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해가바껴서 찾아먹은 그 날 이네요 아침일찍.. 아니 벽두새벽부터.. 랑군이 차린 생일밥먹은 오늘아침이어요ㅋ 결혼십여년 지난 어느해 랑군생일날.. 아침생일밥을 안챙기고.. 이제부터 쟈기도 안하면 나두 안할래 했더니.. 그 다음해 생일부턴 열씸히 미역국 끓여주더라구요ㅋ 버릇들이기나름요! 우리 생일밥 챙김 받자구욧~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