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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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에너지 보충
저당 두유와 단백질 계란 장에 좋은 사과로 챙겨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세발나울 참깨드레싱에 무치고 사과 방토 계란 청귤 바나나 밥대신 고기만두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 운동부터 음식까지 실천 가능한 방법!
안녕하세요! 😊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 수치 보고 놀라신 분 계신가요? 저도 130대 후반 나오고 나서, 약 먹긴 싫고... 방법 없을까? 싶어서혈압 낮추는 법 진짜 찾아보고 하나씩 실천 중이에요! 약 없이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 운동법 ✔ 음식 조절 ✔ 생활 습관 까지 전부 정리해드릴게요 📝 🏃♀️ 혈압 낮추는 법 운동편 혈압 낮추는 법 운동, 무조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처럼 심장을 천천히 자극하는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운동 꿀팁!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실천 아침보다는 저녁 운동이 혈압 안정에 더 좋아요 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가 딱 좋음! ⚠️ 근력운동은 무거운 중량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여러 번 반복하는 저강도 방식이 안전해요. 운동 전엔 꼭 스트레칭 & 의사 상담도 필수예요! 🥗 혈압낮추는 음식편 식단이 진짜 중요해요. 저는 혈압낮추는 음식 찾다가, 이제 매일 챙겨 먹는 게 있어요👇 ✔ 추천 음식 리스트 바나나, 토마토, 사과, 시금치 – 칼륨 풍부해서 혈압 낮추는 데 효과적 아보카도, 두부, 등푸른 생선 – 오메가3 & 마그네슘 풍부 귀리, 저지방 우유, 통곡물 – 혈관 건강까지 챙겨줌 물 충분히 마시기! – 탈수는 혈압을 올립니다 ⚠️ 단, 자몽은 고혈압 약 복용 중일 때 금지! 약물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그 외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3가지 종아리 주무르기 → 혈액 순환 촉진해서 혈압 안정에 도움됨 체중 관리 → 체중 1kg 줄이면 혈압도 1~2mmHg 감소! 단기간 효과 원하면 운동 + 식이요법 병행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충분히 → 만성 긴장도 혈압 상승 원인이에요 혈압 낮추는 법, 어렵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조금씩 실천하면 💊 약 없이도 혈압 관리 가능하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 써보셨나요? 혈압 낮추는 음식이나 운동 루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단기간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스트레칭, 음식, 생활습관
막둥왕자
사과 대추
지인분이 선물로 주셨어요 무농약이래요 감사합니다 😊
예지영준맘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과일🫐🍎
식후 과일로 사과반쪽과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어요 사과도 맛있고 블루베리도 맛있어요
들꽃7
아침식단
겨울같은 가을날씨에 안녕하시죠? 닭가슴살 방토 바나나 사과 밥 돼지고기 김치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과일🍐🍎
아침식후에 과일 세가지 챙겨 먹었어요 배와 사과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어요
들꽃7
아침 식단
갓 쪄서 부드럽고 촉촉한 반숙으로 아침식사 챙기네요.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 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바쁜 아침에 제 손이 되어주는 찜기가 고마운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채소와 과일 주스만 마시는 클렌즈 다이어트(Juice Cleanse), ‘몸속 독소를 빼고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인기죠. 하지만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Freepik 🧬 클렌즈 주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클렌즈 주스만 섭취한 그룹은 단 3일 만에 ‘나쁜 박테리아’가 급증했습니다. 이들은 장의 염증과 장누수증후군(leaky gut)과 관련된 세균 비율이 가장 높았죠. 반면, 고형 식물성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유익균이 늘고 염증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 섬유질이 제거된 주스만 마시면 장내 균형이 깨져 염증·소화불량·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섬유질이 빠지면 몸의 균형도 무너진다 주스를 만들 때 대부분의 식이섬유가 사라집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항염증 물질(부티레이트)을 생성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당을 좋아하는 세균이 늘어나 혈당 상승과 염증 악화로 이어집니다. 즉, 클렌즈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뇨, 대사 이상, 피로감을 초래할 수 있어요. 🥗 클렌즈 주스, 이렇게 해야 안전해요 전문가들은 클렌즈 주스를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만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하루 1~2잔 정도, 채소·과일 주스를 보충용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또한 주스를 만들 때는 ✅ 채소 비율을 높이고 (70% 이상) ✅ 과일은 당이 낮은 종류(사과·베리류) 위주로 선택하며 ✅ 가능한 즙보다 갈아 마시는 형태(스무디)로 섬유질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의 함정 클렌즈 주스만으로 버티면 단백질·지방·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결국 요요가 오기 쉽고,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피로 누적이 생겨요.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높은 당 함량의 주스 섭취가 오히려 혈당을 폭등시킬 수 있습니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해독’이 아닌 단기 단식에 가깝습니다. 체중은 줄어도 장 건강과 면역력은 무너질 수 있어요.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와 꾸준한 식습관이 해답입니다. 🌿
geniet
가을 열매들
오늘 다니면서 가을을 맞아 예쁘게 여물고 있는 나무 열매들을 많이 봐서 사진을 올립니다. 열매들이 비슷비슷해서 구별한다는 마음보다는 가을을 느낀다는 마음으로 보시면 좋겠어요. 꽃산딸나무 토종 보리수나무 초여름에 열매가 익는 보리수는 뜰보리수로 일본이 원산지이며 열매가 크고 색이 붉어 조경수로 많이 심어요. 가을에 열매가 익는 우리나라 토종보리수는 열매의 크기가 작고 색도 덜 화려하네요. 감나무 꼭지윤노리나무 산사나무 꽃사과나무 먼나무 낙상홍 미국낙상홍
