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먹어요
오늘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언제나행복
3분 카레, 케첩도 결국 가격 오른다… 오뚜기, 최대 15% 인상
안돼.... 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인상이 어쩔수없긴하지만.. 오뚜기까지 오르다니 ㅠㅠ 추석 있어서 9월에 나갈 돈도 많은데.. 물가가 계속 오르네요 슬프다..ㅠㅠ 오뚜기가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HMR), 카레·짜장 제품, 케첩 등 24개 제품 가격을 최대 15% 올린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3분 카레' '‘3분 쇠고기 카레·짜장' 등은 10% 인상된다. 대표 제품인 '토마토케첩'은 7%, '고소한·옛날 참기름' 2종 가격은 10~15% 오른다. 순후추 가격은 15% 인상된다. 파스타 소스 10여 종의 가격도 10% 오를 전망이다. 대형마트에서는 30일부터, 편의점에서는 9월 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유통 채널별로 소비자 판매가가 제각각인 상황"이라며 "제품별로 평균 10% 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12월 1월부로 이들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가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 요청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이후 9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인상 시도에 나선 것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첩과 파스타 소스에 들어가는 토마토 페이스트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고 후추 원재료도 마찬가지"라며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인건비, 물류비까지 상승한 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오뚜기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8,592억 원과 영업이익 6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나는 데 그쳤고, 영업이익은 4.6% 감소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터의 장바구니
양배추 가지 우엉 버섯 스리다차 소스 닭가슴살 호박 오늘 저녁에 본 장입니다. ㅎㅎㅎ
cogo092
혈당일기 9기 - 5일차
날짜: 8월 16 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삶은 계란. 샐러드 요즘은 연일 날이 너무 덥네요 혈당도 안 좋을 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이 적어서 그런지 괜찮게 나왔어요 ^^
muuu2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6일 공복혈당 145 전날 삼계탕 먹고 오늘아침은 두유 점심은 직접만든 두부짜장밥에 김치류 저녁은 샐러드에 페퍼민트차 간식은 복숭아랑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현재 배고프고 졸림.
데굴곰순
네페 파바 50% 할인- 21,28일 챙기세용
지나가는데 파바에 딱 있네요 이번주 수욜엔 샐러드 사러 일찍 가봐야겠어요 최대 만원 할인. 횟수제한 없으니.. 2만원치 사시고 또 다른 카드로 사시고 요렇게 하셔요~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
남편은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엄마랑 둘이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새우튀김 드시라하고 저는 바게트 위에 단호박 감자 샐러드 올려서 토마토랑 먹었어요. 홈플 새우 튀김 20개 9990 원인데 맛있어서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6일
식사 : 잡곡.고등어조림.샐러드.숙주나물.오이 혈당체크 : 식사후2시간
붕붕아아
8월 16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8월 16일 측정시간)오후6시 내용) 오늘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먹었네요 토마토스파게티 건강생각해서 토마토 많이 넣 어 걸쭉하게 손수 소스 만들어 면적게 해 맛있 게 요리해 먹었습니다 식후 3분 지나 측정수치가 122 나왔어요 좀 쉬었다가 계단20층 오르기 운동하려고 합니 다.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이 매우 좋아졌어요
정숙한여자정말
포장찬스~
돈까스 포장해와서 샐러드만 추가해서 저녁으로 먹어요. 더운데 불 안쓰고 편히 해결해요
불곡산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아침 식사 후 혈당104 아침은 시리얼과 호밀빵.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새벽 요가 수업 건너고 먹었더니 조금 높음. 점심은 패스하지 않고 샐러드로. 컨디션 조절해서 저녁 운동은 갈 예정.
클로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8. 치킨 샐러드랑 아보카도, 통밀 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깨개갱
혈기챌 9기 6일차
- 날짜 : 2024.8.1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18 - 내용 : 점심으로 연어덮밥, 떡볶이 조금 먹었다. 덮밥엔 양상추 많이 밥은 저속노화밥으로 먹었다. 떡볶이까지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안정적인것같다. 오늘 저녁도 샐러드를 먹어야겠다.
