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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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파인더홀
    메뉴 좋네여
    잘 챙겨드세요
  • 히나자몽
    저보다 건강하게 드시네요 샐러드가 먹음직스러워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58로가즈아
    오 토핑가득샐러드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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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야채와 과일 듬뿍에 토핑으로만 견과류 시리얼 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