들풀지기
애사비 구미
사과초모식초분말 성분이 들어 있는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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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24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오픈샌드위치, 샤인머스캣, 디카페인아메리카노 양배추와 사과, 땅콩버터, 시나몬 듬뿍 뿌려서 가을가을한 느낌으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 씨푸드 얌운센면 샐러드 얌운센면에 통실한 새우까지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
슈가블링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진짜 요즘 커뮤 난리였던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다들 보셨죠?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이라더니 정작 현장은 셀럽 모임+파티 분위기… 공연에 술에, 심지어 박재범 무대 가사는 듣는 제가 민망하더라고요. ‘니 가슴에 달려있는 자매 쌍둥이’ 같은 가사가 과연 이런 행사랑 어울린다고요? 핑크 리본 하나 없이, 유방암 환자 배려 없는 듯한 구성이 더 큰 비판을 불렀고 W코리아는 결국 관련 콘텐츠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20년 넘게 이어온 캠페인이라기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죠. 특히 기부금 규모나 사용처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어요. 행사비보다 실질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고요. 근데 이런 논란 속에서도 우리가 진짜 잊지 말아야 할 건 ‘유방암’ 그 자체예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지만,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약해서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는 통증 없는 멍울, 유두 분비물, 유두 함몰,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하는 현상, 겨드랑이 림프절 부종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 그냥 넘기지 말고, 꼭 병원 가보셔야 해요. 그리고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예방을 위해선 자가검진,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습관도 도움 된다고 해요. 이런 정보들이 유방암 캠페인에서 더 많이 알려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참여한 연예인들도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실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행사 하나가 이슈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은 더 많아져야 해요. 여러분은 이번 논란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나요?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깁미더머니
에너지 보충
저당 두유와 금사과 계란으로 에너지 충전 했어요 ~
애플짱
운동전 간단하게
운동 하기 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 반쪽 챙겨 먹었어요.
쩡♡
오이 방울토마토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이와 금사과 넣고 레몬즙과 올리 브오일 뿌려서 섞어서 아침식사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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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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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핵심 지표 '당화혈색소' 낮추기, 어떤 음식이 좋을까?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때 ‘당화혈색소(HbA1c)’ 수치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를 낮추는 식습관이 곧 혈당 관리의 시작이죠. 출처 Freepik 🥦 당화혈색소 관리,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기본 양배추,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또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처럼 단백질 식품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근육 유지와 대사에도 도움을 줘요.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로 조리해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줄이는 게 좋아요. 🍓 항산화 과일과 ‘걱(Gac)’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사과나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걱(Gac)’이라는 과일이 주목받고 있어요. 영국 왕립화학회 연구에 따르면, 걱의 가종피를 4주간 섭취한 2형 당뇨 마우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혈당 조절 호르몬(GLP-1) 활성도 높아졌습니다. 🧡 체내 흡수율 높은 ‘걱오일’ 걱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오일 형태로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고, 오래전부터 영양 보충용으로 활용돼왔습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땐 라이코펜 3040ppm 이상인지 확인하고, 프로필파라벤(니파솔)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한눈에 정리 ✅ 채소 한 접시, 단백질 한 조각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항산화 식품 ‘걱’·베리류 적극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당화혈색소는 ‘하루 식단의 결과’예요. 오늘부터 밥 한 숟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다면, 혈당은 훨씬 안정될 거예요!
geniet
아침 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세가지 배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들꽃7
10/22 점심 & 저녁식단
🍽️점심 채소 땅콩크림 파스타 채소와 땅콩버터를 넣고 파스타처럼 만들어 먹었는데 진짜 맛있고 든든했어요😉 🍽️저녁 🥗닭가슴살 바질 펜네 샐러드 & 홍로사과 남만샐에 홍로사과 한개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저녁으로 먹었어요😍
슈가블링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과 청사과농축액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