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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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기온이 가을스럽게 선선하네요. 햇사레 복숭아 상자보고 품종이 엘바트라는 걸 알았어요.. 또 사서 먹기엔 부담스런 가격이네요. 복숭아 사과 계란 호박고구마 건자두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잠깐 외출이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대장검사전이라 붉은색 제외하고 사과 껍질도 벗기고..ㅜㅜ
장보고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유루이
GS 메롱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먹어보니 놀라운 정체...
요즘 유튜브나 틱톡 보면 다들 이거 흔들고 있더라구요ㅋㅋ GS25 신상 아이스크림 ‘메롱바’, 말캉하고 푸릉푸릉 흔들리는 비주얼에 진심 킹받는 그 무빙 보셨죠? 저도 도저히 안 먹어볼 수가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말할게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냐고요? 🙄 ✅ 메롱바 정체는 이렇습니다 메롱바는 처음엔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한데, 녹으면 말랑한 젤리 식감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요. 푸딩 같기도 하고 곤약 젤리 느낌도 나고, 비주얼은 완전 신박했어요. 요즘 GS25 편의점에 등장해서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 많더라고요! 🍽️ 맛은? 칼로리는? 맛: 청사과맛인데 불량식품 느낌! 젤라뽀, 곤약젤리 좋아하는 분들 취향일 수도 있어요. 식감: 녹으면 말랑쫀득~! 휘어지는 느낌 때문에 영상 찍고 싶어짐ㅋㅋ 칼로리: 64kcal 아이스크림 치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죠! 그치만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 0g... 그냥 설탕+젤리+얼음 조합이에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 글쎄요... 저칼로리긴 한데 영양은 없다 단백질, 포만감 전무. 먹고 나면 더 배고플 수도 😅 당류 14g은 꽤 높음 인위적인 단맛, 당 조절하는 분들은 피해야 할 듯. SNS용 재미템에 가까움 식단 중 디저트로 한두 번 먹는 건 OK지만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비추예요! 메롱바, 신기하고 재밌는 건 인정!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그냥 청사과맛 곤약젤리 얼려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이에요 😂 이건 진짜 호기심 해소용+SNS 인증용 한 번 먹고 말 아이템입니다. 👉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할만한 진짜 만족한 아이스크림 있다면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 💬💬
막둥왕자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과일 🫐🍎
식후에 홍로 사과와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아침에 꿀 좋다고 해서 블루베리에 꿀도 뿌려 먹어요
들꽃7
산책전 가볍게
산책 나가기전 달콤한 사과에 우유... 가볍게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보조제 마이토스애사비
다이어트보조제로 마이토스애사비 제품을 이용해봤습니다. 요즘에 멀티비타민 나오듯이 한병에 애사비와 알약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애사비는 처음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맛있을지 않을까 했었는데 발효식초? 그런가봐요 처음에 물에 타지 않고 원액 맛봤다가 그대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 와장창 찡그러지고..ㅎㅎ 그리고 알약하나는 물에 타서 먹는데 제지방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식사후에 챙겨먹었고 운동을 하고 오면 갈증이 엄청 나는데 애사비를 시원한 생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처음에는 물에 타마셔도 막 좋다 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점점 마시다보니 맛에 적응을 한건지 시원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ㅎㅎ 애사비가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인데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거든요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한번 어떻게 좋은지 좀 살펴보니까요 정말 좋더라고요 일단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에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주고 속도를 늦춰준다고 해요 당뇨병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애사비 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보조제로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가 직접 빼주는건 아니고 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식사전에 마시면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이 줄고 아세트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준다는 연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가 다이어트보조제로 요즘 인기가 많은것 같기도 해요 이밖에도 위산분비를 촉진해서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를 돕고 위산역류증상을 완화해준다고 하니 평소에 애사비 한잔으로 간편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을 챙기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사로
꿀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장고에 넣어둔 찐고구마와 찐 계란과 양배 추와 어린 새싹 채소와 함께 준비했어요. 🍠냉장고에 넣어 둔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위에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글레이터로 갈아 솔솔 뿌리고 사과 건자두 호박고구마 당근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행운은 우리가 선택한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행운을 꼭 잡아서 더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든든한 아침
저녁을 일찍 먹어서 오늘은 더 푸짐하게 차렸네요 꿀사과에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단백질 그래뉼라 올려서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9/17 운동 후 식단 챙겼어요^^
