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밥먹고 나서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밥먹고 나서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로 고탄수화물 식사, 불규칙한 식사, 과식,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스파이크와 식곤증 간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1.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혈당 변동은 피로감이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호르몬 변화: 인슐린의 작용으로 트립토판의 상대적 농도가 증가하여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변환될 수 있으며, 이는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야고
간단한 점심은 역시 김밥이요. 😋
요가수업 끝나고 명절 잘 지내고 만나서 언니들과 맛있는 김밥으로 얘기 나누면서 스트레스 팍팍 풀어줍니다. 🤣😂😅
정수기지안맘
약밥
산에서 약밥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약밥은 찹쌀, 꿀, 밤, 대추, 호박씨, 잣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약밥은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고 혈당 상승의 위험이 있다니 아무리 맛있어도 적정량만 섭취해야겠어요.
들풀지기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푸짐한 집밥~
냉장고 있던 재료들 동원해서 푸짐하게 저녁 준비해서 먹어요~~~
불곡산
저녁은 초밥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셨어요? 그냥 마무리 하기에는 아쉬워서 저녁으로 초밥 먹었어요 회가 두툼해서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로블ㅎ
밥상위에 상비약.... 양배추전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양배추가득 채썰어서 당근넣고 양파넣고 , 양배추 전 만들었죠 참깨소스에 찍엇 먹음 그만이네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요즘 한끼 든든 양배추전이 좋아요 참깨소스에 후추가루를 꼭 넣어보세요 맛이 훨씬 달라 지네요 양배추의 효능 프로스타글란딘은 위점막을 만드는 호르몬이라 위장 보호에 꼭 필요하다. 그 밖에 양배추의 효능에 관하여 짤막하게 설명해 보자면, 풍부한 비타민C와 미네랄 함유로 노화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피부미용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기 때문에 눈 건강뿐만 아니라 장을 정화하여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혈관 확장제인 칼륨을 포함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점
뽀봉
설 음식 정리 밥상
명절에 준비해 놓은 음식을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그나마 기름진 고기를 덜해서 이번 설은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네요. 나물과 생선 반찬으로 깔끔하게 잘한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손바닥 만한 김밥
당근을 정말 가득넣었어요 어묵도 많이 두툼한 계란까지 ㅋㅋ 지난번에 시금치하고 당근을 많이 넣었더니, 훨씬 맛이 좋더라고요 그랬더니 ㅋㅋ 정말 왕김밥이 되었네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물볶음밥 구수하네요.
나물 골고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바닥에 노릇하게 누른 볶음밥이 구수하네요.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나물의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밥먹고 혈당 낮추려고 잠시 산책~
파묘 한다고해서 아직 못본거 tv에서 보려고 빨리 걷는 중~ 빙판길 넘어지지 말아야지 하면서 조심조심~~ 핫둘핫둘.... 추워져서 너무 얼어 붙었어요.. 다들 길 조심조심 걸어 다니세요
목표사십구
저녁밥
언니,조카,셋이서 저녁
운동싫으다
화요일 세끼 밥상
아침에 동태전과 달래간장 만들어서 구운 김에 먹고 점심은 아이들만 분식만들어줬어요 저녁은 고기 구우면서 초계국수 만들어줬습니다. 가장 인기 좋았던 건 달래간장이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명절연휴되세요~~^^!!
seabuck
간장 나물비빔밥 맛있어요.
언니의 손맛에서 만들어진 나물로 비빔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사리 도라지 토란 나물에 고추장 대신 간장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남동생이 누나 힘들게 일 했다고 계란 후라이까지 넣어서 비벼주네요. 일하고 나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친정집이 최고네요 (행복밥상)
제부가 참치까지 사와서 밥상이 너무 푸짐한데요 잡채, 갖가지 나물하고 , LA 갈비에 엄마의 맛깔스런 솜씨 물침기는 예술이죠 ㅎ 이건 겨울엔 일주일 전에 준비하시는데 아주 딱 맞게 익었네요 우럭사촌이라고 낀다루 생선이라고 하네요 ㅎㅎ 매운탕까지 끓여서 가족들이 다 보이니까 상다리 부러지는데요 ~~
뽀봉
비빔밥
점심에 비빔밥 먹었어요
뇌순이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치알밥
연휴3일째 저녁에 뭐 해먹을지 고민하다 간단한 날치알밥 했네요. 신김치 볶고. 단무지,새싹채소,상추, 넣어서 맛나네요.
