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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걸렸나요?? ㅎㅎㅎ
이거 처음에는 딱딱한 감이었는데, 홍시를 만들어서 먹으라고
이웃님께서 주셨거든요...
아무리 기다려도,,,홍시가 안되는 거에요..
사과랑 묶어 두기도 하고,,,,
결국 차가운 신온에 두고 신경을 끄고 있었더니,,,
이렇게 홍시가 되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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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걸렸나요?? ㅎㅎㅎ
이거 처음에는 딱딱한 감이었는데, 홍시를 만들어서 먹으라고
이웃님께서 주셨거든요...
아무리 기다려도,,,홍시가 안되는 거에요..
사과랑 묶어 두기도 하고,,,,
결국 차가운 신온에 두고 신경을 끄고 있었더니,,,
이렇게 홍시가 되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