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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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혈당 닞추기 12일차
기본야채와.브로콜리.파프리카.사과를 첨가하여 먹어요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아요 포만감도 빵빵해요 야채만 먹어도 배부른다는걸 알았어요 몸무게는 어제보다 300그램 빠지고요
핑크한울이
6월21일(금) 혈당일기5기 5일차 인증
저녁식후3시간 혈당체크를합니다 아침은 우유와바나나 점심은,김치찌개,저녁은 견과류와 참외사과를.먹었습니다
릴리아니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빵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빵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cogo092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식이요법 10일차
오늘은 가지.양상추가 떨어져서 사과와 샐러리.당근을 추가 했어요. 몸은 가볍고 배는 고프지도 않아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네요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
숲속의나무
가벼운 아침~
아침 가볍게 샐러드로 해결~~ 양상추 사과 오이 계란 토마토 요렇게요~ㅎㅎ
제벌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6월20 일 7일차
날짜 6월20 일 측정 야채주스 마시고 45분후 오늘 첨으로 집에서 야채랑사과를 갈아서 마셨다. 다들 좋다고 해서 사과하나.당근.양배추4장.토마토 물 조금 넣고 갈아마심 단맛이 없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첨가 해서 마셨는데 충격 너무 높게 나와서 당분간잘봐야 겠다 ㅜㅡㄴ
혁혁
클렌징오일
이니스프리 클렌징오일로 1차 클렌징행요 사과향이라 좋더라구요
들꽃7
오후 간식 쑥설기
저녁 먹기 전 4시쯤 돼면 왜그리 출출한지‥ 사과 반 개랑 쑥설기 구워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입니다
몸에 좋은 사과 비싼 금사과먹어요
로니엄마
커피와 비스킷
엄마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덩달아 아이까지 다이어트 한다고 투덜투덜 볼멘 소리를 해서 커피와 청송사과가 들어간 와플 샌드를 곁들어서 커피 타임을 가져요
핑크한울이
후무스 낫또 김밥
병아리콩 갈아서 만든 후무스로 김밥 도전~~ 오잉??맛나네요 ABC쥬스 아닌 BTC쥬스 사과대신 토마토~
아쟈아쟈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간기능회복에 좋다고해서, 오늘 아침에도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우리은행장-농협은행장, 금융사고 관련 사과
영진왕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슈비므네
혈당기록 5기4일차
6월19일 08시 아침공복 어제 아침 맛없는밥 아~오늘은 국이 생각났다ㅋㆍ저녁은 스팸김밥 ㆍ 사과쥬스 잘유지하자
사비나67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간단하게
무엇이든지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레시피여야 자주.맛있게 먹게되는거 같아요. 제일 않은사람들이 간단하게 쉽게 만들어 먹는 방법으로 블루베리.사과. 키위.딸기등 제철과일과 고소한 견과류종류로 믹스해먹는게 건강하고 맛있게 먹게되는거 같아요 달달한 잼이나 꿀은 맛은 있겠지만 건강에 좋지않으니까 피하는게 좋겠지요. 아무것도없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키위. 블루베리. 사과.방울토마토 그리고 고소한 아몬드.호두등 견과류늘 섞어먹는게 간단하고 쉽고 건강에도 좋겠지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오운완. 캐시홈트 yeah!
아침엔 땅콩버터가 들어간 케일사과 스무디와 캐시 홈트로 시작! 만보 걷기도 완료입니다.
cogo092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건강에도 좋고 장에도좋고 맛도 좋아서 구입해 먹다가 이제는 집에서 우유랑 마시는 요거트 넣어서 만든후에 면보에 유청분리후에 냉장고에 넣어둔후 꾸덕해지면 먹고 있어요 토핑으로는 매일 달라지긴 하는데요 집에있는 과일들로 곁들여 먹고 있어요 오늘은 블루베리 많이 넣어서 사과 두쪽이랑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어제 올린 못난이 당근으로 만들었는데, 수분도 많고 달달하니, 맛도 가성비도 굿굿굿입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5기 7일차
측정시간대는 2024.06.19수요일 5시반 기상후에 물 한잔과 사과 한쪽을 먹고 20분후에 측정하였습니다. 야식을 줄이기 시작하니까, 몸이 더 가벼운것같고 아침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서 좋다.
Heej
바닥에 맥주 붓고 행패 부리던 공무원 근황
얼마 전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 치킨집 마감시간 직전에 찾아온 일행이 맥주를 주문하더니 땅바닥에 쏟는 일이 있었던 식당 쏟은 맥주를 주인이 치웠더니 "나 공무원인데 장사 망하게 해주겠다" "바닥치우는게 대수냐" "당신이 사장이면 죄송하다고 고개 숙여야 되는거 아니냐" 며 오히려 행패를 부림 알고보니 일행 전부 다 진짜 대구 중구 공무원이었음 구청장이 대표로 사과하고 4명 전원 징계 예정
야고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