쉬리107
점심은 짬뽕밥 😁😁
점심 든든하게 먹고 시댁와서 둘째 낮잠 재웠어용ㅎ 간단히 중식으로~~~ 점심 먹었답니다 울따님 짜장면 먹고싶데서요😁😁 어후 양이 왜케많나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계란 김밥과 일반 김밥 먹어요.
계란 지단 가득한 계란 김밥과 일반 김밥을 먹어요. 계란과 당근 가득 들어간 계란 김밥 짜지 않고 제 입에는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으로 초밥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출동
운동싫으다
밥 지을 때 넣으면 혈당 스파이크 막는 재료 4가지
1.소주, 2.기름 한 스푼 쌀의 전분 구조가 변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늘어남. 저항성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크게 줄여줌 소주 1스푼, 기름은 올리브유or코코넛오일 같은 식물성 기름으로 1-2스푼 (1인분 기준) 3.녹차가루 녹차 속 ‘카테킨’ 성분은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짐. 인슐린 민감도가 증가하면, 체내 세포들이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하게 되어,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사용->혈당 상승을 억제 녹차가루 1/2~1 티스푼 (1인분 기준) 4.강황 강황 속 ‘커큐민’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가짐. 만성적인 염증은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줄여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됨강황 1/4~1/2 티스푼 (1인분 기준)
야고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깍두기 잘 익었기에 총총 썰어넣고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쉬림프
대파계란 볶음밥
점심에 대파넣고 계란볶음밥 했어요 볶음밥 간단해서 먹기좋아요 보리새우 한줌넣으면 해산물 볶음밥맛 납니다
알비나2
국밥 한그릇
순대국밥 한그릇 맛나게 먹었습니다 깍두기가 맛나네요
애플짱
점심 김밥
지인께서 주셨어요 맛나게 한끼 먹었네요 ㅎㅎ
수수깡7
아침은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와 비빔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은 밥과 반찬으로 따로 차려먹었고 점심 먹고 나서도 4시쯤 견과류를 남은 걸 다 먹었고 오전 장보 와서는 힘들어서 만보만 채우고 그냥 집에 가서 1,1000 보 정도밖에 못 걸었던 게 다 원인이겠죠. 따지고 보니까 찔 이유는 많네요😅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쫌만 마음 놓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하여튼 다이어트 길은 멀고도 힘들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 점심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니... 물론 굶을 생각은 없답니다. 그건 61후반대로 가면 모를까? 이 정도로는 우선 식단을 좀 더 잘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다 잡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 두부 샐러드, 잡곡밥과 봄동김치 조금 같이 차렸네요. 잡곡밥은 나중에 샐러드 좀 남기면 거기다 비벼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처럼 반찬 다 빼서 먹지는 않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봄동김치는 먹고 싶어서 같이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꼭꼭 씹으면서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봄동 쫑쫑 잘라서 넣고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장자리에 두부2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리코타치즈(집에 있는거 마지막이랍니다😅 다 먹으니 좀 아쉽네요) 얹고 건자두2개 잘라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야채하고 차지키소스 위주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나중에 밥 비빌 때 차지기소스는 아무래도 걸릴 것 같아서 아채,과일 찍어서 깨끗이 먼저 먹고 어느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는 리코타치즈랑 두부 맛있게 다 먹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를 남겨놔서~ 잡곡밥 넣어서 저렇게 비볐답니다. 만들때 애사비드레싱를 충분히 넣었기 때문에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그래서 애사비 드레싱을 2T나 넣어놨어요. 이렇게 비빔잡곡밥까지 맛있게 봄동 김치랑 먹고 나서 칼슘 마그나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끼밥
난 이미 밥을 먹었지만 거들어봅니다 므찌네요 ㅠㅜ
현유리
비빕밥
비빕밥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