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샌드위치 점심
오늘은 샌드위치입니다~ 모두 맛점하세요^^
이닝지아
아침은 샌드위치 ^^
건기챌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7일차 인증했어요 아침은 샌드위치로 딸하고 한조각씩 나눠먹은요 😄😄❤️
자스민꽃
샐러디)아보카도베이글 샌드위치
잘익은 이보카도 하나 잘라서~~ 야채위에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지겨울때쯤 잘 구운 베이글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야채만 먹으면 금방 허기진데 요렇게 베이글 하나만 곁들여도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지고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여름철 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상큼하면서도 프레쉬한 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수 있는 꿀조합을 추천 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게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 하였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통밀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곤 합니다. (효과)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가 큽니다. (식단) ■ 기본재료: 샐러드,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후추, 꿀, 죽염, 올리브유 * (계란 샌드위치) 구수하고 단백 합니다. *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 입니다.
미주장
샌드위치❤️
식구들은 맘스터치 저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치즈가 똑 떨어져서 못 넣었지만 이것저것 집에 있는거 다 넣었더니 뚱땡이샌드위치가 되었네요
당근쥬스쪼아
스벅 샌드위치
좋아하는 단호박 샌드위치 있고 바질 토마토 베이글도 하나 남았고 오늘은 운좋은 아침입니다.
루시안
오늘 아침 치킨에그 샌드위치와 구운란
출근 안하는 주말엔 더 잘 챙겨먹게되네요^^ 샌드위치 내용물 실하지요? 단백질 10g이요!
cogo092
[감자샐러디] - 샌드위치에도 그냥 먹어도 맛있음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걸 보기좋게 편집했습니다~ 감자샐러디를 이렇게 함께 드시면 꿀 조합입니다~ 이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샌드위치를 해먹어도 맛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재료는 옥수수콘 감자 당근 오이 크래미살 치즈 등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한번 해 놓으면, 샌드위치용으로 아니면 그냥 아침식사로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전 아침식사로 삶은계란 자두 청포도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
샐러디 에그 베이컨 샌드위치
저는 샐러디 샌드위치는 무조건 에그베이컨으로 먹어요. 안에 들어 있느 소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란과 베이컨 소스 조화가 너무 좋답니다. 가볍게 한끼 먹기에 딱 좋아요. 계란 베이컨 양상추 빵 소스 조화가 훌륭하답니다. 샐러디 샌드위치 고민 하신다면 추천해요!!
주여니2
트러플 샌드위치
아침에 트러플 버터 소금빵 샌드위치랑 커피랑 같이 마셨어요. 트러플 향이 솔솔 올라와서 고급진 맛이네요. 빵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로블ㅎ
샌드위치
제가 원하는 샌드위치는 품절 이여서 마지막 딱 한개 남은 리코타 샌드위치 사왔네요. 저는 한개만 먹고 나머지 남편 점심 먹으라고 싸서 보낼려구요
로블ㅎ
샌드위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허전해서 샌드위치(버섯,가지,아스파라거스,양파볶고 치즈에 블루베리 얹져 ) 해 먹었네요. 빵은 귀리 오트빵으로요.
쉬리107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계란후라이 치킨텐더 두조각!! 소스는 스리라차소스만 넣었어요. 양채를 안좋아해서 생략! 우유와 함께 줬어요. 저는 샌드위치 두장 대신에 한장이랑 양상추 덮어서 먹었어요. 식빵위에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넣고 치즈한장에 치킨텐더 1조각 스리라차소스 그리고 뚜껑은 양상추 저거 보다 여러장 더 많이 올려서 먹었습니다. 아이랑 같이 간단히 해결!!
레몬그린
루꼴라 샌드위치
어제 사온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로 아침으로 해결 했어요.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는데 루꼴라가 들어가서 살짝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네요. 근데 맛 보니 왜 시그니처 인지 알겠네요
로블ㅎ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로블ㅎ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랑 계란후라이 올리고 치킨텐더 2조각 머스터드 소스랑 스리라차소스 올렸어요. 우유까지 든든하게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따뜻한 커피랑 어울리지요. 커피 내려서 바질 샌드위치와 단호박 품절이라 B.L.E.T 샌드위치 아침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바질 샌드위치 역시 크림 가득 맛나요.
루시안
스타벅스 샌드위치
만보 채우고 아침도 해결하려고 스벅 샌드위치 사갑니다.
루시안
샌드위치
샌드위치 속 만들 어 놓으니 간편하게 먹기에 좋네요. 모닝빵에 넣어서 간단히 해결 했어요 아직 속이 많이 남아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 되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 두장 넣었어요
쉬림프
모닝 샌드위치
남편용 아침으로 모닝빵에 샌드위치 속 넣어서 보냈어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 주었네요. 든든하게 먹고 시작 했음 좋겠네요
로블ㅎ
감자샐러드샌드위치
동친이 만들어준 샌드위치에요 신랑이 먹는다해서 딸기우유랑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나머지 반은 점심으로 제가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어제 만들어 놓은 샌드위치 속 넣어서 샌드위치 메이커에 살짝 눌러서 먹었어요 . 여기에 딸기쨈 바르면 아이돌 샌드위치 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속 만들기
집에 안 먹는 식빵이 있어서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 속 만들었어요. 간단 할줄 알았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생각 보다 양이 많아서 식빵이 부족 할것 같네요. 빵 사러 가야겠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네요
쉬림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22(토)오이달걀 샌드위치~🥙
점심은 오이 달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맛도좋고~ 오이가 들어가니 아삭아삭 씹혀서 더 맛있네요.
냥식집사
야식- 샌드위치!
배는 안 부르지만, 햄에그 샌드위치 먹을만합니다 ~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