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2024년7월26일 1시에 점심으로 카스테라와 우유를 먹고 수박을 한가득 먹었다 시원하게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휴식하다가 산책을 다녀왔다 3시51분에 혈당관리차원에서 재어보니 139가 나왔다
사자킹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블루베리,수박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년 7월 25일 혈당 측정시간 : 오후 3시 28분 어제 제사 지내서 오늘 아침은 수박과 포도로 간단히 먹었고 점심엔 밥과 오리탕. 김치. 동그랑땡 저과 산적, 나물 3가지 골고루 먹었다. 나물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제라도 조금씩 먹어야겠다고 느껴 일부러라도 먹고 있다. 식후 혈당이 147mg/dl 나와 받아들인다
여자윤정수
혈당일기 8기5일차
날짜:2024,07,26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후 내용:전날저녁식사는 중복이래서 삼계탕을 섭취했으며 반찬은 특별히 없었으며 식후 수박조금 먹었습니다
기쁨이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콩국수 수박 사진은 관리자님 보라고 올렸어요 제가 돌려서 찍은 거 아닙니다 저절로 돌아가서 찍혔어요 지금까지 제가 폰 돌려서 찍었는데 이제 귀찮아요저것 좀 고쳐주세요 원인도 모르겠고 나만 이런건가요?
뭔소리야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에어컨 켠 방에서 TV보며 먹어요
즐점들 하셨나요? 운동 갔다 오니 너무 덥고 배도 고프네요. 밥만 해서 어제 만든 닭볶음만 꺼내서 수박이랑 먹어요. 반찬도 이것저것 꺼내기 귀찮네요. 마지막 남은 수박 같이 먹으면 매울 때 진화도 되고 수박쥬스랑 먹는 것과 비슷해요
러브복동
제로칼로리 트레비 자몽탄산수
무더운 여름. 정말 지치죠? 차가운 음료를 많이 찾게 됩니다. 콜라 한병에 들어가 있는 각설탕 12개. 안됩니다. 저는 트레비 자몽탄산수를 마십니다. 천연자몽향이 함유되어 있어요. 그냥 마셔도 좋고, 얼음컵에 붓고 위에 수박을 조금 넣어주면..진짜. 무더위 가라.
한니발
혈기챌8기
7월26일 4일차 아침공복상태에서 혈당수치 측정 저녁에 짜장면을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다가 들어왔고 수박으로 간식으로 먹었다
왕대박1
7/26(금)혈당 건강에 좋은 제철과일?…여름철 당뇨 관리법
여름철 제철 과일 중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주의해야 한다. 반면,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위해선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조언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오전 간식 먹어요
수분보충으로 수박을 시원하게 먹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수분보충하세요.비타민도 챙기세요.
로니엄마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과일과 야채 복수박 1/4. 당근1/2.오이1/2.블루베리10알. 요구르트1개를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측정시 정상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믹서기
민서니PNBDN
7월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아침 8시40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저녁 6시20분쯤 오뎅과 계란찜과 수박을 조금 먹고 그 이후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수치가 100밑으로 떨어지면 좋으련만... 식사와 컨디션 조절에 더 신경 쓸수 밖에 없는 거 같다.
