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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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샌드위치
만보 채우고 아침도 해결하려고 스벅 샌드위치 사갑니다.
루시안
샌드위치
샌드위치 속 만들 어 놓으니 간편하게 먹기에 좋네요. 모닝빵에 넣어서 간단히 해결 했어요 아직 속이 많이 남아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 되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 두장 넣었어요
쉬림프
모닝 샌드위치
남편용 아침으로 모닝빵에 샌드위치 속 넣어서 보냈어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 주었네요. 든든하게 먹고 시작 했음 좋겠네요
로블ㅎ
감자샐러드샌드위치
동친이 만들어준 샌드위치에요 신랑이 먹는다해서 딸기우유랑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나머지 반은 점심으로 제가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어제 만들어 놓은 샌드위치 속 넣어서 샌드위치 메이커에 살짝 눌러서 먹었어요 . 여기에 딸기쨈 바르면 아이돌 샌드위치 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속 만들기
집에 안 먹는 식빵이 있어서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 속 만들었어요. 간단 할줄 알았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생각 보다 양이 많아서 식빵이 부족 할것 같네요. 빵 사러 가야겠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네요
쉬림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22(토)오이달걀 샌드위치~🥙
점심은 오이 달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맛도좋고~ 오이가 들어가니 아삭아삭 씹혀서 더 맛있네요.
냥식집사
야식- 샌드위치!
배는 안 부르지만, 햄에그 샌드위치 먹을만합니다 ~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슈비므네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목표사십구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아침으로 계란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먹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밀가루 대신 통밀로 먹어요.
건강하자으니
저녁은 샌드위치
불고기 바질 샌드위치와 핫 치킨 바질 샌드위치 최애 샌드위치 오랫만에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편해서 너무 좋아요.
루시안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멍청이3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빵순이답게 샌드위치 먹어요 그래도 치킨샌드위치에 야채도 듬뿍 들어 있어 건강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만보인증#가볍게(?)샌드위치
만보인증입니다 첫 시작은 가볍게 샌드위치 먹고 저녁 끝내자였는데 결코 가볍지 않는 든든한 샌드위치가 완성 되어 현재 무척이나 배부른 상태입니다 ㅎㅎㅎ 그래두 만보 채웠으니 괜찮겠죠? ㅎㅎ
복희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그릭요거트레이피-그릭요거트딸기샌드위치
칼로리 부담도 적고 깔끔해서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크림을 사용하지 않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손색 이 없답니다. 맛에 놀라고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드는 그리 요거트 딸기 샌드위치랍니다. 딸기와 어울리는 식품은 요구르트 유산균 우유가있어요 같이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피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곡물 빵에 야채와 당근라페 넣어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햄 치즈를 넣지 않아서 좀 심심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요~
훈스맘2
샌드위치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남편 먹으라고 싸줬어요 . 샌드위치 쌓아 올리는 순서 배우고 싶네요 재료가 많이 들어가니 무너지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샌드위치
수제플레인요거트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면포에 부어 유청을 걸러 요거트를 꾸덕하게 그릭요거트로 만듭니다.꾸덕해진요거트에 오이와 토마토를 잘게 썰어넣고 섞어줍니다. 그냥먹어도 맛있지만 통밀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으면 아삭한 오이와 토마토가 어우러져 씹는 맛이 좋은 담백한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초이동동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에그샌드위치
에그샌드위치 만들어봤어요~~^^ 넘 맛있었어요!!!! 간단하구~~맛있구~~~^^ 넘 맛있어요~!
랄라러랄
점심 샌드위치먹었어요
점심 샌드위치 쌌어요 하나는 제거 하나는 남편것 자르기전이라 사이쁘네요 ㅎㅎ
이닝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