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간단 계란양상추 샌드위치!!
통밀빵 위에 계란과 양상추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다 넣어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좋아하는 것들만 넣어서 아주 맛나요:) 추천!!
myfavorite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남은 재료 넣은 계란전
설에 음식하고 남은 팽이버섯이랑 맛살 몇줄이 있어서 뭔가 해 먹기는 애매했는데 계란 풀어서 남은 재료 다 섞어서 기름 살짝 두르고 전처럼 해 먹었어요 집에 남은 어중간한 재료들 계란에 넣어 밀가루 대신 계란에 넣어 부쳐 먹으면 배도 부르고 탄수화물도 줄이고 맛은 고소하고 자주 해 먹어요~
살빼자이번엔
탄단지 완벽 맛 완벽 초간단 콩나물 간계밥~⭐️
안녕하세요~ 드디어 제가 자주 먹는 콩나물 간계밥 레시피 가져왔어요 😉 😭간장계란밥 너무 간단하고 맛있는데 다이어트 할 때 먹기엔 포만감이 부족하고 😭 😭콩나물 밥을 해먹기엔 과정이 귀찮고 😭 그래서 탄생한 초간단 탄단지 완벽 콩나물 간계밥! 레시피 들어갑니다 ~~ 준비물 : 밥,콩나물,간장,참기름,계란,김자반(필수 아님) 소요시간 약 10분 먼저 콩나물을 삶아주세요< 깨끗한 물에 씻고 5분간 삶아주세요~ Tip: 뚜껑을 열고 삶으면 아삭하고 뚜겅을 닫고 삶으면 콩나물 특유 비린내가 안나요~ Tip : 콩나물 삶은 물로 콩나물 국 해드셔도 좋아요 두 번째! 콩나물이 삶아질 동안 옆에서 계란후라이 하기 저는 두 알 했어요 ㅎㅎ 세 번째 밥 세팅! 열심히 하트 모양으로 담아봤어요 ㅎㅎ 밥은 약 5 스푼 넣었습니다 네번째 모든 재료 올리고 간장 한 술, 참기름 한 바퀴 둘러주기 필수는 아니지만 저는 여기에다 김자반도 같이 먹는답니다😊 완성샷⭐️ 초간단이지만 포만감도 크고 탄단지 완벽하게 먹을 수 있어요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하지만 ㅎㅎ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변 해드릴게요😎 그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 하세요😊😊
회색고양이
다이어트레시피-소금 안넣은 계란과 김치볶음밥입니다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김치볶음밥과 소금 안넣은 계란, 구운 김입니다. 김치볶은 밥이지만 기름은 안 넣었습니다. 집 김치라서 짜지 않은 상태입니다. 김치 국물과 함께 김치를 불에서 참기름을 조금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밥과 비벼줍니다. 초간단합니다. 그리고 계란을 기름을 조금 두른 후에 불에서 소금 안넣고 익혀줍니다. 그리고 김은 비린내 안나게 구워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대량으로 주말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고 먹고 다 먹으면 또 만들어 넣고 먹습니다. 전자렌지에 그대로 돌려서 먹으면 편해요.
STAN727
폭탄 계란찜
식당에서 먹은 폭탄 계란찜 이예요. 집에서 한번 도전해 봤는데 매번 실패네오 이거 만들기 은근 어려워요
로블ㅎ
구운계란~
저녁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깨진게 몇개있어서 먼저 먹구 식히는 중입니다~^^
딸기와의행복
아침식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요거트에 반찬 2-3바퀴 돌고 밥 조금 떠서 쪼개 먹었어요 계란후라이에 청국장까지 먹었더니 배 불렀어요!
더달달
간단하게 요기도 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계란두부전
안녕하세요? 평생을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은 먹기 싫고 샐러드는 물리고 뭔가 먹어야하는데, 그냥 요거트나 주스만 먹자니 허기진 아주 까탈스러운 날이 있을 때가 있더라구요. 만사가 귀찮음에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두분전이라 즐겨먹곤 합니다. 두부가 다이어트 식품인 건 잘 아실 것 같구요. 체력적인 여유가 된다면 계란이나 파 혹은 당근 채썬 것을 섞어주면 비주얼도 올라가고 식감도 덩달아 좋아지지요. 초간단 레시피답게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면 되고, 은근 두부 한모만 먹어도 한끼 식사될 만큼 배도 불러서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둘러서 예열해준다 (3분) -계란1개를 잘 풀어준다 -(옵션) 대파 혹은 당근채썰어 계란물에 잘 섞어준다 -두부를 부쳐주면서 계란물을 둘러준다 감사합니다.
neplos
두부계란쌈
밥대인 두부와 계란을 쌈으로 먹습니다 상추쌈을 저녁으로 먹으면 잠도 잘 와요 두부는 물에 데칩니다 계란은 찜으로 합니다. 쌈장도 좋은데 전 게장이 남아서 게장이랑 먹습니다.
클레어1
계란후라이~
다이어트식 으로젤 간단한건 역시 계란이죠 삶아서두 먹고 계란후라이해서 고구마랑 같이먹음 포만감두 있고 경제적으로두 도움됩니다. 운동두 같이 해야되는다들아시죠
KKK용식이22
간단한 계란말이
집에있는 야채 당근과 파를 다지고 계란물에 넣어 섞어줍니다.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추고 후라이팬에 낮은불로 돌돌 말아주면 간편하고 포만감 넘치는 계란말이가 완성됩니다.
