 살짝 풀고 된장국 끓였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놓고 올려놓고 잠시 나가보겠습니당~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