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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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식후과일로 블루베리와 김냉에 보관한 미니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과일 건강하게 먹는 4가지 법칙: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한 팁
과일, 모두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실 과일에도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특히 과일 속 당분 때문에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죠. 그럼 어떻게 먹어야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여기 4가지 규칙을 소개할게요! 1. 당분 과다? 혈당지수로 확인하자! 과일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당분도 많아요. 중요한 건 혈당지수(GI)입니다. 이 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 몸의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같은 과일은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블루베리, 딸기, 체리 같은 베리류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저혈당’ 과일에 속하죠. 과일이 단맛이 난다고 해서 혈당이 반드시 높아지는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과일의 형태, 이렇게 먹어야 해요!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한데요, 건조 과일이나 가공된 과일은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린 무화과는 혈당지수가 43에서 61로 높아지죠. 또, 착즙기나 믹서기로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는 당분이 액체 형태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과일은 과육 그대로 씹어 먹는 게 가장 좋답니다. 또한, 식사 전에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 과식도 막아줘요. 3. 껍질은 벗기지 말고 통째로! 과일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훨씬 더 영양가 있어요. 껍질을 잘 씻은 후 먹는 것이 중요하고,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이 세척한 후 먹으면 더 좋습니다. 4. 과일, 먹는 시간도 중요해요! 과일도 잘못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늦은 밤 과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소화되지 않은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또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으면 이미 올라간 혈당이 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식후 2~3시간 후나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위장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산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보다는 아침에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하루에 2가지 정도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과일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미리 양을 정해두고,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geniet
든든한 아침
월요일은 더 든든하게 땅콩버터와 사과 치아바타까지 챙겨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통살 닭가슴살과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게 되는 게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특히 통살 닭가슴살은 씹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한 끼 식사로 딱이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자주 해먹는 통살 닭가슴살 요리 레시피랑 칼로리 정보 공유해볼게요. 다이어트중이라서 많이 할 필요 없이 데리야끼 소스가 넣어진 재료를 사서 한 끼에 한개씩 먹으니까 편리하면서도 과식하지 않고 적당해서 좋아요. 양배추와 사과, 양파를 같이 넣은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든 닭가슴살의 칼로리는 대략 닭가슴살 200g: 약 210kcal 올리브오일 1큰술: 약 120kcal 채소류: 약 30~50kcal 총합 약 360~38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는 꽤 가볍고 영양도 풍부해요. 단백질은 40g 이상 들어 있고, 지방은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한 끼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못 드시겠다는 분들께는 이렇게 통살 닭가슴살은 전자렌즈보다는 팬에 굽는 방식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느껴지실 거예요. 한 번 꼭 시도해보세요!
동그라미1
초모식초 한 잔
식사후 소화에 도움되는 사과 초모식초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소화도 시키고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보조제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를 먹으며 급빠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하려고요.ㅎ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주만에 감량 효과를 봤기에 급찐급빠 체중 감량 하셔야 할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박스에 7개 1주일분량이 들어있어요. 현재 쿠팡에서 할인가로 1박스 36000원대에 팔고 있더라구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애사비는 앰플형태로 한손에 쏘옥 들어가요. 아랫부분은 애사비 원액이, 윗부분은 다이어트와 에너지 정제가 각각 1알씩 2알 들어있답니다. 보라색 레몬버베나 추출물 다이어트 정제와 나이아신 성분의 파란색 에너지 정제로 2알이 들어있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앰플은 그냥 마셔도 되고 생수에 희석해서 드셔도 됩니다. 애사비는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와 레몬으로 만들었고 맛이 쿰툼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전 생수에 희석보다 그냥 원액을 마시는게 더 좋았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도움 받으며 급찐급빠에 도움 된 제품입니디^^ 체지방 감소 성공!!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합니다.
cogo092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샐러드와 사과 주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주말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산책전 든든히
비건 통밀빵에 닭가슴살 3장 브리치즈 계란까지 든든히 챙겨요 사과는 혈당 떨어지지 않게 땅콩버터랑 같이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애사비 구미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 초모식추분말과 청사과농축액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충전하네요.🍎🥒🥚
아삭아삭한 햇사과로 먼저 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 찐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오리사과 무화과 방토 건자두 계란 두부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 기분이 업 됐어요. 오전 10시에 수업인데 30분 앞당겨 보충 수업을 해서 일찍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마음이 행복한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아침 그릭요거트 먹었네요 사과 해바라기씨 블루베리가 얼어서 입안이 시원해서 맛있네요~
제벌
오늘 아침식사
오늘 아침 식사 메뉴는요 바로 삶은 달걀과 사과 먹었어요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로 클린하게 아침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푸짐한 아침
저녁을 간단하게 먹어선가 아침은 푸짐하게 차렸어요.. 그릭요거트 먹저먹고 고소한 계란 그리고 아삭한 사과맛이 좋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초모식초 한잔으로 🥃
든든하게 채우고 자연 발효 사과 초모식초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 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장어덮밥 도시락
선풍기 없이도 생활이 되는 날이네요. 어제 장어덮방하고 남은 장어 도시락 싸서 언니집으로 갑니다. 데리야키 소스로 구이한 장어위에 부추 잘게 썰어 올리고 계란스크램블 김가루 단무지 잘게 썰어 블레이팅하고 아오리 사과 옆칸에 넣어 언니집으로 갑니다. 맛있게 먹어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아침 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고소한 견과류 수제요거트 살짝 뿌리고 아삭한 사과, 방울토마토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홍로사과 배 계란 방토 대추 두부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2인분입니다.과일먹고 운동 해야겠죠! 활기차고 건강한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샐러드
사과가 껍질도 얇고 맛있어요 드디어 과일을 사와서 샐러드에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러운 토스트로 🍎🍞
부드러운 쌀 식빵 우유와 계란물에 풍덩 젖셔서 버터에 구워서 아삭아삭한 햇사과와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홍로사과에 꿀이 박혀있어서 더 맛있네요. 변비때문에 건자두 오늘부터 먹어요. 당근 방토 마카다미아 플레인 요거트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비타민 웰 액티브
올영에서 산 비타민 음료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도 들어있어요 사과향이라 애사비 맛 같기도 하네요
워니s
월요일 아침
7시 지나서 겨우 기상했는데도 바로 일어나지도 못했답니다. 이때부터 컨디션을 안 좋았었나 봐요. 좀 꾸물거리다가 8시쯤 스트레칭했네요. 우리 라떼도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아직 누워 있답니다. 9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은 당근 스틱하고 사과 1쪽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음악 치료 가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한 접시로 🍽
적근대와 향긋한 깻잎에 아삭아삭한 꿀사과 찐계란과 병아리콩 두부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랑 당근 볶아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한식🍱
점심은 된장국에 닭볶음탕 멸치볶음 된장 깻잎 후식으로 사과로 마무리 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