점심 운동 끝나고 와서 애호박양배추누들 & 무화과 & 사과 & 반숙란 & 세븐프로골드+🥛아몬드브리즈 이렇게 챙겨주었구요~ 비가와서 따뜻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한잔 마셨어요^^ 저녁 남만샐 육해공푸실리파스타 육해공은 햄, 새우,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집에있는 반숙란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게 챙겼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다이어트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의 3in1 보조제로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을 한 병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체형 보조제입니다. 식욕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나이아신+혈당관리) 제가 직접 섭취해보고 효과를 본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가격(이너온 공홈 기준) : 41,000원(일주일 섭취량)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1일 섭취량 및 섭취방법 1일 1회, 1회 1병(액상+정제2정) 섭취 액상은 원액 그대로 섭취 또는 물에 희석하여 섭취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건강과 다이어트인데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남들은 여름에 입맛도 없고, 땀도 많이 흘려 체중도 쉽게 빠진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입맛도 좋고, 운동을 해도 땀이 많이 나지 않아서 체중감량이 어려웠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는 먹는 위고비 앰플로도 유명한 보조제인데요 액상과 정제가 한개의 앰플타입으로 담겨 있는 올인원타입의 보조제로 하루에 1병씩 총 7일동안 섭취가 가능한 양이에요.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가 한 병에 담겨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일체형 제품으로, 케이스에 일렬로 담겨 있어서 하루에 한개씩 꺼내 먹기가 정말 편리했어요^^ 두 종류의 정제는 각각 보라색과 푸른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보라색 정제는 다이어트정제로, 세계 체중관리 원료 1위인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로 이뤄져 있고 푸른색 정제는 에너제 정제로,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담겨있는 앰플은 애사비인데 목넘김이 부드러운 애사비로,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와 레몬으로 만들어진 100% 천연발효 초모 애사비랍니다^^ 애사비는 혈당 스파이크 방지 및 디톡스 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위의 두가지 정제와 함께 챙겨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좋았어요~ 애사비는 쿰쿰하고 시큼하고 챙겨먹기가 힘든데 담겨있는 애사비는 레몬즙과 알룰로스를 사용해 부드럽고 먹기 편했어요^^ 저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를 주로 운동 시작 전 공복에 챙겨주었는데요,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을 할때 보통 힘이 드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식욕억제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 덕분에 운동을 하고난 후에도 배가 갑자기 고파진다거나 하지 않아서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아래 담겨있는 애사비의 시너지 효과로 혈당관리까지 할 수 있으니 1석3조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였어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섭취 전후 비교 (Before & After) 마이토스 다이어트 보조제를 챙기면서 혈당관리는 물론, 식욕억제와 체지방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눈바디도, 체중감량도 성공했어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봤던 다이어트 보조제중 가장 효과가 있었던 보조제라 너무 만족했는데요, 특히 급찐급빠가 필요하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음식리뷰챌린지
단호박 고구마라테로 아침 먹고 사과도 같이 먹었다 언제나처럼 맛나게 먹었다
무곡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네오러브
아침 한 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적양배추 어린 새싹 채소와 달콤한 꿀사과와 찐계란과 고구마 쪄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준비했어요. 🍠고구마는 저칼로리, 고섬유질, 저글리세믹 지수 특성 덕분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 입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을 줄여 주는 데 도움이 되며, 혈당 조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과일 두가지🍎🫐
후식으로 과일 두가지 챙겨 먹어요 홍로 사과 반개와 불루베리 먹어요 아침에 꿀도 좋다고해서 블루베리에 꿀 뿌렸어요
들꽃7
아침
무화과 들어있는 호밀빵 과 사과 삶은계란 으로 간단한 아침 챙겨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챌린지
과 탄수화물로 늘어나는 체지방 때문에 고민하던중 지인의 추천으로 하루 한끼는 탄수화물 없는 식단을 고수하고있네요 두부 반모와 계란찜, 사과 반쪽과 블루베리 한 줌 바나나 한개 이렇게 먹으니 몸이 가볍고 좋아요
박아림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영양 챙겨요
그릭에 사과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영양 챙겼어요
애플짱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생밤 건자두 달걀 당근 마카다미아 어제 못먹었던 빵으로 아침 먹어요. 감사해서 감사가 차고도 넘치는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구미 리뷰
다이어트 보조졔란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약제를 말합니다.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거나 식사량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면 살을 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하여 병원을 찾아오거나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기도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애사비구미를 소개합니다 애사비구미는 캐시워크 팀워크에서 챌린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6명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으며, 이 중 약 40%가 보조제에 의존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사과 초모 식초를 젤리처럼 만든 '애사비 구미'가 간편한 복용법과 달콤한 맛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사비 구미가 사랑받는 이유는 주성분인 '사과 초모 식초(Apple Cider Vinegar)'의 효능 때문입니다 다만, 애사비 구미는 '건강기능식품'이므로, 그 효과는 의약품처럼 명확하고 강력하지 않습니다.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보다는 보조적인 역할로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일부 제품의 경우, 단맛을 내기 위해 첨가된 당류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도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지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