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호밀빵& 감자샌드위치💕
제 아침은 감자샌드위치 간단히 만들어먹어써용👍😁 통밀식빵에다가 감자샐러드 샥샥하면 간단히 완성입니동~~ㅎㅎ
자스민꽃
아이돌샌드위치
점심으로 간단히 먹은 아이돌 샌드위치 예요. 편의점 샌드위치도 요즘 잘 나와서 종종 사먹네요~ 이거 맛있어서 저는 갈때 마다 구매 하네요
로블ㅎ
크랜베리치킨 샌드위치
크랜베리치킨 샌드위치 병원 진료 끝나고 먹으니 맛있네요 치킨, 야채, 토마토가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좋을듯합니다
미주장
야채많은 크루와상 샌드위치
빨래방 갔다오는길에 소화잘되는 유산균을 발효시킨다는 샌드위치 픽했어요.. 어제는 집밥 오늘은 가볍게^^ 크루와상이 소프트하고 야채가 듬뿍이라 식감 너무 좋네요.. 이제 햇볕 받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샌드위치 먹어요😍
늘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팀장님께서 오늘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었다고 하나 주셨어요 ❤️😁 흐엉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자스민꽃
샌드위치
저녁 거하게 먹을 예정이라 점심은 가볍게 샌드위치로 먹어요
불곡산
모닝빵 샌드위치~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계란 .사과. 치즈.오이.햄.머스터드.캐찹.마요네즈 넣고 쉐키쉐키 만들면 아주 맛있어요~♡
제벌
리코타타치즈 샌드위치
리코타치즈 샌드위치 한개 먹고 운동가려구요
마음그릇
샌드위치
샌드위치 푸짐하죠 양상추 많아서 좋아요
현유리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는편이에요 직접 만든게 더 맛있고 재료도 신선하니~ 제가 빵순이라 빵을 끊을수가 없네요^^
바닐라비인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날이 좋아서 등산 가려고 샌드위치 3개 만들었어요. 내껀 토마토 치즈 닭안심 양상추까지 듬뿍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꿀팁) 아보카도와 단호박을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로스티디 치킨&치즈 샌드위치
스벅 샌드위치 제 입맛엔 짜네요
워니s
소금빵샌드위치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루꼴라 샌드위치 반 잘라서 먹었어요 ㅎ 반은 남편 주려고 남겼네요 최애 소금빵 샌드위치중 한곳 이예요 마지막 남은거 구매했네요
로블ㅎ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오늘은 운동보다 먼저 아이 식사 챙긴김에 저도 운동 안하고 토마토 넣은 샌드위치 먼저 먹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맛이 신선하고 속도 든든해요.
레몬그린
아들 단백질 샌드위치 🥪
아들 단백질 샌드위치 🥪 닭안심에 크래미랑 오이피클 양파 넣고 비건 마요랑머스터드 넣고 버무려서 계란후라이 치즈 양상추 넣고 만들었어요. 아들은 토마토 싫어해서 빼고 제껀 토마토가 들어갔네요.
레몬그린
아침은 샌드위치로 😆
커피가 생각나는 아침 :) 저는 애들과 함께 아침은 샌드위치와 커피로 시작해봅니다아 ☕️ 카누 따숩게 탔더니 아침에 참 좋으네요^^*
자스민꽃
단호박 샌드위치 🥪
제 최애 아침은 샌드위치 입니다 오늘은 단호박 샌드위치 먹어용 에그샌드위치 인데 단호박이 들어있어서 달큰하니 맛나요 👏👏👏👏
자스민꽃
입짧은햇님과 민호의 샌드위치 논쟁
2개의 빵으로 만든 1개의 샌드위치를 반으로 자른거기 때문에 저 샌드위치는 포장 기준으로 1개가 맞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샌드위치의 이미지는 자르기 전 네모난 상태가 아니라 잘라서 삼각형 모양이 된 빵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면 2개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음 나의 결론 식빵은 2개 그 식빵 2개를 합친게 샌드위치 1개
야고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편의점 샌드위치 맛있네요
오늘 컵 커피 사러 편의점 갔다가 편의점 아저씨께서 샌드위치 그냥 주셨어요 판매 시간이 바로 지난 거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꼼꼼엄마
아이돌 샌드위치
오늘 저녁에 혼자 해결 해서 간편하게 아이돌 샌드위치로 해결 하네요. 편의점 샌드위치중에서는 이게 제일 맛있어서 종종 사먹네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오픈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당근라페 만들어서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당근라페 같이 올려먹음 상큼하니 맛있어요~♡♡ 당근은 항암효과, 혈당조절, 변비예방, 다이어트 피부건강, 눈 건강, 혈압조절, 호르몬 균형도 잡아 주네요~
제벌
소금빵 샌드위치
점심 먹고 나서 좋아하는 베이커리 집 가서 소금빵 샌드위치 구매 했어요. 여기 루꼴라 샌드위치가 제일 인기가 많은데 늦은 시간에 가면 다 팔려서 사기 힘드네요 마지막 하나 남은거 구매 했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티데이 우유식빵 공짜로 받은 쿠폰으로 뜨레쥬르 다녀왔어요^^ 공짜라 더 좋음 ㅎㅎ 오랫만에 흰식빵이라 욕심껏 샌드위치 만들기 아~~ 배부르네요
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혼점해요~~~
불곡산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햄에그샌드위치로 통일 😄
오늘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팀장님이 한턱 내셨어요 😅 햄에그 샌드위치랑 커피와 오렌지 쥬스~ 맛있게 클리어~ 사무실에서 먹으니 점심시간이 여유롭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