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