최민준엄마
7월26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2024.07.26(금) -혈당 측정 시간:AM05:37 공복 -혈당 수치:93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정도였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스파게티랑 수박 먹었구요 점심은 뭐하다 보니 먹는 시간이 애매해져서 15시 정도에 매콤훈제 닭가슴살하고 자두 먹었네요 사실 마지막 식사 내용으로 보면 혈당수치 90이하로 나와야할것 같은데 그 정도까진 안 나오네요 그래도 어제보다 조금 내려간 93이라 기분은 좋지만 아직 방심할 수준은 아닌것 같으니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켈리장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 7. 26. - 혈당 측정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에 된장찌게와 한식을 먹고 수박을 몇조각 먹었다.. 원래 식후에는 과일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결과는 오늘 아침에 나왔다.. 모두들 더운데 건강하세요^^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26일 금요일 오늘의 혈당 106 오늘의 메뉴 수박 오늘땨라서 날씨가 덥다 폭염주의보라그런지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흐른다 그래서 수박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었다 혈당은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혈당일기8기 5일차인증
7월26일 금요일 혈당체크시간 식사2시간뒤 내용: 아침에 토스트랑 우유 먹었다 간식으로 수박도 먹고 혈당체크했다 항상 혈당체크 할땐 떨린다 어떻케하면 정상으로 맘놓고 먹고 할수있을까? 오늘도 운동하러 나가보자
KKK용식이22
7월26(금)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2024.7.26.금요일 혈당측정시간:06:30분 공복 내용:어제 저녁 늦게 수박이랑 바나나 한개 먹고잤더니 공복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오네 저녁 늦게 먹는습관 고쳐야겠네요 운동다녀와서 아침식사 해야겠어요
향기222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6분 혈당치수: 107 내용: 중복에 양념치킨, 후라이드 치킨으로 식사하구 , 참외1개, 토마토 1개, 천도복숭아1개, 옥수수 1개, 수박으로 디저트 하구, 파나미 게이샤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8기 화이팅^^
haass
7월25일(목)혈당일기8기 2일차
날 짜: 7월 25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4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닭볶음탕과 수박, 찰옥수수을 먹었다. 중복이라고 삼계탕을 먹을 라고 했는데, 초복때 별로 잘 안 먹길래 오늘은 닭볶음탕를 했는 데,, 청개구리도 아니고 닭죽을 찾네.. 주말에 삼계탕 끓여 줘야 겠다. 찰옥수수가 맛있어서 3개나 먹었더니 저녁에도 소화가 안되서 산책을 다녀 왔는 데도 속이 불편해 아무것도 안먹었다..
동그라미1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2024.07. 25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후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제육볶음을 먹었어요 식전으로 떡도 주셨지만 조용히 거절~ 후식 수박도 거절. 그덕에 혈당을 지켰(?)네요
림프님프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systle10
혈당 일기 4일차 인증
저녁식사 2시간후 혈당지수 132 단호박찜 3조각 우유 250미리리터 수박4조각 오늘 점심을 외식해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혈당이 어제보다 많이 높게나와 놀랐다. 먹는것을 더 신경 써야되겠다.
싱글퀸
7월 25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점심식사후 날이 더워서 그런지 수박이나 수분도 잇지만 당잇은 음식들을 섭취하게 되내요 덥지만 내일은 좀더 움직이고 음식 조절해야겟어요
헬로12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하기전에 😊
운동 전에 수박주스 한잔 마시면 근육 뭉침을 방지하고 부상 예방은 물론 회복도 빨라진다는 글을 봤는데 냉동실에 갈아서 얼려둔걸 자꾸 까먹고 못 챙겨먹다가 오늘은 마시고 왔네요~^^ 오늘도 땀을 흘려보겠습니다!!!
나쁜엄마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콩국수 수치 괜찮네 왜지? 흠 모르겠다 기다리던 수박이 왔다 완전 맛있다 너무 좋아 내일은 하루종일 수박만 먹어야지 윗집 화장실 공사중이다 시끄러워 죽겠다 좀 언제까지한다고 공지 좀 해주면 안돼나
뭔소리야
혈기챌 8기 5일차
7월25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을 대충 먹고 50분 걷기, 40분 근력 운동함. 운동후 너무 허기져서 수박한쪽, 감자범벅을 먹었음. 역시나 평소보다 살짝 높게 나옴.
cofl
#오늘 걸음.
오늘도 늦게 러닝으로 마무리. 씻고 수박 마구 먹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시원한밤 되세요.
biki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07. 24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후 오늘은 더워서 그런가 갈증이 계속 나서 수박을 계속 먹었네요. 밥보다 수박을 더 먹은 듯해요; 그래도 자기전 혈당은 괜찮네요.
림프님프