해피로즈
간장계란밥
안녕하세요? 간장계란밥 추천합니다. 1. 달걀 반숙으로 굽는다. 2. 노른자 터뜨려 비빈다. 3. 간장을 살짝 넣고 비빈다.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아핫
계란
고구마 계란 먹어요
마음그릇
초간단 다이어트 반찬인 토마토계란볶음
토마토 계란볶음밥은 초간단한 반찬중 하나이면서 식감이 부드럽고 맛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다보니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참 좋아요. 토달볶 레시피 역시 계란, 토마토, 굴소스, 약간의 기름만 있으면 후딱 만들수 있다보니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순서 : 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를 자른 후 계란을 깨서 굴소스를 넣어 섞어준다.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계란과 섞은 후 프라이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두룬 후 계란물을 부어 준다. 나무젓가락으로 휘저어가며 계란과 토마토를 익혀 준다. 다 익으면 그릇에 덜 어 밥과 함께 먹는다. 토마토의 새콤함과 달걀의 부드러움,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 밥반찬으로 먹기에도 좋고 밥 없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건강한 식단으로 밥을 먹고 싶다 하는 분들은 해서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먹는 두부계란볶음밥
전 단백질 폭탄 두부계란볶음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두부와 계란이랑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넣어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집밥이거든요. 재료: 두부, 계란, 야채(집에 있는거), 소금 순서: 1. 두부를 손으로 쭈욱 짜듯이 물기를 빼고 프라이팬에 볶아 주세요. 2. 두부가 다 볶아지면 계란을 풀어서 스크램볼을 만들어 주세요. 3. 집에 있는 야채들도 볶아 주세요. 4. 야채가 익으면 밥을 넣고 간은 소금으 로 해서 섞어 주면 됩니다. 5. 예쁜 그릇에 담는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고 단백질도 풍부한 두부계란볶음밥 꼭 만들어 드셔 보세요.
윤성맘
구운계란
삶은달걀하고는 다른 매력이 있는 구운 달걀이예요 한판 사면 조리할 필요도 없고 기한도 길고 고소하고 쫄깃하고 든든하고~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크기가 작은게 아쉽지만 그래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다먹으면 또 사 먹을거예요~~
옹동
계란말이~
화요일에 깨진 계란으로 계란말이 했어요 계란반찬이 연속이네요~ㅎ
딸기와의행복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아침식단, 계란후라이와 아욱국
언니가 계란후라이를 안 먹고 가서 2개 먹었어요 배부르네요 봄동김치는 아듀. 다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힘내볼게요!!
더달달
삶은닭알
삶은 닭알도 먹어요 초란이라 맛있어요
파인더홀
계란
계란도 먹으려고 준비해요
마음그릇
포스트 프로틴 단백질바
켈로그 포스트 단백질바 소개합니다. 풍부한 14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삶은 계란 두 개 분량 됩니다. 50g에 내용물도 땅콩, 아몬드도 들어있습니다. 한끼 식사대용으로 제격입니다. 요즘같이 바쁜 일상에서는 단백질바 너무 활용도가 좋아요.
행복한집3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16일차 저녁
며칠 전에 토스에서 구입한 곤약비빔면으로 오늘 저녁 해결합니다 곤약면이라 칼로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평일엔 거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는데 면을 못먹으니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양배추 넣어 같이 먹으니 맛도 괜찮고 식감도 나쁘지않네요 솔직히 야채 추가 안하고 곤약면만 먹음 먼가 허전하고 이상할꺼같긴 해요 ㅋ 삶은계란 추가해서 먹음 더 든든히 먹겠네요 오늘 저녁은 이렇게 한 끼 해결하고 버텨봅니다
산들바다
점심_닭볶음탕+계란후라이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에 들기름으로 부친 계란후라이로 먹어요~~ 모두 맛저하세요~^-^
hJ해찡
클로버 성공한 계란
집에 볼일 있어 왔는데요 택배가 와 있네요 클로버로 성공한 구운계란이 와 있어요 잘 왔는데 한개가 살짝 눌렸길래 먹어봤거든요 구운계란 맛있네요
꽃이뻐
운동후 단백질 보충
삶은 계란과 오미자자몽쥬스 근육이 아프니 기분 좋아요
파인더홀
양배추계란전
계란흰자와 양배추 섞어서 부쳐먹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파인더홀
박살난 계란~ㅎㅎ
노브랜드에서 장을 보고 계란만 따로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주차장에서 짐 싣다가 장바구니를 놓쳤어요~바닦으로 쿵~하고 떨어졌는데~~으악~7개가 1차로 깨지고 집에와서 보니 5개가 2차로 아슬아슬하게 깨져있네요~ 오늘아침에 계란말이 했는데 낼 아침도 계란말이 또 해야할것같아요~ㅋ 깨져서 흘린것들~장바구니에 흘린것들 다 닦느라 에공 머리와 손에 쥐났으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식단, 요거트와 계란찜
요거트에 힘줬어요 얼린 블루베리 넣고 이것저것 청 넣고, 양배추 넣고 그랬어요 계란찜도 열심히 먹었네요
더달달
계란말이~
아침에 6개넣구 계란말이 했어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