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머스타드로 만든 감자사라다샌드위치&감자밭 감자떡
제품: 오뚜기 저당 머스타드 이고 당을 대폭 줄인 머스타드입니다! 샌드위치할때 필수인 머스타드는 용도가 다양해요 ㅎㅎ 사라다를 만들어서 샐러드를 망들어도되고 으깬감자랑 조합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준뒤 콩고물 묻히면 유명한 속초 감자밭 감자빵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수있어요~!
진니어트트
점심은 샌드위치로 ~
샌드위치에다가 오이하나 썰어서 점심으로 먹어용 딸래미랑 샌드위치 반반씩 나눠먹네용 오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오이 그냥 먹는거보다 샌드위치 곁들임으로 먹으니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해피오더 주문으로 샌드위치 픽업^^
저요~~ 내일 아침 늦잠 잘 수 있어요~ ㅎㅎㅎ 만보걷기 후에 들어오는 길에 파바 들려서 샌드위치 사왔답니다~ 해피오더 7천원 쿠폰 받아서 픽업 했어요^^ 아직 쿠폰 못받으신 분들 들어가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샌드위치
아점 부실해 빵도 사왔는데 그중 카프레제 샌드위치 ~ 건강한 맛이네요 ㅋㅋ
애플짱
베이글샌드위치~
베이글에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치아바타 샌드위치
저녁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빵이 직접 만든거라 더 맛있네요
불곡산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냥식집사
새벽 샌드위치
새벽에 간단히 먹을수 있는 곳이 던킨 도너츠 밖에 없어서 샌드위치랑 아아 먹었어요. 새벽 부터 줄이 길어서 웨이팅 해서 구매 했네요
로블ㅎ
아침 오픈샌드위치🥪만들었어요
아침미사 갔다가 오니 아침이 늦어 엄마 시장하실까봐 서둘러 준비했어요. 옥수수깜빠뉴 위에 햄 한 장ㆍ치즈 한장ㆍ오이ㆍ토마토 올려서 우유랑 과일이랑 먹었어요. 그냥 빵보다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뽀봉
아침은 샌드위치
뚜레쥬르 에서 사온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었답니다 ㅎ 여기에 아아한잔 하고싶지만 그냥 우유랑요🤣🤣🤣💗 아침부터 푹푹찌내요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저녁 대신에 먹은 샌드위치 예요. 식빵 한장에 샌드위치 속 듬뿍 넣어서 치즈 까지 올려서 먹으니 든든 했어요 여기에 쨈도 발라서 먹으면 맛있는데 패스 했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아점으로 먹은 샌드위치 신선하고 맛있어요 커피랑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아침 스벅샌드위치🥪와 천도복숭아🍑
어제 아침에 도넛 4개나 먹어서 오늘 체중이 늘었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대로였어요. 오늘 아침은 남편이 어제 갖고 온 햄ㆍ에그 샌드위치 반씩 나눠 먹었어요. 입가심으로 천도복숭아도 한 개 먹어요.
러브복동
점심으로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어요 빵이 호밀이라그런지 맛이...없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얀빵보단 몸에 좋을텐데 맛은..그닥.. 제스타일이 아니네요
머랭22
에그마요 샌드위치
삶은계란 냉장고에 있길래 마지막 남은 우유식빵 한장 구워서 에그마요샌드위치 민들어 아침 해결했어요~ 식빵 사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디 크로와상 샌드위치 꿀조합,궁합이 딱맞아요
저는 아침마다 샐러드를 꼭 먹는편이에요 그런데 맛도 포기할수없어서 맛잇개 먹을려고 노력하는편이에요 샐러디 크로와상샌드위치 진짜 맛도 건강도 최고입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너무 꿀조합으로 궁합이 딱이에요 생각보다 크로와상칼로리가 높지않더라구요 크로와상 안에 야채와 토마토 그리고 단백질도 포기할수없어서 햄과 치즈 와 같이 먹으면 입맛없는 아침에도 건강하게 먹을수잇어요 샐러드에는 견과류와 닭가슴살 곁들어서 먹으면 좋아요
ymittang
저녁은 샌드위치로 ^^
제 저녁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으려구 샀어영😄 매콤한 불고기맛 샌드위치인데용 속이 엄청 꽉찼지요? 저 일하는데 바로옆에 샌드위치 가게인데 요메뉴 추천해주셔서 샀어용 ~ㅎㅎ
자스민꽃
샌드위치
대만식 샌드위치~ 아이들 아침입니다.
호림짱
운동 후 집에서 만든 샌드위치 🌮
정말 무덥네요 걷고 와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어요 ㅎ 집에서 만들어도 밖에서 먹는것처럼 괜찮아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바크콜과 샌드위치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은 아침 스벅에서 바닐라 크림 콜드 블루와 샌드위치 테이크아웃 단호박 샌드위치 오늘도 내용물이 꽉 찼네요. 저의 오늘 픽은 크림 가득한 베이글 샌드입니다
루시안
아침은 샌드위치!
아침은 햄치즈샌드위치로 간단히 챙겨볼게용 😊 3천원짜리 햄치즈샌디인데 근데 막상 먹다보면 안에 든건없는데 그래도 간단히 먹기 좋은 샌드위치다용 ㅎㅎ
자스민꽃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반미 샌드위치 늦은 점심 커피와 먹어요 고기와 야채도 많고 새콤하게 들어간 무도 맛있네요~
제벌
당뇨관리식단)통밀 샌드위치와 야채
당뇨관리를 하려면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지요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고 있고 가끔 밥말고 다른게 먹고 싶을때 해먹는 건강한 샌드위치입니다 집에 여러가지 야채 있는데로 넣어주고 젤 중요한 통밀빵을 기름에 안하고 토스트기에 바삭하게 구워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에도 무리가 없어요 좀 부족하면 단호박 삶은 계란까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애플짱
베이컨 오물렛 샌드위치
고소한버터 풍미의 브리오슈 감자번 사이 도톰한 오물렛과 베이컨, 체다치즈 케이준&마요소스로 부드러우면서 매콤한맛 스타벅스 모닝 샌드위치 ~~ 잠시 길가건중 들러서 커피한잔해용~~
뽀봉
아침은 샌드위치
아침에 샌드위치 먹었어요 요즘 샌드위치가 맛있네요
망고가좋아
당뇨관리한끼식단_언위치샌드위치
언위치 샌드위치로 만든건데 만들고 보니 랩같기도 해요 ㅎㅎ 빵 없는 샌드위치로 만들었어요. 토마토는 꼭 들어가야 맛있어요. 저는 저칼로리 소스 뿌려서 먹곤 하는데 샐러드가 지겹게 느껴질때쯤 한번 만들어 먹곤 해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단백질도 좀 넣어주고 야채도 들어있으니 한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통밀 식빵 한쪽 추가 해서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저는 식빵을 별로 안좋아해서 이렇게 만들어 먹곤 해요 ~
밍키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