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