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볶음밥~
64박옥련
새송이 버섯 볶음밥
저녁은 혼자라서 간단하게 새송이 버섯으로 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버섯을 볶으면서 계란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간장 참기름 넣고비벼 먹으면 간도 딱 맞고 고소합니다
알비나2
저녁은 닭가슴살 볶음밥 ❤️❤️
오늘 저녁은 볶음밥입니다 ㅋㅋㅋㅋ 김치랑 닭가슴살바 넣어 볶아버렸어요😀🧡 시댁에서 주신 김치가 있으니 언제나 든든하답니다 :)
자스민꽃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 초코맛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전부터 먹던 것이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입니다. 그중에서도 초코맛이 최고에요! 제가 초코를 좋아해서 그런지 제일 맛있더라구요. 이 쉐이크는 초코맛이 진하게 나면서도 단백질 쉐이크라서 포만감도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트랜스 지방이 없고 단백질이 16g이나 포함되어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 초코는 인공적인 맛이 안나고 맛있는데 단점을 꼽자면 조금 비쌉니다. 그래도 뭐 맛있으면 된거 아니겠어요? 꼬박꼬밥 추천드려요~
행뽁햐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점심에 김밥
점심에 김밥
미주장
아침밥
64박옥련
점심은 휴게소 라면과 비빔밥으로 🍜
아들네 집 가기 전에 휴게소에서 점심 먹었어요. 뜨끈뜨끈한 라면 🍜 한 그릇으로 추 위를 녹여 맛있게 먹었어요. 해물도 있어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짝꿍님은 상추와 콩나물ㆍ버섯 ㆍ당근 가득한 나물비빔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
광주 계란밥
송정역 시장에서 파는 그냥 막 특별할거없이 평범한 맛 기본이 2800원
야고
옹기에 하는 밥
큰아이 애기때 한살림에서 샀던 옹기. 횟수로 15년이 넘은것같다. 요즘 방학인 아이들 밥을 옹기에 해서 소분해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뚜껑을 열지않고, 저렇게 밀어서 구멍을 보이게해 렌즈에 돌려먹는다. 더운 여름방학때 옹기에 해둔 밥이 혹시 상할까 걱정되어 생각해낸 방법ㅋ 전기밥솥에 밥을 오래도록 켜두고 먹는걸 안좋아하고, 옹기에 하면 밥도 고슬고슬하고, 누룽지도 만들어서 좋다. 사서 고생이다~~^^
운동싫으다
(황달...고혈압) 나물 비빔밥 맛나는데요~
비빔밥은 효능도 좋은게 많습니다. 1. 위장의 기능을 도우며 소화작용이 뛰어납니다. 2. 열을 내리고 황달, 고혈압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3. 해독효과가 탁월하고 노폐물 제거 작용이 있어 혈압을 내려주면 담석을 용해해줍니다. 4. 폐를 보호하고 감기, 천식, 김치에 좋습니다. 5. 혈액순환, 동맥경화, 심장병이나 당뇨병에도 좋습니다. 명절은 항상 나물 반찬이 있으니까요 계란후라이하고 , 참기름+들기름 반반 섞어 주세요 훨씬 풍미가 좋아요 고추장 넣고 비벼서, 돌김에 싸서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이맛은 음........ 아주 맛이 좋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돌솥꼬막비빔밥
담백하니 맛있게는 먹었는데, 돌솥의 메리트가 크게 없었던...
운동싫으다
부추가득 넣은 주물럭과 볶음밥~😋
영양가득한 부추넣고 주물럭 만들었어요 맛점 하셨나요? 주물럭 먹고나면 볶음밥은 국룰이지요🫠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맛있는 비빕밥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짠지, 생채, 도라지 오징어무침등을 넣고 비볐어요. (꿀팁) 들기를, 노른자를 익히지 않은 달걀 후라이, 양념하지 않은 볶은 냉이
미주장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밥먹고 나서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밥먹고 나서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로 고탄수화물 식사, 불규칙한 식사, 과식,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스파이크와 식곤증 간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1.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혈당 변동은 피로감이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호르몬 변화: 인슐린의 작용으로 트립토판의 상대적 농도가 증가하여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변환될 수 있으며, 이는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야고
간단한 점심은 역시 김밥이요. 😋
요가수업 끝나고 명절 잘 지내고 만나서 언니들과 맛있는 김밥으로 얘기 나누면서 스트레스 팍팍 풀어줍니다. 🤣😂😅
정수기지안맘
약밥
산에서 약밥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약밥은 찹쌀, 꿀, 밤, 대추, 호박씨, 잣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약밥은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고 혈당 상승의 위험이 있다니 아무리 맛있어도 적정량만 섭취해야겠어요.
들풀지기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푸짐한 집밥~
냉장고 있던 재료들 동원해서 푸짐하게 저녁 준비해서 먹어요~~~
불곡산
저녁은 초밥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셨어요? 그냥 마무리 하기에는 아쉬워서 저녁으로 초밥 먹었어요 회가 두툼해서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로블ㅎ
밥상위에 상비약.... 양배추전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요즘 한끼 든든 양배추전이 좋아요 참깨소스에 후추가루를 꼭 넣어보세요 맛이 훨씬 달라 지네요 양배추의 효능 프로스타글란딘은 위점막을 만드는 호르몬이라 위장 보호에 꼭 필요하다. 그 밖에 양배추의 효능에 관하여 짤막하게 설명해 보자면, 풍부한 비타민C와 미네랄 함유로 노화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피부미용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기 때문에 눈 건강뿐만 아니라 장을 정화하여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혈관 확장제인 칼륨을 포함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점
뽀봉
설 음식 정리 밥상
명절에 준비해 놓은 음식을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그나마 기름진 고기를 덜해서 이번 설은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네요. 나물과 생선 반찬으로 깔끔하게 잘한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손바닥 만한 김밥
당근을 정말 가득넣었어요 어묵도 많이 두툼한 계란까지 ㅋㅋ 지난번에 시금치하고 당근을 많이 넣었더니, 훨씬 맛이 좋더라고요 그랬더니 ㅋㅋ 정말 왕김밥이 되었네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물볶음밥 구수하네요.
나물 골고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바닥에 노릇하게 누른 볶음밥이 구수하네요.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나물의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밥먹고 혈당 낮추려고 잠시 산책~
파묘 한다고해서 아직 못본거 tv에서 보려고 빨리 걷는 중~ 빙판길 넘어지지 말아야지 하면서 조심조심~~ 핫둘핫둘.... 추워져서 너무 얼어 붙었어요.. 다들 길 조심조심 걸어 다니세요
목표사십구
저녁밥
언니,조카,셋이서 저녁
운동싫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