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쿠키맘
언니의 손맛에서 만들어진 나물로
비빔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사리 도라지 토란 나물에 고추장
대신 간장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남동생이 누나 힘들게 일 했다고
계란 후라이까지 넣어서 비벼주네요.
일하고 나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댓글2
언니의 손맛에서 만들어진 나물로
비빔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사리 도라지 토란 나물에 고추장
대신 간장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남동생이 누나 힘들게 일 했다고
계란 후라이까지 넣어서 비벼주네요.
일하고 나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