그리얌
돌솥비빔밥
더위가 한풀 꺾였을까요 어제보다 좀 덜 더운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 돌솥비빔밥 먹어요 맛은... 간장소스를 너무 부었나봐요 저의 불찰로 너무 짜네요 그래두 감사한 마음으로 다 먹었어요 ㅎ
어싱
맛점들 하세요
팔월 중순이 지나가건만 무더위는 꺾일줄도 모르고 징하게 오래도 가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은 더 잘 챙겨야겠네요 오늘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샐러드로 아점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산책시작
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도 건강하게..
언제나행복
간단하게~😂
신랑이 저녁은 간단하게 배달 시켜 먹자해서 냉채 족발 시켜 먹었네요~^^ 소스를 다 넣고 비비면 코가 찡하다고 신랑은 꼭 반만 넣고 비비고 찍어 먹으라네요.. 다 넣고 비비면 얼마나 좋아요~😂
나쁜엄마
오늘 닭한마리 해 먹었어요
닭한마리 레시피가 인별에 올라와 오늘 해 먹어 봤어요. 찍어먹는 소스 레시피도 있길래 함께 했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닭다리 살만 1키로 넣었는데 전 조그만 고기 1개 먹고 젓가락 빨았네요.
미르윤
건기챌
건강하게 샐러드 맛있게먹고 인증도 챙겼네요~~
제벌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93입니다 드레싱없는 샐러드로 저녁 먹고 한시간 후 혈당입니다 운동은 한시간 걸었습니다 ㅎ히
으라라라챠
헬시딜에서 판매하는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추천합니다
제가 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헬시딜에서 다이어트 제품을 많이 추천해서 면으로 찾아보았는데 라라스팜의 두부곤약면을 사보았습니다 100퍼센트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을 첨가하고 곤약냄새는 줄어들고 고소함을 높였다고 하는데 맛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나마 곤약면중에 소스가 면에 잘스며드는 편이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8월15일(목)|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8월15일 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오늘은 광복절이다 태극기도 달고 마음가짐도 고쳐본다 그래서 점심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맛있게 먹었다 영양도 챙겼다 그리고 운동도 했다 유산소 10분 근력20분했다 나자신 칭찬한다
이효니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빵 위에 아침에 만든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올리고 맥주랑 컵과일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7일
8월15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육개장 계란찜 가자미무조림 명엽채 천사채샐러드 애호박건새우볶음 배추김치
bluesea
저녁은 열심히 걷고 물(26,000보)
점심 먹고 나서 계속 배부름이 지속되더라고요. 포만감 있게 먹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두부전도 포만감이 느껴지나요? 오늘따라 샐러드 먹고 나서 배부르니 살찔까 봐 걱정까지 했네요.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지만 천둥 소리 들리고 라떼도 들어간다해서 10분도 안 돼서 라떼 들려 보내고 저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 마무리 도와드리고 한시간정도 계속 혼자 걸었네요. 사실 배가 꺼지면 들어갈라 했는데 배가 안 꺼진거 같아서 계속 걸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썬크림까지 사서 집에 돌아와서 물 마셨어요. 오늘은 26,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점심에 먹은 돈까스 예요. 돈까스 크기가 30cm 인데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가 맛있었어요 ㅎ. 옛날 에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헬시딜 바프 브라질너트, 아몬드 /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제가 헬시딜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구매하는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인데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는 특히 당뇨관리에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당도는 닞고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주니까 당 관리하기 좋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새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른데요 공통적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서 혈액순환, 눈건강, 항산화,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바프 브라질너트와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E,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고, 생에는 독성이 있으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셀레늄은 항암, 소염, 피부노화방지 등에 좋고 특히 셀레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생으로 갈거나, 익혀서 갈아 먹어도 좋아요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면 건강애도 좋고 색다른 맛이 납니다 토마토 먹을 때 기름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저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이후 주문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 [ 파프리카 ] 6월부터 1~2주 정도 간격으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지니어트에는 캐시가 부족해서 캐시딜에서 많이 주문했지만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이 나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표고버섯이나 양파 볶을 때 넣으면 요리의 색상과 맛을 좋게 해줍니다 [바프 구운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하루에 한줌 정도 먹으면 좋습니다 아몬드는 고소해서 먹기도 좋고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서 하루에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셀레늄의 대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너트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는 괜찮아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견과류 특히 아몬드는 멸치 볶을 때 넣으면 멸치 반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수제 요거트 맛이 더 좋아지네요 ~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